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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기탈출 경영혁명 】 - 코로나 위기 제로섬에서 출발하자 _엘리 골드렛, 로버트 폭스 / 새길아카데미
코로나19가 전 세계 지구인들의 일상을 바꾸고 있다. 기업은 어떤가? 이 상황에도 뜨는 업종이 있는가하면, 대부분의 많은 기업과 소규모상공인들이 모두 힘들어하고 있다. “경영자에게 가장 필요한 자질은 머리가 아니라 문제를 앞에 두고 달아나지 않을 용기다!” 말은 맞는 말이나, 오직하면 달아나겠는가. 얼마나 힘들면 그러겠는가.
이 책에서 키워드를 뽑는다면 ‘제로베이스’ ‘재고파악’ ‘병목탈출’ ‘동시생산’ ‘새로운 시스템’ 등이 될 것이다. 이 책의 공저자인 엘리 골드렛은 경영 컨설턴트일 뿐만 아니라 기업소설가로널리 알려져 있다. 로버트 폭스는 현장전문가이다. 엘리 골드렛이 이론을 제시하고 로버트 폭스가 현장개선을 위해 적극 협력하면서 이 책이 완성되었다.
‘제로베이스에서 출발하라’는 메시지는 재고(在庫)와 연결된다. 재고는 현금이 아니라는 당연한 말부터 재고를 줄이면 투자수익률과 현금유통이 증대된다고 설명한다. 일본은 재고 감축에 대해 엄청나게 강조하고 있다. 실제 그들은 재고를 극단적으로 ‘악(惡)’으로 규정한다. 재고가 적은 경우에도 그것을 줄이기 위해 엄청난 노력을 퍼붓는다. “무재고”라는 표현까지 쓴다. 국내로 눈을 돌려보면 코로나19 이후 각 회사들의 창고에는 재고가 쌓여가고 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과 결정은 최고 경영자의 몫이 아닐까.
‘21세기의 진정한 승자’라는 챕터도 눈여겨볼만하다. “사고 요소들은 우리의 노력을 어디 집중할지, 그리고 개혁을 이루는 게 얼마나 중요한가를 알려준다. 하지만 무엇이 사고를 일으켰는가를 가르쳐주진 않는다. 가장 큰 사고 요소의 주요 원인을 결정하기 위해서는 그 소스를 분석해야만 한다.”
오늘날의 시장은 과거 어느 때보다도 더 복잡해지고 변화가 빠르며 경쟁도 거세지고 있다. 이 책에서 저자들이 힘을 주는 ‘개혁’은 변화와는 달리 긍정적 의미를 함축하고 있다. 개혁을 완수하기 위해선 ‘보편적 주인의식의 획득’이 중요하다고 한다. 물론 ‘주인의식’과 ‘주인’은 다르다. 경영자들은 직원들에게 ‘주인의식’을 갖고 업무에 임하기를 강조하지만, 직원들이 그러한 생각을 마음에 담느냐, 쓰레기통에 버리느냐는 경영자들의 ‘하기 나름’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의 특징은 올 컬러 그래픽과 함께 제공되는 텍스트이다. 마치 프레젠테이션을 받는 듯 한 기분으로 읽게 된다. 사내 교육용이나 팀 미팅에도 도움이 많이 되겠다.
