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레용 하우스 말 배우기 그림책 감각에 관한 책 [달콤해요] 14개월인 저희 아이는 이제 한창 말을 배울 시기인데 가족들과 대화에서는 다양한 표현의 말을 배우기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말 배우기 그림책을 아이에게 읽어주면 다양한 표현의 말을 배울 수 있어서 좋아요 ^^ 새해에 엄마 아빠와 함께 바다에 와서 보고 만지는 것들을 통해 다양한 말을 배울 수 있어요. 아이와 함께 그냥 갔더라면 지나쳤을 다양한 표현들이에요. 아직 해가 뜨지 않은 하늘은 "어두워요." 하늘 위로 두둥실 떠오른 해가 "눈부셔요." 바닷가 모래는" 부드러워요." 소라 껍데기를 만지면 "까끌까끌해요." 말 배우기 그림책에서는 다양한 표현과 함께 반대되는 말을 배울 수 있어요 말 배우기 그림책은 생활 속에서 시각, 촉각, 미각, 청각 등 다양한 감각 표현 문장들 수록되어 있어, 처음 말을 배우기 시작하는 영유아들에게 꼭 필요한 그림책인 것 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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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배우기 그림책 <사랑해요>와 <반가워>를 먼저 만나보았었다. 단순하게 어휘를 나열해 놓은 형식이 아니라,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아침부터 저녁까지의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는 것이 좋았다. 그리고 생활속에서 많이 사용하는 말들이라 아이가 말을 배우는데 도움이 될 것 같았다. 이번에 시리즈로 '감각'에 대한 표현들을 담은 <달콤해요>가 새로 나와서 아이와 함께 보았다. 역시나 표지부터 그림이 선명하고 예쁘다. 아기들이나 유아들이 보는 그림책은 이렇게 선명하고 단순한 그림체가 좋은 것 같다. 우리 아기도 이런 그림체의 얼굴들을 더 유심히 보곤 한다. 표지를 보고 사과를 먹는 아이의 표정과 딸기, 바나나 같은 과일에 대해서도 이야기 해 볼 수 있겠다.
![]() 이번 이야기는 '가족여행'에 관한 것이었다. 새해에 엄마 아빠와 바다에 왔다. 아직 해가 안 떠서 '어두워요'로 시작한다. 이 다음은 해가 떠서 '눈부셔요'
![]() ![]() 이번 이야기는 '가족여행'에 관한 것이었다. 새해에 엄마 아빠와 바다에 왔다. 아직 해가 안 떠서 '어두워요'로 시작한다. 이 다음은 해가 떠서 '눈부셔요'
여행을 마치고 집에 와서 과일을 먹으니 "달콤해요"라고 한다. 즐거운 여행을 마치고 집에와서 잠들때까지의 과정이 이 책에 모두 담겨있으면서, 간단하지만 유용한 표현들을 담고 있다. 아기들은 그림을 보며 단어를 강조해서 읽어줘도 좋겠고, 유아들은 함께했던 가족여행을 추억하며 이야기를 나눠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 책 보라고 상 위에 올려놓고 함께 보자니 유심히 보는 둘째. 책에 대해 호불호가 있어서 관심없는 책은 전혀 안 보기도 하는데 그래도 마음에 드는지 앞뒤로 넘기며 여기저기 살펴보는 모습에 뿌듯했다. 현재 5권이 시리즈로 있는데 아직 2권은 곧 나올 예정인 것 같다. 그림도, 내용도 마음에 들어 앞으로도 계속 아이에게 읽어주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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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가족이 함께 여행 간 하루 동안 느끼는 것들을 아이의 시점으로 이야기하는 책이에요. 해돋이를 기다리며 어둡다, 눈부시다는 말을 배울 수 있어요. 바닷가에서 모래놀이를 하거나 소라 껍데기를 가지고 놀면서 느낄 수 있는 감촉, 날씨가 변하면서 느껴지는 감각 등 여러 가지를 배울 수 있게 도와줘요. ![]()
말 배우는 책이라고 해서 단순히 배울 말만 나열하는 게 아니라 잘 짜인 스토리에서 자연스럽게 여러 가지 말들을 배울 수 있는 점이 좋았어요. 해돋이를 보러 가는 가족들의 모습, 바닷가에서 노는 모습, 여행을 마치고 돌아와서 같이 잠든 모습이 너무 예뻐서 힐링 되는 기분으로 책을 봤어요.
