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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플로러 아카데미- 네뷸러의 비밀 이야기의 시작부터 호흡이 가빠질 정도로 몰입력이 대단한 책을 만나게 되었다. 바로 ‘익스플로러 아카데미- 네뷸러의 비밀’이다. ‘누구든 모험에 합류하면 절대 떠나지 못할 것이다’ 라는 광고의 말처럼 표지를 펼치자 마자, 주인공 크루즈 코로나도의 모험에 합류하게 되었다. 한 편의 영화를 보듯이 생생하게 펼쳐지는 이야기는 SF 모험 이야기를 좋아하지 않은 아이가 보아도 빠져들 수 밖에 없게 만드는 것 같다.
12살 크루즈는 7년 전 익스플로러의 대원이었던 어머니가 돌아가신 후에 아버지와 함께 하와이에 살고 있었다. 크루즈도 어머니처럼 익스플로러의 대원이 되고 싶어 했고, 세계에서 25명을 선발하는데 , 합격을 하고 떠나려고 한다. 그런데, 떠나기도 전에 크루즈는 목숨을 위협하는 일을 겪게 된다. 그런 크루즈에게 아빠는 돌아가신 엄마가 13살이 되면 주라고 했다는 편지를 읽게 된다. 행복했던 기억을 가지고, 떠나게 되는데 12살 크루즈의 마음이 잘 느껴지는 대목이었다.
마리솔 고모가 보내는 암호도 거뜬하게 풀어내는 크루즈는 익스플로러 아카데미에서의 생활도 흥미진진했다. 실제로 존재할 것 같은 이 익스플로러 아카데미에서는 모험과 지식이 함께 공존하는 곳이기에 책 읽기에 흥미가 없는 아이들도 빠져들기에 충분하다. 이야기가 뒤로 갈수록 7년 전 어머니의 죽음의 비밀에 가까워지고, 크루즈는 위험에 빠지게 되는데, 끝까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이야기였다.
그리고 두 번째 이야기, ‘매의 깃털’도 어떻게 어머니가 남긴 미션과 연결될지 기대가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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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편의 영화를 본 듯하다. 익스플로러 아카데미에 입학한 크루즈의 학교생활과, 엄마의 숨겨진 일기를 찾아가는 과정이 마치 한 편의 영화를 본 듯하다. 2편부터 이어지는 익스플로러들의 본격적인 항해이야기와 엄마가 숨겨놓은 8가지 파편을 찾는 이야기가 벌써 기대된다. 제약회사 네뷸러의 지원으로 일종의 만병통치약을 발명했지만 오히려 제약회사의 위협을 받은 크루즈 엄마의 배경 설정이, 지금의 제약회사의 리베이트나 로비상황과 잘 맞아 떨어진다. 또한 이야기 곳곳에 나오는 첨단 과학기술들이 실제 개발되거나 연구중인 발명품이나 과학적 연구결과에 근거를 두고 있다고 하니 더욱 놀랍니다. 작가가 어떻게 이런 소재로 글을 썼을지 궁금해진다. 과학과 모험 이야기를 좋아하는 학생들이 좋아할만한 책이다. 시리즈로 영화화해도 재미있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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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플로러 아카데미 1
책 표지그림만 봐도 환상과 모험의 세계가 펼쳐질 것 같아
기대감이 드는 책이었어요. 아이들의 호기심은 바로 표지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이기 때문일거에요. 아이들은 표지에서 오는 느낌으로 책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으니까요.
내셔널 지오그래픽 최고의 SF
이런 타이틀 역시 눈길을 끌고, 모험에 동반하고 싶은 욕구를
바로 불러일으키더라구요.
그래서 궁금함에 읽기 시작하게 된답니다.
챕터가 시작될 때마다 지도좌표 같은 그림이 첨부가 되어 있어요.
요것도 흥미를 끌면서 보는 재미가 있답니다.
"올바른 방향으로 에너지를 집중하면 불가능한 일은 없다"
너무 멋진 말이죠.
