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blog.naver.com/rlatnfksa/222158168611 [서평] 월수입 3000만 원 1인 비즈니스 # 1인 지식기업가가 되기 위한 필수 입문 책 # 평생직장 필요 없는 시대 1인 지식기업가가 되어라 # 나만의 비즈니스로 큰돈이든 작은 돈이 든 벌고 싶다면 반드시 읽어봐야 할 책
매일 밤 11시가 되면 메일함을 열어본다는 작가님의 서두 독자의 이야기에서 고민을 듣고 소통하며 무엇을 원하는지 파악하고 콘텐츠를 또 생산해내는 선구조를 가지고 있었다.
[저자 유튜브 : 작가 글리쌤tv] 지은이 : 이종서 현재 구독자 7500명 / 동영상 300개 : 글쓰기 책쓰기 영상, 1인 지식기업가 영상 많아요
[대표 저서] 1. 출근하지 않고 퇴직하지 않는 1인 지식창업 2. 사무 인간의 모험 3. 회사 다니면서 글쓰기, 잘 사용하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지식기업가가 뭔가요? 정의부터 하고 넘어갈게요
경제활동을 하면서도 나를 어디에 둘지는 반드시 생각해야 할 중요한 문제다. 조직 안에서 일하든, 조직 밖에서 일하든 나라는 중심체가 어디에 위치하느냐가 중요하다.
1인 지식기업가는 시계 자체를, 즉 시스템을 구축하고 만들어내는 일을 한다. 전체적으로 관장하면서도 때로는 시침과 분침처럼 작은 부품이 되어야 한다.
온라인 플랫폼을 육성해서 자기만의 주 활동 지를 구축하고, 틈틈이 오프라인에서 강연을 하거나 글을 쓰며 칼럼을 생산해야 한다. 그리고 내가 어디에 있든 나를 대표할 콘텐츠, 낯선 누군가와 나를 연결해 줄 플랫폼으로 부가가치를 끊임없이 생성해야 한다. 그래야 “ 어딘가의 나”가 아닌 “어디에서도 인정받을 수 있는 나”가 된다.
직장에서 일을 할 때에도 지금 맡고 있는 업무가 단순히 나에게 주어진 일이기에 기계적으로 임하는 게 아닌, 내 성장에 도움이 되는 일로 만들 수 있지 않을까 고민을 거듭하는 것이 필요하다.
회사에만 국한된 일이 아닌 회사는 물론이고 내게도 남는 일이어야 직장 밖에서도 살아갈 내성을 기를 수 있다. 당신의 24시간을 돌아보고 자신의 주체성이 어디에 얼마나 발휘되었는지 살펴야 한다. 그 지분을 넓혀가는 연습이 지금의 당신에게 필요하다.
저자는 10년의 회사 생활을 했다. 그런데 ‘월급을 지급받는 행위’에 익숙해질수록 훗날 직장 밖으로 나가게 되었을 때 스스로 ‘이익을 창출해 낼 수 있을까 ’ 하는 의문이 생기기 시작했다.
내가 일하지 않으면 , 보수를 바랄 수 없다.
그래서 일을 그만뒀을 때 스스로 돈을 벌 수 있는 능력을 자체적으로 갖추고 있는지 점검해볼 필요가 있는 것이다.
나이가 들수록 ‘ 월급이라는 외줄 ’에 모든 것을 맡기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 일인지 온몸으로 실감할 것이다.
지급받는 구조에서 벗어나 스스로 월급을 만들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지금부터 고민해 봐야 한다.
