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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소녀와 흑왕자 1권 리뷰입니다. 작품 내용이 일부 포함되어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완전 추억의 작품인 흑왕자를 오랜만에 읽어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확실히 초반에는 사타가 좀 언행도 거칠고 꿀밤 먹이고 싶게 행동하는 재주가 있는 것 같긴 한데 저는 이 작품 여주를 넘 좋아해서 재밌게 읽었어요 ㅋㅋ 앞으로 남주가 어떻게 바뀌는지 지켜보는 것도 또 하나의 재미 포인트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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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리카는 사실 남자친구가 없다. 고등학교 들어와서 기죽지 않고 친구를 사귀려고 남자친구가 있다고 말했지만 수습하기 바쁘다. 친구들이 얼굴을 보여달라고 하거나... 너무 심하게 에리카가 애인있는 척해서 고민스러운데 .. 남자친구라고 보여준 사진의 주인공이 같은 학교학생이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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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진짜 굉장히 재밌게 봤었는데 오랜만에 생각나서 다시 구매해봤어요 종이책으로 갖고 싶었는데 16권이나 되는 장편이다보니 지갑에 부담이;;^^ 맛보기로 1권만 구매했는데 여전히 재밌네요 ㅎㅎ 그런데 초반에 여주랑 여주 친구들 대화 나누는 부분이 쪼금 저급하지만 옛날 작품이라고 생각하고 보면 괜찮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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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하타 아유코 작가님의 '늑대소녀와 흑왕자' 1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예전에 애니로 한번 봤었는데 결말까지 나오지도 않았고 그때까지도 쿄야 진짜 개싸가지없어서 그닥 재밌다는 생각은 못했는데 만화책 원작으로 보면 뒷내용 많고 달달해진다는 소릴 듣고 원작 정주행 시작했습니다...아무튼 쿄야 이 똥차새끼 언제 개과천선하나 지켜보겠습니다... |
| 아니 엄청 유명하고 재미있다고 추천을 받아서 구매하게 되었는데 약간 츤데레 남두라고 해야 하나 남자 주인공이 싸** 없는 걸 보기 힘들어하는 사람이라면 매우 취향이 안 맞을 것 같습니다 일단 직 권까지 사 놔서 보긴 할 건데 남자 주인공이 변할까요..¿ |
| 학산문화사에서 출판한 만화사 하타 아유코님께서 작품을 만든 늑대소녀와 흑왕자 시리즈 중 늑대소녀와흑왕자 1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만화특성상 취향이 다르기때문에 제 리뷰는 다른사람과 차이가 있을수있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지금부터 제 리뷰를 적어보도록하겠습니다 허영심이 있는 에리카라는 소녀는 친구들에게 남자친구 있다고 뻥을 치고 그 대상이 쿄야라고 합니다. 쿄야는 본인이 남자친구연기를 해주겠다면서 대신 잡일을 해달라고 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 가볍게 읽기 좋은데 취향이라 별로라고 느끼실분도 꽤 많을 것같아요. 왜 거짓말로 지나가는 남자를 남자친구라고 하지않나 얼굴 잘생겼다고 동의없이 카메라를 찍질 않나.. 이런거에 거부감들더라고요.. 근데.. 보다보니까 남주도 썩... 1권만 넘기면 괜찮고 유쾌하다고해서 다음권도 보려합니다.. 저는 그럭저럭이었어요 볼만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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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동기는 읽은거 없나 돌아댕기다가 남들이 가끔 웃기다고 해서 사봄. 1권은 픽, 풋 이런거 아직~ 남친 있는 날라리 친구들이랑 어울리려고 모태솔로 소녀가 남친 있는 척, 진한 사이인척하다가 친구들의 의심하에 길가던 멋진 남자 사진을 찍어 자신의 남친이라고,늑대가 나타났다는 양치기소녀처럼 거짓을 고했는데 하필 그놈이 같은 학교이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또 하필 그 놈이 성격이 배배 꼬인 소년인데도 어찌된 일인지 소녀의 거짓말에 협조하고. 둘이 서로를 알아가는 1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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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인 에리카는 허영심이 있어 친구들이 남자친구 자랑할 때 지기싫어 남자친구가 있다 거짓말을 하고 누구냐고 소개시켜 달라는 친구들에게 길거리에서 몰래 도촬한 남자의 사진을 보여준다. 그런데 바로 그 사진속의 남자 쿄야가 나타나버리고 에리카는 난감해져 쿄야에게 사실을 털어놓는다. 쿄야는 에리카의 사정을 듣고 도와주겠다 하면서 본색을 드러낸다. 겉으로는 다정하고 친절한 왕자님이지만 사실 쿄야는 누구보다 시니컬하고 사람을 믿지 않는다. 쿄야는 에리카를 자신의 애완견쯤으로 취급하는데 에리카는 어쩔 수 없이 쿄야에게 끌려다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