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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아, 삶에 지치고 힘들 때 이 글을 읽어라 구매를 한이유는 저도 하나의 부모로 아이들에게 교육을 하고 있지만 많은것을 다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하지 못합니다. 아이들에게 잘해주고 싶어도 때론 혼내키고 저의 마음 같지 않지만 이책을 내용을 읽으면서 아이들에게 이책을 나중 보여주고 싶네요 아이들에게 장점 , 단점 , 할수 았고 노력을 하면 무엇이 될스 있다는 글도 있어서 내용을 읽을 때 부모로써 공부도 중요하지만 이런 책도 중요하다고 생각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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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치고 힘든 지금 이 책을 읽으면 삶이 달라질거라 믿습니다 ! 진짜 남한테 알려주기 싫은 책이네요 . 각종 명언과 꿀팁이 등장하는 이 책은 아버지가 조언을 해주는 식으로 책은 시작합니다 중간중간 그림이 있어서 눈의 피료가 풀리고 책만 읽으면 나도 뭐든지 할 수 있을거란 자신감이 생깁니다 삶이 힘들고 지친 당신한테 이 책을 선물합니다 !! 필독서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의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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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대학병원 교수인 저자는 치열한 대학병원 병동에서 벗어난 2017년 부터 2018년까지 미국에 머물면서 아들을 생각하며 집필했다고 한다. 진솔한 마음으로 아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글을 남기려 했으니 얼마나 의미깊은 글들이 많은지... 청소년기의 아이들이 읽으면 많은 도움이 될 책이다. 그냥 일상생활속에서 흔히 만나게 되는 상황을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과 조언을 해줌으로써 마치 옆에서 조근조근하게 이야기하듯이 풀어냈다. '우린 모두 그저 세상을 살아가는 미완성의 존재일뿐이야. 어느 정도 마음을 내려놓고 편히 살아야 해. 사람에게 기대하지 않으면 마음 상할 일도 없단다.' '세상을 사는 최고의 처세는 평범하게 보이는 것이다.' 어쩌면 본인 자신이 살면서 터득한 진리인 듯 하다. 나 또한 저렇게 생각하며 살던 여자라 내가 하고픈 말을 대변한 것 같아 지금 힘든 사람에게도 위안이 될 책이었다. |
| 의사인 아버지가 세상을 살아오면서 느낀 점을 아들에게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책이다. 감성적인 좋은 이야기이라기 보다는 냉철하고 이성적인 이야기라할 수 있다. 그렇다고 틀린 이야기는 하나도 없다고 생각한다. 아무리 친한 친구라도 내 약점이 될 만한 말은 하지 말라는 등의 아이들에게는 이해가 어려울 수 있지만 사회생활을 오래한 우리 아빠들은 지식들이 필수적으로 알아야 한다고 생각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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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삶을 살아라. 너는 네가 생각한 대로 된다. 부모가 자식에게 해주고 싶은 마음, 말들이 가득 담겨있습니다. 자신을 사랑하라. 쓸데없이 자신을 비난하지 마라. 될수 있으면 다른 사람이 할 수 없는 일을 하라. 포기하는 자는 절대 이길 수 없고, 이기는 자는 절대 포기하지 않는다. 비단 아들에게 뿐만 아니라 어른인 나 자신도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하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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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9살인 아들을 키우고 있지만 아들에게 해주고 싶은 이야기들이 많네요 직접 전해주는것도 좋지만 아빠가 아들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를 적어놓은 책이라서 꼭 읽어보고 싶더라구요 신랑이랑 같이 익으면 좋을것 같아서 주문을 했는데 내용이 간결하면서도 쉽게 적어놓은 글이라서 잘 읽어지네요
읽기쉽고 눈에 쏙 쏙 들어오는 간결한 내용들이 마음에 쏙 들었답니다 :)
그리고 아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들이라 괜찮았고요 아들은 키우는 부모님이라면 한번 읽어보시면 좋을것 같아요 물론 아이와 함께 읽는것도 추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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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 아들을 둔 엄마인 제가 먼저 읽어보았습니다. 쉬운 문체로 간결하게 꼭 얘기해주고 싶은 내용들을 적었네요. 어떤부분은 너무 현실적이고 냉정하지 않나 싶은부분도 있지만, 살아가는게 쉽고 행복만 있는건 아니기에 수긍이 갔습니다. 엄마맘이었습니다. 아들 책상워에 두고 한꺼번에 다 읽을필요도 없고 한 챕트씩 읽어두면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 될거 같다고 메모붙여 아들에게 건넸습니다.. 심히 사춘기를 하고 있어 대화조차 잘 안되지만 기다려봅니다. 때론 부모가 하는 열마디보다 책에서 한마디가 더 가슴에 간직할거라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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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 아들을 둔 엄마인 제가 먼저 읽어보았습니다. 쉬운 문체로 간결하게 꼭 얘기해주고 싶은 내용들을 적었네요. 어떤부분은 너무 현실적이고 냉정하지 않나 싶은부분도 있지만, 살아가는게 쉽고 행복만 있는건 아니기에 수긍이 갔습니다. 엄마맘이었습니다. 아들 책상워에 두고 한꺼번에 다 읽을필요도 없고 한 챕트씩 읽어두면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 될거 같다고 메모붙여 아들에게 건넸습니다.. 심히 사춘기를 하고 있어 대화조차 잘 안되지만 기다려봅니다. 때론 부모가 하는 열마디보다 책에서 한마디가 더 가슴에 간직할거라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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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뿐만 아니라 딸에게도 해당 되는 책 짤막짤막한 편지글이 인생을 살아가는 방법을 알려준다 아들뿐만 아니라 딸에게도 해당 되는 책 짤막짤막한 편지글이 인생을 살아가는 방법을 알려준다 아들뿐만 아니라 딸에게도 해당 되는 책 짤막짤막한 편지글이 인생을 살아가는 방법을 알려준다 아들뿐만 아니라 딸에게도 해당 되는 책 짤막짤막한 편지글이 인생을 살아가는 방법을 알려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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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해서 사실 내용은 하나도 모르겠습니다. 한국을 살아가는 데 있어 필요한 처세술을 가르쳐주는 책이겠지요. 사실 저는 자기계발서는 크게 좋아하지 않아, 안읽지만 선물받는 사람이 갖고 싶다하여 선물한 책입니다. 아들아, 삶에 지치고 힘들 때 이 책을 읽어라. 제목으로 추측하지면, 뭐 인생에 도움이 될 것 같은 책입니다. 이만 줄이겠습다. 삶에 지치고 힘들 때 도움이 되는 책이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