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모든 의미가 완벽하게 들어맞는 정부이지 싶습니다 본인은 중도적인 시각으로 초기엔 잘하시겠지 하며 기대를 했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야당인듯 내편을 더욱 신경쓰는 듯한 정부여당과, 극단적인 묻지마 지지자들의 콜라보로써 시간 지날수록 점점 더 사회 분열을 가속시키고 여론을 호도하는등 편가르기에 혀를 내둘렸고 대통령이 임기초에 공약했던 국민대통합과 소통,그모든것들에서 멀어지고 산산히 무너지는 모습을 보며 안타까움 금치 못합니다 기자회견의 부족 또한 국민에게 속시원히 알권리를 보장해주지 못하고 뭐든 감추는데 급급해 보였습니다 그리고 문통이 주장했던 5대원칙에서 벗어나는인사들로만 어찌 그리 쏙쏙 골라 등용하셨는지..그러한 인사들의 부조리로 인한 낙마와 사회문제등은 여전히 ing 네요 중국과 북한문제도 빼놓을수 없겠지요. 상식을 훌쩍 넘어서 이상하리만치 조아리는 모습등을 보며 굉장히 아니다란 판단을 했습니다 북한과의 관계개선도 최소한의 국가적 위치와 자존심,정도는 가려가면서 개선을 위해 노력해야지 저들의 지속적인 불법행위와 국가 처신에 맞지않는 몰상식한 행동까지도 모두 쉬쉬하며 오냐오냐해주는 모습은 훗날 큰 부작용으로 돌아올것입니다 적어도 야당에 하는것 반만이라도 북한에게 회초리를 들고 지혜롭게 다루었다면 당장은 몰라도 훗날엔 균형갖춘외교가 되었을거라 봅니다 집안은 관심없고 내팽겨치면서 바깥일만 매너있게 잘하게 보이려 포장하면 결국 내실은 하나없이 안과 바깥모두를 놓치는 우를 범하게 됩니다 내실을 진정성있게 잘 다진다면 외부의 시선은 신경쓰지 않아도 자연스레 좋은 평가를 받기 마련이죠 그런데 문재인정부는 허상인 지지율이나 타국의 평가등 외부시선에 너무 신경쓰고 그러한 분위기를 인위적으로 부추기는 느낌또한 지울수 없네요 대체 왜 이러시는지 너무 궁금해서 이 책을 사보게 되었네요 감사히 잘 읽겠습니다 ps: 180석의 자신감에 너무 취해있지 마십시요. 그럼에도 불구 시간은 어김없이 흐르고 구름은 실체없이 잠시 모양을 이루었다 사라집니다 |
|
이민을가고파도 갈수가없어요 능력이 없습니다ㅠㅠ 각자 할수있는 나라지키는일에 힘내보아용 대한민국은 중국속국이 아닙니다ㅠㅠ 아직 책도 도착하지 않았지만 책도 구입하지않은분들의 구매후기를 남기는걸보니 화가나서 먼저습니다ㅠㅜ 열심히공부하고 열심히 살았던사람이 혜택받는 원리원칙의 나라로 돌아가고 싶습니다ㅠㅠ 자기들만 잘살려하고 그리 평등한 사회를 원하면서 왜 자식들은 모두외국에 있는지ㅠㅠ 열심히 일해서들 보내세요... |
|
용기가 무엇이고 살아있는 지성이 무엇인지 보여주는 대한민국 역사에 길이 남겨야 하는 명저 입니다. 항상 변화하고 고이지 않고 정의에대한 진지한 탐구를 품고 있는 보석과도 같은 책입니다. 저랑은 사상적으로 맞지 않아 이제껏 배척했던 분들인데. 이 글을 빌어 용서를 구합니다. 저자분들의 평생에 걸쳐 추구했던 정의에 대한 갈망과 부패하지 않으려는 노력들이 저에겐 무한이 감동을 줍니다. |
|
지천명. 이런 책도 구매해서 읽게 되는 세상. 상식이 뒤틀린 사회. 가정교육, 학교교육, 사회교육 전반이 엉성하게 무너져 간신히 받히고 있는 국가. 이념이 희석되고 상식이 통하는 사회가 되길, 지천명을 맞은 해에 이런 부류의 책도 구매해서 읽게 되는 세상이 태풍이 쓸고간 골목길 같다. (리뷰 같은 것도 처음 써 봄. 단, 내용을 일백오십 글자를 써야 한다는게 함축적 표현을 못하고 늘리기를 해야됨)
|
|
