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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 14권은 농구를 넘어 각 인물이 삶과 현실을 마주하는 과정이 깊이 있게 그려져 인상적이었다. 각자의 고민과 성장, 좌절과 희망이 진정성 있게 담겨 있어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었으며, 담백한 연출 속에서도 강한 감동이 전해졌다. 스포츠 만화이면서도 인간 드라마의 매력이 돋보이는 훌륭한 한 권이었다. |
| 14권은 13권에 이어서 타카하시 히사노리의 본격적인 휠체어 농구 참여, 토가와 카즈히코의 팀 재정비, 노미야 토모야의 농구 복귀 의지가 뚜렷하게 그려집니다. 특히 이 권은 세 인물이 모두 '다시 시작'의 문 앞에서 서는 전환점이 됩니다. |
| 스포츠 만화의 전설 슬램덩크의 작가 이노우에 타케히코의 작품 답게 작화면 작화 스토리면 스토리 모든면에서 대작입니다. 작화는 섬세하면서도 거칠고 스토리는 매우 탄탄하면서도 감동적입니다. 같은 농구를 소재로 또 이런 작품이라니 그저 놀라운 작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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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왜 리얼인줄 조금씩 알아가고 있습니다 이노우에 타케히코는 농구를 통해 인간사에대한 깊은 통찰력과 고뇌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만화를 보면서 삶에 대해 다시한번 깊게 생각하는 계기가 되는거 같습니다.내 인생에 또하나의 걸작만화라고 감히 생각해봅니다. |
| 대원 출판사에서 출간된 이노우에 타케히코 작가님의 리얼(REAL) 14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리뷰 내용에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으니 유의바랍니다. 내용이 다소 어두운 것 같다가도 발랄해지고 흥미진진하고 감동이 있네요 넘 재밌게 잘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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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대원 출판사에서 출간된 이노우에 타케히코 작가님의 [eBook] 리얼(REAL) 14권 리뷰입니다. 23년 초에 슬램덩크를 봤을 뿐인데 인생이 호로록 천지개벽한 느낌이랄까요 농구에 관심도 없었는데 케이비엘을 찾아보고 엔비에이를 찾아보고 국산 농놀도 하다보니 어느새 해가 바뀌었네요.. 얼마전에 개봉 1주년 기념으로 슬램덩크도 개봉했던데 리얼은 슬램덩크랑은 결이 다른 만화입니다. 시라토리가 다시 돌아오고 타카하시는 드림즈에 입단을 마음먹습니다. 리얼의 주인공들은 소년만화인 슬램덩크와는 다르게 또 다른 희망을 가져다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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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우에 타케히코의 리얼 14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 있을 수 있습니다. 드림드로 들어간 타카하시가 아직 공을 손대보지 않고 휠체어를 자유자재로 움직이게 되기까지 연습하고 고투하는 모습이 그려집니다. 그리고 어느새 결승까지 올리긴 타이거즈에 료가 들어가서 활약하게 되고 입단에서 떨어진 노미야는 방황하게 되고 어느새 살도 많이 찌게 되네요ㅠㅠ 우승과 함께 아즈마는 매니저를 그만두고 유학을 가게 되는데... 어린아이들의 승부를 보며 노미야는 다시 농구가 있어 살아있다는걸 알게 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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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4권 천천히 나오는만화지만 나오는것만으로도 감사한만화 슬램덩크를 보고 학창시절을 보냈다 대학생즈음 리얼을 보게 됐다 만화의 시간대 나이대가 나랑 딱 맞았다 너무좋아하게될만한 요소가 많았던것 같다 리얼 추천한다 종이질도 좋다 갈라짐 문제는 좀 해결해라 그리고 컬러부분은 개인적으로 전부다 컬러로 해주길 바란다 왜냐면 이노우에는 수채화를 진짜 잘하거덩 아무튼 추천이다 너무 재미있는 드라마 일본에선 근데 드라마로 안만드나? 이노우에가 안파는거일듯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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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 리얼 14권을 읽었다. REAL 리얼 14권에서는 드디어 장애를 딛고 농구를 시작하는 주인공의 이야기를 담았따. 우리는 살면서 장애를 갖고 태어나진 않았지만 만약 장애를 갖고 태어났으면 제대로 정상인 사람들이 부럽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그러나 그다지 나는 이 삶을 그냥 부정하고 싶다. 우리가 태어나서 행복한게 비정상이 아니라서 그걸 행복해야 한다고 느끼는건 부조리하다고 생각하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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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우에 타케히코 작가님의 <리얼> 14권 리뷰입니다. 노미야는 결국 프로의 길을 포기하게 된 건지 잔뜩 살이 찐 모습으로 오랜만에 등장해서 안타까웠습니다. 라이벌이라 여겼던 선수를 보고서도 분하다는 생각이 들지 않다니... 타카하시는 드림즈에 입단 신청을 하고 본격적으로 훈련을 시작하게 됩니다. 타카하시가 휠체어 농구를 시작하기까지 우여곡절이 많았는데 부디 마음을 다잡았으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