시작부터 책을 읽어보고 싶은 목표를 느껴보게 되요.
책의 두께로 봐서는 청소년이상이상 봐야 하나 하는 생각도 해보았지만
소설류를 접해본 초등고학년부터 읽어봐도 되겠더라구요.
주인공 크루즈가 익스플로러 아카데미에 합격해서 떠나게 되는데
익스플로러 아카데미가 꼭 아이들의 상상의 세계속에서나 만나볼 수 있는
학교같은 느낌이 들어요. 당연히 아이들은 크루즈가 경험하는 모든
일들을
책을 통해 간접경험하게 된답니다!
그리고 학교에서 수행해야 하는 일들을 통해 협업능력과 경쟁구도 등
다양한 이야기가 펼쳐져서 아이들의 사회성 교육도 경험하게 되더라구요.
자신이 상상하는 일이 펼쳐지는 경험을 해보고, 미래를 상상하는 힘도
키워보면서, 몰입해서 보기 좋은 다양한 재미거리와 반전의 연속이
책을 손에서 놓지 못하게 하더라구요.
거기다가 크루즈의 엄마의 죽음에 얽힌 비밀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네뷸러가 무엇인지 파헤쳐 나가야 할 것 같은 크루즈의 앞날을 예견하게
되죠. 그렇게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고 간간히 나오는 삽화로
상상하던 이야기를 더 이해하기 좋게 해주고 있어요.
책 속 세상처럼 더 진화할 미래가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된답니다.
크루즈 엄마가 연구하던 것이 무엇이지 밝혀지는 과정, 크루즈가 암호를 해독해
나가는 과정을 경험하면서, 이렇게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방법에 감탄하게 되더라구요.
엄마가 연구하던 독에 관한 이야기. 실제로 동물의 독으로 인간의 질병을
치료하는 방법을 연구하고 있는 경우도 있다는 것을 추가적으로 알게 되요.
그렇게 우리 주변에 이미 수많은 연구가 진행이 되고 있다는 것을
알아볼 수 있는 시간을 경험해보게 해준답니다.
과학적
상식과 호기심의 연결이 소설 속에서 주는 또 하나의 매력이에요.
어느새 1권이 거의 다 끝나가더라구요.
책을 읽어보면서 네뷸러가 과연 무엇인지, 독자들이 직접 찾아나서보면 좋겠죠!
크루즈가 어머니의 메세지를 발견하는 아슬아슬한 장면과
또 어머니의 연구를 찾아 나서는 멋진 이야기 속으로
같이
모험을 떠나보면 너무 재미나게 읽어나갈 수 있을 거에요.
진짜 이런 일을 하는 분들이 계시다는 것을 아이들과 함께 알게 되었어요.
그만큼 이 세계에는 많은 직업이 있을 수 있다는 것.
아이들 역시 더 멋지고 큰 꿈을 그리는 계기가 될 수도 있고,
그런 계기를 책 속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는 것까지도
경험하게 해주는 책이라 다른 SF에서 보지 못했던 경험을
아이들과
해볼 수 있는 책이랍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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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직접읽어보고, 느끼고 경험해봐야 하는 책!
가상현실에서 실제처럼 훈련하고 최첨단 장비들이
조만간 머지않아 우리세계에서 일어날법한 일들.
주인공들이 단합해서 암호를 풀어나가고 서로 머리를 굴려가며 화합하고, 그 속에서 배신도 일어나고, 누명을 쓰고 오해가 생기고, 그런 과정들 속에서도 꿋꿋하게 견더내고 받아들이는 주인공들의 의젓한 모습과 생각지도 못한 부분에서 감동을 자아내는 책!
근데..네뷸러 ..하 너네들 대체 정체가 뭐니?
