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퇴학 후 아무 목적 없이 방황하며 폭력과 무기력 속에서 살아가는 노미야가 휠체어 농구를 진심으로 하는 선수지만 팀원들과 마찰이 있는 토가와와 만난다. 타카하시는 사고 이후 병원에 입원한 채, 현실을 부정하고 분노와 자괴감에 휩싸이는데, 이 세 명의 삶이 교차하고, 서로 충격을 주며 변화의 계기가 생기기 시작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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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왜 리얼인줄 조금씩 알아가고 있습니다 이노우에 타케히코는 농구를 통해 인간사에대한 깊은 통찰력과 고뇌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만화를 보면서 삶에 대해 다시한번 깊게 생각하는 계기가 되는거 같습니다.내 인생에 또하나의 걸작만화라고 감히 생각해봅니다. |
| 이노우에 타케히코 다은 명작입니다. 일단 소재가 흔한 농구 만화 인듯 하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다른 만화에서 좀처럼 보기 힘든 소재를 감동있게 그려냈습니다. 작화는 말할 필요도 없이 이노우에 타케히코 다은 작화입니다. 너무 멋진 그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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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복습. 다양한 청춘들의 역경 극복기. 타케히코 이노우에 작가님은 슬램덩크 못지 않는 이 작품을 왜 완결시키지 않는지 궁금하다. 내 기준에서는 슬램덩크 보다 나은 작품 같은데. 간혹 등장하는 코믹스런 장면과 말없이 챙기는 주변 사람들. 그리고 서서히 변화하는 인물들. 다시 봐도 훌륭하다. #리딩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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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 리얼 1권. 타케히코 이노우에 작가의 원숙한 그림체를 볼 수 있습니다. 슬램덩크 초반의 부드러운 그림에서 이제는 섬세한 그림으로 넘어가서 완전히 자리 잡은 그림입니다. 휠체어 농구와 농구를 하는 청춘들의 좌절과 극복을 다루면서도 웃음을 잃지 않습니다. |
| 이노우에 다케히코 작가님의 슬램덩크를 정말 재미있게 읽어서 작가님의 다른 작품들이 궁금해져서 구매하였습니다. 리얼과 배가본드가 있던데 배가본드는 10년 동안 연재를 안하고 있다는 소식에 그나마 가능성이 있는 리얼을 모으기로 결정했습니다. |
| 주인공은 니시고 농구부의 학생이었으나 학교에서 겉돌고 농구부에서 문제를 일으키면서 농구를 그만두게 된다. 그 후 불량하게 지냈는데 야마시타 나츠미를 헌팅하고 같이 오토바이를 타다가 교통 사고를 당하고 만다. 노미야는 팔 등에 부상을 입는 수준으로 끝나지만 나츠미는 반신불수가 되어버린다. |
| 이노우에 다케히코의 슬램덩크를 너무 좋아해서 이 작가의 다음 작품이자 농구 만화가 어떨지 궁금해서 구입했다. 예전엔 굳이 이 정도의 수퍼 작가가 장애인 만화를 왜 그리지? 라고 생각했었는데 지금에 와보니 작가가 얼마나 농구를 깊이 사랑하는지 느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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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로 끝을 보겠다는 이노우에 센세의 강한 의지가 엿보이는 <리얼>입니다. 책을 펼치자마자 토가와의 역동적인 연습 장면이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높여주는군요. 이어서 등장하는 자칭 코비 브라이언트 노미야는 방황을 거듭하다가 우연히 토가와를 만나 농구에 대한 열정이 되살아나는 것을 느끼고, 두 사람은 환상의 콤비가 됩니다. 한편 폭군의 면모를 지닌 타카하시는 사고로 하반신 마비가 되는데, 앞으로 어떤 활약을 보일지 기대됩니다. 저는 등장인물들의 스토리 위주로 리뷰를 쓰고 있지만, 사실 책에는 경기 장면이 더 많습니다. 이렇게 1권부터 스토리보다 화려한 작화로 독자들의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것이 슬램덩크와의 차이인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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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은 슬램덩크와는 또 다른 맛이 있는 농구 만화예요! 장애인 농구라는 색다른 소재로, 세 주인공 키요하루, 노미야, 타카하시의 생생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캐릭터들은 미남이 아니라 개성이 철철 넘치는데, 이게 또 매력 포인트랍니다. 처음엔 '음, 이게 뭐지?' 싶었는데, 이야기에 푹 빠져들게 되더라고요. 깜짝 놀랄만한 전개와 세밀한 그림 때문에 한 페이지도 놓칠 수 없어요. 슬램덩크 팬이라면 꼭 봐야 할 작품이고, 이노우에 작가님의 팬이라면 더더욱 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