신입사원일 때는 취업의 기쁨과 회사에 대한 충성심이 절묘하게 조합되어 월급의 맛에 심취할 수도 있다. 직급이 올라갈수록 월급의 매력은 무뎌지고 이곳에서 일가를 이룰 것인지, 또 다른 업을 준비해야 할지 생존 자체에 골몰하게 된다. 실무의 부담이 덜어진 관리자급으로 넘어가면 늘어나는 책임감과 스트레스에 더 짓눌리는 기분에 빠져, 오히려 환기가 필요함을 느낀다. 저자 또한 그러했고 직장에 다니면서 나만의 콘텐츠로 수익을 내고 싶었다. 직장을 다니면서 꾸준히 글을 쓰고, 공감하는 사람들이 생기고, 강연 요청이 들어와 강의하는 직장인 타이틀로 주말에 전국을 누비던 저자는 한 달 강사료가 월급을 상회하는 순간이 결국 오고야 말았다. 직장인에서 벗어나 1인 지식기업가의 길을 걷고 있는 지금의 저자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넘나들며 독자, 수강생, 구독자들과 직접 만나면서 수많은 변화의 메시지를 받게 되고 일할수록 나 자신을 브랜딩 하게 되며 도움을 주고 또 그것을 통해 수익가치도 얻게 되었다고 한다.
성공으로 가는 길에 끊임없이 방해하는 요소가 자신 안에 악마로 존재하고 있다. 무언가 해내고 결과를 내려면 끊임없이 자신을 괴롭히는 내 안의 다른 존재를 이겨내야 함을 강조한다. 외부의 적이 아니라 철저하게 내 안의 적을 이겨낼 때 가능하다는 이야기이다. 나의 약점을 스스로 극복하는 것만큼 어려운 것이 없지만, 이루어 낸다면 내 삶은 내가 원하는 대로 더 빨리 이루어질 것이다.
첫 책을 쓸 당시에 저자 이력이 없었기 때문에 숱한 거절을 당했다. 하지만 어느 순간 몇 권의 책을 쓰다 보니 경력이 되고 역으로 출간 제안을 받기에 이르렀다. 이 경험을 살려 책쓰기 강의를 진행했는데 나처럼 어떻게 책을 써야 할지 고민만 하는 수강생들을 만날 수 있었다. . 이렇게 내 콘텐츠를 확장해서 도전할 영역은 무궁무진하다. 당신이 하지 않을 뿐이다. 나이가 들수록 추진력은 떨어진다. 현재에 안주하기 때문이다. 직장에서 누가 시키는 대로만 하다 보면 추진력은 떨어지고 어느새 시간 낭비에 익숙해져 버릴수 있다.
“5초 법칙” 머릿속에 뭔가 떠오르면 바로 실행하라 5초가 지나면 실행 확률이 급격히 떨어지기 때문이다. 지식기업가에게 추진력은 자금과 비견할 절대 자본이다.
싸이월드 : 일촌 맺기의 시작 다모임 : 동창들을 연결해 준 최초의 사이트 아이리버 mp3 : 어디에서든지 음악을 들을 수 있게 됨 모두 누군가의 아이디어로 인해 만들어진 상품들
시작이 반인데 , 책도 절반을 왔네요! ㅎ ㅎ 1장 : 준비 (고민, 주체, 대가, 유일, 목표, 변화, 구축) 2장 : 실행 (자본, 배움, 규모, 경험, 약점, 추진, 발견 )
1인 지식기업가에 대해 제대로 공부했네요 마인드, 목표, 팁 등에 대해서 알아봤는데요 직장을 다니면서 1인 지식기업가로 활동하게 되는 동기도 부여해 주시고, 지금까지도 너무 도움이 되었던 것 같아요 ^^ 3장 : 콘텐츠 편 (나의 이야기, 글쓰기, 책 쓰기, 관계, 말하기, 협업) 4장 : 플랫폼 편 (초연결,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 온라인 카페) 5장 : 심화 편 (지속, 투자, 지배, 브랜딩, 가치) 이글은 네이버 짠돌이부자되기 까폐 서평이벤트에서 당첨되어 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서평리뷰작성 하였습니다. 좋은책으로 리뷰하게 있게 기회주신, 카폐와 출판사 작가님께 모두 감사드립니다! |
