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 님의 불행한 계승 입니다.현대문학 시리즈 중 57번째 이야기입니다.상은 참으로 후회하지 아니할까 그렇진 않겠지그건 참을 수 없는 냉정함보다도 더욱 냉정하여 참을 수 없는 것후회를 상에게서 후회하지 아니하는 시간은 더욱 위태하다는 그런 말일까그는 절실히 후회를 고대하고 있다현대문학 이 시리즈는 정말 한자가 책의 절반인듯
이상 님의 불행한 계승 입니다. 현대문학 시리즈 중 57번째 이야기입니다. 상은 참으로 후회하지 아니할까 그렇진 않겠지 그건 참을 수 없는 냉정함보다도 더욱 냉정하여 참을 수 없는 것 후회를 상에게서 후회하지 아니하는 시간은 더욱 위태하다는 그런 말일까 그는 절실히 후회를 고대하고 있다 현대문학 이 시리즈는 정말 한자가 책의 절반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