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1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1)

리뷰 총점 종이책
사람만 남았다
"사람만 남았다" 내용보기
때로는 바보 같은 믿음으로 사람과 사람을 연결해온 우리들제약 한의상 회장의 기적 같은 이야기   삶이 고달프고 힘들기만 한 당신을 위한 인생지침서!   이 책은 현재 코로나19 항체 신속진단키트를 개발하는 등 우수 의약품 생산 개발 업체로 두각을 나타내는 우리들제약(주)의 한의상 회장의 자서전과 같은 에세이다.   가진 것 없는 그가 오늘날 유명한 스타 CEO가 되기까지
"사람만 남았다" 내용보기


때로는 바보 같은 믿음으로 사람과 사람을 연결해온 우리들제약 한의상 회장의 기적 같은 이야기

 

삶이 고달프고 힘들기만 한 당신을 위한 인생지침서!

 

이 책은 현재 코로나19 항체 신속진단키트를 개발하는 등 우수 의약품 생산 개발 업체로 두각을 나타내는 우리들제약()의 한의상 회장의 자서전과 같은 에세이다.

 

가진 것 없는 그가 오늘날 유명한 스타 CEO가 되기까지 원동력은 가족에 대한 사랑과 그를 믿고 지지해준 사람들 덕분이었다고 소개하는 내용이다.

 

사업을 하다 보니 1년에 제가 받는 명함은 어림잡아 1,000장이 넘습니다. (···) 3년으로 치면 3,000, 5년으로 치면 5,000명이 넘는 엄청난 숫자입니다. 그런데 5년이 지났을 때 그 5,000명 중 저와 서로 좋은 관계로 맺고 제대로 인연을 이어나가는 사람은 몇 명이나 될까요? 아무리 많이 잡아도 5명이 안 될 겁니다. - 5

 

누구나 사회생활을 하며 주고받는 명함을 돌아보며 계속 연락을 이어나가는 사람을 만나긴 어렵다. 우리들제약의 한의상 회장은 여러 업계에서 다양한 인맥으로 유명한 사람이고, 그런 저자 역시 5,000명의 사람을 만나면 남는 사람이 5명을 남기기 힘들다고 하니, 5명은 그에게 어떤 의미로 남을지 이해된다.

 

처음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한 건, 세공 일을 하고 우유 배달과 신물 배달을 하는 것이었다. 주말이 되면 고철 같은 것도 주워 팔았고, 연탄 배달에다 공사장에서 가서 벽돌도 날랐다.

 

당시 새롭게 생긴 정수직업훈련원의 신입생 모집 소식은 그가 자격증을 취득하면 건설회사, 조선소에 근무할 수 있어 자격증을 따게 되면 무슨 일이든 할 수 있을 거로 생각했다.

 

그는 자격증을 취득하고 직업학교를 마친 후 마산에 내려가 한 조선소에서 용접 일을 하며 사회생활을 시작한다. 당시 그의 집에서 제대로 돈을 벌 수 있는 사람은 그 혼자였다.

 

부모님은 편찮으시고, 누이, 어린 동생은 사회생활을 제대로 하기엔 여건이 허락하지 않았다.

 

계속해서 사회에서 일하며 돈을 벌고 싶었던 한 회장은 병역특례업체에서 국방의 의무를 하고 싶었고, 다행히 코리아 타코마 조선소에서 특례를 받았다.

 

하지만, 방에 연탄불을 피우지 않고 지내는 생활을 5년 정도 한 그는 폐결핵에 걸리고 말았다.

 

 

스스로에게 질물을 던졌습니다. 그래서 여기서 멈출 것인가? 아니면 다시 또 도전해볼 것인가? 사실 제게는 필요 없는 질물이었습니다. (···) ‘모든 것은 마음에서 비롯된다는 이른바 일체유심조를 깨달은 것처럼, 저 역시 세숫대야 속 핏물을 세숫물 삼아 얼굴을 닦으며 모든 것은 다 앞으로의 제 마음에 달려 있음을 깨달으려 한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 55

 

 

동인회 활동을 하며 마음에 드는 여성 회원을 만나게 되어 그녀와 결혼을 결심하게 됩니다. 결혼 승낙을 받으러 원주로 내려가는 그는 서울로 돌아오는 차표를 끊어놓지 않았다.

