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궁에 다녀온 선비]는 우리나라 최초의 한문 소설인 '김시습'의 '금오신화'를 토대로 세 편의 이야기를 담았다고 하여 궁금한 마음에 구매하였습니다. 세 편의 이야기 중에서 용궁을 환상적이고 신비하게 묘사한 '용궁에 다녀온 선비(용궁부연록)'가 가장 흥미진진했습니다. 삽화와 함께 읽으니 더욱 재미있었습니다. |
| 금오신화에는 만복사저포기, 이생규장전, 용궁부연록의 세가지 이야기가 담겨있습니다. 사실 제목들도 너무 생소해서 다 모르는 이야기 였어요. 하지만 이번 책도 독특한 시각으로 알기 쉽게 풀어주셔서 재미있게 읽었어요. 이렇게 하나하나 알아가서 좋네요. |
| 용궁에 다녀온 선비는 김시습이 쓴 고전소설인 금오신화에 실린 소설 다섯 편 중 세 편을 싣고 있는 책입니다. 김시습의 상상력을 생생하게 되살린 듯한 구성이 좋았습니다. 고전소설로서 용궁 묘사 등에 대한 상상과 이야기 등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 용궁에 다녀온 선비』에는 저승에서 만난 남녀(만복사저포기), 죽음도 갈라놓지 못한 사랑(이생규장전), 용궁에 다녀온 선비(용궁부연록) 등 세 편의 이야기를 담았다. 사랑을 기다리던 젊은 선비가 스님과 윷놀이 내기를 통해 만난 연인과 나누는 안타까운 사랑이야기와 죽음을 뛰어넘은 운명적인 사랑이야기를 비롯해 한 선비가 신비로운 용궁의 세계에서 선녀, 용왕, 염라대왕을 만나고 돌아온 이야기를 풀어놓았다. 특히 용궁에 다녀온 선비에서 보여주는 환상적인 용궁은 아이들에게 새로운 세계에 대한 상상을 맘껏 펼쳐 볼 수 있게 한다. |
| 이렇게 오래 전에도 일종의 판타지 소설이 있었다는 것 자체가 재미있네요. 내용은 전래동화와 큰 차이가 없긴 합니다만, 구전으로 전해 온 전래동화와는 다르게 저자가 있는 만큼 더 얼개가 좋게 느껴집니다. 권선징악이라든가 효라든가 하는 교훈은 덜 뚜렷한 것 같아 신기하네요. |
| 생각의나무에서 나온 김시습 작가의 용궁에 다녀온 선비-금오신화 리뷰입니다. 이 책은 어려서부터 뛰어난 재능을 자랑해 신동이라 불렸던 김시습이 쓴 금오신화로 우리나라 소설의 첫 장을 연 작품이기도 합니다. 여기에서는 저승에서 만난 남녀(만복사저포기), 죽음도 갈라놓지 못한 사랑(이생규장전), 용궁에 다녀온 선비(용궁부연록) 세 편의 이야기가 담겨있는데 안타까운 사랑이야기와 죽음을 뛰어넘은 운명적인 사랑이야기들이 담겨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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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습 원저 한교원 작가님의 작품 [대여] 용궁에 다녀온 선비를 보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고전소설이지만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여 환상의 용궁세계를 마음껏 상상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고전 단편 소설을 부담없이 대여로 볼 수 있다는 점 또한 좋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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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궁에 다녀온 선비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금오신화를 어린이들 읽기 쉽게 재구성한 책입니다. 아이들도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게 쓰여져서 너무 좋네요. 삽화도 아이들이 글을 쉽게 따라갈 수 있게 적절하게 배치되어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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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궁에 다녀온 선비는 꿈속과 현실을 오고 가는 구조를 가지고 있다. 주인공은 꿈속에서 뛰어난 능력을 보여주나 꿈에서 깬 뒤에는 세상을 등지게 됩니다. 아마도 김시습은 지적인 능력을 마음껏 발휘하고자 하나 세상이 자신을 받아들여주지 않는 데에서 오는 불만을 이 소설에서 드러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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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궁에 다녀온 선비 리뷰입니다 ㄱㅏ끔 이런 고전소설 읽으면 재밌잖아요 디자이너인데 이런걸 읽을때마다 새로운 생각이 떠오를때도 많아 자주 봐요유명한 소설가 김시습의 이야기를 각색하여 더 재밌게 읽을수 있었습니다 금오신화를 국어시간에만 읽어 그 재미를 몰랐던거같아요 이번기회로 다른 시각을 가질수있었어요 잘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