미화되지 않은 그림도 마음에 들고, 가슴을 울리는 만델라의 에피소드들이 아이들에게도 잘 전달되는 것 같다. 이런 책을 많이 읽혀서 우리 아이들이 좀더 가슴이 따뜻한 사람으로 자랐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