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 님의 날개 입니다.현대문학 시리즈 중 35번째 이야기 입니다.해가 들지 않는다 해가 드는 것을 그들이 모른 체하는 까닭이다.턱살밑에다 철줄을 매고 얼룩진 이부자리를 널어 말린다는 핑계로 미닫이에 해가 드는 것을 막아버린다.침침한 방안에서 낮잠들을 잔다그들은 밤에는 잠을 자지 않는 건지 알 수 없다요런 현대문학을 보게 되면 가끔 국어선생님에게 찾아가 여쭤보고 싶어요
이상 님의 날개 입니다. 현대문학 시리즈 중 35번째 이야기 입니다. 해가 들지 않는다 해가 드는 것을 그들이 모른 체하는 까닭이다. 턱살밑에다 철줄을 매고 얼룩진 이부자리를 널어 말린다는 핑계로 미닫이에 해가 드는 것을 막아버린다. 침침한 방안에서 낮잠들을 잔다 그들은 밤에는 잠을 자지 않는 건지 알 수 없다 요런 현대문학을 보게 되면 가끔 국어선생님에게 찾아가 여쭤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