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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비우기와 채우기의 적절한 균형을 위하여_김동하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출판사 서평현대인의 입맛은 가공식품, 정제식품, 합성화학 첨가물에 길들여 |
책소개 전문 의학강사가 보여주는 건강하게 사는 법 『5%는 의사가 고치고 95%는 내 몸이 고친다』. 운동보다는 약에 의존하고 작은 통증에도 예민한 현대인들이 수많은 병을 이겨내고 건강하게 살기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살펴본 책이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저자소개김세현 저자 : 김세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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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의학강사가 보여주는 건강하게 사는 법 『5%는 의사가 고치고 95%는 내 몸이 고친다』. 운동보다는 약에 의존하고 작은 통증에도 예민한 현대인들이 수많은 병을 이겨내고 건강하게 살기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살펴본 책이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저자소개김세현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저자 : 김세현
추천사|비우기와 채우기의 적절한 균형을 위하여_김동하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출판사 서평현대인의 입맛은 가공식품, 정제식품, 합성화학 첨가물에 길들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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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는 의사가 고치고 95%는 내 몸이 고친다
이 책은 의사가 고치는 병이 있고 우리 몸이 스스로 고치는 병이 있다고 한다. 비만, 불면, 두통, 소화불량, 아토피, 디스크, 천식 등의 고통은 당장 죽음으로 몰고 가지는 않지만 삶의 질을 떨어뜨리는 주범이라고 하였다. 나의 경우는 한 겨울은 괜찮은데 초 겨울이나 초 봄 환절기에 비염이 도사리고 있다. 누구나 가지고 있다고 하지만 면역이 떨어졌을 때 증상이 심해지니 감기를 달고 산다는 소리를 듣는다. 나이가 들어가면서 없던 피부병이 생기기도 한다. 피부가 건조해서 그렇다고 하는데 달리 방법이 없어서 피부과 약을 한 달 먹기도 하였다.
《저자: 김세현》1957년 충북 영동에서 출생한 저자는 어려서부터 몸이 약하고 신경이 예민하였다. 각종 약을 달고 살다가 우연히 효소를 만나 지병을 완치, 효소연구에 일생을 바치기로 결심하였다. 7년 전부터 기존 효소제품의 단점을 획기적으로 보완, 우리나라 최초로 복합 활성효소를 통한 ‘인체정화프로그램’을 운영해오고 있다. 이를 통해 비만, 고혈압, 당뇨, 암 등 각종 대사질환으로부터 10만 명 이상을 구했으며 이런 경험을 바탕으로 현재 인체정화에 관하여 활발한 강연활동을 펼치고 있다. 일반인 대상으로 1,500여 회, 약사, 의사, 한의사 등 전문가 대상으로 550회 이상의 강의와 세미나를 실시했으며, 미국, 캐나다, 일본, 중국, 러시아, 태국, 몽골, 인도네시아, 필리핀 등지로 해외초청강연을 나가고 있다. 현재 명실상부 국내 최고의 건강전문강사로 인정받고 있으며, 그 공로로 2012년에는 대한민국 지식경영인 의약건강산업부문 대상을 수상하였다. 2013년 현재 대한발효해독학회(KFDA) 고문 및 강사로 활동하며 대사질환 없는 세상 만들기에 적극적으로 임하고 있다.
효소가 좋다는 것은 많이 들어보았는데 이 책에서 효소라는 말이 자주 나온다. 또 채식을 위주로 식사를 하는 사람의 피부와 육식으로 식사를 하는 사람과 탄력도가 차이가 난다고 한다. 꼭 육류를 먹어야 한다면 인간의 체온보다 기초체온이 낮은 동물을 섭취하라는 것이다. 소, 돼지는 인간의 체온보다 높고 닭은 40도를 웃돌아 육류 중 가장 체온이 높다. 오리는 인체보다 약간 낮은 체온을 가지고 있어 건강식품이라고 한다. 새로운 발견이다.
