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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력으로 그림만화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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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하면 어른들과 달리 상상력이 풍부하다는 것,참 많이 깨닫습니다.어쩜 그런 생각을 다했어? 기특해서 뽀뽀하고 안아주고 아흐~넘넘 사랑스럽잖아요.너덜너덜 해질정도로 보고 또 봐도 질리지 않는 책,그건 아마도 배꼽 잡을 수 있는 그림책이겠죠?상상력을 키워주는 그림만화,이 책에는 20가지 상상력을 키워주는 만화컷이 있습니다.*하늘에서 무엇이 떨어질까 궁금하고무얼하고
"상상력으로 그림만화만나기" 내용보기
아이들 하면 어른들과 달리 상상력이 풍부하다는 것,
참 많이 깨닫습니다.
어쩜 그런 생각을 다했어? 
기특해서 뽀뽀하고 안아주고 
아흐~
넘넘 사랑스럽잖아요.
너덜너덜 해질정도로 보고 또 봐도 질리지 않는 책,
그건 아마도 배꼽 잡을 수 있는 그림책이겠죠?
상상력을 키워주는 그림만화,
이 책에는 
20가지 상상력을 키워주는 만화컷이 있습니다.
*하늘에서 무엇이 떨어질까 궁금하고
무얼하고 놀까 궁금하고
내 연은 어떻게 날까?
동굴일까?
맑은 하늘이 좋아
밧줄을 타고 올라가 보면 무엇이 있을까?
번개 맞은 얼룩말은?
눈사람은 얼마나 추울까?
그림자가 어디로 갔을까?
왜 안 뽑히는 거지?
등 궁금하다면 상상력의 세계로 빠져보세요

초등학교 1학년 교과서에도 나오는 그림을 처음 접했을때, 얼마나 웃었는지 몰라요.
자꾸 보고 또 보고 하면서 내 생각에는~~~~~
하면서 또 다른 상상력으로 폭소를 자아내게 하더군요.
아이들의 상상력은 푸른 하늘을 뱅글뱅글 돌다가도 땅 속 깊이 들어가 한 알의 씨앗이 됩니다.
아이들은 그 씨앗을 조그만 호주머니 속이나 동그란 머리 속에 소중히 지니고 다닙니다.
그 씨앗은 바로 유머로 승화되지요.
유머있는 아이, 상상력이 뛰어난 아이가 아닐까요?
내 아이의 유머있고 상상력을 키워 줄 수 있는 좋은책으로
더 많은 웃음꽃 피우면 좋겠네요.
웃지 않고는 못배길테니까요.


