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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아파트를 너무 좋아하는 딸아이라서 한치의 망설임 없이 구매를 결정했습니다. 유치원 버스를 기다리면 조금씩 조금씩 스티커를 붙이고 놀았는데 이제는 재법 영어 단어도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단가 때문에 그렇겠지만 스티커의 수량이 제한적이어서 조금은 아쉬웠습니다. 아이는 더 붙이고 싶어했지만 일부분만 스티커를 붙일 수 있고 나머지 부분은 그냥 색연필로 채색하는 부분이 많아서 아이도 실망하는 부분이 생기더군요. 그래도 부담없이 아이들이 영어 첫걸음을 떼기에는 스티커북 만한 것이 없는 것 같습니다. 영어 공책에 삐뚤빼뚤하게 연필로 알파벳을 그리기 전에 미리 친해지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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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아파트 좋아해서 놀이하며 접하게 하려고 샀어요 잘 봤습니다 아이도 좋아합니다. 익숙한 캐릭터로 좋아하는 스티커 붙이기라니 흥미 유발에 노력을 들이지 않아도 되는게 큰 장점이에요. 놀이로 가볍게 터치하듯 접하게 하는게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