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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 12권은 각 인물들이 자신의 현실과 한계를 마주하는 과정이 깊이 있게 그려진다. 농구라는 틀 안에서 꿈과 좌절, 그리고 다시 일어서는 힘을 섬세하게 표현해 더욱 몰입하게 만든다. 캐릭터들의 감정 변화가 자연스럽고 진정성 있게 다가왔으며, 읽을수록 작품의 깊이를 느낄 수 있는 인상적인 권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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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 리얼 12권. 토가와의 독선적인 플레이로 팀원들에게 인정 받지 못하고 자신의 한계와 팀원들의 한계를 동시에 극복해야 하는 숙제를 안게 된 토가와. 토가와는 슬램덩크의 서태웅과 같은 과정을 겪게 되는 듯 합니다. 서태웅이 팀의 승리를 위해서 패스를 하듯이 토가와도 양보를 배웠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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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우에 다케히코 작가님의 리얼 12권입니다. 토가와의 A캠프에서 발생하는 독선과 갈등에 대한 이야기와 동시에 키요하루와 아즈미의 성장 모먼트를가 주된 내용입니다. 감정 묘사가 깊고 섬세해서, 독자가 성찰하게 만드는 깊이 있는 에피소드로 가득했습니다. |
| 농구 자체에 대한 이야기에서 머무르기 보다는 성장과 변화, 향상의 원동력을 어디에서 찾을 것인가를 계속 생각하게 해줍니다. 장애를 극복한다기보다는 그것을 안고 삶을 살아가면서 나 자신을 받아들이는 여정을 보여주기에 나의 삶도 돌아보게 해줘요. |
| 12권은 세 주인공이 각자가 '현실'과 더욱 깊게 마주하며 성장해 나가는 내용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이 권에서는 특히 타카하시의 변화와 토가와의 농구 팀 갈등이 강조된다. 각 인물이 '이전의 나'와 결별하고 새로운 정체성을 받아들일 준비를 해나가는 전환점의 이야기이다. 감정 묘사가 깊고 섬세해서, 독자도 함께 성찰하게 만드는 깊이 있는 에피소드로 가득하다. |
| 토가와는 휠체어 농구 캠프에 참가하며 자신을 시험대에 올리고, 팀워크와 리더십의 부족함을 절실히 느끼는 전개이다. 미국인 코치의 도움을 통해 '개인 중심 경쟁력이 이제는 장애가 될 수도 있다'는 깨달음을 얻으며, 스프린터 시절부터 이어진 단독 경쟁 지향적 태도와의 갈등이 중심 테마이다. |
| 슬램덩크 이후로 농구만화는 이 전설을 넘는 작품은 못나올것같았는데... 와 이러 명작을 또 그리다니... 이노우에 타케히코는 정말 대단한 작가인 것 같습니다. 스포츠만화를 좋아하신다면 깍 소장하시길 추천드립니다. 오래오래 연재되었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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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왜 리얼인줄 조금씩 알아가고 있습니다 이노우에 타케히코는 농구를 통해 인간사에대한 깊은 통찰력과 고뇌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만화를 보면서 삶에 대해 다시한번 깊게 생각하는 계기가 되는거 같습니다.내 인생에 또하나의 걸작만화라고 감히 생각해봅니다. |
| 대원출판사에서 출간된 리얼 12권을 읽고쓰는 리뷰입니다. 슬램덩크로 알게된 이노우에 타케히코의 다른 작품은 새로운 재미가있네요 휠체어를 타고 농구하는 주인공들의 모습이 감명깊어요 넘 재미있게 읽고있습니다 꼭 읽어보시길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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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대원 출판사에서 출간된 이노우에 타케히코 작가님의 [eBook] 리얼(REAL) 12권 리뷰입니다. 농구는 혼자하는게 아니다. 슬램덩크의 강백호를 어린 친구들은 어리게 행동한다며 별로 않좋게 생각하는 그런 경우가 몇몇 있더라구요 나이를 들고 나서 보니 강백호는 그냥 몸만 큰거지 아직은 어린 그 풋풋함이 너무 귀엽고 안쓰럽고 공감가는 캐릭ㅇ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왜 이 이야기가 떠올랐냐면 리얼을 보다보면 농구는 혼자하는게 아니지 라는 마음이 들기 때문인데요, 물론 1년에 한권씩 나오다가 그마저도 안나와서 완결이 언제날지 모르는 리얼이지만 그래도 작가님을 바라보며 존버해보겟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