제발 책임지는 나라로 돌아가고 싶어요 조민이 1점대 학점으로 입학과정의 모든 비리를 안고 의사가 결국 된다면, 정상수가가 아니라고 외치는 의사집단을 무시하고 공공의대를 지자체장 추천으로 보낸다면 박원순 오거돈 윤미향 안희정 이런 인간들에게 자기 자식들 꽃길 열어주고 천년만년 해먹을 권력을 더 안겨준다면 지금보다 더 나라 말아먹고도 장기집권 못해서 모든게 다 야당때문이라 씨부리는 소리나 들으면서 자영업자 싸그리 몰락하고 청년들 취업은 꿈도 못꾸는 이 상황에 나라 빚내어 재난지원금 조금씩 받아먹으면서 연명하는 그런 꼴로 사는게 좋다면 이젠 아무리 벌어도 내집마련은 꿈도 못꾸는 세상이 오고 앞으로 미래 세대에게 무슨 말을 할 수 있으려고 이따위 꼴 보고도 눈가리고 닥치고 찍고 살렵니까 |
|
도대체 이런 책이 어떻게 베스트 셀러에 들어갔었던것인지 알수가 없어서, 그럴듯한 제목에 속은것이 억울하고 돈이 아까워서 한번더 읽어 봤다. 1장에서 3장 까지 내용을 예를 들어 보면 아래 제목을 보면 마치 제목은 그럴듯하게 희망 적인 내용이 적힌것처럼 기록되어 있지만, 미통당의 정치 공세를 고대로 반복하는, 그냥 찌라시 홍보물 내용을 말만 바꾸어 기록한것 뿐이다. 이런 책을 구입하는 대신 돈을 이런곳에 쓰는것은 돈을 버리는것이고, 최근 실제로 도움되는 베스트 셀러인 "돈의 속성"을 구입하도록 추천한다. 이런 찌라시 같은 내용이라도 사람들이 구입하도록 유혹하기 위해서 .... 베스트 셀러로 올려 놓은것은 아마도, 책을 사들여서 이것을 나눠주는 사람들이 있는것 아닌가 합리적인 의심이 되어, 판매율이 개인에게 판매 된것인지 아니면 수백권씩 특정한 단체로 나가는 책이 있는지 알고 싶을 지경이다. 1장 뉴노멀! ‘멋진 신세계’가 열렸다 ???? ==> 내용은 미통당의 정치 구호 반복
미리 속이는 제목의 책인지 실제로 내용이 도움이 되는것이 있는지 확인해보고 내용을 좀 읽어보고, 책을 구입하기를 바랍니다. 제목만 그럴듯하게 적어 놓은 책이며, 찌라시 내용을 책으로 만든것이기에... 속지 말고 이책을 구입할 돈이면 같은 가격에 ...
"백만장자 시크릿'" 이라든지 "돈의 속성"과 같이 실제 생활에 도움이 되는 정직하게 기록된 내용의 책을 추천합니다.
|
|
2019년 9월. 온나라가 시끄러웠을 때, 유독 침묵했던 사람이 있었다. 논객으로 유명했던 사람. 수십만 대 1로 싸우던 분이 이런 시국에 침묵이라니. 그도 사람인지라 인지상정상 어쩔 수 없나보다 했다. 그런데, 돌연 침묵을 깨뜨리더니 역시나!! 그가 돌아왔다. 그동안의 행적을 보면 요즘 청룡언월도를 휘두르는 관우 못지 않은 그분이다. 사실 관우보다는 장판파의 '장비'가 더 어울리긴 하다. 그에게만 통용되는 게 아니었으면 한다. 아직 입이 열리지 않았지만 근질근질하신 분들이 언젠가 그 입을 다시 열어주시기를 고대한다. 수익구조 창출에 메여 맞춤형 논평을 쏟아내는 것보다는 어디에도 소속되지 않으려 '페이스북'에 남긴다는 그 글들. (사실 좀 궁금하긴 했다. 나야 페북을 안하니 교수님 글을 인용한 기사를 통해 접할 수 있어 감사한데, 혹시 기사님들 기사 올릴 때 교수님께 얼마라도 지급하고 따오는 걸까? 의문이 일었다.) 물론 다른 '그 분'이 남기신 엄청난 기록에 비하면 교수님이 남기는 기록의 양은 아직 멀었지만. 아무튼, 이 책을 읽고 난 후 김어준 총수의 '닥치고 정치'를 처음 읽었을 때가 떠올랐다. 나꼼수의 시작을 보는 것 같은 기시감. 단순히 대담 형식으로 구성되었기 때문이 아니다. 사실 '닥치고 정치'는 일종의 예언서 비슷했다. 결과로까지 이어졌으니 지금 보아도 대단한 식견이다.
