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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1학년 아들이에요~ 학교 도서관에서 도서관 고양이를 읽어봤는데 너무 재미있어서 또 읽고 싶다고 해서 구매했어요 일러스트도 어른인 제가봐도 너무 예쁘게 되어있고 다음 화를 암시하는 듯한 여운도 남겨주고 뭔가 감성적인 책이에요~ 추천합니다! |
![]() 유치원에서 권유한 책입니다. 아이가 책을 재미있게 봤어요. 내용도 좋고 유익한 것 같습니다. 유치원에서 아이들이 서로 책을 돌려 가면서 본다고 해서 유치원에서 좋은 책으로 추천해주었습니다. 아이들 정서 발달에도 도움되고 좋습니다. |
| 교과연계 도서는 학기가 시작되기 전에 미리 읽어두면 국어 시간 선생님의 이야기에 공감하고 느끼고 수업시간을 풍부하게 해주는 일입니다 그래서 수업 전 연계 도서들을 미리 읽어두면 이미 아이의 머리에는 책의 장면 장면과 감정들이 떠오릅니다 방학동안 미리미리 읽혀두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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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 보는 도서관 고양이 레오가 있어요. 레오는 호기심 많고, 용감하고, 무엇보다 그림책을좋아하죠. 레오는 숲속 그림책 도서관에 살아요. 고양이레오가 어떻게 도서관 고양이가 되었는지 그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요. 책 속의 삽화에서 또 다른 그림책을 찾는 재미도 있구요. |
| 아이가 고양이를 좋아하기도 하고 왠지 그림이 너무 따뜻해 구매해봤어요. 아이들이 자유롭게 햇살을 받으며 너무 재밌게 그림책을 보는 모습을 보고는 너무나 궁금해 몰래 도서관에 들어간 고양이는 수많은 그림책에 눈이 휘둥그레지고 그 후 매일 저녁 바람숲 도서관에 드나들게 됩니다. 그림책을 사랑하는 고양이라니 발상이 너무 귀엽네요. 아이가 태어나고 코로나 전까지 자주 다닌 도서관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느낌이 좋아 보고 또 보고 그림만 봐도 기분 좋고 따뜻해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