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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살 큰아이가 좋아하는 리틀프린세스 소피아.... 남자아이지만 참 좋아한답니다. 남자라고 꼭 총싸움,칼싸움...뭐 이런것만 하라는 법은 없으니까요.... 그래서 준비해준 애플비 '소피아 공주 되다' 리틀프린센스 소피아 '소피아 공주되다!'
글 리사 안 마르솔리/그림 캐럭터 빌딩 스튜디오&디즈니 동화아트 팀
소피아는 참 예쁘고 착하게? 생겼어요...
그래서인지 남자아이인데도 좋아하는것 같기도 하고요...^^
. 평범한 소녀 소피아는 왕과 결혼한 엄마덕분에 갑자기 공주가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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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소피아 공주는 데뷔 무도회를 무사히 마칠수 있을까요?
책표지에 나온 사진(인물)을 보며 누구인지 다 얘기하는 두 아이.
여섯살 아이는 그렇다치고 네살아이가 누구누구 이름을 얘기하는것을 보고 참 많이 놀랐어요.
멀고 먼 인첸시아 왕국에 소피아라는 소녀가 살았어요.
넉넉하지 않았지만 늘 함께이고 행복했어요.
소피아와 미란다는 롤런드 왕이 신을 새 구두를 가지고 성으로 가게 되었어요.
. 소피아는 왕을 만난다는 기대감에 부풀었어요.
미란다가 롤런드 왕에게 새 구두를 보여줬고 두 사람은 서로를 바라보았는데
마법과도 같은 일이 일어났어요...두 사람이 사랑에 빠지게 된 거예요.
. 미란다와 롤런드 왕은 결혼을 하게 되어 마을 사람들의 축하를 받으며 성으로 떠났어요... . 성에 도착하자 롤런드 왕이 딸 앰버공주,아들 제임스 왕자와 함께 기다리고 있었어요. 그때 아름다운 비둘기 두 마리가 소피아에게 날아와 빛나는 왕관을 씌워 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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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버공주, 제임스 왕자~도 척척 알아보는 아이들이에요...^^
이미 알고 있어서인지 책으로 읽어주니 귀에 쏙쏙 들어오는것 같은 반응이었어요.
. 소피아는 새로운 가족이 된 두 남매에게 인사했어요.
"친하게 잘 지내자~"이렇게 얘기 했을것 같대요...ㅋㄷㅋㄷ .
성 안으로 들어온 소피아는 만나는 사람들에게 모두 무릎을 굽혀
인사했어요....하인들에게도 말이죠~ .
소피아는 롤런드 왕으로부터 아주 소중한 목걸이를 받게 되요.
그래서 절대 풀지 않기로 약속을 했죠.
그건 바로 오랫동안 세드릭이 손에 넣으려고 했던 강력한 힘을 가진 부적이었지요.
"목걸이를 내가 차지해야겠어.그럼 이 왕국을 빼앗을 힘을 갖게 될거야~"
. 화가 난 세드릭을 흉내내는 우리집 둘째에요 . . 제임스는 소피아를 그네가 있는곳으로 데려갔어요.
"마법 그네를 타 본적 있어? 발을 구를 필요가 없어.저절로 움직이거든"
. 그네는 속도를 내면서 점점 더 높이 올라갔어요.
그러더니 풍덩하는 소리와 함께 분수 속으로 떨어졌어요...
제임스는 소피아가 뛰어가는 모습을 보고 기분이 좋지 않았어요...
으흑흑........소피아 정말 울고 싶었겠어요....아마 울었는지도 모르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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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새가 둥지 밖에 떨어져 있었어요.
소피아는 아기 새를 조심스럽게 엄마 새가 있는 둥지로 올려 주었어요.
그때 갑자기 소피아의 목걸이가 반짝였어요.
"고마워요~"뒤에서 목소리가 들렸지만 소피아는 잘못 들은 거라고 생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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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드릭의 작업실에 들어간 소피아는 아발로의 목걸이에 대해 쓰여진 마법서를 발견했어요.
세드릭이 빼앗으려 했지만 소피아는 목걸이를 풀지 않겠다고 약속을 해서 절대로 내놓지 않았어요.
. . 소피아는 세드릭에게 도움을 청하기로 했어요.
"춤을 잘 출수 있게 해주는 주문도 있나요"
"공주님만을 위한 주문이 있지요"세드릭은 소피아에게 왈츠를 시작할 때 외우라며
세 단어의 마법 주문을 건넸어요.