재미와 감동과 상상력을 불러일으키는 판타지 소설 곧 #매의깃털 을 읽고 컴백하겠습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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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셔널 지오그래픽이 어린이를 위해 쓴 최고의 SF 지식 모험 소설’ 내셔널 지오그래픽이 썼다니 흥미롭다. 잡지만 발간하는 줄 알았는데, 다큐멘터리, 방송 채널, 드라마에 소설까지 나온다니 그들의 소리가 궁금해진다. 1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지구를 샅샅이 뒤진 그들의 노하우가 담겼으리라. 그래서 더 믿음직하다. 탐험, 자연, 사진 분야을 대표하는 그들이 만들어낸 이 모험 소설은 그들의 기본 가치관에 어울리게 탐험가, 환경운동가, 과학자를 꿈꾸는 전세계 학생들이 익스플로러 아카데미로 모이면서 시작된다. 여기에서 익스플로러란 탐험가, 환경운동가, 과학자 등 전문가를 통틀어 부르는 말로, 미래의 희망이 될 우리 아이들에게 찬란한 꿈을 꾸게 해준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X : Digital Transformation) 시대에 걸맞게 이야기의 주제는 4D 프린팅, 증강현실(AR), 생체 인식, 드론, 동물 언어 통역기 등 최첨단 기술이 등장한다. 아이들에게 자연스럽게 빨라진 오늘과 미래를 경험하게 해주며, 기술 시대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어른이 읽어도 재미있는 소설! 총 3권으로 구성될 예정이며, 이번 책은 1권 <네뷸러의 비밀>이며, 2권은 <매의 깃털>, 3권은 <이중나선>이란 이름으로 출간될 예정이다. 앞으로의 시대에 걸맞는 소설! 아이들 뿐 아니라 어른들이 읽어도 재미있는 소설이다! 추천!!! #도서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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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플로러 아카데미 1 네뷸러의 비밀 내셔널 지오그래픽이 어린이를 위해 쓴 SF 지식 모험 소설 지구를 누비는 탐험과 연구부터 AR과 4D 프린팅을 비롯한 첨단 기술까지 내셔널 지오그래픽의 100년 노하우가 담긴 SF 지식 모험 소설! 누구나 한 번 쯤은 들어봤을 법한 이름 내셔널 지오그래픽 탐험, 자연, 사진 분야를 대표하는 유일무이한 아이콘이기도 한 내셔널 지오그래픽이 1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지구 곳곳을 탐험한 노하우를 담아 어린이를 위한 소설을 펴냈다고 해요. 세상을 누비는 탐험가, 지구를 지키는 환경운동가, 첨단 기술을 익히고 키우는 과학자, 이 모든 전문가를 통틀어 부르는 말이 '익스플로러'입니다. 내셔널 지오그래픽의 <익스플로러 아카데미> 시리즈는 속도감과 흡인력이 넘치는 이야기로 진행됩니다. 실제와 가상현실을 오가는 주인공의 모험 속에 4D 프린팅, 생체 인식, 드론, 동물 언어 통역기 등 실제로 사용되고 있거나 개발 중인 최첨단 기술을 자연스레 녹여 냈답니다. ![]() ![]() 워싱턴 D.C에 위치한 익스플로러 아카데미에는 매년 전 세계에서 지원하는 수천 명의 어린이와 청소년이 있는데.. 그 중 겨우 25명 남짓한 '준비된 이들'만이 아카데미에 발을 들일 수 있습니다. 하와이에 사는 열 두 살의 크루즈 코로나도 역시 그 행운의 주인공 중 하나로 아카데미의 입학 통지서를 받게 됩니다. 하지만 흥분되는 마음은 잠시, 아카데미로 떠나기 전날부터 크루즈를 향한 '공격'이 시작되는데.. 크루즈는 자신과 엄마를 둘러싼 비밀을 풀고 수수께끼의 적 '네뷸러'의 음모를 파헤칠 수 있을까요? 