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이 찾아온날은 태풍이 찾아왔을때 벌어진 일을 담고 있는책인데
아이가 태풍을 좋아해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태풍이 왔을때 대비할점을
보여준것은 좋았는데 아이가 재밌게보진 않아서 한번읽고는 더 읽어달
라고하진 않네요. 아무래도 아이가 좋아할만한 흥미요소가 좀 부족한거
같아요. 뭐랄까 태풍소재로 한번쯤은 웃을 개그같은게 필요한듯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