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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랑전 애장판 20권을 구매했습니다. 무협만화의 역사를 쓴것 같은 좋은 책이라 평하고 싶습니다. 물론 고전풍이라 지금시대와는 거리가 있지만 무헙만화의 묘미를 보여주는 좋은 작품이라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재미의 요소보다는 줄거리와 전체 내용이 더 흥미진지합니다. |
| 완결까지 얼마 남지 않았네요. 후속작이 2부 3부도 있긴 하지만 1부만큼 완결성이 부족한 탓인지 재미가 떨어져서 보통 1부만 읽는다고 하더라구요 야마하라 요시토 작가님의 인기작품 용랑전은 시대를 초월한 시대극이라 할 수 있는데 참 매력적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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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랑전 애장판 20권을 읽었습니다. 학교에서 수학여행을 가던중 어떤 기묘한 사건으로 휘말려 옛 삼국시대로 가게 된 주인공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를 지휘하던 제갈량이 사망하게 되면서 그가 그들의 군대를 지휘하게 되죠 어느정도 설정이 재미있기도 하고 신박하기도 합니다 전생해서 다시 살아나면~ 이런 느낌의 만화류와도 살짝 비슷하기도 하죠 그래서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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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랑전 본편 애장판 20권으로 완결 전편 까지 오게 되었다.... 엄청 질질 끄는 스토리~~~ 나만 그런것인가~~~ 답답한 주인공들... 회를 거듭할수록 점점 얇아지는 책의 두께... 이유가 있겠지만... 이미 완결이 난 상태에서 애장판으로 제작 확정일때 균일 한 크기로 했으면 좋으련만... 살수록 얇아지는 이유는 무엇일까??? 종이의 질이 특히 좋아지거나 뭐 그런걸 느끼진 못했다. 하지만, 완결 전권 이라... 기대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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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완결까지 1권밖에 안남았네요...1부가 이렇게나 길었다니 2부3부가면서 뭔가 이상해지기는 했는데.. 1부는 무조건 최고됴.. 지금봐도 너무 잼있네요.. 삼국지는 시대가 아무리 지나도 잊을수없는거 같습니다. 초반에 장난기 많고 꾸러기이미지였던 주인공인 어느순간 이렇게 진지해지고 무거워지네요..ㅋㅋ 그게 용랑전의 매력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어느덧 1부도 거의 막바지까지 왔네요.. 후덜덜...그동안 진짜 정신없이 정독했습니다. 아직도 2부가 남았으니 읽을거리가 많아서 다행이네요.. 소장용으로 좋은 작품같습니다. 안읽어보신분들은 적극 추천합니다. 요즘 같은 코로나 시국에 그냥 가만히 집에만 있어서 이런작품 한두개 완독하면 휴일에 꿈맛일거 같네요.. 적극 추천합니다. ㅎㅎㅎ 최곱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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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가 이렇게나 길었다니 2부3부가면서 뭔가 이상해지기는 했는데..지금봐도 너무 잼있네요.. 삼국지는 시대가 아무리 지나도 잊을수없는거 같습니다. 초반에 장난기 많고 꾸러기이미지였던 주인공인 어느순간 이렇게 진지해지고 무거워지네요..ㅋㅋ 그게 용랑전의 매력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어느덧 1부도 거의 막바지까지 왔네요.. 후덜덜...그동안 진짜 정신없이 정독했습니다. 아직도 2부가 남았으니 읽을거리가 많아서 다행이네요.. 소장용으로 좋은 작품같습니다. 안읽어보신분들은 적극 추천합니다. 요즘 같은 코로나 시국에 그냥 가만히 집에만 있어서 이런작품 한두개 완독하면 휴일에 꿈맛일거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