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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전한 나를 발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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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리법칙 과거의 나를 덮어버리는 것이 아니라과거의 나를 발견하고 다독여주며 이해하면그때 비로소 비워지고 온전한 나를 발견할 수 있다. ---------------------------------- 이 순간 만큼은 괜찮은 척하지 않아도 되고,아닌 척하지 않아도 된다.있는 그대로의 내 모습을 꺼내어 지금 이 순간과 마주하자 당신이 충분히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존재이며당신 안에 사랑이 가득한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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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리법칙

 

과거의 나를 덮어버리는 것이 아니라

과거의 나를 발견하고 다독여주며 이해하면

그때 비로소 비워지고 온전한 나를 발견할 수 있다.

 

----------------------------------

 

이 순간 만큼은 괜찮은 척하지 않아도 되고,

아닌 척하지 않아도 된다.

있는 그대로의 내 모습을 꺼내어

지금 이 순간과 마주하자

 

당신이 충분히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존재이며

당신 안에 사랑이 가득한 사람이라는 것을

진심으로 믿는다.

 

k*****9 2020.09.11.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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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I), 내가 생각하는 나는 진짜 나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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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누구일까요?이 몸이 나인가요, 내 생각이 나 인가요? 진짜 나는 누구일까요?진짜 나를 알면 모든 것이 가능해집니다. 진짜 나는 아무것도 아니면서 모든 것이기 때문입니다. 아무것도 없지만 그래서 모든 것이 가능한 상태이기 때문입니다. 원한다면 부와 성공도 거머쥘 수 있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진짜 나를 만날 수 있을까요? 여기 진짜 나, '최초의 자아'를 만날 수 있는 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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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누구일까요?


이 몸이 나인가요, 내 생각이 나 인가요? 진짜 나는 누구일까요?

진짜 나를 알면 모든 것이 가능해집니다. 진짜 나는 아무것도 아니면서 모든 것이기 때문입니다. 아무것도 없지만 그래서 모든 것이 가능한 상태이기 때문입니다. 원한다면 부와 성공도 거머쥘 수 있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진짜 나를 만날 수 있을까요? 여기 진짜 나, '최초의 자아'를 만날 수 있는 길이 있습니다. 바로 '아이'라는 책을 통해서입니다. 원하는 삶을 살고 싶으신가요? 그러면 '최초의 자아'를 만나야 합니다.



이 책은 과거의 잘못 쓰인 '이야기'가 만들어 낸 나를 찾아 비우고, 원래 온전하게 태어난 나, '최초의 자아'를 만나면 원하는 삶을 살 수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그 진짜 나, 최초의 자아를 발견하는 방법으로 '샐리리더십'을 제시합니다. 최초의 자아를 발견하는 도구를 '샐리(Selly)'라 명명하고, 그 도구를 내 삶에 스스로 적용하는 리더십을 '샐리리더십(Selly Leadership)'이라고 정의합니다. 눈을 뜨면 눈물이 나고, 잠이 들기 전까지 우울감에 젖어 있고, 함께하던 사람과 이별을 하고, 일은 꼬여가고, 경제는 파국으로 치달으며, 삶이 절망의 끝으로 향하던 저자가 어느 날, '샐리리더십'을 만나 '온전한 나'를 발견하고 비로소 행복을 깨닫게 되는 여정을 그립니다. 그 여정 속에서 이미 모든 것을 갖고 태어나 생각하는 모든 것을 이룰 수 있는 온전한 존재였던 내가 사실이 아닌 내가 만들어 낸 생각과 감정이라는 '이야기' 속에 갇혀 나의 온전함을 발휘하지 못했다는 걸 스스로 깨닫게 됩니다. 그래서 저자가 그 과정에서 느낀 말할 수 없는 충만한 행복과 사랑을 독자들에게도 전하고 싶어 이 책을 쓰게 되었다고 합니다. 과거의 상처와 아픔을 선택했던 나조차도 인정하고, 온전한 나의 모습으로 살아간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가를 이 책을 통해 알게 되길 간절히 바라면서요.