이 책은 <흑서>로 알려져 있지만, 대담이 이루어진 시기가 올해 2월부터이기 때문에 <백서>로 불리는 책이 다룬 내용에 대한 비판을 담고 있기란 불가능하다. 다루고 있는 주제 또한 각론보다는 총론에 가깝다. 물론 전혀 다루고 있지 않은 것이 아니라(사모펀드를 다루고 있는 부분은 예전 MB와 BBK를 풀어냈던 에피소드가 떠오르기도 한다.) 지금의 집권세력에 대한 분석과 향후 진보측에서 보여야 할 대안에 대해 언급한다. 저자들의 면면을 보면, 자신만의 언어로 특정 사건에 대해 분석할 수 있는 전문 분야가 있으신 분들이니 읽다보면 기존의 정리되지 않은 생각들이 정리되는 것 같은 후련함을 느끼기도 한다. 다만, 한가지 미통당에 대해 자세히 다루고 있지 않은데, 김종인 위원장이 합류한 이후 보인 행보가 반영되었다면 어땠을까 싶다. 진교수님 책을 몇 권 정도 읽어보았는데, 이 책은 술술 잘 익힌다. 어제 받아서 오늘 다 읽었다. 그 점에서 점수를 더 주고 싶다. 알려지기를 <흑서>로 알려졌기에, 이 책을 읽고나면 묘하게 <백서>의 내용이 궁금해지기도 한다. 굳이 구매해서 읽을지는 미정....
|
|
생각이란 것을 하고 사는 사람은 꼭 봐야할 책입니다. 많은 것에 대해 이해하고 생각을 정리하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진영과 개인의 사리사욕을 떠나 생각하고 고민하시는 분들이 있다는 것에 감사합니다. 훗날 이 사태를 제대로 평가할 수 있는 그런 나라 그런 사회에 나의 자녀들과 내 후손 들이 살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PS...운 좋게 초판1쇄를 받았습니다... |
|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나라", 라는 제목에서 마치 그럴듯한 내용이 있을듯 생각하여 책을 구입하여 내용을 읽어 보았다. 역시나, 교묘한 억지 논리를 세우면서 브레인 워시 하려고 수작 부리는 책자이다. 자신들도 코로나에 감염 되면서, 수많은 사람들에게 코로나를 감염 시켜서, 국가 경제를 망가 트리려는 사람들과 다를 바 없는 정신을 병들게 하려는 책이다. 미통당이 억지를 부리는 내용이 책에 담겨 있는것 같다. 그런데 이 책자가 판매순위가 높은 이유는, 정치적 목적 달성을 위해서, 아마도 돈 많은 과거 기득권세력 또는 종교 권력에서 책을 대거 구입하는것 때문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조중동의 카더라 찌라시 기사들을 짜집기 해서 이렇게 책을 만들어서 판매하는데 책이라고 불리우는 쓰레기 더미 일뿐이다. 세상을 생각한다면, 이런 책자는 쓰레기로 재활용하는것도 아깝다. !!!!! |
|
초판완판되어 화욜 주문해서 어제 토욜 받았는데 정의로운 참진보 다섯분이 위선자 가짜진보 조국을 비판해서 더 공감가고 신선합니다. 보수가 비판했다면 이렇게 신드롬을 일으키지 않았겠죠. 진짜진보 다섯분이 가짜진보의 위선과 가면뒤에 숨겨놓은 추악하고 비열한 민낯을 가감없이 까발려줘서 카타르시스를 느끼고 있습니다. 문재인이 조국을 법무부장관으로 임명하지 않았다면 지금쯤 대선을 준비할수도 있다고 생각하니 소름돋고 끔찍하네요. 신의 한수로 조국을 임명하는 바람에 추악한 이중생활을 국민들은 알게 됐죠. 문재인이 고맙네요. 아니었으면 아직도 그를 정의롭고 멋진 진보지식인으로 착각할테니까요. 조국흑서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나라" 집필하신 다섯분께 감사드립니다. 꾸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