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서점을 이용하다 보면 도서 한 권의 가격이 15,000원을 넘지 않아 자투리 문구나 잡지를 물색하고는 한다. 그러다 보면 예기치 않게 좋은 잡지를 만나기도 하고 제목에 비해 얄팍한 내용에 실망하고는 한다. 그런데 과월호 잡지 중에 이 책 [OYLA(욜라)]는 최신호와 과월호 상관없이 유익한 내용으로 많은 볼거리를 제공한다. 특히 인터넷 서점 "예스 24"에서는 [OYLA(욜라)] 과월호를 3,000원에 판매를 하고 있다. 예전에도 한번 만나본 적이 있지만 이번에 구입한 'Vol.16'은 지난 2020년 9월에 나온 책이다. 당시 팬데믹 상황하에 있었기에 겉표지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이슈가 첫머리에 실려 있다. ![]() 이 잡지는 초,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한다. 그리고 그 내용은 과학을 중심으로 환경, 수학, 의학, 기술, 역사 등의 학문을 함께 엮고 있다. 말하자면 아이들에 세상에 의문을 가질 법한 궁금한 현상들을 여러 방면으로 해석하고 있기 때문에 복합적으로 사고할 수 있는 능력을 자연스레 기를 수 있을 것 같다. 잡지라는 이유로 인터넷 서점에서 '미리보기'가 안되어 '목차'를 올렸으니 화려한 콘텐츠를 확인해 보시길. ![]() 원래 이 잡지의 정가는 13,000원이다. 다른 판매처에서는 단지 10% D/C 된 가격으로 판매 중인 것으로 알고 있다. 올컬러에 알찬 내용 그리고 유익한 과학적 지식을 복합적으로 쉽게 풀어낸 [OYLA(욜라)] vol.16을 적극 추천한다. #욜라 #과학잡지 #매직사이언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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욜라는 초 중학생을 위햐 과학잡지로 격월간지 입니다 매번 보고 있는데 격월간지라서 좀더 여유있게 읽을 수 있어서 매우 좋습니다 내용도 유익한데 특히 다양한 주제가 있어서 좋습니다 그때그때 유행하는 주제만이 아니라 과학 철학이나 건축 통속 등 실생활에 필요한 주제나 생각할거리를 주어서 좋아요 그런데 내용은 상당히 어려워서 왠만큼 기본지식이 없는 초등학생 에게는 어렵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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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분야에 관심과 흥미를 가진 아이를 위해 다양한 10대 청소년 잡지를 읽고 있는데 욜라 YOLA Youth Science 역시 아이가 좋아하는 잡지 중 하나이다. 격월로 발행되는 게 좀 아쉽긴 하지만 그래서 그런지 아이는 잡지가 나오면 더 열심히 읽고 다음 호가 나오길 간절히 바라는 거 같다. 이번 호에서 <옛 바다의 흔적> 코너에서는 지층의 변화에 관한 내용이 실려 있었는데 아이는 학교에서 배운 내용이라면서 더욱 흥미를 갖고 읽었다. 굳이 따로 과학 공부를 시키지 않아도 이런 과학 잡지를 읽으면서 과학에 대한 관심도 생기고 배경지식도 늘어나는 거 같다. 내용이 알차고 유익한 욜라.. 다음 호도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