책에서는 운동을 하다가 다리에 쥐가 나는 것이라고 하였는데 내 경우는 낮에는 괜찮은데 자다가 쥐가 나는 경우가 있어 고통을 겪는다. 체내 칼슘이 근육을 수축 시킨 후에 마그네슘이 이완에 관계하지 못해서다. 마그네슘 부족이라 생각하면서도 영양제를 안 먹었는데 잘 챙겨 먹어야겠다.
뼈를 상하게 하지 않고 해독에 성공할 수 있는 방법은 복합활성효소를 바탕으로 ‘인체정화’ 밖에 없다고 한다. 인체정화는 물단식을 기본으로 하는 디톡스, 해독요법과는 다르다.
효소식(전신해독)이란 일반 식사를 끊고 세 끼 모두 효소식(전신해독)에 들어가는 것을 말한다. 효소식(전신해독)의 경우 짧게는 하루에서 길게는 몇 달까지 걸리는데 비만에서부터 고혈압,당뇨, 암과 같은 중증질환을 해결할 목적으로 적용한다.p73
인체정화는 비우기와 채우기가 적절하게 균형을 이룬 단식 프로그램이다. ‘비우기’의 경우, 인체 내 독성물질을 깨끗하게 청소하는 동시에 인체에 휴식을 준다. 소화효소를 최대한 아낌으로 대사에 쓰이는 효소를 최대한 지원하는 것에 중점을 둔다. 소화계를 휴식시키는 동시에 복합활성효소를 투입하게 되면 완벽에 가까운 채우기가 완성된다.
복합활성효소로 인해 대사증후군으로 시달리던 기관이 건강을 회복하면 반건강인은 건강인으로 노화된 인체는 회춘현상을 통해 새로 태어나게 된다. 인간은 날 때부터 일정량의 효소를 갖고 태어나는데 체내효소를 충분히 가진 사람은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는 반면 체내효소가 모자란 사람은 빠른 노화와 함께 수명도 짧아진다는 것이다.
TIP 장 건강을 돕는 10가지 방법 1.식사 간격을 5~6시간으로 정하자 2.간식을 하지 말자 3.과식을 자제하자 4.야식을 삼가자 5.단순하고 다양하게 먹자 6.가공식품을 피하자 7.음식을 꼭꼭 씹자 8.육류를 자제하자 9.야식을 했을 경우에는 아침을 굶는다 10.감사하는 마음으로 먹자
당뇨가 무서운 병이다 알고 있다. 잘 낫지 않아서 그렇고 합병증이 생겨서 그럴것이다. 당뇨는 신체에 손상을 입히고 증상에 대비하여 약을 복용해야 하고, 매번 당수치를 검사해야 하기에 삶의 질을 떨어뜨리는 귀찮은 질환이다.
달걀에 콜레스테롤이 많다는 이유로 노른자를 빼놓고 먹는 사람이 있다. 노른자에 콜레스테롤이 포함되어 있는 건 사실이지만 이를 분해하는 레시틴이라는 물질도 같이 있어 마음 놓고 먹어도 혈관에 오염물질이 끼는 일은 없다고 하였다.
근육량이 늘어나게 되면 기초대사량이 높아져 음식을 먹어도 살이 찌지 않는 체질이 된다. 기초대사량이란 우리가 특별히 몸을 움직이지 않아도 우리 몸이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 기본적으로 소모되는 에너지의 양을 말한다. 기초대사량이 감소하게 되면 다이어트를 해도 효과가 없고 단식을 끊으면 도로 살이 찌는 요요현상이 일어나게 된다. 몸의 체온을 올리고 돈을 들여 헬스클럽에 다니기 보다는 즐거운 마음으로 걷기를 권한다고 저자는 말한다.
