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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서 길벗어린이의 북트레일러를 보기 전에는 작은 해바라기의 목소리를 무미건조하게 상상했었던 것 같아요. 그런데 감정이 풍부한 작은 해바라기 목소리를 들으니 그림책의 내용이 아주 다르게 다가오고, 의미도 다시 느껴졌습니다.! |
|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이 즐겁게 읽고 노랫말도 따라 부를 수 있는 마음 따뜻한 동화책입니다. 해바라기의 잎사귀를 날개로 생각하고 파닥파닥 날개짓을 하면서 날아오르는 해바라기는 작가의 상상력이 돋보이고 결국 다른 해바라기들의 배려로 같이 성장하는 부분은 마음 따뜻함을 느끼게해주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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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사줄 그림책을 찾아보다가 귀여운 그림체가 마음에 들어 구입했습니다. 책 속 주인공인 해바라기가 자신을 받아들이고 성장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는 따뜻한 이야기였어요. 뿌리가 뽑혀 하늘을 난다는 설정이 독특했고, 무엇보다 큰 해바라기의 배려있는 모습도 인상적이었습니다.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이지만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즐겁게 볼 수 있는 책이라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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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보고 선물용으로 좋을 것 같아서 구매했습니다. 선물하기 전에 읽어봤는데, 어떻게 이어질지 한순간도 예측할 수 없는 이야기였습니다. 보는 내내 엄청 웃었습니다. 재미도 있고 감동도 큽니다. 그림도 귀엽구요. 멋지게 성장한 파닥파닥 해바라기를 보면서 제가 다 뿌듯했습니다. '배려'의 교훈이 이야기 안에 자연스럽게 담겨있네요. 추천할만한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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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과 내용 모두 너무 따뜻한 책입니다. 처음 이 책을 소개받고 아이에게 읽어주고 싶어서 도서관에서 대여했어요. 아이에게 읽어주니 몇 번이나 읽어 달라고 하네요. 그러다가 책이 갖고 싶다고 해서 결국 샀습니다. 내용 마지막 즈음에 주인공 해바라기가 어디있니? 찾아보는 활동도 재미있습니다. 빠진 꽃잎과 구멍난 잎을 관찰했다면 금방 찾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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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표지 그림이 너무 귀여워요. 조카들 주려고 구매한 책인데 제가 더 좋아하고 있습니다. 처음 보는 착가인데 책 소개 글을 보니 역시 이 책이 처음 쓰고 그린 책이라고 합니다. 작가님이 다른 그림책도 출간하시면 좋겠네요. 페이지마다 귀여운 그림들이 가득해서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물론 작가님이 전하고자 하는 내용도 좋구요. 해바라기들의 표정이 살아 있는 것 같아서 볼때마다 미소가 나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