그렇습니다. 사람은 온전하게 태어납니다. 아무것도 그려지지 않은 흰 도화지 같은 '순수 의식'으로 태어납니다. 그러다 말을 배우고 환경과 사람에 반응하면서 타고난 성향에 따라 '자의식'이란 것이 생겨납니다. '에고(자아)의 탄생'이지요. 에고의 탄생은 곧 '생각의 탄생'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이야기'가 탄생하는 겁니다) 생각이 없으면 에고가 없으니까요. '나'라고 하는 '자의식'은 에고가 있어야 가능하고, 에고는 곧 생각이 만듭니다. 이때부터 생각이라는 렌즈를 끼고 세상을 바라봅니다. 그리고 사실과 상관없이 내 마음대로, 내 생각대로 '이야기'를 만들기 시작합니다. '소설 쓰고 있네' 이렇게 되는 거죠. 삶이란 저마다의 소설을 쓰는 건지도 모릅니다. 생각은 또 '착각'도 만들어 냅니다. 깨달은 이들이 말하는 '환(幻)'이죠. 보이는 것이 진짜고, 보이지 않는 것은 가짜라는 착각을 일으킵니다. 전도몽상인데 말이죠. 보이지 않으니 믿지 않죠. 본다는 것은 감각을 통한 것이고, 사람의 오감은 때론 짐승만도 못합니다. 이 책에서도 잊지 않고 본질을 언급합니다.


'많은 사람이 우리가 소유한 것이 행동을, 그 행동이 존재를 결정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진실은 이와 반대다. 실제로는 존재가 행동을, 행동이 소유를 결정한다.' (p.57)


소유한 것은 눈에 보이는 것이고, 존재는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이죠. 생각이 감정을, 감정이 행동을, 행동이 결과를 만듭니다. 현실로 존재하지 않았던 것이 실제 눈에 보이는 것으로 나타나는 메커니즘을 20세기 초 터먼 플리트 박사는 이미 과학적 모델을 만들어 설명해 놓았죠.


'생각'이라는 '이야기'를 걷어내야 합니다. 이 책에서는 '무의 법칙'이라고 표현했습니다. 자신만의 생각이라는 이야기가 감정적, 행동적 '패턴'을 만들고, 상황을 '반복'합니다. '무의 법칙'으로 비워야 합니다. 그래야 '최초의 자아', 이야기로 덧씌워지지 않은 참된 자아를 만날 수 있습니다. 이 책에서도 지적하듯 많은 자기계발서가 이 중요한 핵심을 간과합니다. '무의 법칙' 없이는 온전한 나를 만날 수 없습니다. 좋은 기억이든, 나쁜 기억이든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인정하고, 흘려보내야 합니다. 기억에 동반된 감정도 바라보고 같이 흘려보내야 합니다. 떠오르면 곱씹지 말고, 바라보고, 흘려보내고, 또 바라보고, 흘려보내야 합니다. 그러다 보면 떠오르는 생각과 감정이 점점 잦아들고, 마침내 덧씌워진 이야기 때문에 망각했던 '최초의 자아'가 드러납니다. 비로소 처음처럼 모든 것이 가능한 상태가 되는 거죠. 이제 원하는 것에 집중하면 됩니다. 의사가 애초에 '질병'이 아니라 '건강한 몸'에 집중하여 치료하듯 원하는 것에 집중하여 진실을 견지하며 목표를 향해 나아가면 언젠가 원하는 삶을 살고 있는 당신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샐리는 '문제가 있는 나'가 아니라 ' 원래 온전한 나'라는 진실을 견지한다.' (p.100)

'샐리는 온전한 나를 찾아가는 행복한 여정이다.' (p.209)


이 책의 끝에 남편을 미워하는 마음은 절대 변하지 않을 거라고 확언하던 어느 아내가 샐리 교육과정 을 마치고, 말과 달리 남편에게 용서와 감사의 편지를 쓴 내용이 나옵니다. 읽는 내내 아내로부터 저런 말을 들을 수 있는 그녀의 남편이 진심 부러웠습니다. 저도 누군가의 남편으로서 구구절절 듣고 싶은 얘기였으니까요. 그래서 편지 끝에 살짝 'From XXX'라고 제 아내 이름을 적어 넣었습니다. '나는 언제 저런 편지를 받아 보려나? 아, 샐리리더쉽 교육을 보내야겠다. 강제로라도!'라는 생각까지 들었습니다. 그리고 그 편지 아래 이런 문구도 추가했습니다. '나의 사랑하는 아내에게.' 저도 같이 가야겠습니다.


책에 나온 것처럼 저도 저의 '샐리 메지지'를 작성해보았습니다.

'춤추어라, 자신의 춤을! 나는 하고 싶은 일로 나와 남의 인생을 풍요롭게 하는 작가이자 구도자(Seeker)이다!'


