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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적 코딩교육 정말 코딩은 이제는 비단 개발자들만의 언어는 아닌 이제는 교육에서도 빠지지 않고 접하게 된 단어가 되어버린지 오래이다. 예전에 코딩이라고 하면 이공계를 졸업해서 개발자가 되고 개발자들 중에서도 코딩언어를 다루는 개발자들만이 주로 언급하던 단어였다. 그래서 코딩에 대한 의미가 정확히 어디까지를 언급하는지도 잘 모르던 시절이 있었다. 그런데 이제는 아주 어릴적부터 아이들 전반적으로 코딩교육을 필수로 한다고 하니 정말 놀랍지 아니할 수가 없다. 산업사회를 지나 정보화사회가 도래하면서 사실상 많은 사람들이 컴퓨터로 일을 하고 컴퓨터로 돈을 벌고 있다. 즉, 직접 적으로 컴퓨터 관련 업무가 아니더라도 컴퓨터를 이용해서 업무를 처리하는 일들이 대부분이라는 소리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컴퓨터를 제대로 모른다면 많은 면에서 상당히 불리한 위치가 되는 것은 맞다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컴퓨터를 잘 알아야 한다. 그런 의미에서 어릴 적부터 코딩을 배우는 것은 당연한 것이 아닐까 싶다. 이 책은 그런 의미에서 많은 가르침을 알려주고 있었다. 코딩교육을 어떻게 가르치는지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었다. 더군다나 그냥 코딩교육이 아닌 창의적 코딩교육이었다. 그리고 이 책에서는 코딩을 가르침에 있어서 컴퓨터 과학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이 없어도 교육이 가능하다는 것이었다. 그런 기본적인 가이드는 이 책에 있으니까 말이다. 하지만 코딩에 관심이 있고 아주 기초적인 개발적 지식이 있다면 교육을 함에 있어서 좀더 수월하고 재미있게 가르칠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왜냐하면 코딩이라는 것이 정해진 함수값에 따라서 정해진 결과값이 도출되는데 잘못된 함수로 인하여 결과값이 도출되지 않을 경우 원인을 찾아서 해결해 줄 수는 있어야 하니까 말이다. 이 책의 묘미는 다양한 실전 프로젝트를 할 수 있는 교육내용을 제공하고 있다는 것이다. 친절하게 컬러 이미지로 설명까지 되어 있어서 정말 이해하기 쉬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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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등교사를 위한 코딩교육 길라잡이 창의적 코딩 교육
지은이 Josh Caldwell(조쉬 콜드웰) 옮긴이 곽소아·장윤재 펴낸곳 ㈜다빈치하우스-미디어숲 펴낸날 2020년 10월 10일
‘컴퓨터과학을 배워 세상을 바꿔보세요’라는 캐치 프레이즈로 전 세계 언어의 국가로 무료제공 되는 미국의 소프트웨어 비영리단체 코드닷오알지 Code.org를 통해 이용 가능한 학습서비스와 스크래치 게임을 자주 이용하고 있다. 한국어로도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어 초2 아이가 언어 장벽 없이 접속해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컴퓨터 과학에 한 발씩 다가서고 있다 보니 코드닷오알지의 교육과정 리더인 조쉬 콜드웰의 책이 출간이 반가울 수밖에 없다.
저자는 컴퓨터 교육이 정보교과(우리나라 교과 예시)안에서만 머무를 것이 아니라 전 영역의 교과와 결합하여 모두에게 고르게, 공평하게 컴퓨터 교육의 가치가 널리 적용되기를 희망한다.
코딩은 컴퓨터가 처리할 코드를 작성하는 행위입니다. 컴퓨터 과학은 정보처리,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설계 및 상호작용, 응용 프로그램 등 컴퓨팅의 핵심 원리를 연구하는 학문입니다. 대체로 코딩은 컴퓨터 과학을 연구하거나 표현하는 방식이 되며, 컴퓨터 과학의 구성요소 중 하나일 뿐입니다.
- 본문 21p
컴퓨터 과학과 코딩의 연관성과 각각의 구분과 이해,
창의적 코딩교육의 목적은 교사들이 컴퓨터 과학과 컴퓨팅 사고, 코딩을 다른 교과 영역에 통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입니다.
본문 38p- 창의적 코딩교육에 대한 정의를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21세기는 학문과 학문 사이 융합의 시대이며 코딩을 포함한 컴퓨터과학은 융합의 시대를 이끄는 선도적 학문이자, 주요 키워드이며, 정책이고 새로운 교육방향이다. 저자는 책을 통해 성실히 제시하고 있는 과정과 교육학 이론을 따라갈 때 보면 비전공 교사들이 컴퓨터 교육을 자신의 교과에 도입할 수 있게 되고 그 가치와 철학을 공유하며 교육 전달자로서의 이해를 확장과 전공 교사들과의 협업이 가능할 수 있도록 이끌고 있다.
이 책은 세 가지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파트 1에서는 교육한 이론과 교수전략, 학습 도구가 소개되고 파트 2에서는 언어, 사회, 과학, 수학 등 네 가지 하위 섹션으로 구성되어 교과 영역과 컴퓨터 과학을 실세계에 응용할 수 있는 교차점에 주목하여 컴퓨터 과학을 가르치는 사례를 소개한다. 마지막 파트 3에서는 컴퓨터 과학을 교실에 도입하기 위한 실용적인 방법을 초점을 두고 진행되며 파트 2의 평가와 다양한 접근법, 여러 가지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들을 소개하고 있다.