#위기탈출경영혁명 #엘리골드렛 #로버트폭스 #새길아카데미 #북코스모스도서평가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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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한경쟁과 자본주의가 만연한 시대에서 성공적으로 회사를 경영하기란 쉽지 않다. 세계에서 가장 많이 찾는 비즈니스 리더 중 한 명이자 경영 컨설턴트 겸 기업 소설가인 저자의 필드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얻은 지식과 이론들을 살펴보며 성공적으로 경영을 이끌기 위한 대책에 대해 고심해 볼 수 있었다. 엘리 골드렛의 제약이론(TOC)는 수천 개의 회사에서 사용되며 수백 개의 대학, 대학교 및 비즈니스 스쿨에서 가르치고 있다. 회사원들의 필독서로서 꼽힐만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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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에 경영은 우리 생활에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현재의 경영은 ceo만 알아야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모두가 알아야 합니다. 기업의 목표를 알고 돈을 버는 것에 대해 알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위기탈출경영혁명에서는 쉽고 재밌게 경영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경영에 대해 알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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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자로서 꽤나 흥미로운 내용을 담은 책이었다. 우선 목차별로 나뉜 분류에 따라, 소제목에 맞는 필요한 설명만을 간략하고 명료하게 편집/작성된 책이다. 실제로 전공 시간에 배웠던 내용과 같은 내용을 책에서 보니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었고 흥미로웠다. 경영학과 관련된 전문적인 용어에 대한 설명도 포함되어 있어서 좋았고, 어떤 개념에 대해서 사례와 그 사례에 해당하는 표도 제시하여 이해가 힘들 수 있는 내용도 이해하기 쉽도록 구성되어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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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기업경쟁은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다. 경쟁에서 한번이라도 뒤쳐지면 다시 대열에 합류하기가 힘들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저자는 경쟁의 선두주자가 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제시한다. 이 책은 글을 풀어가는 구성이 상당히 논리적이고 체계적으로 이루어져있다. 그래서 경영에 대해 관심이 없고 배경지식이 없는 독자들도 쉽게 정독할 수 있다. 보통 저자가 커다란 질문을 던지면 독자는 그것에 대해 잠깐 생각해볼 수 있다. 그럼 그 다음 장에서 저자는 알기쉽게 질문에 대한 답과 예상질문에 대한 답까지 해주는 식의 구성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인상깊었던 점은 우리가 지금 흔히 세계적인 기업으로 생각하는 구글,GE,애플,삼성도 언제든지 경쟁에서 도태될 수 있으며 그들은 지금도 내부적으로 끊임없이 경영전략을 세우고 자산을 투자하고 있다는 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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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그 유명한 "The Goal" 의 저자인 엘리 골드렛의 "The Race" 라는 책의 개정판이다. 예전 "미래의 힘" 이라는 제목의 책으로 출판되기도 하였다. 소설 형식의 책인 "JIT를 잡아라" 에서는 JIT에 대한 교육적인 내용이었다면 이 책은 경영시스템의 실체와 그것의 도입을 원하는 기업을 위해 쓰여졌다. 경영관리 기법에 대해서 배우고자 한다면 이 책을 추천해주고 싶다. 제조공정 중에서 중요한 재고관리의 중요성에 대해 많은 부분을 역설하고 있다. 그렇다면 재고감축이 얼마나 중요한가? - 품질문제가 발생해도 피해가 최소화 된다. - 신제품 출시를 빠르게 할수 있다. - 생산리드타임이 빨라진다. - 불필요한 오버타임을 줄일수 있다. - 관리비용이 절감된다. 미국의 통계학자 W. 에드워드 데밍 박사는 품질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했다. - 품질 검사는 제품이 아니라 공정을 검사하는 데 이용되어야만 한다. 품질에 대한 관점을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 문제의 원인을 찾는 시간을 줄일수 있다. 군대행렬과 비교해서 설명한 DBR 시스템(드럼-버퍼-로프) 은 생산리드타임을 최소화 하고, 재고를 줄일 수 있는 획기적인 방법이었다. 드럼을 치고 있는 처음줄의 병사를 가장 느린병사와 로프로 묶어 전체속도가 줄어들지 않는 방법이며, 가장 촘촘하게 걷는 형태이다. 다시말해 리드타임을 최소화 하는것이다. [북코스모스 도서평가단] 을 통해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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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 중 한 명인 엘리 골드렛은 생산?