. "솜니부스 포퓰리스 셀라"
아이들과 외워봤네요....ㅋㅋ정말 주문외우는것처럼 말이죠....^^
. 그런데 무도회장 안의 모든 사람들이 잠에 빠져들었어요...
"도와주세요...도와주세요.."소피아는 정말에 빠져 바닥에 주저앉고 말았어요.
소피아는 눈물을 쏟았어요...눈물 한 방울이 소피아의 목걸이에 떨어졌고
그 순간 목걸이가 반짝였어요...
. 무도회장에 도착한 앰버는 드레스가 찢어진 것이 생각났어요.
소피아는 고마움의 표시로 바늘과 실을 꺼내 드레스를 꿰매 주었어요.
이제 앰버가 도와줄 차례였지요..
앰버는 소피아가 자신감이 생길 때까지 왈츠를 가르쳐 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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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피아는 아빠 옆에 서서 미소를 짓고 주문을 외웠어요.
포퓰리 셀라 엑시타테~!
소피아와 롤런드 왕은 무도회장을 누비며 왈츠를 추었어요....
사람들은 새로운 공주님이 정말 눈부시게 아름답다고 생각했어요.
소피아는 내일도 또 그다음날도 계속 행복한 공주일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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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딸은 네 살이에요. 요즘 한창 공주에 빠져 있는 터라 신데렐라, 백설공주, 잠자는 숲속의 미녀, 미녀와 야수, 라푼젤 등 디즈니 공주 이름을 달달 외우고 있어요. 그런데 지난 어린이날인가, EBS에서 새로운 공주 만화를 해 주더라구요. 바로, 소피아였어요. 우연히 보고는 저희 딸이 어찌나 좋아하던지. 아마도 자기 또래처럼 보이기 때문인 것 같아요. 다른 공주들과 달리 비율도 딱, 아이 수준이구요. ^^ 그런데 소피아가 책으로 나왔다니! 퇴근해서 책을 안겨 주니 얼마나 좋아하던지 "소피아 공주야?" 하면서 바로 펼쳐 보더라구요. ![]() 몇 번이나 읽어 줬는지, 이젠 내용을 달달 외웠습니다. 제가 말하기도 전에 대사를 말하기도 하구요. 표지가 핑크색이여서 어른 눈에도 예뻐 보이는데, 여자아이들은 오죽할까 싶어요. 이거, TV 시리즈로 알고 있는데... 혹시 다른 책들도 시리즈로 만들어 주시려나요? 저희 딸 벌써부터 다른 소피아는 없냐고 물어보네요. ![]() 공주에 빠져 있는, 요만한 꼬맹이들이라면 소피아 책 꼭 사주세요. 정말정말 좋아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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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아이들이 자동차, 공룡, 로보트를 사랑하는 것처럼 여자 아이들은 공주 사랑이 대단하죠. 공주책에 공주 옷, 왕관까지요. 백설 공주, 신데렐라, 인어 공주 등 동화 속 온갖 공주님들은 사랑하는 다섯살 따님을 위해 애플비에서 새로 나온 리틀 프린세스 소피아를 들였습니다.역시나 이 책도 엄마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대박이네요. 책을 받자 마자 엄마 목이 아프건 상관없이 무한 반복 중이에요. 마트에 갈 때도 꼭 안고 다닐 정도로 사랑받는 리틀 프린세스 소피아는 엄마 눈에 보기에도 사랑스럽고 예쁘네요. 소피아는 인어 공주나 백설 공주 등 다른 디즈니 공주들처럼 예쁘기도 하지만 귀여운 꼬마 아가씨라 또래 아이들 눈높이에 더 잘 맞아 아이들이 더 좋아하는 것 같아요. 공주와 핑크색을 사랑하는 꼬마 숙녀들에게 리틑 프린세스 소피아 완전 추천합니다. |
애플비 신간 디즈니 리틀 프린세스 소피아를 만났어요~^^
표지도 예쁜 핑크색에 귀여운 소피아 공주그림이 그려져 있네요~ㅎ
공주이야기라 특히 여자아이들이 더 좋아할 거 같은 애플비 신간이네요..
공주라고..자기도 공주하고 싶다며 관심을 보이더라구요~ㅋㅋ
그럼 어떤 내용인지 살펴볼까요?^^
표지를 넘기면~
소피아의 자기소개와 함께 소피아 이야기가 시작되어요~
엄마가 왕과 결혼하면서 공주가 되었기때문에
사실 공주가 어떤건지 잘모른답니다..
완벽한 공주가 되고 싶은 소피아에게 엄마는 그냥 나답게 행동하면 괜찮을거라고 합니다..