익스플로러 아카데미 1권은 주인공 크루즈를 둘러싼 모험과 음모의 시작이자 익스플로러 아카데미의 이념과 수업 방식을 가장 뚜렷하게 볼 수 있는 장이이도 합니다. ![]() ![]() 이 곳에서는 아카데미의 핵심인 컴퓨터 애니메이션 가상체험 장치 '케이브 CAVE'에서 기후와 지형까지 고스란히 재현한 채 이뤄지는 가상현실 훈련과 실제 지형지물 증강 현실 AR을 혼합한 증강 현실 시합은 아카데미의 높은 기술 수준을 그대로 보여줍니다. 여기에 아카데미의 친구들의 단단히 묶는 우정은 그 어떤 전문가도 홀로설 수 없으며 익스플로러의 가장 큰 능력은 협동심과 배려라는 사실을 자연스레 전해줍니다. ![]() ![]() 각 이야기 뒤에는 소설 속에 등장하는 기술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내셔널 지오그래픽에서 실제로 활동하는 익스플로러의 활양상을 부록으로 실었는데.. 이런 것들이 실제로 존재할 수 있다는 것으 무엇보다 놀라웠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마치 내가 등장인물이 된 것처럼 활약하는 느낌을 주는 재미있는 스토리가 참 기억에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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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꿀잼이네요 요즘 한참 아들과 함께 읽는 해리포터 시리즈 보다 엄마인 저는 이 책이 더 재미있습니다. 명절 연휴를 함께해준 익스플로러 아케데미가 넘마 고마운 1인입니다. 추천 대상이 초등 5-6학년이라는데 성인인 저는 왜 이렇게 재미난걸까요? 책이 끝나가는게 아쉽고, 바로 2권 '매의 깃털'을 바로 검색한 저랍니다. 세상을 누비는 탐험가, 지구 환경을 지키는 환경 운동가, 첨단 기술을 익히고 활용하는 과학자가 되기 위해 전세계에서 익스플로러 아카데미로 모인 학생들의 이야기 입니다. 수많은 지원자중에서 오직 25명의 인재들이 모여 지리,천문, 생물, 해양, 환경보호, 과학 혁신, 저널리즘, 신체단련과 서바이벌, 인류, 암호 등을 배웁니다. 수업 중 4D 프린팅,새에 인식,드론, 동물 언어 통역기 등 실세 사용되고 있거나 개발 중인 최첨단 기술이 자연스럽게 소설에 등장합니다. 마지막 비밀이 풀리던 순간, OO의 일기장이 모습을 드러낼 때는 심장이 두근거릴 지경이었어요 SF의 배경이 되는 과학 기술이 소설 속에서 구현되는 모습이 정말 흥미롭습니다. 현재 상용화 또는 개발 중에 있는 다양한 기술에 대한 이해는역시 내셔널 지오그래픽이구나 박수를 치게 합니다. 그리고 어서 빨리 영화화 되서 아이와 함께 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꿈꿔봅니다.
아이가 탐정, 모험, SF 를 좋아하나요? 조금 부담스럽게 두껍다고 생각될 수 있겠지만 재미있게 금세 책에 빠져들 겁니다. 엄마 아빠도 읽어보세요 가족이 모두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좋은 책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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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의 시작은 주인공 크루즈가 기다리던 입학 허가를 받으며 시작됩니다. 탐험가를 뜻하는 익스플로러를 길러내는 학교에 입학을 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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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렷을 적 불가능한 현실을 탐험하는 환상? 꿈을 꾼적이 참 많았어요. 그러나 지금은 불가능한 것을 가능하게 만든... 증강현실 기술 느끼기에 참 쉬워졌죠^^
주인공인 크루즈도 아카데미가 갖춘 각종 첨단 장비를 통해 예측할 수 없는 탐험의 순간을 생생하게 체험하게 되고 친구들과 함께 익스플로러의 자질을 익혀 나가게 됩니다.
