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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도서 '밀교 만다라의 서' 는 밀교의 역사, 교리, 수행법(=탄트라) 등을 전반적으로 다룹니다. 그러나 그러한 광범위한 내용들을 다루면서도 그 각각의 깊이는 저자께서 머리말에 기술하신 것과 같이 '실질적인 수행을 할수 있을 정도' 입니다. 이는 '밀교'라는 키워드로 검색되는 여러 도서들과 목차의 세세함을 비교해보면 확실히 체감하실 수 있으실 겁니다. 책의 구성을 살펴보면 '밀교 수행서' 라는 취지에 걸맞게 전반부(4장)까지는 역사. 심법, 밀교에 관한 세간의 오해 등을 다루고 후반부(5장부터)에서는 인계, 진언. 관상법. 그리고 그에 따른 각 제존들에 대한 이해 등 실천하는 부분을 다룹니다. 개인적으로는 전반부, 그중에서도 심법을 다루는 부분을 더 중시하며 읽었습니다. 본서에는 굉장히 요점정리의 느낌으로 다루셨다고 기술되있는 부분이 많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본적인 태도에 대한 내용이라고 느껴져 인상깊었습니다. 앞으로 위 도서를 읽으실 분들 중 전반부에 관심이 가시는 분들은 카페 '금강연화원' 의 무동금강칼럼, 혹은 1권 '무동 번뇌를 자르다' 3권 '만다라 현현의 법' 을 참고하셔도 좋을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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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 법장의 세계) 밀교 만다라의 서를 알게 된 것은 네이버 명상 수행 카페 명상 힐링 아쉬람을 통해서였다. 인연이 되어 카페에 가입한 지 3년이 지났지만 글 몇개 읽다가 말았고 그냥 카페에 가끔 들러서 무슨 글이 올라왔나 쓰윽 훑어 보고 가는 것이 다였다. 집과 사무실 근처 구립도서관에서 건강과 마음에 관한 많은 책을 빌려서 읽었지만 무언가 채워지지 않는 마읨의 공간은 커졌고 궁금함도 함께 커져만 갔다. 카페에서 그동안 신간 서적 증정 이벤트가 많이 있었지만 항상 그런가보다 지나갔는데 '(비밀 법장의 세계) 밀교 만다라의 서'에 이끌렸던 것은 평소에 가지고 있던 수인에 대한 관심 때문이었다. 책의 3/5에 걸쳐 여러종류의 수인이 만트라(진언)과 함께 수록되어 있다. 만다라의 뜻 만트라의 뜻 탄드라 뜻 수트라의 뜻을 찾아 보게 되었고 몇가지 수인도 책 속의 사진을 보고 따라서 해 보았는데 제대로 안되는 게 거의 대부분이다. 만다라는 심리치료의 색칠하기 바탕그림과 비슷하게 느꼈는데 작은 것들이 모여 큰 것을 이루어 가는 것인지 큰 것 속에 작은 것이 그 작은 것에 더 작은 것이 들어 있는지 헷갈린다. 분명한 것은 전체와 부분이 닮았다는 것이고... 진아가 전체라면 에고(무의식)나 의식은 그 전체의 쌍둥이 일부분은 아닌지... 분명한 것은 에고(무의식)이나 의식 또한 꼭 필요한 존재임은 분명한 것 것 같고 우리는 그 부분에 비추어 진아를 알아채어야 깨달음에 이르는 듯 한데 우리는 자기 자신의 부분과 타인의 부분을 비교나 하고 있지는 않는지 책을 읽고 나서 오히려 궁금증만 커져 버렸다. 현 지구라는 행성에서의 경험을 통해 깨달음을 얻는다고 해서 끝은 아닌 것 같고 반복되는 경험에서 얻어지는 깨달음들이 더해져서 영혼이 성숙해지는 듯 하다. (비밀 법장의 세계) 밀교 만다라의 서는 한번 읽고 책꽂이 꽂혀 있을 책이 아니라 곁에 두고 여러번 반복해서 읽고 친해져야 할 인생의 벗과 같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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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00여 자의 금강경을 30회 이상 사경하였고 좌제도와 태장계 및 금강경 만다라를 사경하였으며 일반회로 수만 장 공부했고 현재 무동금강이라는 명칭으로 카페 금강연화원을 운영하며 좌회원들과 같이 수행하는 중이라는 무동금강님이 지으신 '밀교 만다라의 서'(비밀 법장의 세계)를 접하게 되었다. 밀교 명상의 법을 확장하여 백과사전적으로 넓으면서도 수행서로서는 더 이상의 밀교 수행서는 없을 만큼, 매우 전문적으로 파고 들어간 책을 펴내고 싶었다고 한다. 