운영관리 분야의 고전으로 불리는 『The Goal』이라는 기업 소설을 집필한 저명한 소설가이기도 하다. 『The Goal』은 경영학을 전공한 사람이라면 최소한 제목은 들어보았을 정도로 유명한 책인데 그런 구루(Guru)가 출간한 새로운 책이라 더 관심 있게 책을 읽어나갈 수 있었다. 이 책 역시 생산?운영관리 분야, 특히 재고관리의 혁신을 통해 기업의 목표 달성을 위한 경영 기법을 다루고 있다. 전반부에서는 재고관리가 기업 경쟁력의 핵심요소 3가지(제품, 가격, 대응력)와 어떤 밀접한 관계가 있는지에 대해 설명한다. 그리고 우리가 이미 알고 있던 재고관리에 대한 고정관념의 어떤 부분에 오류가 있는지를 설명해 준다. 후반부에서는 재고관리의 핵심 포인트 중 하나인 병목현상을 극복하기 위한 새로운 방법으로 기존의 JIT 시스템의 취약점을 보완할 수 있는 DBR(드럼-버퍼-로프) 시스템을 제시하고, 현장에서 지속적으로 적용해 나갈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한다. 이 책은 경영에 관한 대중서와 전문서의 성격을 모두 갖추고 있다. 따라서 관련 분야를 전공하지 않았거나 실무 경험이 부족하다면 책의 내용 자체가 쉽게 읽히지 않을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칫 경영이론 설명으로 치우칠 수 있는 내용을 기업 소설가답게 다양한 비유를 통해 서술함으로써 독자들이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특히, 재고의 리드타임을 설명하면서 이를 군대의 행군 행렬에 비유한 부분은 매우 흥미롭다. 장황한 서술식 설명보다는 핵심적인 내용을 정리하고, 풍부한 그림으로 도식화한 점 역시 가독성 측면에서 도움이 되었다. 기업의 생산현장에서 항상 고민거리였던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재고관리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시해 준다는 점에서 관련 전공자나 현장 전문가들은 충분히 숙독할 가치가 있을 것 같다. 시간이 허락한다면 앞서 언급한 『The Goal』을 먼저 읽어본 후, 이 책을 접한다면 주요 용어나 핵심적인 내용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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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혁명, 코로나 등은 기업에 많은 변화를 야기 혹은 강요하고 있다. 기업은 빠른 속도로 변화를 인정하고 그에 따라 달라져야한다. 이때 이 책은 기업의 경영본질을 성찰하도록 한다. 많은 수험생들은 문제집만 많이 풀면 성적이 오른다고 착각하고있다. 시간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자신의 문제점을 파악하기 보다 문제를 많이 풀어 이를 해결하려고 한다. 하지만 기초가 부족하거나 문제풀이 방향이 잘못됬으면 이런 노력은 물거품으로 끝난다. 기업도 마찬가지이다. 많은 기업들은 자기들의 문제점에 초점을 맞추고 이를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 당장 그들에게 닥친 일만 피하기 위해 노력한다. 이런 임기응변을 통해 한두번은 위기를 넘길 수 있지만 결국 좋지못한 결과를 맞닥뜨릴 것이다. 위기경영 탈출은 표지위에 써있는 것과 같이 경영바이블이다. 기초가 탄탄하지 않은 건물위에 많은 물건을 쌓으면 무너질 수밖에 없다. 이 책을 통해 경영자의 마인드와 필수적인 기술들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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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학에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었지만 뭔가 접하기 힘든 부분들이 있는데 이 책은 하나하나 아무것도 알지 못하는 나에게 쉽게 다가오는 책이였다. 일단 여러 소제목으로 나누어져 있어 내가 조금더 관심있고 알고싶은 부분을 쉽게 찾아 볼 수 있고 중간에 그림과 함께 설명을 해주면서 이해를 하기에 더욱 쉬웠고 나처럼 관심은 있지만 접하기 힘들고 어려워 시작 못하는 사람한테는 정말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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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길고 어려운 내용이 없어서 좋다는 것. 비유와 그래프 그림으로 생산, 재고 관리 등의 각 분야 매커니즘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또한 사업가나 경영/경제 분야의 회사원이라면 현재 기업 시장과 흐름을 파악하고 이해하는 데 수월할 것이다. 나의 경우 경영학을 전공했는데, 경영의 이론 공부와 팀 프로젝트에서 얻은 지식과 달리 마치 현직자가 알려주는 듯한 꿀팁을 담은 느낌이 들었다. ‘경영 바이블’ 은 이 책의 훌륭한 타이틀이다. 경영이 어디서 시작되어야 하는지, 경영의 최대 목표인 이익에 다가서는 것은 과연 무엇인지 생각해볼 수 있게 한다. 이론만 나열해놓은 책이 아닌 실질적인 기업 경쟁력을 제고하는 법과 생산 시스템의 구체적인 방안까지. 이 모든 것은 코로나19 시대의 경제적 위험성과 현실을 비판적인 사고로 해결하고자 하는 의미가 있다. 상식과 이론에 비판적으로 접근함으로써 실제 현대 경영에서 일어날 수 있는 문제점을 지적하고, 빠르게 변화하는 상황과 위기를 대처할 수 있도록 그리고 살아남을 수 있도록 한다. 진정한 변화에 대한 자세를 보여주는 실용적인 책. 강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