아이들이 슬슬 말을 배울 시기가 되는 부모님들은 이 책으로 예쁜 이야기도 읽고 아이들에게 여러 가지 말을 알려주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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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우아페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엄마 손바닥보다 조금 더 사이즈의 유아용 보드북은 일단 안전하게 마감처리가 되면서 꼬물이가 갖고 놀아도 다치지 않아야 하는게 중요한 부분으로 고려하는 사항이라 그런 면에서 이 책은 만족함이 높았어요. 18개월된 아이가 정확한 말은 구사할 수는 없지만 느끼고 알아듣는 부분에 있어서는 어느정도 소통을 하고 있는 듯한데요. 그래서 아이에게 최대한 많이 대화하면서 많은 감정과 느낌을 알려주고 싶었는데 책만큼 도움을 제대로 받을 수 있는건 없겠죠? 바닷가에서 손을 통해 만지는 모래의 촉감은 보들보들 부드러워서 손가락 사이로 스르르 빠져버리는 모래를 자꾸 자꾸 느껴보고 싶은가봐요. 모래 = 부드러워요 햇빛이 쨍쨍 내리쬐는 무더운 여름에도 바닷가에 발을 담그면 어느새 시원함에 더위도 싹 물러가는 듯 한데요. 물 속에 빠진 발을 통해 시원함을 배우네요. 물 = 시원해요
밤 = 어두워요 풍성하고 풍부하고 감성적인 단어들을 수 많은 활동을 통해 느끼고 배울 수 있었던 책이랍니다. 하나씩 하나씩 감각을 깨우면서 자연스럽게 익히다 보면 아이들의 감성도 쑥쑥 늘어나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사 랑 해 요! 우리 아이들이 제일 먼저 배운 말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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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그림과 읽기 쉬운 문장, 단어로 되있어요 치가워요, 달콤해요, 눈부셔요, 시원해요 등 아이들이 다양한 감각을 표현할 때 필요한 말들이 그림과 글로 되있어서, 그림책으로 감각 표현을 알아보며 바른 언어 습관을 형성해보는 기회가 될 거 같아요. 이 책들은 지난 고마워, 사랑해요 책 처럼 영유아가 보기에 좋은 수준인 그림과 글자로 되어있어요. 여러가지 색의 그림으로 아이들의 관심을 끌고, 특히 문장이 길지 않기 때문에 어린 연령인 아기들에게 부담감도 덜해줘요. 아이들은 말과 단어의 의미를 ‘상황’으로 배우기 때문에 그림을 보면서 상상하고 상황을 이해하면서 단어를 습득 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또한, 그림과 같은 상황이 되었을 때도 잘 이야기 해주어 언어발달을 촉진해주면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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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그림과 읽기 쉬운 문장, 단어로 되있어요 치가워요, 달콤해요, 눈부셔요, 시원해요 등 아이들이 다양한 감각을 표현할 때 필요한 말들이 그림과 글로 되있어서, 그림책으로 감각 표현을 알아보며 바른 언어 습관을 형성해보는 기회가 될 거 같아요. 이 책들은 지난 고마워, 사랑해요 책 처럼 영유아가 보기에 좋은 수준인 그림과 글자로 되어있어요. 여러가지 색의 그림으로 아이들의 관심을 끌고, 특히 문장이 길지 않기 때문에 어린 연령인 아기들에게 부담감도 덜해줘요. 아이들은 말과 단어의 의미를 ‘상황’으로 배우기 때문에 그림을 보면서 상상하고 상황을 이해하면서 단어를 습득 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또한, 그림과 같은 상황이 되었을 때도 잘 이야기 해주어 언어발달을 촉진해주면 좋을 것 같아요. |
![]() 울 둘찌가 좋아하는 말배우기 그림책 달콤해요예요~ 표지에 울 둘째가 좋아하는 사과를 먹는 아이가 그려져 있어서 아이가 사과먹고 있네 하면서 자기도 사과가 먹고 싶다고 이야기하더라고요~
![]() 말배우기 그림책 달콤해요는 아이가 일상생활에서 감각을 표현할 때 사용하는 말들을 모았어요.