밀교에 대한 오해를 불식시켜 밀교가 고도의 심법을 기반으로 하여 수행 불교로 꽃 피어난 체계임을 밝히고, 진언과 관법과 인계를 모두 실어 실제로 수행을 할 수 있게 만들어 더 이상 티베트 밀교나 일본 진언 밀교에서 인도 밀교의 흔적을 찾지않아도 되게 만들고싶었다고 한다. 많은 분들이 티베트불교의 수장인 달라이라마 성하를 성자로 여기시면서 티베트 밀교는 달라이라마와는 상관이 없다고 말하는 것을 보고 많이 놀랐었고 티베트 ?불교가 밀교라는 사실을 인식하고 밀교 수행을 하시는 분들도 본인들이 하는 수행이 티베트화된 티베트진언을 기반으로 하는것임을 모르고 계셔서 알려드리고 싶으셨다고 한다. 수행에 목 마른 수많은 사람들이 티베트 여행기나 밀교 개괄서를 통해 조금씩 나오는 단편적 밀교 수행을 통해 수행을 해왔고 상세하고 구체적인 관법에 대해서는 티베트 현지에서 인문해야지 받는것이라 여기고 스스로의 처지를 달래왔을 뿐이며 산스크리트 발음에 기반한 진언, 제존마다 전부 각각 있는 종자, 스승과 제자 사이에서만 내려오는 관법 모두를 망라한 밀교수행의 요체이자 밀교 수행의 정화를 오롯이 담아냈고 밀교의 제존들을 여래부, 보살부, 명왕부, 천부로 나누어 백과사전적으로 넓게 설명하면서도 길이는 실질적인 수행을 할 수 있을 정도로 깊게 하였다고 한다. 전반부는 밀교의 심법을 펼쳐내면서 밀교 스승들의 경지를 감히 외람되게도 후학인 무동금강이 영적인 체크의 방식인 영기장 기법으로 드러내었고 후반부는 존격의 의미, 종자, 인계, 그리고 비밀법으로 철저히 봉인된 관법까지 상세히 밝혀 수행에 도움이 되게 하였다고한다. 한국에서 탄트라를 성행위를 통한 수행 체계로 받아들이는데 일조한 사람이 '오쇼 라즈니쉬'인데 그의 저서에서 탄트라라는 용어를 성적 요가로 쓰는 경우가 많았기에 한국인들도 밀교 하면 탄트라, 탄트라 하면 성행위 요가로 인식하게 되었으나 이 책에서는 탄트라는 밀교의 수행을 뜻할 뿐 성행위 요가는 배제된 것임을 강조하며 탄트라 작법에 대해 알려주고 있다. 이쪽으로 공부를 해보지않은터라 많은 단어들이 어렵게 느껴진건 사실이다. 그렇지만 사진이라던지 자세한 설명이 많아서 여러번 읽으면 알게될 것 같고 제일 마음에 들었던 것은 5장 실질적 수행의 장에서 손모양 사진과 기도하는 법이 자세하게 나와있어서 좋았다. 이 책을 읽기전에도 카페와 유튜브에서 알게되었던 광명진언에 대해서도 나와있어서 책을 읽음으로서 더 자세히 알게되었다. 밀교에 대해 궁금한게 있으신 많은 분들이 이 책을 읽고 밀교에대한 오해도 푸시고 기도법에 대해서도 많은 정보를 얻고가셨으면 한다. -카페와 출판사를 통해 무료로 도서를 증정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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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교 명상의 법의 개정증보판인 밀교 만다라의 서가 출간되었다. 전작인 밀교 명상의 법과 비교해봤더니 양장본으로 변경되었고, 100페이지 이상 내용이 증가했고, 실제 수행에 관련된 부분이 많이 추가된 듯하였다. 관법을 자세히 다루고 있어서 실제로 해당 수행을 할 수 있는 역량을 가진 사람이 참고하면 실질적인 수행의 효과가 있지 않을까 생각되었다. 또한 수행법의 배경이 되는 내용이 충실하게 설명되어 있고, 각주를 통해서 낯설 수 있는 개념들을 제시하고 있어서 읽어나가는 데 어려움이 없었다. 실제적인 수행을 목표로 하는 사람이든, 지식의 확장을 목표로 하는 사람이든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의 장점은 수행법과 더불어, 수행에 선행하여 갖춰야할 심법을 다루는 데 상당한 분량의 지면을 할애하고 있다는 점이다. 누구나 수행을 하다 보면 지식 이상의 어려움에 부딪히게 되는 순간이 있으리라 생각한다. 수행은 투입과 산출이 딱딱 떨어지는 것이 아니고, 잘못된 노력이 고통을 빚어낼 수 있는 가능성도 없지는 않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바른 심법을 갖추는 것이 수행법을 익히는 것에 선행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이 책은 그런 부분에서 장점이 있다고 생각한다. 