가수 혜은이씨를 포함하여 복합활성효소를 먹고 몸이 나아진 사례들이 나온다. 더불어 맑은 공기와 좋은 물을 마시고, 햇빛을 쐬는 일은 보약 백 첩을 먹는 것보다 중요하다고 하였다. 책을 읽다가 나가서 햇빛을 쬐며 걷는 운동을 해봐야겠다. |
11HN 출간 도서성경공부 시리즈성경공부 시리즈는 예수님의 십자가, 참된 복음과 믿음, 기도, 성경의 예언들, 요한계시록, 적그리스도와 짐승의 표, 아마겟돈 전쟁, 뉴에이지,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 등 성경의 가장 중요한 주제들을 모아 주제별로 성경을 공부할 수 있도록 편찬했습니다. 오늘날 많은 그리스도인이 성경의 진리보다 눈에 보이는 기적과 현세적인 축복에 의존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성경은 과연 그리스도인 삶에 대해 무엇이라 말하고 있을까요?
단행본[오그리스도]
[산상수훈] ? 4000년을 기다려온 예수님의 설교
[의] ? 그리스도께서 비유로 설명하신 오묘한 진리
[거듭남]
[영적전쟁]
이 책은 수세기에 걸쳐서 비밀리에 추진되어 온 위기와 투쟁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성경의 진리가 누구에 의해서 왜곡되어 왔고 어떻게 보존되어 왔는지를 밝히고 있으며, 마지막 시대를 살고 있는 그리스도인들에게 통찰력 있는 영감을 제시합니다. 이 책은 지금 이 시대를 사는 사람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성경의 진리를 밝히 드러내고 있습니다.
소책자
자연의 선물을 요리하다 ? 채식건강 요리 (교보문고에서 주문 가능)
필요하신 책자나 상담을 신청하시려면 아래에 있는 폼을 양식에 맞게 작성하셔서 보내주시거나 아래 연락처로 연락주세요. 11HN 에서 제작한 영상이나 책자에 대한 소감이나 의견도 언제든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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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기존에 알고 있던 건강 상식에 대해서 재정립한 내용들이 많아서 많이 당황스러운 경험을 가졌습니다. 일반상식으로 알고 있던 병에 대한 내용과 치유의 과정에 몸에 자연치유를 할 수 있도록 시간을 줘야 한다는 것과 그러기 위해서는 인내가 필요하다는 내용이 조금은 현대인들에게는 좀 당황스러운 글귀들이 많아서 독자분들이 접하기에 따라서 호불호가 많이 갈릴 것으로 판단됩니다. 단, 10만여 명의 사례를 근거로 제시된 내용들은 단순 무시하기에는 알찬 내용들이 많아서 저도 제 가족에게 적용하기에 저 혼자만이 판단만으로는 무리가 있어서 제 아내에게도 권한 책이기도 합니다. 산속에 들어가서 자연인처럼 사는 것이 아니라면 저자가 말하는 방법대로 하면 효과가 있을 것으로 판단되는데요. 그 실천 여부는 독자분들의 개인적인 판단에 따라 달라질 것 같습니다. 건강 관련 책들이 주류를 이루는데 무슨 무슨 병 치료방법 등의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하는 책들에 비해서 이 책의 주된 내용은 몸이 알아서 자연치유될 수 있도록 식생활 개선과 자연치유의 방법에 대해서 제시하고 있다는 겁니다. 그 방법이 옳고 그름을 떠나서 큰돈 들이지 않고 실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이라 저는 나쁘게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흔히들 알고 있는 평범한 내용들입니다. 그러나 산속 자연인이 되지 않고서야 실천하기가 어려운 내용이기도 합니다.