|
돈을 번다는 건 쉽지 않은 일이다 그만큼의 노력이 들어가야 하는 것, 당연하다. 일반 창업과 지식창업의 차이가 많다는 것을 알게됐다. 나도 성장하고 진정성있게 상대방도 성장시키는 일이 얼마나 보람되는지 저자의 경험을 통해 알 수 있었다. 나도 미래를 준비해나가려는 시점에 알맞은 책이었다. 준비단계부터 일목요연하게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자신의 브랜딩을 어떻게 이뤄나가야 할지 자세하게 기술 하고 있는데 이제 뭔가 감이 잡혀 가는 것 같다. 저자의 진정성 있는 필력이 마음에 와닿는 책이다. |
*다음과 같은 기분이 든다면 이 순간이 당신의 미래를 점검해야 할 때다. .일할수록 성장보다 소진되는 기분이 든다 .직장 밖에서 활용할 만한 전문성이 없다 .주도적인 업무에서 제외되는 빈도가 높아진다 .점점 더 월급에 의존하는 삶에 스트레스가 쌓이고 있다 .경쟁의 심화로 회사 내에서 입지가 줄어들고 있다 * 회사에만 국한된 일이 아닌 회사는 물론이고 내게도 남는 일이어야 직장 밖에서도 살아갈 내성을 기를 수 있다. 당신의 24시간을 돌아보고, 자신의 주체성이 어디에 얼마나 발휘되었는지 살펴야 한다. * 당신이 직장인이라면 나이가 들수록 월급이라는 외줄에 모든 것을 맡기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 일인지 실감할 것이다. * 1인 브랜드는 차별화, 지속성과 연관이 깊다. 지속적이고 일관된 모습을 보여줄 때 상대방에게 강력하게 인식된다는 얘기다. 1인 지식기업가에가 브랜드는 어떠한 무엇을 가졌느냐의 문제다. 1인 브랜드를 고려한다면 다음 질문에 답해보자 * 지금 시대는 지식인의 경계가 허물어지고 있다. 최상위, 최고급 정보만 판매되는 시대는 지났다.모두가 지식인이 될 수 있듯 자신의 정보를 필요한 사람들의 니즈에 맞게 잘 가공하고, 사람만 확보하면 바로 시작이 가능하다. * 생산의 3요소는 토지,노동,자본인데 자본은 창업을 할 수 있는 기본적인 밑천이자 상품을 생산할 수 있는 총비용이다. 자본을 얻기 위해서는 돈이든 시간이든 노력이든 무엇인가를 반드시 내보여야 한다. * 지식기업은 자본제로에서 창업이 가능하다 . 선자본 투자의 개념이 없기에 리스크가 적다 . 일을 할수록 배움의 깊이가 커진다 . 시간과 공간에서 자유롭다 . 타인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칠 기회가 많다 * 1인 지식기업은 작은 비즈니스다. 규모는 작음에도 상대적 파급력은 엄청나다. 선자금을 동원할 필요가 없다.지식콘텐츠는 재고가 없으므로 부채가 쌓이지 않는다. * 지식창업가는 누군가 만들어 부여하는 직업분류표의 틀에 박힌 직업이 아닌, 자신의 경험을 재료로 철저하게 스스로 만들어가는 직업이다.
