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귀에 울리는 아이 목소리...브라운 베어, 브라운 베어 왓두유 씨 ? 뜻이나 알고 하는지 모르겠지만, 흥얼대며 노래 부르는 아이를 보고 있으면 흐믓한 마음 숨길수가 없더군요. 페이퍼 백과 하드백 종류, CD/Tape등에 시청각 교육도 가능하고 내용, 음률 한 군데도 지적할 곳이 없는 책입니다. 제 아이가 하드에 없고 소프트에만 있는 고릴라 페이지 없음을 지적할때는 경악을 금치 못하였습니다. (교육 효과 !) 단순히 영어를 배운다는 차원에서 뿐이 아니고, 우리 글로 된 이런 종류에 책이 없다는 것이 우리 교육 현실을 대변해 주는 것이 아닐까 생각하게 됩니다. 3~6세 아이가 있는 집에서라면 꼭 있어야 할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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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저희 아이는 21개월이고 책을 읽지는 않지만 한장한장씩 넘겨보기는 하는 정도입니다.
책은 얇고 종이의 질도 아이가 잡아댕기면 찟어질듯 해서 부모님의 관리가 필요합니다.
책의 내용은 커다란 그림이 하나있고 내용이 계속 반복되는 물음으로 다음 그림을 생각하게끔 되어 있습니다. (이점 맘에 들어요.)
아이에게 그림을 보여주면 아직 말이 안되서 무조건 무섭다는 의미 "워~~~~" 입니다.
책은 역시 리뷰보고 사기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만 좀 찟어지지 않는 재질로 했다면 완전 베리굿~~~!! 일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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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하다고 소문만 듣고 있었는데 친구네 놀러갔다 그림도 예쁘고 노래도 듣기 좋아서 바로 구매했네요. I see *** looking at me. 문장을 저는 문법적으로 머리아프게 외웠던 기억이 있는데 우리 아가들은 좋은 책 덕분에 노래부르면서 즐겁게 공부도 할 수 있고 세상 참 좋다는 생각이 듭니당..ㅋㅋ 또 동물이름 앞에 다양한 색깔까지 넣어 주셔서 이 책 한권만으로 얻게되는 어휘수가 상당하네요. Cd를 하루 들었는데 입안에서 맴도는것이 완전 중독되던데요. 우리 아가도 얼른 중독되길 바랍니당.^^ 좋은책 저렴한 가격 쭈욱~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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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own Bear, Brown Bear, What Do You S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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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영어책 읽기를 할 때 많이 강조되는 부분이 ‘리듬과 멜로디와 언어의 소리’이다. 이번에 만난 책은 ‘Brown Bear, Brown Bear, What Do You See?’는 색의 마술사라고 알려진 Eric Carle의 그림책이다. 동물의 특징을 잘 잡아주고 주로 원색으로 아이들 시선을 잡았다. 어린 아이들에게 곰의 앞모습과 뒷모습을 보여주면서 더 흥미를 끈 것 같다.
이시리즈를 듣고 읽고 놀면서 아이스스로 보고 싶은 책을 가져오도록 해보았다. 아이가 원할 때 하는 공부가 더 효과적이고 더 많은 상상력을 발휘하고 좋아하는 것 같아 그렇게 해주려고 노력중이다.
동물 흉내내는 것은 형들과 함께 앉아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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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하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몰라 무조건 학원이나 영어유치원으로 내모는 경우가 많은데 다른과목과 같이 영어도 홈스쿨링이 충분히 가능하다는 것을 알려주는 시리즈이다.
아이가 노는 시간에는 그냥 CD를 들려주고, 책을 읽고 싶어하면 다시 CD를 들으면서 읽어보고, 그림으로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하루가 지루하지 않아서 아이에게 좋은 경험이 된 것같다.
도화지위에 그려진 그림이 아니라 자르고 오려서 붙인 그림을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 같다. 여러 가지 동물들이 등장하는데 꼼꼼하게 살펴보면 참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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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릭칼은 영어책의 길잡이가 되어준다. 선명한 그림들과 특히 리듬감있는 문장! 거의 노래처럼 부르면서 읽어줄수 있는 책이다. 나는 아예 노래처럼 불러서 읽어준다. 우선 엄마에게도 자신감을 주는 책이다. 쉽고 재미있고..영어라는 놈을 쉽고 재미있게 배워서 자신감과 함께 심화시켜커 갈예정이다..노란색을 yellow 라고 말로 가르쳐주는 것보다 그림 보면서 yellow duck 이라고 보여주면 더 쉽고 재미있다. 해석이 필요없을만큼 넘 간단하고 쉬우며 색과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들이 많이 나와서 좋다. 울 아들왈...엄마 뭐보지?는 what do you see?지 한다. 이 책 다음에 polar bear polar bear, what do you hear?로 (좀 더 심화된 단어가 나온다)나아가는것도 좋다.같은 느낌으로 ..native 영어선생님 내게 주신 tip! 영어로 통문장을 말해주란다. 예를 들어 책봤니? 할때 book 봤니? 가 아니고 Have you seen my book? 이런식으로. |