한 번씩은 시도해 볼 만한 내용일 것 같습니다. 현대인들에게 배고플 때 항상 먹을 것이 널려있는데 그 배고픔을 참고 견디었을 때의 효과가 있다면 시도해 볼 만한 내용일 것 같습니다. 큰돈 들이지 않고 실천할 수 있는 내용이기도 하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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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해치는 것을 적극 권하는 사회!의학은 엄청 발전을 했지만 환자는 더 늘어나는 사회! 바로 지금 우리가 사는 사회다. 왜 이렇게 변하게 되었는지는 여러 이유가 있을 것이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하는지가 중요하다. 건강해지고 싶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이 책은 우리가 어떻게 해야할지 자세히 알려준다. 저자는 복합활성효소를 통한 '인체정화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여러 국가에서 1000여 회 이상의 강의와 세미나를 한 사람이다. 단순히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을 추천하는 것은 아니다. 이 책을 보면 그럴 만한 이유가 다 있다. 우리가 어떠한 생활을 하는지 짚어주고 어떻게 해야 우리 몸의 인체 정화능력을 회복시키는지 자세히 알려준다. 단순히 이렇게 하면 된다가 아니라 어떠한 이유 때문에 어떻게 해야 한다는 것으로 알려준다. 어린 아이들은 걸리지 않지만 성인이 되면서 걸리는 무좀, 같은 것을 먹었는데 한 사람은 소화가 잘 되고 한 사람은 소화가 잘 안되는 이유 등 병원에서 잘 못 고치는데 우리 몸은 고칠 수 있다. 다만 우리 몸의 인체정화능력이 다시 향상되면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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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은 모르겠지만, 난 정말 제목을 보고...'사랑스럽다' 라고 느꼈다. 왜냐? 내 몸이 이렇게나 의의가 깊다니!!!
한 땀 한 땀 자수하듯, 글자 하나하나 빠짐 없이 정성껏 읽었다. 내 몸의 치유법을 알기 위해. 정화하고 싶으니.
이 책은 일단, 내 몸, 네 몸, 그들의 몸, 모두의 몸에 대해 만병통치서 이다.
우리 아버지는 병이 몸속에 많이 자리 잡고 있는데, 매일 약을 드시는걸 당연하게 생각하신다. 그리고 그 약은 '좋다' 라고만 간주하시고, 아버지가 만약 소화가 안되거나 하시면 내가 권하는 약은 '좋은 약' 이라고 생각하시곤 바로 드신다. 당연히 좋은 약을 드렸지만 항상 약을 복용하는걸 좋아하시는, 그러니까 약을 당신을 살리는 어떠한 것으로 여기시는 태도에 마음이 불편할때가 있다. 아.. 약 외에 다른 방도는 없는 것일까? 라고 매번 생각했었다.
솔직히 이 책에 관해선 '어떠하다' 라던가, '평가'를 할 수는 없다. 그냥 평생토록 '간직' 하면서 두고두고 '봐야' 할 책이다. 이렇게 한다면, 지식도 계속 쌓인채로 있고, 건강도 유지하면서 심적인 압박감도 없을 것 같다.
작가님은, 죽다가 살아난 사람들 에피소드를 언급하셨는데, 정말 궁금하다. 진짜로 그런일이 있었는지. 그리고 그 사람의 심정은 어떠하였는가. 와~ 활력을 얻게 되어 새로 태어난 기분 이었겠지? 보는 내내 감탄하고, 또 그 에피소드가 너무 재밌었었다.
'약' 이나 '병원' 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생활습관', '정화', '긍정적 마인드', '효소' 가 정말 중요한 것이다.
실제로도 그러한 것을 느끼는데,
<나는 자연인이다> 라는 프로를 보면, 대개 건강이 몹시 안좋으신 분들이었는데 산에 살며 혼자 자급자족하며 지내면서 건강이 나아지셨다. 산에서, 자연에서. 병원이 어딨겠는가. 헌데 본인만의 방법으로, '내 몸' 자체가 스스로 치유하지 않았겠는가. 그런거 보면 진짜. 사람 몸이라는게 참 신기하다.