당신도 지금 당장 당신의 가슴을 뛰게 하는 말, 샐리 메시지를 작성하시라.

p*******z 2020.09.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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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서는 이렇게 만들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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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자기 계발서를 유독 좋아했다.성공하고 싶고 나를 잘 알고 싶고.20년가까이 자기계발서만 사서 읽었는데 어느 날 자기계발서가 지겨워졌다.한동안 멀리하고 있던 자기계발서를 아이를 통해 오랜만에 접했다.제일 마음에 드는 건 '쉽게 읽힌다'는 것.어쩌면 내가 지금 처한 상황이 이 책의 저자가 하고싶은 말과 맞닿아 있었을지도 모르겠다.작가의 진솔한 이야기에 마음이 움직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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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자기 계발서를 유독 좋아했다.

성공하고 싶고 나를 잘 알고 싶고.

20년가까이 자기계발서만 사서 읽었는데 어느 날 자기계발서가 지겨워졌다.

한동안 멀리하고 있던 자기계발서를 아이를 통해 오랜만에 접했다.


제일 마음에 드는 건 '쉽게 읽힌다'는 것.

어쩌면 내가 지금 처한 상황이 이 책의 저자가 하고싶은 말과 맞닿아 있었을지도 모르겠다.

작가의 진솔한 이야기에 마음이 움직였고 어느새 작가의 이야기가 나의 이야기처럼 느껴졌다.

내가 누군지 잠시 읽어버린 사람들에게 잠깐 쉬어서 이 책을 읽으며 이 책의 작가가 잠깐 되어보라고

추천하고 싶다.


진솔한 이야기를 듣고, 일고, 나를 찾는 과정을 배우면서 나의 아이를 모두들 찾길 희망해본다.



 

n*****3 2020.09.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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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힘은 선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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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애쓰고 있는지조차도 몰랐던 내 삶. 내가 나를 발견하지 않았다면,나의 가치를 찾아가는 셀리의 여행을 떠나지 않았다면나는 지금 어떤 모습으로 살고 있을까?" "내가 나로 살지 않을 때에는 좋은 곳에 여행을 가도 혼자만의 생각에 잠길 때는 슬픔이 에워쌌고,값비싼 선물로 생일축하를 받을 때에도 태어난 것이 원망스러웠으며, 맛있는 걸 매일 먹을 수 있는 시간이 주어졌을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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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애쓰고 있는지조차도 몰랐던 내 삶.

내가 나를 발견하지 않았다면,

나의 가치를 찾아가는 셀리의 여행을 떠나지 않았다면

나는 지금 어떤 모습으로 살고 있을까?"

 

"내가 나로 살지 않을 때에는 좋은 곳에 여행을 가도

혼자만의 생각에 잠길 때는 슬픔이 에워쌌고,

값비싼 선물로 생일축하를 받을 때에도 태어난 것이

원망스러웠으며, 맛있는 걸 매일 먹을 수 있는

시간이 주어졌을 대에도 문득문득 외로움이 차올랐다."

 

 우리의 진정한 힘은

우리의 상황이 아니라

우리의 선택이다.

 

 

 

 

 

2********g 2020.09.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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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나'와 만나는 시간이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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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인 코로나를 만나며, 집안에서 만난 '아이'는 나를 돌아보게 했다.주변 지인들께서 "요즘 무슨 책 읽어요?"라고 물으면,주저없이 '아이'를 추천드리고 싶다. 우리는 본능적으로 상대방으로부터 감사와 사과의 말을 들을 때,그것이 진심인지 아닌지 알 수 있다.그리고 상대방도 안다. 셀리의 법칙 中---> 이 부분을 읽으며 나의 사람관계를 돌아 본다. 나는 개인적으로 동물보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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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기인 코로나를 만나며, 집안에서 만난 '아이'는 나를 돌아보게 했다.

주변 지인들께서 "요즘 무슨 책 읽어요?"라고 물으면,

주저없이 '아이'를 추천드리고 싶다.

 

우리는 본능적으로 상대방으로부터 감사와 사과의 말을 들을 때,

그것이 진심인지 아닌지 알 수 있다.

그리고 상대방도 안다. 셀리의 법칙 中

---> 이 부분을 읽으며 나의 사람관계를 돌아 본다.

나는 개인적으로 동물보다는 식물을 좋아한다. 지나치게 능동적인 사람은 많은 장점이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버거움을 느낄 때가 종종 있다. '진심''감사''사랑'이라는 단어가 지나치게 남발된다고 느낄때가 그런듯 하다. 누구나 안다. 정말 진심인지. 정말 감사한지. 우리 모두는 서로가 서로를 비추는 거울이기 때문이 아닐까.

---->이런 생각들을 하며 반성도 성찰도 하는 계기가 된 책이다.

c****4 2020.09.10.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