![]() 어두워요 단어가 쓰여져 있어요. 밤하늘은 어두워요. 왼쪽페이지에는 일상생활 상황이 그림과함께 글이 쓰여져 있고 오른쪽 페이지에는 아이가 배워야 할 말이 크게 쓰여져 있어서 아이가 말도 배우고 그림으로 보니 이해하기 쉽게 되어있어요.
![]() 눈부셔요. 아이가 눈부시다는 말은 잘 모르는데 그림을 보면서 이야기해주니 잘 따라하더라고요~
![]() 울 아이가 좋아하는 모래놀이 그림이 나오니 좋아해요~ 손사이로 흘러내리는 모래는 부드러워요. 계속해서 반복해서 읽어주니 아이가 잘 따라해요.
![]() 아이가 아빠랑 바다 갔던게 생각나는지 바다바다 하면서 이야기했어요. 아이에게 친숙한 그림으로 그려져 있어서 더 좋아해요~
![]() 이불을 좋아하는 울 아이도 이불을 가져와서는 따뜻해요 따라하더라고요 아이가 그림보는 것도 좋아해서 요즘 달콤해요 책을 반복해서 읽어주고 있어요. 이제 말도 잘 따라해요~ 크레용하우스 말배우기 그림책 영유아들에게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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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소개 드릴 책은 『달콤해요 (말 배우기 그림책♡감각)』입니다. 크레용하우스의 말배우기 그림책 시리즈 『사랑해요 (말 배우기 그림책♡가족』 및 『반가워 (말 배우기 그림책♡친구)』에 이어 출간되었어요. 정말 기대하고 있던 책이에요. 영유아들에게 아주 적합한 생활 속 간단한 문장들이 수록되어 있으니까요. 이번 『달콤해요』는 감각과 관련된 문장들이 수록되어 있다고 하니, 더욱 재미있을 것 같네요.
글은 최형미님, 그림은 이영림님의 『달콤해요 (말 배우기 그림책♡감각)』는 어떤 문장들이 있을까요?
주인공 친구가 새해에 엄마 아빠와 함께 바다에 오면서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아직 해가 뜨지 않은 하늘은 어두워요 (시각) 손가락 사이로 흘러내리는 모래는 부드러워요 (촉각) 엄마 아빠와 맛있는 과일을 먹으니 달콤해요 (미각) 밤이 되니 떠들썩했던 온 세상이 조용해요 (청각) 시각, 촉각, 미각, 청각 등 다양한 감각 표현 문장이 들어있는 『달콤해요』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네요. 앞서 출간된 친구편, 가족편도 일상 생활 속에서 매일 사용되는 문장이지만, 감각 또한 매일 사용하는 문장이잖아요? "추워요", "예뻐요", "매워요" 등등 아이들은 매일 감각에 관련된 문장을 말하지요. 이제 말을 배워가야하는 영유아들에게 감각편 또한 매우 중요한 내용이네요. 내용이 간략하면서도 엄마가 읽어줄 때 재미있게 읽어줄 수 있어 아기가 더욱 흥미를 가지고 본답니다. 신생아부터 이제 막 말을 배우기 시작하는 영아, 어린이집에 가는 유아들에게 귀여운 그림체를 보며 일상생활 속 감각 문장을 익히고, 말을 배울 수 있는 『달콤해요 (감각)』를 적극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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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아이를 목욕시키다가 찬물이 아이의 배에 닿았는데 아이가 "으으~ 시원해"라고 말했다. 이 온도면 '차가워'라고 말하는 게 맞을 텐데 하고 생각하며 감각에 대한 말을 자세히 알려줘야겠다고 다짐하던 중에 크레용하우스에서 [반가워]에 이어 [달콤해요]가 출간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아이와 함께 읽어보았다.
