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권을 정말 재미있게 봐서 2권도 구매했어요!그런데.. 갑작스럽게 엄청 급전개? 라고 해야하나? 사건들이 발생이 되는데 미친듯이 휘몰아 칩니다. 왕자님은 점점 여주인공<유리아스>의 매력에 빠져드는 것 같고, 주인공 외의 인물들도 급 유리아스에게 호감을 표하기 시작합니다.!
재미있긴 한데, 작가님이 2권안에 끝내시려는 건지 짧은 분량안에 너무 많은 걸 넣어놔서 정신이 하나도 없었네요. 재미있게 봤던 작품이라 좀 아쉬운 면이 있었어요..ㅠ.ㅠ
책소개악역 영애 다음은 ‘흠집 난 영애’……?!
후련하고 통쾌한 위자료 러브 코미디! 왕자 전하의 힘을 빌려 무사히 약혼을 파기(막대한 위자료 포함)한 백작 영애인 나, 유리아스. 그런 나를 악역 영애가 아니라 ‘흠집이 난 영애’로 부르는 사람도 있지만, 이 또한 새로운 상업상의 기회라 생각하며 의기양양해하고 있었……는데! 왕비님의 다과회에서 어쩐 일인지 옆 나라 왕자와 공주들과 엮이게 되고 심지어 나를 유괴하는 작자들까지 나타나다니?! 좋아! 위자료를 잔뜩 받아가겠어요!! |
| 다 읽고 난 뒤의 느낌은 그냥 "태풍이 한바탕 휘몰아쳤다" 정도일까? 유리아스를 중심으로 한 주변인물들의 이야기가 너무나 빠르게 전개되어 뇌가 못 따라가는 지경이었다. 거기에 유리아스라는 캐릭터도 1권에 비해 웬지 힘이 좀 빠진 느낌이 들었다. 플래그를 세우기는 했었지만 유리아스가 좀 더 천역덕스럽게 자유로운 돈벌이를 추구하는 모습이 보고 싶었는데 억지로 러브 코미디의 틀에 캐릭터를 끼워 맞추려다 역효과가 난 느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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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위자료를 청구하겠습니다! 2권 구매 리뷰입니다 1권을 너무 재미있게봐서 2권도 고민없이 구매했습니다 근데 2권 전개가 너무 빨라서 당황했습니다 1권 분위기가 쭉 이어질줄알았는데... 2권 완결로 쳐내려 한건지... 넘 급전개라 따라잡을수가 없었습니다 ;; 그 점 빼고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캐릭터 하나하나 매력적이었고 로코분위기도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