 

출근하기 위해 돌아갈 시간이 되었지만, 표를 구하지 못한 그는 원주 터미널 사무실 문을 열고 들어가서 서울행 표를 구하지 못하면 결혼할 수 없다라는 자신의 처지를 설명하고 사무실 직원들에게 표를 두 장 구한다.

 

이때부터 그의 영업에 대한 능력이 발휘되는 것일까 

 

친구 소개로 들어간 에스프리에서 접하게 된 영업에 그는 미친 듯이 몰두합니다. ‘무언가를 파는 것이삶의 중심이 되어 비누, 건강식품, 화장품을 팔고 닥치는 대로 팔 수 있는 것은 모두 팔았다.

 

실적이 올라 단기간에 승진을 거듭해 이사 자리에까지 오르고, 다른 기업에서도 경영관리직으로 스카우트 제의를 받고, 마침내는 법인의 대표이사 자리에 오른다.

 

마침내 그는 통신사업자로서 성공과 실패를 맛보고, 제약회사에서 큰 성공을 거둔다.

 

그가 성공을 거두는 비결은 가족에 대한 사랑과, ‘사람을 중시하라라는 경영철학을 갖추고, 위기 상황에서 탁월한 문제 해결 능력을 보여준다.

이런 점이 한의상 회장이 해결사로 불리는 이유이다.

 

그는 평생을 배움과 공부를 실천합니다. 독학으로 검정고시를 보고, 상급 학교로 하나씩 진학하여 마침내는 석사, 박사 학위를 취득한다.

 

기독교 신자라서 성경과 베다, 우파니샤드와 같은 인도의 철학서, 금강경, 화엄경의 불교 경전도 연구하고, 이슬람교와 관련한 서적도 탐독한다.

 

그가 소개하는 독서법은 여기저기 책을 두고 손길이 닿은 곳마다 주제별로 책을 두고 읽는 것이다.

 

그는 인생에 대해 이렇게 정리합니다.

 

나는 공부한다, 고로 존재한다.”

 

CEO의 성공한 자서전을 보면 그들에게는 몇 가지 특징이 엿보입니다. 자신의 부족한 점을 독서와 공부를 통해 꾸준하게 자신을 단련하고,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노력한다.

 

요사이 자주 뉴스에 등장하는 우리들제약의 소식을 들을 때마다 한의상 회장의 기적 같은 이야기가 떠오를 것이다.

 

제약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회사가 앞으로 얼마나 더 세계적으로 성장할지 기대된다.

- 이 글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사람만남았다 #한의상 #우리들제약 #한스미디어 #책과콩나무

r*******n 2020.09.1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람만 남았다
"사람만 남았다" 내용보기
하지만 저는 감사했습니다. 무조건 감사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제게 주어진 상황을 저주하거나 불평하며 피하려 하기보다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려 노력했습니다. 감사할 일이 없으면 만들어서라도 감사했습니다. 월급이 몇 푼 안돼도 그 정도 돈이라도 벌 수 있는 육신이 있음에 감사했고, 월급을 봉투째 가족들에게 부쳐줘야 할 때도 '내가 번 월급을 절실히 필요
"사람만 남았다" 내용보기

하지만 저는 감사했습니다. 무조건 감사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제게 주어진 상황을 저주하거나 불평하며 피하려 하기보다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려 노력했습니다. 감사할 일이 없으면 만들어서라도 감사했습니다. 월급이 몇 푼 안돼도 그 정도 돈이라도 벌 수 있는 육신이 있음에 감사했고, 월급을 봉투째 가족들에게 부쳐줘야 할 때도 '내가 번 월급을 절실히 필요로 하는 가족이 내게 있음'에 감사했습니다. (-19-)