상상력, 그림만화, 세상모든책좋아요
g**********l 2010.03.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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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으면서, 기발한 책..
"재미있으면서, 기발한 책.." 내용보기
이 책은 보통의 상식을 깨어주는 책이에요. 우리 주변의 사물들을 있는 그대로가 아니라 다른 각도로 보게 하는데 도움을 주는 책입니다. 일단 만화로 구성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보는데 큰 부담을 가지지 않구요, 하나하나의 일단락 지어지는 이야기들로 이루어져 있어서 지루하지도 않아요. 하나의 이야기의 결과는 다음 장에서 확인하도록 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과연 이 이야기의 결과
"재미있으면서, 기발한 책.." 내용보기
이 책은 보통의 상식을 깨어주는 책이에요. 우리 주변의 사물들을 있는 그대로가 아니라 다른 각도로 보게 하는데 도움을 주는 책입니다. 일단 만화로 구성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보는데 큰 부담을 가지지 않구요, 하나하나의 일단락 지어지는 이야기들로 이루어져 있어서 지루하지도 않아요. 하나의 이야기의 결과는 다음 장에서 확인하도록 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과연 이 이야기의 결과는 어떠한 것일까 하는 생각을 하게 만들어줘요. 우리 아이는 처음에는 그냥 책장을 넘기다가 읽어 가면서 저에게 얘기를 하면서 보더라구요. 그 대답이 물론 책과 똑같은 대답은 아니지만 아이가 생각을 하면서 책을 본다는 것, 그 자체가 정말로 기특하게 보입니다. 어찌 보면 말이 안될 것 같고 너무 허황된 말도 간혹 있지만 하나라도 생각을 하게 만든다는 점, 그것만으로도 한번 읽어볼 가치가 있는 책입니다.
c*******a 2002.03.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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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치가 넘치며 새로움이 있는 그림책
"재치가 넘치며 새로움이 있는 그림책" 내용보기
아이들은 참으로 엉뚱한 점이 많다. 어른들이 전혀 생각하지 못하는 말이나 일을 해서 어른들을 당황하게 하는 일이 종종 있다. 어른들의 고정 관념을 뛰어넘는 무엇인가가 아이들에게는 있고, 그것이 바로 상상력일 것이다. 어른들이 자신의 생각을 지나치게 아이에게 강요하는 순간, 아이들은 상상의 세계에서 현실의 세계로 돌아와 버린다. 그리고는 더 이상 피터팬의 이야기를 믿지
"재치가 넘치며 새로움이 있는 그림책" 내용보기
아이들은 참으로 엉뚱한 점이 많다. 어른들이 전혀 생각하지 못하는 말이나 일을 해서 어른들을 당황하게 하는 일이 종종 있다. 어른들의 고정 관념을 뛰어넘는 무엇인가가 아이들에게는 있고, 그것이 바로 상상력일 것이다. 어른들이 자신의 생각을 지나치게 아이에게 강요하는 순간, 아이들은 상상의 세계에서 현실의 세계로 돌아와 버린다. 그리고는 더 이상 피터팬의 이야기를 믿지 않게 될 것이다. 아이들의 상상은 그들이 자신이 세계를 이해하고 해석하는 과정이고, 그러한 자유로움이 그들의 가능성으로 이어진다고 생각한다. '상상력을 키워주는 그림만화'는 즐거운 책이다. 아무런 부담이 없이 책을 보고 생각의 기발함에 마음껏 웃어주면 된다. 때로는 참 기발한 아이디어가 나오기도 하고, 때로는 좀 황당하거나 지나치게 엉뚱한 발상이 나오기도 하지만 책을 읽는 즐거움을 해칠 정도는 아니다. '이가 아픈 커다란 뱀'에서 뱀에게 물릴까 봐 뱀의 입에 선인장을 넣고 치료를 하는 치과 의사의 이야기는 매우 유쾌하다 우리는 엉뚱함을 경계한다. '모난 돌이 정 맞는다'라는 속담도 있다. 그러다 보니 상상력이나 창의력의 계발은 뒤떨어진 편이다. 과연 이 책이 장담하는 것처럼 상상력과 창의력을 길러줄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잠시나마 틀에 박힌 생각을 벗어나게 하는 것만은 틀림이 없다. 그것만 갖고도 이 책을 읽는 보람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인상깊은구절]
아이들의 상상력은 하늘을 날아다닙니다. 아이들의 상상력은 부른 하늘을 밸글뱅글 돌다가도 땅 속 깊이 들어가 한 알의 씨앗이 됩니다. 아이들은 그 씨앗을 매우 소중히 여깁니다. 아이들은 그 씨았을 조그만 호주머니 안이나 동그란 머리 안에 소중히 지니고 다닙니다. 그러다가 마음에 드는 누군가가 나타나면 마음껏 그 씨앗을 나눠 줍니다. 그 씨앗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바로 유머입니다.
j***g 2001.04.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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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트가 넘치는 인과를 뒤바꿔 보여주는 그림책
"위트가 넘치는 인과를 뒤바꿔 보여주는 그림책" 내용보기
해가 쨍쨍한날 악어의 머리위로 빗물같은 것이 뚝뚝 떨어진다. 왜 그럴까? 페이지를 넘겨보면 이유가 나온다. 바로 햇님이 너무 더워 땀을 흘리는 것이다. 악어가 토끼나 다람쥐하고 놀자하는데 어떻게 재미있게 놀까? 페이지를 넘겨보면 뒤집어진 악어를 시소삼아 작은 동물들이 즐겁게 논다. 토끼가 당근을 발견하고 잡아 당기지만 아무리 힘을 써도 당근은 꿈쩍도 하지 않는다. 왜
"위트가 넘치는 인과를 뒤바꿔 보여주는 그림책" 내용보기
해가 쨍쨍한날 악어의 머리위로 빗물같은 것이 뚝뚝 떨어진다. 왜 그럴까? 페이지를 넘겨보면 이유가 나온다. 바로 햇님이 너무 더워 땀을 흘리는 것이다. 악어가 토끼나 다람쥐하고 놀자하는데 어떻게 재미있게 놀까? 페이지를 넘겨보면 뒤집어진 악어를 시소삼아 작은 동물들이 즐겁게 논다. 토끼가 당근을 발견하고 잡아 당기지만 아무리 힘을 써도 당근은 꿈쩍도 하지 않는다. 왜 그럴까? 페이지를 넘겨보면 두더지가 땅 속에서 당근의 한쪽 끝을 잡아 당기고 있다. 이렇게 원인과 결과를 뒤 바꿔서 왜 그럴까 하는 상상을 하게 하고 그 해답을 뒷면에서 재미있는 위트로 보여주는 그림책이다. 이렇게 20편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i*****e 2000.05.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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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력뿐만아니라 재미와 집중력까지
"상상력뿐만아니라 재미와 집중력까지" 내용보기
맨처음 이 책을 접했을 땐 아이가 좋아할까, 이해할 수 있을까라는 걱정이 앞섰습니다. 그러나 이 책을 접한 34개월된 우리 딸아이의 반응에 놀라지 않을 수 없더군요. 먹구름을 청소기로 빨아들이는 장면을 보고 너무도 놀라하더니 박수까지치면서 깔깔대고 웃더라구요. 그뿐만아니라 모든 장면의 결과가 나올 때마다 너무도 재미있어 했답니다. 북적거리는 서점안에서 읽어준 책이였는
"상상력뿐만아니라 재미와 집중력까지" 내용보기
맨처음 이 책을 접했을 땐 아이가 좋아할까, 이해할 수 있을까라는 걱정이 앞섰습니다. 그러나 이 책을 접한 34개월된 우리 딸아이의 반응에 놀라지 않을 수 없더군요. 먹구름을 청소기로 빨아들이는 장면을 보고 너무도 놀라하더니 박수까지치면서 깔깔대고 웃더라구요. 그뿐만아니라 모든 장면의 결과가 나올 때마다 너무도 재미있어 했답니다. 북적거리는 서점안에서 읽어준 책이였는데도 한번도 책에서 눈을 떼지않더군요. 그리고 왜 그럴까라는 질문에 자기나름에 대답도 하더라구요. 특히 만화를 좋아하거나 만화비디오를 좋아하는 아이에게 자연스럽게 책에 관심을 갖게할 수 있는 좋은 책 같습니다. 다른 분들도 책의 선입견을 갖지마시고 아이들에게 한번 읽어줘 보세요. 아마 놀라실 겁니다.

[인상깊은구절]
해님이 땀을 흘리는 장면이 너무 재미있더군요.
l*****g 2000.08.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