우리 아버지는 작년 11월쯔음, 집안에서 갑자기 배를 움켜쥐며 식은땀을 흘리며 배가 너무 아프시다고 소리쳤었다. 두달가량 고생하며 입원하며 좋다는 약은 다 먹었지만 계속 낫질 않으셨다. 처음엔 아버지가 당뇨가 있으셔서 당연히 당이 떨어져서 인줄 알았고, 그 후에도 안 낫자 위염이나 장염인줄 알고 그에 알맞은 처방을 받았었는데, 결과적으론 어떠한 의사도 고쳐주질 못했다. 두달넘게 우리 가족은 아버지땜에 다들 고생이었는데, 마지막으로 아버지가 가신곳은 동네 자그마한 '내과' 였었다. 그 내과는 개업한지 얼마 되지도 않아서 예전부터 갔던 곳은 아니었기 때문에 솔직히 '그냥' 방문하신 거였다. 헌데, 뜻밖에 의사선생님이 처방을 내려주신게 아빠의 배 앓이를 낫게 해주셨다. 정확히 말하면 '처방을 안했다' 이다. 의사선생님은 현재 아버지가 먹고 계시는 약이 뭔지, 물으셨고 성분을 검색하셨는데, 이 약을 먹고 여태 3명의 환자가 배 앓이를 했었다고 한다. 그때부터 그 약을 끊고 다른 약을 먹었는데, 아버지는 배가 나았다고 하셨다.
이런 간단한 이유 때문에 3달여가량 입원을 하였고, 병원비도 만만찮게 깨졌었다.
솔직히, 어떨 때 보면 병원을 왜가나 싶을 정도로 미련할 때도 있다.
책에서 언급되는 지식은, 큰 돈 안들이고도 '자연치유' 방법을 알게 되는것이고, 책을 보고 좀 부지런하기만 하면 누구나 건강할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다.
책을 보는 내내 나 자신에게 흐뭇하였는데, 무엇이냐면- '발효식품'을 평소에 즐겨먹는 난 진짜 돈 안들이고도 스스로 자가치유를 하고 있다고 느껴졌다. 무슨 뜻이냐면. 세상에는 진짜 맛있는게 너무나 많다. 다양하기도 하고. SNS에 보면 매번 누구누구가 맛있는 집가서 찍은 사진들 천지다. 당연히 그 음식이 좋지 않다는 말은 아니지만, 건강에 좋은 것은 결코 아닐 것이다. 난 평소에 피부 좋다는 소리를 많이 듣는데, 별 비법은 없다. 그냥 집밥 잘 먹고, 화장을 진하게 하지 않는 편이다. 피부에 좋지 않은건 많이 하고 살긴 하다. 잠도 별로 안자는 편이고, 얼굴에 뭘 많이 바르는 것도 아니고, 물을 마시는 편도 아니다. 스트레스도 많이 받는 편. 근데도 이정도 유지가 되는건, 토속적인 한국음식을 잘 먹기 때문아닐까? 된장, 청국장 이런것들 말이다. 아까 저녁식사도 청국장을 먹었다. (웃음)
작가님은 '효소'를 내내 중요시하게 여기시고, 전파하셨다. 책을 읽는 순간부터 생각했다. 그래. 효소!! 효소를 먹는거야!!!
친구얘기를 한다면. 친구는 시력이 정말 좋다. 정확히는 모르겠으나 양쪽 1.5 이상일 것이다. 어릴때부터 토속적인 음식만 먹었다. 집이 시골이었기 때문에 친구의 취미는 자연스레 자전거 타고 동네 돌기, 목욕하러가기 등이다. 집 주위는 논밭 뿐이다. 마을엔 소를 키우는 분들도 계신다. 그러니 항상 풍경을 바라보면 주위엔 논밭 뿐이라 눈 나빠질 틈이 없다. 재작년에 친구가 교통사고가 크게 났는데, 당연히 그 정도 다쳤으면 회사로 출근할 것이 못되게 보였다. 하지만 3일만에 퇴원 후 출근하였는데, 교통사고 후유증 때문에 걱정이 되었지만 친구는 괜찮아했다. 야근을 새벽까지 해도 피곤한 기색은 있었지만, 쓰러진다거나 병원에 입원한다거나 이런게 없이 정말 건강한 친구다. 그런걸 보면 이 친구는 왜이렇게 건강한지 그 당시 의심을 품고 있었는데, 아무래도 본인이 자란 '환경' 에 영향을 받았을 것이다. 맑은 시골 공기, 토속음식, 좋은 취미. 본인도 모르게 무쇠팔 무쇠다리 건강한 사람으로 거듭난 것이다. 그것이 바로, '스스로 고치는 자가치유력' 인 것이라고 오늘날 생각한다.