무조건 남들보다 월등한, 높은 능력의 지적 수준이 요구되지 않는다. * 누군가 만들어놓은 것만 생각하고 받아들이고 섭취하고 즐기고 살아간다면 자신도 모른 재능이 사장되고 있을지도 모른다. 사고가 경직되면 인생의 변화가 쉽지 않다. * 굳은 머리를 말랑하게 할 아이디어 구상 팁 * 콘텐츠는 바로 차별화 요소인 것이다. 사람이라면 누구나 자신만의 이야기가 있다. 다만, 나의 이야기가 콘텐츠가 되는 조건은 필요하다. 블로그, 페이스북 등 온라인 플랫폼을 경유한 콘텐츠 유통을 활용하거나 책 출간을 통한 불특정 다수에게 콘텐츠를 내보이는 과정이 필요하다. 브랜딩은 자연스러움과 목적에 맞는 소비욕구가 합쳐져 일어나는 것이다. * 글쓰기는 결과를 가져오는 가성비 최적의 콘텐츠 제작 도구이다. * 글쓰기가 어렵다면 .글쓰기 재료는 사방에 널려 있다 생각해보자 .독서는 글쓰기라는 총의 방아쇠를 당기는 힘을 준다 .글쓰기의 생산적인 효과를 믿고 써보자
* 지식기업가에게 책쓰기는 선택이 아닌 필수다 .책을 쓰는 과정 자체가 삶의 이해도를 성숙시킨다 .책은 특정 콘텐츠를 좁고 깊게 정리해주는 힘이 있다 .자신의 생각에 신뢰성을 덧입힐 수 있다 * 콘텐츠를 그릇 (책)에 담는 방법 . 단순히 저자가 아닌 기획자의 시선을 장착하라 . 책쓰기의 7살에 해당하는 비중이 제목에 있다 . 책의 방향을 정해주는 것이 바로 목차다 . 단순히 글을 쓰는 것이 아닌 투자를 이끌어낸다고 생각한다 . 내가 쓴 글을 바라보기가 고통스럽고 마음에 차지 않는 것은 당연하다 * 상대방으로 하여금 자신이 중요한 사람이라는 것을 느끼게 할 때 유대감이 형성된다. 소비자일 때는 주로 얻기만을 바란다. 하지만 생산자가 될 때는 무엇을 더 줄 수 있을까 고민해야 한다.. 지식 기업은 이처럼 디지털시대의 속성과 아날로그적 특성과 표현에도 민감하게 대응하는 것이 필요하다. * 좋은 콘텐츠를 가지고 있어도 상대방에게 인지시키는 과정이 필요한데 쓰기보다 직접적인 것이 말하기다. 말하기는 읽고 듣고 쓰는 단계의 최종 종착지이자 콘텐츠 발행을 위해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는 반환점이 된다. * 지식기업가가 갖춰야 할 강의력에 대한 원칙 .말할 기회가 있든 없든 항시 준비해야 한다. .단 한 사람도 청중이다 .청중과 감정선을 공유하라 .강의를 통해 제일 많이 성장하는 대상은 청중이 아닌 자신이라는 점을 명심하라 * 1인 지식기업가의 협업스킬 .협업의 실리에만 집중하지 않는다 .효율성과 생산비용의 관계를 꼬집어본다 .상대방이 원하는 것을 예측하자 .도움을 줄 때는 쭈뼛거리지 말아야 한다 * 플랫폼은 거대 기업의 전유물이 아니라 개인 인플루언서들에게 필수적인 무기다. * 패시브인컴이 중요한 시대 .불로소득이란 노동의 대가로 얻는 임금이나 보수 이외의 이자, 배당, 임대수익이다. .더 이상 소득은 노동시간에만 비례해 벌어야 하는게 아니다. 불로소득은 지식기업가와 떼려야 뗄 수 없는 필수 소득처이다. 나의 노력과는 별개로 움직이는 수익창출시스템이다. 바꿔 말하면 지속적 소득, 바로 패시브인컴이다. * 패시브인컴 시스템을 구축하려면 다음 사항을 면밀히 검토해야 한다
일하는 만큼 벌지 못한다면, 자신의 진짜 가치를 찾아 나서야 합니다. 월 수입 3천만원의 1인 비즈니스라는 말만으로,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도전하고싶은 삶일 것입니다. 더욱이 코로나로 인해 삶의 패턴이 변화되면서 조금이라도 더 빨리 준비하는게 필요한 시점입니다. 언택트시대에 걸맞는 모델이지만 직장인이라면 한 번 쯤 꼭 고민해봐야 하는 부분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1인 지식기업가는 어쩌면 필수사항입니다. 모든걸 혼자서 처리해야하는 어려움도 있겠지만, 그 모든 것을 혼자서 한다는 장점도 갖고 있을 것입니다. 또한 저자의 말처럼 리스크가 가장 작은 투자이기에 위험부담도 없습니다. 생각은 있지만 막상 시작은 쉽지 않습니다. 저자의 노하우를 배워 활용한다면 꿈속에서만 그리는 그런 삶은 충분히 가능할것이라 생각됩니다. |
