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인 님의 벌번반년(罰番半年) 입니다.현대문학 시리즈로 58번째 이야기입니다.1946년 당시 거기 서 있는 건물도 헐리어 없어져서 빈터만 남았지만 그 전에는 여러 건물이 지나쳐감그 곳은 이태조 한양 정도 후에 순군만 호부를 두었던 곳으로 태종 이년에 순위부라 이름을 고치었다가삼년에 다시 의용순금사라 칭하였다가 십사년에 의금부라 다시 고친 것으로서속칭 왕옥 왕부 금오청
김동인 님의 벌번반년(罰番半年) 입니다. 현대문학 시리즈로 58번째 이야기입니다. 1946년 당시 거기 서 있는 건물도 헐리어 없어져서 빈터만 남았지만 그 전에는 여러 건물이 지나쳐감 그 곳은 이태조 한양 정도 후에 순군만 호부를 두었던 곳으로 태종 이년에 순위부라 이름을 고치었다가 삼년에 다시 의용순금사라 칭하였다가 십사년에 의금부라 다시 고친 것으로서 속칭 왕옥 왕부 금오청 금부 등등으로 불리우는 무시무시한 곳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