가능성 위주의 사고를 하는 사람은 일단 '하고 싶은 일','해야 할 일'에 대한 확고한 인식과 재확인으로부터 모든 것을 시작합니다. 문제 위주의 사고를 하는 사람이 "어떻게 문제를 해결할 것인가?"로 질문을 시작할 때, 가능성 위주의 사고를 하는 사람은 "문제를 꼭 해결하고 싶다. 그러기 위해 필요한 것들은 무엇이고, 내가 동원할 수 있는 것들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으로 시작합니다. '문제점'으로 생각을 시작하는 사람과 '희망과 기대','명확한 목표'로 생각을 시작하는 사람은 그 과정과 결과 측면에서 엄청난 차이를 보여줄 수 밖에 없습니다. (-57-)


희망만큼 강한 것이 없습니다. 아무리 현실이 암울해도 희망은 우리에게 나아갈 곳을 밝혀주는 등불이 됩니다. 아무리 현재가 힘겨워도 희망은 우리에게 다시 일어설 힘을 빌려줍니다. 아무리 최악의 상황에 처해 있어도 희망은 우리에게 그래도 다음에는 나은 상황이 펼쳐질 거란느 위안을 줍니다. 하지만 희망만큼 또 무서운 것이 없습니다. 갑작스럽게 그 희망이 무너졌을 때 우리는 나아가고 있음에도 한없이 나락으로 빠져들어 버린 것 같은 절망을 느끼게 됩니다. (-147-)


손무는 전쟁에 임함에 있어 백성들이 군주와 뜻을 함께해 반드시 이기고자 해야 상대를 이길 수 있음을 강조했습니다. 마찬가지로 적용됩니다.그냥 대충 혼자의 생각만으로는 절대로 부자가 될 수 없습니다. 왜 부자가 외어야 하는지, 왜 부자가 되고 싶은지, 어떻게 부자가 될 것인지를 구체화해서 분명한 목표를 수립하고 그를 전략화해 나와 관계된, 혹은 나와 함께할 사람과 적극적으로 공유해야 합니다. (-194-) 


저자 한의상씨는 중학교 졸업 후 용접사 기능사를 따서, 새로운 일을 시작하게 된다. 그리고 경영에 뛰어들어 사업을 시작하였고, 지금은 우리들 제약(주) 회장으로서 우수 의약품 생산,개발에 힘쓰고 있었다.저자의 사업의 근본,뿌리는 사람에 있었다.사람을 우선하였기에 , 내 앞에 놓여진 상황이 바뀌더라도, 슬퍼하지 않았고, 힘들어 하지 않았다.하루 하루 전진하는 그 느낌으로 불가능을 가능으로 승화하게 된다. 남들은 다 안된다고 말할 때, 내 앞에 놓여진 울타리에서 불가능이 아닌 가능성을 보았고, 그 안에서 위기와 기회를 포착하게 된다. 전쟁에서 손자병법서에 나오는 '도천지장법'에서 도를 강조하는 그 안에 내포하고 있는 진리에 대해서, 새로운 답을 찾아가고 있었으며,새로운 변화의 씨앗을 포착하게 된다. 즉 이러한 변화들,이러한 기회 포착에 대해서 저자는 끊임없이 삶의 기분을 변화와 가능성의 씨앗으로 삼았으며,새로운 변화의 물결 위에 올라가게 된다. 여기서 저자의 역경 속에는 삶의 철학과 분명한 사업철학이 있었다. 사람을 아끼고, 중시하고, 힘겨움을 산행으로 극복하게 된다. 즉 남들은 불평하고 불만가득한 그 순간에도 희망의 씨앗을 뿌려 나갔으며,새로운 변화의 주역이 되고자 하였다.