한편의 영화와 같은.... ![]()
이렇게 익숙해질 때 항상 위기가 찾아오죠!! 역시나 크루즈에게도 죽음의 위기가 닥치게 됩니다. 크루즈를 노리는 음모와 네뷸러의 정체는 과연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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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꺼운 책인데... 손에서 놓을 수가 없게 만드는 익스플로러 아카데미~~^^
역시 최첨단 과학기술의 역사와 노하우를 담아 놓은 익스플로러 아카데미!!! 그 첫번째 이야기~ 네뷸러의 비밀!!! 벌써 두번째 이야기가 너무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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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한권에 가상현실, 3D를 넘어선 4D 프린팅의 세계!! 거기에 생체인식, 초소형 드론까지...
궁금하신 분들~~~ 함께 이야기 속으로 여행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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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어린이를 위한 SF 모험이에요~ 책 소개에 내셔널 지오그래픽이 등장해서 의외였어요. 우리가 알고 있는 내셔널 지오그래픽은 탐험, 지구, 자연 사진 분야를 대표하는 브랜드인데 그동안 지구 곳곳을 탐험한 노하우를 담아 어린이를 위한 소설을 펴낸 거라고 해요. 어쩐지 두근두근 더 기대되더니, 역시나 멋진 모험이 펼쳐지더라고요. <익스플로러 아카데미> 1권은 "네뷸러의 비밀"로 주인공 크루즈가 어떻게 모험에 뛰어들게 되었는지로 시작돼요. 우선 익스플로러는 세상을 누비는 탐험가, 지구를 지키는 환경운동가, 첨단 기술을 익히고 키우는 과학자 등 이러한 모든 전문가를 통틀어 부르는 말이엥. 이러한 익스플로러를 키워내는 곳이 바로 익스플로러 아카데미예요. 매년 전 세계에서 수천 명의 어린이들이 지원하지만 겨우 25명 남짓, 준비된 이들만 아카데미 입학을 할 수 있대요. 하와이에 사는 열두 살 크루즈 코로나가 그 행운의 주인공이 되었어요. 하지만 즐거움도 잠시, 아카데미로 떠나기 전날에 크루즈를 향한 공격이 시작되고, 크루는 자신과 엄마를 둘러싼 비밀에 맞닥뜨리게 돼요. 에휴, 주인공의 시련이네요. 과연 크루즈는 엄마의 비밀을 풀고, 네뷸러의 음모를 파헤칠 수 있을까요? 또한 새로운 모험의 장소가 된 익스플로러 아카데미를 알아가는 재미도 있어요. 아카데미의 좌우명은 '모두와 협동, 모두를 존중, 무엇보다 명예'라고 해요. 익스플로러가 되기 위한 기본적인 마음가짐인 거예요. 지리, 천문, 생물, 해양, 환경보호, 과학 혁신, 예술, 저널리즘, 신체 단련과 서바이벌, 인류, 고생물, 암호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에게 익스플로러 수업을 받는 거예요. 최첨단 기술과 다양한 학문적 지식까지, 단순히 신나는 모험이 아니라 놀라운 미래를 엿본 듯한 기분이 들었어요. 최첨단 과학 기술과 지식을 활용하여 세계를 탐험하고 환경을 지키는 방법이 녹아 있어요. 거의 블록버스터 영화 같은 스케일의 내용인 것 같아요. 진짜 영화로 만들어져도 굉장히 멋질 것 같은 이야기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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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이야기가 끝난 후 소설뒤의 실제 현장 부분에서 실제 신소재 설계자 스카일러 티비츠, 증강현실 시합, 크루즈의 초소형 꿀벌드론 멜등에 대한 설명들과 실제 활동 중인 익스플로러들의 사진의 실려있어 이야기에 현실감을 더해줘요^^ 환경보호, 과학지리, 천문학, 생물학, 해양학, 인류학, 고생물학, 신체단련 서바이벌, 미술, 저널리즘까지 모두를 공부하게 되는 책. 아이들의 과학적 호기심과 흥미 그리고 친구들과의 협동과 배려심등을 배울 수 있는 좋은 책입니다 . 아들도 너무 좋아 했지만 저도 빠져든 재미있는책 2권도 너무너무 기대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