| 많은 분들이 선택하고 좋다고 하셔서 구입했는데 역시 좋은 것 같아요.저희 아기는 이제 4개월인데요, 이 책 보여주면 발을 동동 구르면서 좋아해요. 저는 테이프랑 같이 사서 아기옆에 누워서 같이 책을 보면서 노래도 따라 부르는데 가끔 저도 모르게 노래를 흥얼거리게 되더라구요. 조금 큰 아이들은 엄마가 읽어주셔도 좋겠지만 저희 아기처럼 어린 아기는 테이프를 사서 같이 들려주고 노래도 불러주는게 더 좋지 않을까 싶네요.앞의 리뷰보니까 페이퍼백이라 안좋다고 하시는데 전 괜찮은것 같아요. 하드커버는 좀 무겁잖아요. 그리고 그림도 괜찮은 것 같은데...저희 아기는 다른 그림책은 별로 관심없어하는데 이 책하고 "Go away big green monster"는 굉장히 좋아하더라구요.아무쪼록 책 구입하시는데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
| 에릭 칼의 명성만큼 그림이 너무 좋은 책이라 아이가 32개월무렵, 망설임 없이 우리 아이 첫 영어동화로 선택을 했다. 그런데 집에 가져와서 읽어보니 그림만큼이나 문장도 좋았다. 단순하면서도 반복과 리듬을 잘 살린 간결한 문장. 테잎을 함께 구입하지 않아서 리듬을 살려서 여러번 읽어주었더니 어느새 우리 아이 입에서 Brown Bear, Brown Bear, What Do you See? 가 나오고 있는 것이 아닌가. 지금도 이 책을 즐겨볼 뿐 아니라 놀면서도 책의 내용을 노래부르듯 처음부터 끝까지 중얼거리는 모습을 보면서 첫 영어동화로 선택하길 너무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
| 이 책은 보통 책보단 좀 큰 것 같은 느낌이구요. 보기 한 면에 두페이지에 걸쳐서 한 동물이 화려한 색상으로 등장하구요. 다음에 나올 동물을 소개해주는 형식으로 되어 있어요. 17,8개월 쯤에 처음 접하고는 그냥 오리가 나오면 '꽉꽉'하는 식으로 책장을 넘기곤 했어요. 워낙 색상이 총천연색이어서 아이가 색상 보는데만도 정신이 팔려 있었던 것 같아요. 그런데 잘때마다 제가 이미 그 내용을 외워서는 잠자리에서 딱히 아이를 위해서라기보단 음률에 맞추어 읽은 내용이 기억에 남아서 계속 반복해 주었어요 . brown bear, brwon bear, what do you see ~~~ ? I see a red bird looking at me. Hi, red bird red bird, what do you see ? I see a blue horse looking at me... 하는 식으로 술술 말을 이어주길 몇 번 하니까. 이제 24개월인데요. 혼자서 중얼중얼 거리면서 책을 넘겨봐요. 저는 paper book를 샀는데요. 책이 보통 출판되는 책보다 커요. 그래서 아이가 넘기다가 몇장을 읽기를 반복했어요. 하도 자주 보니까 테이프로 정성들여 붙여 놓아도 좀 너덜거려요. 엄마도 아기도 아주 쉽게 색상과 영어 그리고 음률까지 익힐 수 있는 좋은 책인 것 같아요. 다만 책의 상태가 조금 쉽게 찢어질수 있어서 조심해야 할 것 같아요. 무엇보다 엄마가 자주 읽어주고 색상을 반복해주는 게 효과가 있는 것 같습니다. |
| 이곳 저곳을 기웃거리다가 에릭칼의 Brown Bear를 알게 되었습니다. 처음 스토리북을 시작하는 사람이라면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알고 있을 정도로 유명하고 그만큼 재미있습니다. 테잎과 같이 구입하시면 더욱 좋은 것이 컨트리풍의 리듬이 반복되면서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외워지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마지막부분에서는 리듬만 나오는데 우리둘째가 흥얼흥얼 노래를 합니다. 그래서 이 책에 나오는 갈색곰뿐만 아니라 보라색 고양이(?)까지 몽땅 알고 있습니다. 갈색곰, 빨간새, 노란오리, 파란말(?), 초록개구리, 보라색고양이, 하얀개, 검은양, 금붕어, 선생님, 마지막으로 아이들까지 (페이퍼 백에서는 선생님 대신 원숭이가 나옵니다.) 동물과, 색깔을 동시에 익히고 'see'와 'look'의 아이들이 무의식속에 알게 해 줍니다. 또, 여러분들은 파란말과 보라색 고양이를 보신적이 있으신가요? 없으시죠. 이 책에서는 보실수 있습니다. 어떤 외국 인터넷 서점에서는 이 갈색곰을 가지고 갖가지 작업을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제가 참고하는 곳은 'dltk-kids.com'인데 갈색곰 등등등 색칠하기, 플래쉬카드 만들기, craft등 여러가지 활용할 수 있는 것이 아주 많습니다. 아뭏든 갈색곰을 선택하시면 후회하지 않으시리라 생각되며, 스토리북을 처음 시작하시는 분이라면 강력히 추천합니다. |
| 사실 대학교육까지 받았어도 영어라고 하면 주눅부터 드는게 현실이다. 특히 읽기는 발음에 영 자신이 없어서인지 아이에게 읽어 주기 좀 부담스러운 편이다. 그러나 이 책은 리듬을 주어 챈트하듯 읽을 수 있어서인지 너무 재미있게 읽어주고 있다. 반복되는 Brown Bear, Brown Bear, What Do You See? 에 맞추어 응답되는 각각의 문장들도 짧고 간략하여 읽어 주기가 너무 좋다. 몇번 읽다보니 문장들을 이제는 다 외워서 나도 모르게 흥얼거리는 수준까지 오게 되었는데.. 그림도 동물들의 특징적인 면을 살려서 눈에 쉽게 들어오는 책이다. 강력히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