|
'월수입 3000만원 1인 비즈니스' 는 어렵게 느껴지는 1인 비즈니스를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모바일 디바이스의 진화, 다양화 된 소셜 미디어, 온라인 마켓 플랫폼, 크라우드 펀딩을 활용하여 수익을 올수 있는 방법이 다양해졌고, 창업 역시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특히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을 비롯한 다양한 플랫폼의 발달과 함께 누구나 쉽게 자신의 능력을 사고 팔거나, 제품을 판매하고 구입 할 수 있는 환경이 갖추어지면서 많은 사람들이 1인 비즈니스에 관심을 갖고 있다. 이처럼 시대의 변화, 기술의 발전과 함께 1인 비즈니스로 수익을 올리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월수입 3000만원 1인 비즈니스' 는 준비편, 실행편, 콘텐츠편, 플랫폼편, 심화편으로 주제를 나누어서 설명하기 때문에 1인 비즈니스로 성공할 수 있는 방법을 단계별로 쉽게 배울 수 있었다. 1인 비즈니스를 해야하는 이유, 1인 비즈니스를 하기 위해 제대로 알고 준비해야하는 사항들과 1인 비즈니스로서 어떤 콘텐츠와 플랫폼을 활용하여 수익을 얻을 수 있는지에 대한 내용을 통해 1인 비즈니스에 대한 전반적인 사항과 중요성에 대해 제대로 이해할 수 있었다. 내가 가지고 있는 능력 중 다른 사람들이 탐낼 만한 능력이 무엇인지 파악하고, 내가 가지고 있는 능력의 희소성을 나만의 경쟁력으로 만들어서 다른 사람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 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는게 중요하다는점을 알 수 있었다. 자신의 핵심 능력이 정의 되었으며 자기 분야에서 다른 사람들과 차별화 된 능력과 전문성, 대체될 수 없는 희소성을 갖추었다면 적극적으로 자신이라는 브랜드를 알리기 위해 노력하는 브랜딩이 필요하다는점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실천하기 위해 노력해야 할 것 같다. 우리는 매일 반복되는 일상과 정해진 규칙과 틀에 맞게 살아가면서 자신만의 제대로 된 시간을 보내지 못하고 번아웃과 매너리즘에 빠진다. 평생 직장이라는 말은 이미 사라진지 오래이다. 이미 많은 사람들이 퇴사를 통해 정해진 틀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길을 개척하고 새로운 삶을 시작하고 있다. '월수입 3000만원 1인 비즈니스' 에 담긴 방법들을 제대로 이해하고 자신이 가장 잘 알고 잘할 수 있는 것에 맞게 최적화해서 잘 활용한다면 꾸준하고 안정적인 수익을 올릴 수 있을 것 같다. |
|
제가 대학 다니던 시절에도 이미 직장 이외의 돈 나올 구멍은 있어야한다고 말하는 책들이 참 많았지요. 갈수록 평생직장이라는 개념이 사라지고 좀 더 다양한 방법으로 돈을 벌 수있게 되는것 같습니다. 언제나 돈은 우리의 관심사! 오늘 읽어본 책은 월수입 3000만원 1인 비즈니스입니다. 월수입 3000만원이라니 생각만해도 좋으네요. 작가는 월수입 3000만원을 버는것을 지식창업으로 설명합니다. 지식기업가는 1인 비즈니스로 자신만의 지식콘텐츠를 가지고 '나'라는 브랜드를 만들어 수익을 창출하기에 시간과 공간에서도 자유롭다고합니다. 지식기업가라니.. 이게 무슨 소리인가.. 내가 남들보다 특출나게 많이 배운것도 아닌데 그럼 나는 안되겠네..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지식기업이라는게 거창한 것이 아닌 내가 관심있고 내가 잘아는것부터 출발한다. 쉽게 생각하면 유튜버들. 그들만의 특장점이 있지만 그것이 그들만 알수있는 특출난 지식을 요하는것은 아닌것처럼! 