즉 사업의 중심에 사람을 우선하면서, 위기가 있더라도, 사람을 아끼게 된다. 그 과정에서 수많은 위기와 고난이 있었을 것이다. 중졸이라는 짧은 학력,그러나 평생 수험생의 구도 자세를 유지하였고,배움을 놓치지 않았다.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꿀 수 있었던 이유,믿음과 감사, 배려와 사랑의 힘을 자신의 사업 기반으로 삼았으며, 남들이 보지 않는 것을 보면서,새로운 변화을 만들어 나갔으며,용접일을 하면서, 영업을 하게 되었고,남다른 생각과 가치관은 저자에게 새로운 도전 ,경영에 뛰어들게 된 것이다.즉 이 책을 읽으면서 사람을 중시하면, 내 앞에 여러가지 변수가 있더라도,그것을 극복할 수 있는 힘이 생긴다. 불평하지 않는 삶을 살아가고,새로운 변화의 물결 안에서 답을 구하는 것,그것이 저자에게 사업의 근본이며, 목적이었고,목표였다. 

그린리뷰 캠페인|저는 건강한 리뷰문화를 만들기 위한 그린리뷰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DX 코드  18.책책책18 / ★.독서   

10시간 전  수정  삭제

복사http://blog.naver.com/kkandol32/222091771688

통계보기

이 글을 보낸곳 (1)

DX 코드

작가
강정우
출판
시크릿하우스
발매
2020.09.04.

리뷰보기

사업 목적
총시청 시간 관점에서 분 단위 시청을 늘리고, 유지한다.
사람들의 관심을 가지고 들여다보는 콘텐츠의 수를 늘린디.
탐색을 위한 재방문 횟수를 늘린다.
플랫폼의 건강도를 위해 서정했던 기존 목표치가 무엇이건 그 최소치를 넘도록 만든다.
전반적인 월 구독 회원  수를 증가시킴과 동시에, 고객의 탈퇴를 줄인다. (-55-)


이에대비되는 것이 단순하고 일관된 아키텍처와 프로그래밍을 따르는 모놀로그식monolithic 방식이다. 이 방식에서는각 서비스 간의 통합과 연계성이 강조되므로 의존성도 커져 일부 기능상의 변경이 타 기능의 대규모 변경을 불러오는 경직성이 생긴다는 것이 단점이다
바로 이런 새로운 개발 방식을 웹상에서 확장, 증명해낸 선구자가 넷플릭스의 에이드리언 콕크로프트다. 그는 자리를 옮겨 현재 아마존웹서비스의 임원으로 재직 중이다. (-91-)


미국에 한정하여 총 100개의 영화,TV 에피소드에 관한 고객 인지 가치를 분석한 결과 ,디즈니가 HBO 에 조금 뒤처질 뿐 아마존프라임이나 넷플릭스를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155-)


넷플릭스가 한창 부상하던 지난 2015년,AT&T 는 디렉 TV 를 약 55조원의 기업가치로 인수했다. 스트리밍의 화두가 지금보다 훨씬 약했던 반면, 통신과 케이블 번들링에 기반한 사업이 확장세를 보이던 시기다. (-214-)


코로나 19 이후 페이스북에는 넷플릭스 구독 이야기가 증가하고 있었다.여기서 페이스북은 시대적 트렌드를 적극 반영하고 있으며,영화 혹은 미드 시리즈를 정주행했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실제우리의 변화된 모습을 보여주게 된다. 여기서 우리는 놓칠 수 없는 것이 하나 있었으니, 스마트 홈미디어, 집콕족이 늘어났다는 사실은,기업의 입장으로 볼 때, 놓칠 수 없는 부분이다.