밀교 만다라의 서가 밀교에 대한 막연한 상상을 불식시키고, 밀교 이해를 위한 좋은 길잡이가 될 것을 기대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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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자료를 통한 10개의 손가락으로 표현하는 상징들의 의미. 구체적인 관법에 대한 설명을 읽으면서 앞으로 하는 기도수행이 더 쉽고 재밌어질거라는 생각을 했어요. 스토리를 쭉 따라가다보면 마음이 흩어질 새가 없을 것 같아요. 무엇보다 수인, 관법이 불보살과 수행자는 둘이 아닌 하나라는 것을 강조하기 위한 밀교 수행체계라는 점에 새삼 감동을 받았습니다. 기도를 하면서, 절대적 존재의 은총을 바라는 저를 보곤 했어요. 불교는 그런게 아니라는 것을 알면서도, 의지하는게 편한 이상한 상태였는데 이제는 수인과 관법을 하면서 저를 통해 구현되는 불보살님이라는 점을 절대 잊지 못할 것 같아요. 때문에 제 자신을 좀더 소중히 여겨야겠다는 생각도 하게 되었고 사실 기도수행을 하면, 감정의 기복이 심해진다던가, 나쁜 일이 생긴다거나, 심하면 환영을 본다던가의 이야기를 듣고 막연한 두려움이 있었는데 책을 읽으면서 걱정을 말끔하게 해소했습니다!! 이 책을 읽게 된 것이 제게는 정말 큰 행운이라는 생각뿐이예요. 여행기나 체험담을 통해 밀교를 접했던터라 궁금한게 많았어요. 불보살님의 신체색이라던가, 남녀합체불의 모습 등등 . 특히 무서워보이는 모습의 존격의 모습은 당황스러웠는데 뜻이야 있겠지만 이상하네 하고 넘겼던 것들을 제대로 알게 되었어요. 만다라 또한 그냥 그림이구나 하고 넘겼던터라 어떤 구조를 갖고 교리를 정교하게 설계했다는 것을 이해하고 나니 모든 것에 뜻이 있고, 모든 존재는 하나로 이어져있다는 말이 와닿아서 더 경건한 마음으로 배우고 살아야겠다고 다짐했고요. 수행방법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된 것도 좋았지만, 그 어떤 책보다 마음가짐을 바로 해주는 기본서로도 충분한 책이라 생각해요. 이 책을 읽으시는 분들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두고두고 읽으면서 바른 성취할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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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밀교 만다라의 법' 후속작으로 밀교에 대한 실질적이고 수행법을 제시하고 있다. 우리나라 수행계에서 밀교가 차지하는 부분이 미미하고 대중의 관심 밖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으나 이번 책 출간을 계기로 밀교가 저변에 뿌리내릴 수 있는 기반을 다지지 않았나 생각된다. 전작보다 내용이 풍부해지고 실질적인 수행에 아무런 불편이 없도록 집필되었다. 책의 주요 요지는 밀교의 개괄적인 내용, 그리고 밀교의 법맥, 심법, 만다라 소개와 함께 이 책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실질적인 수행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일단, 수행의 장에서는 밀교의 3대 수행체계인 진언, 인계, 관법을 소개하고 있다. 진언은 우리나라 실정에 맞게 산스크리트 발음으로 안내해주고 있어, 기존 티벳트어화된 진언이나 일본어화된 진언과 차별화를 두고 있다. 아울러, 인계법도 상세한 사진을 실어 사진만 참고하여 수행자 혼자서도 인계를 만들 수 있도록 했으며, 쉽게 접할 수 없고 비밀법으로 간주되는 관법도 상세하게 소개해 주고 있다. 또한, 밀교 성인들의 영기장을 책에 수록하여 밀교 성인들의 내밀한 모습을 엿볼 수 있도록 하여 책의 진중함을 한층 높였다. 평소 밀교에 관심이 있었거나 아니면 앞으로 밀교에 관심을 가지게 될 수행자들에게는 밀교에 대한 전반적인 사항을 체계적으로 제시한 이 책을 통해 진일보한 수행의 세계에 들어설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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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치료를 공부하면서 만다라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동그란 원 안에 색채로, 형태로, 표현을 하다보면 내면에 숨겨진 기억들이나 깊은 감정이 올라오기도 해서 신기했다. 