우리 자신도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좋아서, 취미로 알게된 지식으로 누군가에게 도울을 주고 수익도 얻을수있는 시대에 살고있다는 것이다. 사실 어찌보면 다양한 기회가 주어져있는 듯 합니다. 어떤 기업에서 나를 뽑아주어야 일할수 있는게 아닌 개인이 쉽게 개인 채널로 홍보 및 작업이 가능한 시대니까! 그 기회를 어떻게 이용하느냐가 월 3000만원의 비밀인셈^^ 이책에서는 이러한 생각으로 준비부터, 실행, 콘텐츠, 플랫폼, 심화편까지 이야기해줍니다. 회사만 다니며 유튜버를 부러워만 했다면! 일하는만큼 벌지못한다면! 이 책을 펼쳐보고 실행에 옮겨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
1인 기업가란 무엇인가? 모든 창업자에게 자신만의 상품이 있듯이 1인 지식기업가는 자신만의 지식콘텐츠를 발행하고 유통하는 사람을 말한다., |
|
요즘 월수입 천만 원을 목표로 하는 강의나 서적들을 많이 볼 수 있다. 월급에만 의존한다면 월수입 300만 원도 어려운데, 천만 원을 월급으로 받으려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월급 외의 수입이 있어야지만 가능하다. 예전에야 투잡, 쓰리잡등 한다며 야간 대리운전이나 주말 아르바이트 등을 하기도 했지만, 세상이 달라진 지금은 직장을 다니면서도 월급 외의 고수익을 창출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자나 배당 수익이나 부동산 월세수익, 그리고 유튜브나 블로그, 페이스북, 카페, 인스타그램 등 플랫폼 비즈니스로 수익을 내는 사람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 유튜브에 최초의 동영상이 업로드된 것이 2005년이라고 하니 벌써 15년 전부터 세상은 급변하고 있었으나 전혀 눈치를 채지 못하고 있었다. 돈 되는 정보를 알아내서 남보다 발 빠르게 움직이는 사람이 부자가 되는 기회를 잡는 것이다. 이제는 블로그도 유튜브로 진입하기엔 너무 늦은 거 아니냐는 말들도 많이들 하지만, 저자는 전혀 아니라고 한다. 이제라도 플랫폼을 활용하여 나를 알리고자 노력하는 시도부터라도 해야 새로운 세상에서 월급 외의 또 다른 수익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언제 그만둘지 모르는 직장 생활은 늘 불안감을 가지게 하고 있다. 코로나19로 변화는 더욱 빠르게 다가오고 있다. 월수입 3,000만 원 1인 비즈니스에서는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이들을 위해 하나하나 알려주고 있다. 블로그부터 유튜브까지 어떤 점에 주목해서 시작해야 하고 어떻게 관리를 해야 하는지, 1인 지식기업가가 되기 위해 나만의 콘텐츠를 돈으로 바꾸어 줄 수 있는 기술을 익혀볼 수 있도록 해준다. |
|
내가 어디에 있든 나를 대표할 콘텐츠, 낯선 누군가와 연결해줄 플랫폼으로 부가가치를 끊임없이 생성해야 한다. 월 수입 3,000만원 1인 비즈니스 <인상깊은 문장> 17쪽 1인 지식기업가의 자본은 경험,노하우,지식이다, 50쪽 최상위, 최고급 정보만 판매되는 시대는 지났다. 95쪽 당신이 하지 않을 뿐이다. 215쪽 스스로 어떤 사람이길 바라는지, 어떤 사람으로 보이길 바라는지 끊임없이 물어야 한다고 말이다. <서평> 1인 기업가로 브랜딩하고 싶은사람들을 위한 책. 최근에는 평생직장 개념이 사라지고 있다. 개인의 역량이 더 중요시 여겨지기도 하고 각자의 콘텐츠로 살아가는 세상이다. 1인기업가로 브랜딩하기 위해서 어떤 준비가 필요한지 책 한권을 통해서 알 수 있다. 준비하는 단계부터 실행,콘텐츠 만들기, 어떤 플랫폼을 활용할 것인지, 계속 유지하기 위해서 어떤 방법들이 소개되어있다. 또 한가지 책의 좋은 점은 각자 원하는 부분부터 읽을 수 있도록 키워드별로 나뉘어 있다! 나에게 가장 필요한 주제에 따라 책을 자유롭게 편하게 읽을 수 있다. 1인기업가가 되기 위해서 무엇부터 시작해야 될까 고민하고 있다면 꼭 추천하는 책이다!