사과를 한입 베어 물고 입맛을 다시는 모습에서 달콤함이 느껴지는데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보라색이라 그런지 그 달콤함이 배가 되는 기분이다. 이전 책과 마찬가지로 최형미 선생님이 글을 쓰시고 이영림 선생님이 그림을 그리셨다. 가족끼리 떠난 바다 여행의 스토리를 따라 상황에 맞는 기분과 느낌을 표현했고 따뜻하고 세심한 표현력의 그림은 아이가 내용을 더 이해하기 쉽게 그려져 있었다. 왼쪽 페이지에는 바다여행을 갔다 집에 돌아와 쉬는 이야기가 담겨있고 오른쪽 페이지에는 여행 중 경험에 대한 느낌이 적혀있고 그에 맞는 그림이 그려져 있어 추상적인 느낌에 대해 더 정확하게 알려준다. 우선 아이와 책을 한번 쭉 읽어 보고 함께 지난달 바다에 갔던 사진을 보며 같은 상황의 사진에서 해당 느낌을 말로 들려주었다. 아무래도 과거에 경험했다고는 하지만 현재 직접 경험한 것과 감각을 이해하는 것이 다르기 때문에 아이와 놀이 활동을 통해 책 내용을 확장시켜 보았다. 아이가 헷갈려 하던 온도에 대한 감각과 관련된 말을 익혀보기로 했다.
뽀로로 인형을 우유팩에 넣어 얼려 아이에게 보여주었다. 처음 보는 뽀로로의 모습에 흥미로워하며 포비 인형을 데리고 왔다. 아마도 포비가 구해줄 것 같았나 보다. 우선 얼음에 갇힌 뽀로로를 들어보기도 하고 만져보기도 하며 '얼음 차가워'를 알려주었다. 그러고 나서 '우리 뜨거운 물을 부어서 뽀로로를 구해주자'라며 빈 약병에 아이가 만져도 될 만큼의 뜨거운 물을 담아 만져보게 하며 '약병 뜨거워'를 알려주었다. 뽀로로를 향해 약병의 물을 쏘며 얼음이 녹는 걸 함께 지켜보았다. 볼에 담긴 물에 손을 담가보며 '물 시원해'라고 알려주었다. 이 외에도 어두워요, 눈부셔요, 부드러워요, 까끌까끌해요, 따뜻해요, 달콤해요, 조용해요 같은 명암, 촉감, 미각, 청각과 같이 아이가 느낄법한 감각에 대한 그림과 재밌는 이야기가 적혀있다. 추상적인 감각들에 대한 말들을 놀이 경험과 이 책을 활용하여 아이에게 알려준다면 즐거운 경험과 함께 아이의 언어발달도 금방 성장할 것이다. *위 포스팅은 도서만을 무상 제공받았으며, 직접 읽고 솔직히 쓴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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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리뷰 #크레용하우스 #말배우기그림책 #달콤해요 #집에서해봐요 #이쁜말들 ??말배우기 그림책3탄 달콤해요는 맛을 나타내는 글들이 있을거 같은 제목과 달리 일상생활에서 느끼는 감각에 대한 표현이 적혀있다. ??새해를 맞이해 떠난 가족들의 일상에서 손, 발! 온몸으로 느끼는 감각을 다양한 상황에 따라 적어두었는데 ??제일 처음과 두번째에는 원문 그대로 읽어주고 세번째에는 아이들이 기억하고 있던 원문 말들과 다른 말들을 말해주어 그림을 보고 표현할 수 있게 했다. ??엄마와 모래 놀이 할때는 3살아이가 "지지"ㅋ 라고 하기도 했다. ??아빠와 바닷물에 발을 담글때는 "차가워?"라고 4살 여아가 말하기도 하고 ??과일 먹는 모습에서 딸기인걸 보더니 "음~새콤해"라고 한다. ??이 책은 책속의 표현뿐아니라 다양한 표현을 할 수 있어 아이들의 대답이 기대되는 책이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서평기회를 주신 출판사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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