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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과 동물들의 유전자를 결합하여 새로운 생명을 만들어낸다. 장면 하나하나가 일러스트처럼 느껴진다. 미우에서 나오는 작품이라 가격은 다른 책들에 비하면 비싸지만 책도 튼튼하고 종이질도 좋은 거 같고요즘 나오는 책들보다는 싼 느낌이다. 절판되면 15000원으로 오를 거 같으니 구매하실 분들은 빨리빨리 구매하는게 좋을 거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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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라시 다이스케의 작품 디자인즈2 입니다... 아무래도 리틀 포레스트 등에 매료되었던 독자들이라면 으응?? 할 것 같다. 더 전작인 해수의 아이나 마녀 사루 등에 더 가까운 느낌이다. 스토리보다는 작중 분위기에 더 촛점이 맞춰지는 건 어쩔수 없는 일이다. 한번만 봐서는 또 아리까리하고...한번 쭉 읽은 뒤 정독해보면 좋달까. 사실 나는 스토리보다는 작풍이 좋아서 구매했기에 별 불만은 없다. 2권에서는 탈주했던 이형의 존재들과 그들을 추적하는 같은 이형의 존재들 즉, HA와 HA의 부딪힘이 나오는데 자신이 원해서 이렇게 태어난 것은 아니지만 이를 각자 자유와 순종이라는 다른 길로 걸어가게 되는 모습이 그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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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내용이 이해가 안간다... 내가 빡대갈인걸까? 작가의 상상력이나 표현력은 정말 독특해서 좋은거같은데 내가 이해하기에는 너무 어렵고 난해한 내용인 거 같다. 표지와 그림체에 이끌려서 3권까지 구매해놨는데 솔직히 한장한장 넘길때마다 "??????" "???????????" "????????????" "???????????????" 이런 반응이랄까. 발행 속도는 무척 빠르다. 8월달에 4권이 나오는 거 같다. 근데 구매는 바로 하지는 않을 듯^_^ 아니 이해를 못하겠어요... 그리고 표지와 분위기에비해 그림체가 너무 대충 그려지는 컷이 많아보여서 그것마저도 이제 흥미를 잃어버렸음. 3권 리뷰는 또 어떻게 쓰냐. 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