|
|
요즘 1인 지식창업자가 늘어나며 관련 책들도 많아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1인 비지니스는 누구나 도전할 수 있으며, 창업할때 기본적으로 필요한 자본금도 필요 없습니다.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것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누구나 도전할 수 있지만, 누구나 성공하기는 어려운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이 책의 제목처럼 월 수입 3000만원이 되면 더이상 회사도 다니지 않아도 되고, 여유롭게 놀면서 살 수 있을 것 같아요. 이 책의 저자인 이종서는 10년동안 다니던 회사에서 나와 1인 비즈니스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이미 회사에 다니면서 꾸준한 글쓰기를 통해서 그의 글을 찾아보는 팬들이 있었다고 해요. 그렇게 자신만의 아이템을 찾아 네이버카페라는 플랫폼을 개설하고 자신만의 상품을 팔수 있었던 거죠. 회사를 다니시는 분들은 알겠지만, 자는 시간을 쪼개서 자기가 하고싶은 일들을 하는 것이 정말 어렵습니다. 심리적인 압박감도 그렇고, 우선 회사에 다녀오면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녹초가 됩니다. 그래서 아침에 일찍일어날 생각을 전 하지 못했어요. 하지만 이종서 작가는 출근하기전 일찍 일어나서 그 시간에 카페에 글을 써서 올렸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만의 상품이 있었기 때문에 회사에서 나와 1인 비즈니스를 시작했을때 수입이 들어 올 수 있었습니다. 이 책은 막연하게 누구나 월 3000을 벌 수 있다고 얘기하지 않습니다. 아무나 1인 비즈니스에 도전할 수 있지만 그 전에 나를 먼저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퇴사를 하거나 어떠한 결정을 내리기 전에 먼저 스스로에게 물어봐야할 질문들, 내가 할 수 있는 일들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질문들이 이 책에 나와있습니다. 20 나에게는 무엇이 중요할까? 행복의 기준은 무엇일까? 다른 사람들의 기준과는 다른 나만의 행복의 기준을 찾아야 합니다. 우리는 어렸을때부터 다른사람들의 기준에 맞춰살아왔어요. 어쩌면 내가 원하는 것, 나의 감정을 나도 잘 모르는 이유는 한번도 그것에 대해 생각해볼 기회가 없어서 일것 같습니다. 나의 감정에 솔직하지 못하고, 솔직하게 말하거나 행동해서도 안되는 억압되는 삶만을 살아왔던 거죠. 제가 그랬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스스로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아는 사람은 극히 드문 것 같습니다. 이 책에 나오는 질문들을 통해 내가 할 수 있는 일과, 내가 행복한 일을 찾으면 나만의 비즈니스를 만들기에 좋은 시작점이 될 것 같습니다. ㅇㅇ할때가 가장 행복해. 내가 행복할때는 - 돈이 들어올 때 - 목표했던 것을 이뤘을 때 (5시 기상 하기, 매일 꾸준히 포스팅 올릴때, 깊이 연결되어 있는 이웃들과 소통할때) - 보고 싶던 책들을 볼 때 - 여행 갈 때. 