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나라의 어린이 그림책 역사가 얼마 되지 않은 관계로 시중에 유명한 책도 거의가 외국의 번역판이 거의다이구, 좀처럼 우리나라 책의 베스트 셀러도 자주 나오지 않는다. 또한 그림책의 이론서도 그 소개되는 책마다 외국 번역판이어서 사실 우리나라 그림책에 대해서 자괴감마저도 들곤 한다. 하지만 이책에서는 우리나라 작가를 소개함으로써 그냥 지나치던 작가와 그들의 작품을 눈여겨 보게 되었다. 책 중간중간..참고목록을 상세하게 넣으므로써, 책에 소개되었던 책을 쉽게 구입할 수도 있다.. 맨 마지막장의 "비평의 실례"에서는 책을 다른시각에서도 볼 수 있는 안목을 가질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