책을 읽는 내내 알게된 새로운 지식 때문에 행복했다. 그리고, 계속적인 행복을 유지하기 위해 항상 긍정적인 마음으로. 스트레스 받지 않고 내 몸 자체가 나를 치유할 수 있게끔 생활해야 겠다는 생각이다.
사실 저는 항상 피곤한 사람입니다. 별로 무엇을 열심히 한 것도 없는데 말이죠. 운동도 자주 하는 편인데, 왜그런지 이유는 아직도 모릅니다. 하지만, 이 책을 보면서 많은 공부가 되었고, 또 이 책을 지침서로 삼아 앞으로의 건강을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책을 선물 해주신 지식과감성출판사에게 감사드리고, 좋은 책을 써주신 김세현 작가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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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치유력' 사람의 몸은 자신 스스로 고치다' 스스로 면역력이 생기기 위해서는 여러가지 방법들을 소개한다.
항상 모든 것들 없애야만 살아 가는 것이 아니라 고쳐서 살아 가는 방법을 알려 주고 있다.
복합 활성 효소에 대하여 뒷 부분에 많이 나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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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아프고 건강하게 살면 얼마나 좋으련만, 하나씩 하나씩 내가 모르는 사이에 몸이 고장나고 있다. 내 평소 생활습관, 식습관, 스트레스 등등이 다 연관이 있을테고, 우리는 몸에 문제가 생기면 당연하게 병원을 찾는다.
그런데 병원을 가도 초기에는 이상징후를 발견하기 어려울 뿐더라 병원에서도 딱히 병명이 안나오는 경우도 간혹 있다. (전에 급체해서 숨쉬기가 어려웠을땐 병원2~3곳을 돌았지만 이상없다고 했고, 마지막으로 간 한의원에서 침맞고 괜찮아짐...) 그래서 [5%는 의사가 고치고 95%는 내 몸이 고친다] 책을 읽어보고 싶었다.
의사가 고치는 병이 있고 우리 몸이 스스로 고치는 병이 있다. 나는 의사가 고치는 병을 '질환'으로, 내 몸이 스스로 고치는 병을 '질환'으로 구분한다. 사고를 당하거나 병원균에 감염되어 질병(콜레라, 장티푸스, 결핵 등)에 걸리면 의사에게 응급처치(치료)를 받아야 하지만 혈액이 오염되어 질환(고지혈, 고혈압, 당뇨 등)에 걸리면 내 몸 스스로 회복(치유)하도록 노력해야한다
책의 전반적인 내용은 우리 몸이 우리 주변을 둘러싼 수많은 독성물질들로 오염되어 있고, 운동부족, 스트레스 등으로 점점 더 나빠지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다 나타나는 당뇨, 고혈압, 고지혈증 등의 증상들로 약을 먹기 시작하면 하나의 병을 고치기 위해 다른 장기들이 또 위협을 받게 되는 일이 벌어진다는 것이다.
물론 그렇다고 산속에 들어가서 살거나, 인스턴트나 라면을 끊으라거나 하는 것은 아니다. 다만 몸이 보내는 신호를 적절히 잘 캐치하고, 우리 몸이 스스로 정화할 수 있도록 우리가 돕자는 책이다.
다만, 우리 몸이 스스로 정화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이나 구체적인 방법이 소개되었다면 좋았을텐데 '복합활성효소'가 좋다는 언급만 있을 뿐이라 결론이 살짝 아쉽다는 생각이 든다. 저자의 연구소가 개발하였다는 복합활성효소가 좋다는 언급이 있으나 복합활성효소를 어디서 구매하는지도 나와있지 않고, 복합활성효소가 아니라 일반 효소를 활용하려면 어찌해야하는지에 대한 언급 부분이 부족해서 저자의 취지는 100번 공감이 가는데 실천방법에서 멍~해지는 느낌이 좀 들긴했다.
그래도 기본적으로 전반적인 몸의 메커니즘을 이해하게 되어서 도움이 많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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