 즉 과거 우리가 생각했던 전통적인 미디어, 통신, 케이블 사업이 점점 더 위축되고 있으며,정통적이 미디어는 뉴미디어의 쌍두마차 넷플릭스와 유투브가 차지하게 된다. 즉 소비자의 니즈와 원츠가 반영된 새로운 뉴미디어의 급부상이 도드라지고 있는 현상황에서, 구세대는 케이블 미디어를 선택하고, 신세대는 넷플릭스, 유투브와 같은 뉴미디어를 선택하게 된다. 즉 이 책은 왜 넷플리스가 성공하게 되었는지 그 전체 흐름을 분석해 나가고 있으며,미디어의 새 강자 미디어 플랫폼 넷플릭스의 성공 비결과 변화된 모습을 분석해 볼 여지가 있었다.넷플릭스가 가지고 있는 유연한 비즈니스 모델이 사람들을 넷플릭스로 안착하게 되었으며,그 과정에서 새로운 변화, 새로운 가치 추구가 형성되었다. 더 나아가 소비자가 미디어 안의 컨텐츠 확보에 치중했다면,지금은 미디어 채널이 소비자에게 컨텐츠를 제시하고, 소비자는 그 컨텐츠를 소비하는데 깊이 생각하지 않는 변화가 나타나고 있는 현상황을 마주하게 된다. 빅데이터가 인공지능과 결합하여, 소비자의 니즈를 적극 반영하게 되면서,개인화, 맞춤화가 가능한 새로운 미디어의 출현이 가능하게 되었고, 디즈니,애플 과 같은 전통적인 미디어 기업의 새로운 변화의 양상, 더 나아가 그들의 소비자 트렌드의 변화 양상을 서로 상호 분석해 볼 수 있게 되었다.


k*******2 2020.09.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절실함이 가진 위력! 사람이 답이다
"절실함이 가진 위력! 사람이 답이다" 내용보기
도서출판 행복에너지 대표 권선복 입니다. 010-3267-6277    정숙모 화가 추천으로 한의상 회장님의『사람만 남았다』책을 감동 있게 읽었습니다.    명언 중 명언 “100명에게 최선을 다해 잘 해줘야 그중 1명이 나에게 큰 도움을 준다” 새로움에 감명입니다.    “사람만 남았다”책에서 회장님의 인생을 돌아보며 그야말로 아무것도 없었던 맨땅에 헤딩
"절실함이 가진 위력! 사람이 답이다" 내용보기

도서출판 행복에너지 대표 권선복 입니다.

010-3267-6277

 

 

정숙모 화가 추천으로

한의상 회장님의사람만 남았다책을 감동 있게 읽었습니다.

 

 

명언 중 명언

“100명에게 최선을 다해 잘 해줘야 그중 1명이

나에게 큰 도움을 준다새로움에 감명입니다.

 

 

사람만 남았다책에서 회장님의 인생을 돌아보며

그야말로 아무것도 없었던 맨땅에 헤딩하듯 시작하여

어떤 과정을 거쳐 성공을 이루어 낼 수 있었는지

절실히  되짚어 볼 수 있는 책, 사람과 사람을 연결해 온 기적 같은 책

 

 

하늘은 간절한 자의 손을 들어준다는 말이

인생에 딱 들어맞는 말이 아닐까 합니다.

찢어지게 가난했던 어린 시절,

가족을 책임져야 한다는 책임감은

어려서부터 의지를 똘똘 뭉치게 한 원동력이었습니다.

 

 

쉽사리 환경을 탓하고 억울해할 수 있었던 나날이었지만

그런 감정은 사치인 양 정말 감탄이 나올 정도로 열심히 일했습니다.

세상은 절대로 그냥 책임을 묻지는 않는다. 반드시 그 책임을 짊어질 만한 자격과 가치가 있는 사람에게만 그에 대한 의무를 묻는다.”는 말이

흔들리지 않는 우뚝 선 기둥처럼 굳건하게 느껴집니다.

말이야 쉽지만 그 의무의 무게가 얼마나 무거웠을까?

일을 하다 기침을 하자 피가 쏟아져 나온 그 순간,

그래서 여기서 멈출 것인가?”라는 독백을 했던

그때의 그 심정을 감히 짐작만 해 볼 수 있을 뿐입니다.

 

 

또 다른 힘은 절실함입니다. ‘할 수 있을까?’

해도 될까?’가 아닌 반드시 해내야만 한다마음가짐.