소피아다우면서 공주다운 방법이 있을까요?^^
이때 소피아의 새아빠인 롤런드 왕은 소피아에게 용기를 주기 위해 목걸이를 선물해주어요~
소피아는 마법주문을 배워 무도회장에 나가게 되었어요 소피아는 마법주문을 외워서 멋진 공주의 모습으로
춤을 잘 추고 싶었기 때문이지요~
그런데 주문을 외우자 무도회장에 모인 모든사람들이 잠이 들고 말았네요..
그때 목걸이가 빛나면서 신데렐라가 나타났어요 소피아를 돕기 위해 나타난거에요~^^
신데렐라는 새언니와 사이좋게 지내길 바라며 화해하라는 말을 남기고 사라졌답니다~
새언니와 이야기를 나누며 화해를 한 소피아는 함께 마법을 푸는 방법을 찾아냈어요~
주문을 푼 소피아는 새아빠와 함께
멋진 춤을 추었답니다~
소피아는 이제 완벽한 공주님이 되었을까요..?? ㅎㅎ
책의 뒷면에는 리틀프린세스 소피아에 관한
전반적인 소개가 간략히 되어 있어
책의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되어 있구요~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까지 소피아를 읽고 싶은
호기심과 흥미를 불러 일으킨답니다~
울 귀여운 말괄량이 공주님도
소피아처럼 예쁜 공주님이 되고 싶은지
그림책을 자세히 쳐다보더라구요~ㅎㅎ
아직 글을 읽지는 못하지만..
그림을 보면서 아마도 소피아처럼
예쁜 공주님이 되고 싶었나봐요..ㅋㅋ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저도 재미있게 본 소피아 그림책~^^
소피아 이야기가 더 궁금하시다면 꼭 리틀프린세스 소피아를 읽어보세요~
아이와 함께 재미있는 동화 속으로 여행을 떠날 수 있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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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11개월 요기맘 와코입니다. 딸가진 맘이시라면 어찌어찌 돌아서라도 맞닥뜨리게 되는 디즈니공주! 저도 어렸을적 미녀와야수나 알라딘을 보고 즐거워하고, 인어공주를 보며 눈물을 흘렸던 기억이 나는데.. (왕자랑 해피엔딩인데 아빠를 떠나는 장면이 넘 슬펐어요 ㅋㅋ) 그 공주들은 여전히 인기가 많더라구요. 나는 이리 늙었는데 너는 어찌 그대로냐 ㅋㅋ 여튼 요기도 태어났을때부터 삼촌이 디즈니공주옷을 선물하는가하면, 티비만화를 틀면 공주들이 보여서 보여주고, 이번엔 책으로까지 만나보게 되었네요! 반가워!!
요기가 만난 공주는 바로 요 소피아예요~! 따끈따끈한 신상(?) 공주인가봐요. 제가 늘 봐오던 공주와는 다르게, 이번에 디즈니에 새로들어온 공주예요! 리틀프린세스라는 말답게 다른 공주보다 아가들에게 더 눈높이를 맞춘 어린공주! 어린공주인데 머리는 제일 큰 공주입니다.ㅋㅋ (만화로 볼때나 책으로 볼때나 자기엄마보다 머리가 더 큰 소피아 ㅠㅠ) 소피아가 궁금하시죠?
뭐 간단히 말씀드리자면, 소피아의 엄마가 왕과 재혼해,급 공주가 된 아이예요. 공주가 되기란 너무 어렵다며 노래부르는 장면이 인상적인데, 주변의 도움으로 차근차근 배워가는 아이랍니다. 새언니가 시샘을 부리지만 곧 친해지며, 어려운 일을 겪을때 신데렐라가 나타나 도와주어요! 시대가 많이 변해서인지 참 신개념이죠? 재혼을 해 공주가 된 소재도 독특하고, 공주 이야기 안에 또다른 공주가 나와서 도와주고요^^ 저도 아이한테 보여줄 만화없나 찾다가 디즈니채널에서 봤어요!
예쁜 핑크핑크를 띄는 책 때문일까요? 요기 마구 달려들어 조심스럽게 책장을 펼치며 집중합니다.
너무나 조심스레 펼쳐서..겉표지만 ㅋㅋ 속지마저도 핑꾸핑꾸 그야말로 공주좋아하는 딸래미들 하트 뿅뿅+ㅇ+
차근차근 읽기는 아직 무리죠? 책장을 폭풍 넘기며 그림 보기에 몰두합니다. 그러나 티비로 잠깐 보여줬던게 기억이 나는건지,어쩐건지 뚫어지게 보네요. 그림이 일단 무척 예쁘거든요^^ 색감도 부드럽고 글씨체도 사랑스럽답니다.
