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반은 못 말려]가 조선 후기 실학자 박지원의 연암집을 토대로 한 이야기라고 하여 호기심에 구매하였습니다. 양반과 집권층의 무능, 이익만 쫓는 상인 등 당시의 시대를 풍자하면서 이를 표현한 익살스러운 일러스트가 인상적이었는데, 현재에도 시사하는 점이 많았습니다. 교훈이 담겨 있으면서도 재미있었습니다. |
| 생각나무에서 출간한 양반을 못 말려 리뷰입니다. 박지원의 양반전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서 재밌게 읽을 수 있도록 원작을 바탕으로 새롭게 양반은 못말려로 쓰여졌네요. 당시의 조선 시대를 풍자한 이야기로 아이들이 재밌게 읽을 수 있을듯합니다. |
| 권정현 글/이윤정 그림/박지원 원작 출판사 생각의나무 에서 펴낸 <양반은 못 말려> 를 대여로 구매해서 읽었습니다. 허생전,양반전 등으로 유명한 박지원의 풍자소설들로 구성되어있어요 호질,광문자전,민옹전은 처음 읽어보네요 재밌게 봤습니다 |
| 고전을 재해석하여 어린이들이 쉽게 볼 수 있도록 쉽고 흥미롭게 풀어내는 작품인데 이 작품은 또 다른 책들과는 다르게 원작자가 분명하다는 점에서 조금 다른점이네요. 원작에 조선 후기 실학자 박지원의 원작이 이름이 넣어져 있다는게 신기해요. 잘봤습니다. |
|
음...어디선가 읽었던 기억이 난다 했더니 박지원 원작을 각색한 작품이었네요. 고전은 고전대로 각색작은 이것대로 나름 재미는 있어요. 원작이 워낙 훌륭한 작품이라. 필력을 자랑하던 문인은 풍자능력도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던 작품이었습니다. |
|
양반은 못 말려 리뷰입니다 실학자 박지원에 대해 엄청 많이 배우고 들었던것 같은데 풍자소설을 썼다는건 처음 봐요 정말.. 이번에는 짧은 소설이 여러개 들어있어서 ㄷㅓ 쉽게 읽을수 있어요 ㅎㅎ 제목에서 봤듯이 양반전부터 민옹전까지 다섯개의 다른소설이고 재밌게닑었습니다 |
|
박지원 원저/권정현 작가님의 작품 [대여] 양반은 못 말려를 보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조선 후기 실학자 박지원의 양반은 못 말려는 조선 시대 당시의 다양한 인간군상의 양반들을 날카롭게 풍자하고 있는 책입니다. 당시의 시대상을 어렵지 않게 엿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
권정현 글/이윤정 그림의 양반은 못 말려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박지원 선생님의 원작을 현대적으로 각색한 책으로, 쉬운 문체로 구성되어 있어서 아이들 읽기에 매우 좋습니다. 전래동화나 고전소설과 친숙하지 않은 아이들도 흥미롭게 읽을 수 있을 것 같네요. |
| 고전을 읽기 쉽고 재미있게 쓴 책입니다. 박지원의 양반전을 아이들이 읽기 쉽게 어려운 부분도 해설을 중간 중간 넣아서 읽기 좋을 것 같아요. 지루하지 않게 그림도 큼지막하게 들어가 있어서 그림도 자세히 보면서 책장을 넘기다 보니 끝까지 읽을 수 있었어요. |
| 양반은 못 말려 대여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표지의 호랑이그림이랑 전체적으로 익살스러운 느낌이 마음에 들었고 멋있다고 생각했어요. 아이들이 읽으면 옛날이야기를 즐길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시리즈를 더 읽어보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