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칸방의 침략자!? 11권이에요【코로나장 106호실】의 인구밀도가 급상승한 지 어느덧 1년. 모두가 자신만의 마음을 키워가는 가운데 계절은 다시 봄이 되었다. 코타로가 집에 돌아오면, 그곳에서는 유령과 마법소녀가 애니메이션에 일희일비하고, 우주인과 지저인과 집주인이 식사를 만든다. 그런 광경이 당연해진 어느 날──“너 모습이 왜 그래?!”느닷없이 사나에의 윤곽이 흐려지기
【코로나장 106호실】의 인구밀도가 급상승한 지 어느덧 1년. 모두가 자신만의 마음을 키워가는 가운데 계절은 다시 봄이 되었다. 코타로가 집에 돌아오면, 그곳에서는 유령과 마법소녀가 애니메이션에 일희일비하고, 우주인과 지저인과 집주인이 식사를 만든다. 그런 광경이 당연해진 어느 날── “너 모습이 왜 그래?!” 느닷없이 사나에의 윤곽이 흐려지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