그래서 책의 제목과 표지에 있는 ‘만다라’가 눈에 들어왔다. 책을 받고 살펴보니 내가 생각했던 만다라에 대한 내용도 있지만, 만다라의 의미가 훨씬 넓었고, 밀교 수행법에 대한 백과사전 같은 책이었다. 덕분에 ‘밀교’부터 시작해서 진언, 탄트라, 종자, 만트라 등 어디선가 듣고 막연히 알고 있던 용어들에 대한 정확한 개념을 접할 수 있었고, 힌두교 등 다른 종교와의 비교와 영향, 티베트, 일본, 인도 등을 아우른 밀교가 발전해 온 흐름에 대한 설명도 흥미로웠다. 그리고 수행법뿐만 아니라 수행에 따른 주의점들을 구체적으로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어서 밀교 수행을 하는 분들께는 좋은 지침서가 될 것 같았다. 책 전반에 걸쳐 풍부한 사진과 그림 도판이 이해를 돕는다. 워낙 방대한 내용을 깊이 있게 다루다보니 개인적으로는 처음 접하는 생소한 부분이 많았지만, 인상 깊게 새겨지는 구절이 있었다. “깨달음은 단 한 번도 정지해 있지 않은 것이며, 얻어서 성취하고 끝나는 것이 아닌 늘 움직이고 현재 진행형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164
<네이버 카페 명상힐링아쉬람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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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밀교 명상의 법」의 개정 증보판이며 만다라에 대한 교학적 내용과 전작에 없는 불보살과 오대명왕, 그리고 천부에 대한 비밀 공양법까지 수록되어 밀교 수행법의 총 백과사전이라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밀교에 대한 갈증을 느꼈던 분들과 수행에 관한 목마름을 채워온 분들에게 이 책은 밀교 수행을 실제로 할 수 있도록 하는 책이라 할 것입니다. 저자는 인도 불교의 최후의 정화로 알려진 밀교의 최상승 심법과 밀법을 득하여 만다라의 몸(mandalakaya)을 성취할 수 있다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수행에 목 마른 수많은 사람들이 티베트 여행기나 밀교 개괄서를 통해 조금씩 나오는 단편적 밀교 수행을 통해 수행을 해왔고, 상세하고 구체적인 관법에 대해서는 티베트 현지에서 입문해야만 받는 것이라 여기고 스스로의 처지를 달래왔을 뿐입니다. 이 책은 산스크리트 발음에 기반한 진언, 제존마다 전부 각각 있는 종자, 스승과 제자 사이에서만 내려오는 관법 모두를 망라한 밀교 수행의 요체이자 밀교 수행의 정화(精華)를 오롯이 담아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밀교의 제존들을 여래부, 보살부, 명왕부, 천부로 나누어 백과사전적으로 넓게 설명하면서도 깊이는 실질적인 수행을 할 수 있을 정도로 깊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본서의 전반부는 밀교의 심법을 펼쳐내면서 밀교 스승들의 경지를 저자 스스로 영적인 체크의 방식인 영기장 기법으로 드러내었습니다. 이 부분이 특이한데, 독자들은 참고로 하시면 될 듯 합니다. 후반부는 존격의 의미, 종자, 인계, 그리고 비밀법으로 철저히 봉인된 관법까지 상세히 밝혀 실제 수행할 분들께 도움이 되도록 하였습니다. ‘밀교’라고 하면 비밀스러운 좌도의 수행이라고 하는 것이 대체적인 인식이나 달라이라마께서 밀교 겔룩파의 수장이며, 한국 선가에서 자주 외우는 능엄주 역시 밀교 계열의 경전임을 안다면 밀교에 대한 우리의 인식은 무언가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고 저자는 밝히고 있습니다. 이 책은 전문적 교학에 해당되는 만다라의 구조를 상세히 수록하면서 여래, 보살, 명왕, 천부와 관련된 고도의 밀교 행법을 총망라하여 상세히 기록한 책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밀교의 수행법에 궁금증을 가지고 있는 분들에게 상세한 방법을 깊이있게 밝히고 있어서, 관심있는 분들에게 일독을 권할만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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