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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 리얼 10권. 주인공 중 한 명인 노미야가 농구를 하고 싶어서 대학생인 것처럼 위장하는 내용으로 시작합니다. 노미야의 악의 없는 거짓말이 무척이나 재미있습니다. 사실 거짓말이라고 하기도 애매한 게 노미야는 대답을 잘 하지 않습니다. 그래도 얼굴에 비해 귀여운 노미야. 많이 웃었습니다. |
| 슬램덩크와 배가본드로 저에게 많은 가르침을 주었던 이노우에 타케히코 선생님의 리얼을 10권까지 구매하였네요. 초반에 내셨던 단편 이외에는 정말 만신입니다. 배가본드는 물건너 간 것 같지만 리얼은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 토가와는 목표를 향한 확신, 노미야는 참여의 결의, 타카하시는 회복을 향한 의지의 시작을 보여준다. 삶의 무게 속에서 자신이 바라는 방향과 내면의 소리를 찾아가는 과정이 그려지며, 팀 참가, 합숙 캠프, 공식 경기 초청 등 다음 권에서 펼쳐질 성장 기반을 마련한 전환점이다. |
| 종이책으로 모으기엔 여러가지 문제가 있어서 이북으로 내주신 것만으로도 그저 감격이에요. 이북이 안 나오는 슬램덩크에 대한 아쉬움 때문에 모으기 시작했던 건데 슬램덩크와는 전혀 다른 매력이 있어서 한 권씩 읽어나갈 때마다 행복합니다. |
| 슬램덩크의 감동과 재미는 그대로... 거기어 정말 인생의 무게가 느껴지는 대작입니다~ 작화야 뭐 이미 슬램덩크 후반의 완전체 작화가 초반부터 쭈욱 이어져서 두말할 필요 없이 멋지며 보는 맛을 더해줍니다. 탄탄한 스토리와 개성있는 캐릭터 까지 꼭 구매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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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왜 리얼인줄 조금씩 알아가고 있습니다 이노우에 타케히코는 농구를 통해 인간사에대한 깊은 통찰력과 고뇌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만화를 보면서 삶에 대해 다시한번 깊게 생각하는 계기가 되는거 같습니다.내 인생에 또하나의 걸작만화라고 감히 생각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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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대원출판사에서 나온 이노우에 타케히코 선생님의 [eBook] 리얼(REAL) 10권 리뷰입니다. 우선 이 책만 이북으로 발간한 이유처럼 이 만화는 소년만화라기보다는 휴먼장르가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이노우에 타케히코의 작품을 보면 농구에 관련된 단편만화와 슬램덩크 리얼로 이어지는 작가의 농구사랑이 느껴지는데요 중학생이던 고등학생이던 성인이던 몸이 불편하건 불편하지 않건 스포츠를 사랑하는 마음과 열정에는 다름이 없다는게 느껴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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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우에 타케히코의 리얼 10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 있을 수 있습니다. 일년에 한번있는 검사를 두고 긴장하는 키요하루. 더 나빠졌을까봐 또 다른 곳을 도려내야 할까봐 긴장하는데 올해는 아무일 없이 지나가서 기뻐하는 키요하루ㅠㅠ 그리고 그런 키요하루가 농구를 시작하는데 큰 영향을 준 야마는 20살이 되면 죽는 병에 걸렸습니다. 점차 온몸이 마비가 오게 되는데...그러면서 야마의 연락이 줄어들게 됩니다. 노미야도 농구단 입단을 위해 테스트를 보기로 하고 맘먹고 가다듬으며 전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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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 리얼 10권을 읽었다. 리얼은 이노우에 타케히코의 작품인데 이 작가가 슬램덩크를 그린 작가라 엄청 흥하기도 하다. 이 작가는 배가본드와 리얼을 그렸는데 배가본드는 연재중지 당한 것도 아니지만 체력으로 인해 계속 그리지 못하는 상황이 오기도 했다. 하지만 리얼은 그래도 계속 그려주는 중이기도 하고 장애를 가진 선수가 농구를 하는 이야기인데 이게 또 의외로 재미있기도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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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우에 타케히코 작가님의 <리얼> 10권 리뷰입니다. 노미야는 자신의 목표를 향해 거침없이 나아가게 되는데 이 과정이 역시 귀엽고 웃기네요. 대학생인척 연습게임에 참여해보면서 폭발적인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게 됩니다. 작가님께서 포인트 가드라는 포지션을 그려내는 방식이 정말 매력적이라고 느껴지는 에피소드였습니다. 제발 프로 입단에 성공했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