지금까지 가보지 못했던 새로운 곳에 갈 때. - 맛있는 음식을 먹을 때. 35 자신만의 브랜드 나의 핵심 기술과 역량이 무엇인지, 나의 능력치를 필요로 하는 사람에게 어떻게 내보일지 그 방법을 선택해야 한다. 미완성이어도 나를 표출할 브랜드가 필요하다. 54 누군가 정해둔 틀과 질서에 순응하며 살아가거나 스스로 규칙과 테두리를 개척하며 살아가는 방식이 있다. 85 당신이 좋아하는 분야를 탐구하라 당신이 생각지 못했던 분야를 공부하고, 노크하고, 콘텐츠를 만들자. 만든 것을 내보이고 피드백 받아보는 것이 더없이 중요하다. 그리고 아래 세가지 질문을 끊임없이 생각하고 답해야 한다. - 충족시키고자 하는 사람들의 욕구가 무엇인가? - 나는 어떤 가치를 건넬 수 있는가? - 상품 자체가 아닌 가치를 판매할 수 있는가? 96 나에 대한 책임감 내 업을 꾸린다는 것은 나 자신에 대한 책임감이다. 이 세상에서 나를 움직이는 일이 가장 어렵고 나와의 약속이 가장 무겁다. 이 약속을 지켜내는데 필요한 것이 바로 추진력이다. 준비를 위한 준비에 공들이지 않고 일단 던져놓고 생각해보자. 104 아이디어 구상 팁 5가지 1. 기성 방송 프로그램의 시청자 게시판에서 사람들의 욕구를 파악한다. 2. 광고 카피에서 핵심 키워드를 추출하는 연습을 한다. 3. 기업 슬로건을 벤치마킹해 카피를 만들어본다 4. 새로운 분야의 책을 읽으며 아이디어 채집 범위를 넓힌다 5. 유튜브에서 무료 강의 영상을 보며 지식을 습득하고 내 생각을 덧입혀 본다. 135 자신이 가진 신뢰의 몫만큼 돈을 번다 출판서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오랜만에 책을 읽게 됬네요 이 책 제목 때문에 피곤한데도 불구하고 꼭꼭 읽어보고 싶었어요 저는 10년안에 월 수입 3천만원을 얻을 수 있는 파이프라인을 목표로 잡고 있었거든요 책 크기는 그리 크지 않아 가지고 다니면서 아이들 놀이터에서 놀때 틈틈이 읽기 좋았습니다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책을 읽다가 작가분의 취미가 제 취미와 같더라고요 맥도날드를 가도 이정도 규모에 이정도 목이면 월세가 얼마일테고 지금 저녁시간인데 이정도면 회전율이 얼마정도고 매출이 얼마정도 나오겠다, 등등을 살펴보는게 저와 제 남편의 취미거든요 책이 말하고자 하는 바는 아주 간단하지만 직접 해내기는 아주 어려운 것들입니다 투자자산보다 한단계 더 높은 파이프라인을 제시하고 있지요 투자자산은 돈을 밑천으로 깔아야하고 한정된 자원이 들어옵니다 때문에 예상 수익, 예상 손익률 등등을 계산 할 수 있고 더 정확하게, 더 많이 수익이 나는 상품을 매수하는 사람이 이기는 게임이 되지요 하지만 한단계 더 높은 지적재산권에 기반한 수익은 초기 투자자금은 별로 없죠 대신 벌어들일 수 있는 수익은 계산이 불가합니다 문제는 쉽지가 않다는 거에요 지적재산권을 만드는 것은 창조물을 만들어야하죠 책에서는 지적재산권으로 사업을 하고 이로 돈을 벌어들일 수 있는 방법들을 이야기합니다 투자방법들은 선례를 보고 흉내내고 따라 배울 수 있지만 지적재산권을 창조하는 일은 오로지 자기 안에서만 꺼내야하기 때문에 이 책의 내용이 참조는 될 수 있지만 저자를 따라할 수는 없어요 쉽지는 않지만 완벽한 불로소득을 창출 할 수 있다는것이 굉장히 매력적이네요 앞으로 월 3천만원 만들기 프로젝트 계속해서 꼭 성공해내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