지극함과 지독함으로 무장하고

꾸준히 나아가는 발걸음이 전 인생에 걸쳐 존재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삶을 변화시킬 수 있는 영역은 무엇인지 궁리함에 따라

사람을 대할 때 가장 활기가 넘쳤다고 결론을 내려 영업의 길로 들어서게 됩니다.

그리고 그와 동시에 운명에도 성공의 빛줄기가 내리쬐기 시작합니다.

사업을 시작하면서도 우선순위는 사업이 아닌 사람이었다고 합니다.

상대방의 입장을 진심으로 살펴 배려하는 마음가짐을 가지면 결국 보답을 받게 되어 있다고 말입니다.

 

 

마찬가지로 항상 감사하는 마음, 겸손한 마음을 가지고

사소한 것에서 기쁨을 찾으라고 조언합니다.

또 꾸준히 공부하고, 진실된 마음을 가진 개인의 스토리가

스펙보다 영향력을 발휘할 것이라고 합니다.

 

 

저자는 휴머니스트 사업가입니다.

마음씀씀이인 심성,

인간 된 도리인 인성,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돕는 육성을 통틀어 삼성이라 칭하고

사람을 볼 때 꼽는 요소라고 말하는 것에서 사람에 대한 믿음을 알 수 있습니다.

한의상 회장의 우여곡절의 전기를 읽으며

과연 이렇게 열심히 사는 사람이라면

성공하지 않고는 배길 수가 없겠다.

더욱이 금전을 쫓기 이전에 사람됨을 중요시하는 모습을 보니

하늘도 감격하여 성공으로 이끌어준 것이 아니었을까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오늘날 많은 이들이 성공을 원합니다.

많은 돈을 벌고 명예를 얻는 것은

누구나 원하는 것이 당연한 불문율처럼 되어 버렸습니다.

 

 

책에서도 나오듯이 부자가 되고 싶은가?’라는 질문에 아니오라고 답하는 사람은 없다지 않습니까?

그런데 과연 어떤 부자가 되고 싶은가? 그것이 문제입니다.

 

 

부자에도 종류가 있습니다.

개인적 부귀영화를 누리기 위해서 성공을 좇는 이의 시선은 좁을 수밖에 없다고 생각한다면 오산일까요 

중요한 가치를 오로지 자신의 돈에만 집중하여 사업을 한다면 늘 전전긍긍하게 되지 않을까요?

 

 

한의상 회장의 가치는 그보다 더 위에 있습니다.

그렇기에 시야가 넓어졌고, 그 보상을 제때 제대로 받을 수 있었던 것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역경과 시련속에서도 나아가기를 멈추지 않았던

진솔한 인생이야기를 통해 인생의 귀중한 가치와

빛나는 지헤를 배웠습니다.

인사가 만사다라는 말처럼

인간 중심주의적인 철학은

결국 우주만물의 섭리를 깨달아 가는 여정 위에 올라가 있다고 보아도

과언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사람만 남았다책을 통해 절실함이 가진 위력에 대해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고,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사람만 남았다는 말이 중요한 이유에 대해서도 고심하게 되었습니다.

 

 

이때 사람이란 타인뿐만이 아니라

나 자신도 통칭하는 말일 것입니다.

나 자신, 각혈을 하면서도 놓지 않았던 끈기와 의지의 화신이 될 수 있는 사람인 나 자신을 통해서

결국 모든 것이 이루어지고 나아가게 되는 절절함을 배울수 있었습니다.

 

 

간절함과 지극함인생의 귀중한 가치 빛나는 지혜

한의상 회장님의 인간철학이 어디에서나 통할 수 있는 것도 그 때문이리라 믿습니다.

 

 

아무리 암울한 현실에도 희망의 등불로 많은 독자들이

저자의 진실된 마음가짐을 본받을 수 있기를 기원드리며

귀한인연으로 뵙기를 청합니다.

 

 

감사합니다. 세상을 바꿀 만한 힘 감사합니다.

선한 영향력과 함께 기운찬 행복에너지 대한민국 방방곡곡에

전파하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914일 권 선 복

h****0 2020.09.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