빳빳한 종이재질에 크기는 A4용지 크기정도 되는 책이구요. 아이들이 넘겨보기에 무리없지만 아직 요기는 좀 어리죠?ㅎㅎ 엄마가 한장한장 열어주니 그림을 아주 좋아라해요~ 이렇게 역동적이면서도 깜찍한 글씨체와 어우러진 책이예요^^
뭘 알고 보는걸까요? 엄청나게 집중해요 ㅋㅋ 새로운 책인지 단번에 아는것 같아요! 남자아이들도 근데 요롷게 무릎꿇고 앉나요?ㅎㅎ 요기는 무언가 집중하거나 재미나게 가지고 놀때 꼭 요렇게 앉아요 ㅎㅎ
아직 까막눈이므로 ㅋㅋ 위아래 개념이 없어 책을 이리저리 돌려가며 봅니다. 책장을 넘기는 저 섬세한 손놀림..!! 꼭 저렇게 새끼손가락을 우아하게 들어줘요 =ㅇ=;;;
손끝으로는 놓칠새라 책을 살포시 부여잡고.. 연신 책장 넘기기를 하며 집중합니다. 요새 폭풍 책장 넘기기 연습중이라서 아주 좋네요^^ 이젠 두꺼운 책뿐 아니라 점점 얇은 재질의 종이도 문제없어요^^
자기 기준으로는 이제 다 봤나봐요. 살포시 덮더니 찜콩 해주시네요. 엄마가 한번 앉혀서 쭉 읽어줬는데요~ 그림도 귀엽고 다채로워서 내내 흥미있게 봅니다~ 11개월 아이에게 읽혀주기에도 글밥이 많은편은 아니라 괜찮았어요 ㅎㅎ 티비를 자주 보여주진 않지만, 티비에서도 봤던 아이가 책속에서도 나오니, 요기에겐 신기한 자극이 되었을것 같아요.
책도 넘 잘 읽어줘서 마침 티비에서 소피아를 하길래 보여줬어요! 책속의 방금 그 아이라면서 번갈아 보여줬더니 신기해하네요 ㅎㅎ 물 한잔의 여유를 즐기고 선풍기바람을 쐬며 소피아보는 요기 ㅋㅋ 신선놀음이 따로 없는 뒷모습입니다.
애플비는 전집도 워낙 유명하지만, 항상 엄마들이 필요로 했던,생각지도 못했던 기발한 책들이 꾸준히 나오잖아요. 요 책은 특별히 토이북이나 사운드북은 아닌 스토리북이지만, 우리 요기에겐 디즈니 공주의 세계에 입문하는 첫책이며, 따끈따끈한 디즈니의 새로운 공주인 소피아를 만나볼 수 있어 더욱 좋았답니다! 앞으로 활약을 펼칠 소피아의 행보가 궁금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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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갑자기 울 딸 성에서 살고 싶다고 하네요. 응? 하고 물었더니 소피아처럼 공주가 되어서 성에서 살고 싶다고 하네요. 어떻하나요??? 엄마가 왕비가 아니라서 ...
리틀 프린세스 소피아. 소피아는 엄마랑 둘이서만 살고 있다가 엄마가 롤렌드왕과 결혼을 하면서 공주가 됩니다. 공주가 어떤건지 모르는 소피아는 앰버언니처럼 왕벽한 공주가 되고 싶어하죠. 롤런드왕인 아빠는 소피아을 위해 무도회를 열 예정이라고 하면서 소피아와 왈츠를 추자고 합니다. 소피아는 아빠와 함께 춤을 잘출수 있을까요?
요즘 tv에서 리틀 프린세스 소피아하는 것을 보았답니다. 음. 책도 물론 재미있었지만 책으로 보던 것을 애니메이션으로 또 보니까 더욱 재밌더라구요. 울 딸도 은근 좋아하는 눈치에요. 그래서 꼭 찾아서 보고 있답니다. 주인공 소피아가 넘 귀엽게 생긴것 같아요.
엄마가 비록 왕비는 아니지만. 좋은 엄마가 되려고 노력을 하고 있는데 잘 하고 있는건지?? 다음주에 아니와 함께 성을 만들어볼까해요. 성에서 살고 있는공주 이야기를 하면서요. 참 재미있겠죠.
리틀 프린세스 소피아 다음편도 넘 기대가 됩니다. 빨리 읽고 싶어지네요. 울 아이도 같은 마음인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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