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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함위 위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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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끝모아 태산이 된다’라는 속담이 있다. 어떤 일을 할 때 거창한 목표를 앞세워 무리하게 시도하기보다는 꾸준하게 작는것부터 시작하는게 더 좋다는 뜻을 담고 있다. 이 책은 이런 내용을 담고 있다. 우리는 매년 체중을 감량하겠다든지, 매일 일기를 쓰겠다든지 하는 목표를 세워놓기만 하고 지키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 책의 저자인 고대원은 이런 질문에 대하여 직접 경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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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끝모아 태산이 된다’라는 속담이 있다. 어떤 일을 할 때 거창한 목표를 앞세워 무리하게 시도하기보다는 꾸준하게 작는것부터 시작하는게 더 좋다는 뜻을 담고 있다. 이 책은 이런 내용을 담고 있다.
우리는 매년 체중을 감량하겠다든지, 매일 일기를 쓰겠다든지 하는 목표를 세워놓기만 하고 지키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 책의 저자인 고대원은 이런 질문에 대하여 직접 경험을 바탕으로 대답해 주고 어떻게 하면 생활에 도움이 되는 습관을 효과적으로 확립할 수 있는디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었다.
이 책을 읽으며 가장 좋았던 것은 바로 저자의 말 하나하나가 공감이 갔다는 것이다. 책의 전체적인 내용이 이해하기 어려운 내용이 아닌 쉽게 구성되있는 내용이었고 내용이 저자의 습관모임을 바탕으로 이루어진 우리와 다를 점이 없는 사람들이 습관으로 인해 변화해나가는 내용이었기네 더 와닿았다.
요즘 사람들이 다 바쁘게 살아간다. 이 책의 제목을 보고 ‘온종일 바빠 죽겠는데 습관 무슨 습관’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저자의 유튜브 채널의 이름 ‘5분만’처럼 하루 5분이라도 소소한 습관을 실천한다면 한층 더 수준높은 삶을 살 수 있을것이라고 생각한다.
c********j 2019.02.15.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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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공부 5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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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세우는 습관은 남에게 말하기 부끄러운 정도가 좋다는 말에 무릎을 탁 쳤다. 남에게 말하기 부끄러운 정도! 하루에 물 두 컵 마시기를 목표로 세웠다고 말하기는 왠지 멋쩍고 부끄럽다. 그런데 이제 보니 첫 습관으로 세우기 딱 좋은 수준 같다. 습관은 야근 후 술을 마시고 돌아와서도 실행할 수 있어야 한다. 그래야 이어나갈 수 있고 실패했다고 해서 자괴감에 시달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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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세우는 습관은 남에게 말하기 부끄러운 정도가 좋다는 말에 무릎을 탁 쳤다. 남에게 말하기 부끄러운 정도! 하루에 물 두 컵 마시기를 목표로 세웠다고 말하기는 왠지 멋쩍고 부끄럽다. 그런데 이제 보니 첫 습관으로 세우기 딱 좋은 수준 같다. 습관은 야근 후 술을 마시고 돌아와서도 실행할 수 있어야 한다. 그래야 이어나갈 수 있고 실패했다고 해서 자괴감에 시달리지 않는다. 습관 책은 여럿 읽었지만 비슷비슷한 책들 사이에서 이 책은 강점이 있다고 느꼈다. 서술이 부드럽고 읽는 사람의 마음을 부드럽게 자극한다. 의욕을 팍 솟구치게 만들어 주는 게 아니라 이 정도면 나도 할 수 있겠다 하는 마음이 서서히 스며들게 해 준다. 마치 습관을 형성하는 자세 그대로 독자에게도 다가오는 느낌이다.

YES마니아 : 로얄 l*********l 2020.09.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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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을 배운다는 참신한 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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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실패하는 새해 습관,그리고 내 의지를 자책하게 되곤 하는데?발상의 전환,영어를 못배우면 영어를 못하듯,습관도 쌓는 방법을 못배웠기 때문이라는 참신한 책입니다.큰 습관보다 작은 습관부터 시작하라는 간단한 메시지이지만,그것을 모임으로 만들고,그 과정을 듣고,실제 서울대생들의 습관이 형성되는걸 보는게 재미있네요.대치동 강사라는 저자 약력도 그렇고,교육학과 전공도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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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실패하는 새해 습관,
그리고 내 의지를 자책하게 되곤 하는데?

발상의 전환,
영어를 못배우면 영어를 못하듯,
습관도 쌓는 방법을 못배웠기 때문이라는 참신한 책입니다.

큰 습관보다 작은 습관부터 시작하라는 간단한 메시지이지만,
그것을 모임으로 만들고,
그 과정을 듣고,
실제 서울대생들의 습관이 형성되는걸 보는게 재미있네요.

대치동 강사라는 저자 약력도 그렇고,
교육학과 전공도 그렇고,
저자의 앞으로 활약도 기대되네요.

강추합니다!
r*****l 2019.02.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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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으로 쓴 책 딱 그만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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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반복적이고 전체적으로 이수진씨 사민철씨가 몇번이나 예로 등장하는건지..... 인터뷰하고 예로들고 또들고 다시들고......깊이고찰하여 쓴 책이 아니라 작가가 습관적으로 시간을 정해서 그때그때 기억나는걸 적어서 그런지 깊이가 부족합니다 현재 20명씩 12개의 카톡방이 운영되는 (심지어 한명이 여러방에 참여한다하니 진짜 참여인원은 백명은 넘으려나요) 오분만을 기반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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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반복적이고 전체적으로 이수진씨 사민철씨가 몇번이나 예로 등장하는건지..... 인터뷰하고 예로들고 또들고 다시들고......
깊이고찰하여 쓴 책이 아니라 작가가 습관적으로 시간을 정해서 그때그때 기억나는걸 적어서 그런지 깊이가 부족합니다

현재 20명씩 12개의 카톡방이 운영되는 (심지어 한명이 여러방에 참여한다하니 진짜 참여인원은 백명은 넘으려나요) 오분만을 기반으로 책까지 쓸 팔요가 있었을까요
누가봐도 1225명*1만시간은 1225명이보낸 1만시간인데 수학교사로 일하시는분이 분별력이 모자라서 실수하신것같진 않네요

학벌주의 대한민국에서 서울대학이라는 타이틀을 등에업고 나온 책이라고 보여집니다

c***7 2019.08.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