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정치 사상가들에 대해 소개하고 그들의 사상과 꿈꿨던 미래의 세상을 함께 바라보며 해당 사상에 대해 나는 어떻게 느끼고 생각하는지도 살펴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좋았어요. 2,500여년 전 살았던 사상가의 생각이 지금까지 영향을 끼치고 있다는 점에서 신기하고 대단하게 느껴지기도 했구요. 지식 정보 책이지만 술술 읽을 수 있고 재미있었어요..
다양한 정치 사상가들에 대해 소개하고 그들의 사상과 꿈꿨던 미래의 세상을 함께 바라보며 해당 사상에 대해 나는 어떻게 느끼고 생각하는지도 살펴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좋았어요. 2,500여년 전 살았던 사상가의 생각이 지금까지 영향을 끼치고 있다는 점에서 신기하고 대단하게 느껴지기도 했구요. 지식 정보 책이지만 술술 읽을 수 있고 재미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