책에서 중요하게 다루는 것은 기술적인 테크닉이나 코딩을 이해하기 위한 c 언어를 배우는 방법을 담고 있는 것이 아니다. 컴퓨터 과학이 가지는 철학과 그것이 중요한 가치인 이유, 교사들이 어떤 것을 배워 어떠한 전략을 가지고 효율적인 전달을 할 것인지에 대한 것을 담아 시간에 대한 낭비 없이 빠른 시간 내에 이해하고 교과 상황에 맞게 응용하거나 활용 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하며 관련 전공 교사 및 일반 교과를 가르치는 모든 교사를 위한 길라잡이로서의 역할을 섬세하게 담아내고 있다. 특히 교육학 이론에 대한 내용 중 인상적이었던 일부를 공유하고자 한다.
※ 학생들을 격려하는 방법 성장 마인드셋(권장하는 표현)
- 본문 54p
평범하고 적절한 조언이라고 생각했던 부분들이 아이들의 한계를 규정지을 수도 있는 고정된 표현일 수도 있음을 알게 되어 정말 다행이다. 현직 교사들을 위한 섬세하고 진중한 조언 특히 ‘리더학습자가 되세요’라는 주제는 인상적이었으며 지적이고 논리적인 교육전문가의 전문적 피드백이 필요한 이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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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초등학교를 다닐 때 아이와 함께 코딩교육을 받아 본 기억이 있다. 마냥 시간가는 줄 모르게 만들었던 같다. 제시할 수 있고 어떻게 컴퓨터 없이 코딩교욱을 실천할 수 있을지를 현직 교사들의 교수지침으로 활용할 수 있는 책을 만나 보았다.
이 책 "창의적 코딩교육" 은 중등교사를 위한 코딩교육 길라잡이로 그 대상을 분명히 하고 있으며 컴퓨터에만 국한되지 아니한 범교과적 컴퓨터 과학 통합 수업과 그 수업의 교과 전략을 담아 놓은 교수 지침서이다. 직업등을 생각하고 자신의 아이들이 코딩에 관심이 있어도 강압적? 으로 다른 직업을 갖게 하는 모습들이 지금도 버젖이 일어나고 있는 현실이다. 부인하지는 않겠다. 보여주고 있다.
언어, 사회, 과학, 수학 교과목에 컴퓨터 과학 개념을 도입해 다양한 표현을 이뤄내는 것을 보면 정말 대단한 선생님들이라 하지 않을 수 없다. 코딩 교육을 할 수 있는 프로젝트, 코딩 프로젝트 평가와 피드백을 제시하고 있어 과거의 프로그래밍과 프로그래머에 대한 선입견을 가진 이들에겐 새롭고 창의적인 코딩교육의 맛을 볼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보았다. 러버덕(Rubber Duck) 같은 방법은 그 자체로 코딩이자 디버깅까지를 완벽히 이해하고 실행할 수 있는 기회라는 사실을 실감하게 한다.
세계의 변화는 변화 그 자체를 따라 잡을 수 없을 만큼 빠른 변화속도로 나아가고 있다. 세상을 감당할 수 없다. 바꿀 수 없기에 중등교사를 위한 코딩교육 지침서로 제작된 이 책의 활용도는 그만큼 높다고 할 수 있다.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주는 책이라 믿음을 가지고 싶어진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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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 혁명 시대에 코딩 교육은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현재 학생들을 위한 다채로운 컴퓨터 과학 커리큘럼을 개발하고, 구글 컴퓨터 과학 커리큘럼 전문가로 재직 중인 조쉬 콜드웰의 “창의적 코딩교육”을 통해 코딩 교육의 목적과 의미를 살펴 볼 수 있습니다. 과거 상이하게 배웠던 과목의 분류는 코딩이라는 교육 앞에서 공통점을 지니며 통합됩니다. 언어, 사회, 과학, 수학에 두루 적용하여 학생들이 코딩 활동을 하다보면 기술과 지식을 동시에 습득하면서 문제를 보다 본질적이고 자세하게 관찰 할 수 있는 태도와 직관을 과정으로 인식할 수 있는 기회가 많을 것 같습니다. 코딩이라고 하여 컴퓨터를 두드리면 되는 줄 알았는데 함께 아이디어를 생각하고, 과정을 서술하고, 스토리를 만들면서 논리적인 구조를 만들어가는 수업이 생각만해도 복잡하고 어렵게 느껴지지만 과학이 빠르게 발달하는 이 시대에 어렵다고 회피하기 보다는 조금씩 천천히 개념을 이해하고 배우려는 자세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학생이 코딩을 공부하는 시간이 재미있으면서도 쉽게 배우기 위해서는 그만큼 교사의 열정과 배움이 중요하겠지요. 어른으로서도 머리가 지끈거리고 골치가 아픈데 아이들은 얼마나 더 힘들지 이해가 됩니다. 그럼에도불구하고 시대의 변화에 발맞추어 디지털 시대에 갖춰야할 기본적인 소양이기에 학생들의 빠른 이해를 돕고자 힘들더라도 포기하지 않고 공부해야겠습니다. 코딩의 기본 개념서로 적극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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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를 위한 책일까요? 일반 교과를 가르치는 중등교사를 위한 책이라고 소개하고 있어요. 이 책의 목표는 컴퓨터 과학과 중학교의 핵심 교과 영역이 자연스럽게 통합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해요. 코딩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교과 영역별로 해당 교과 교육에 컴퓨터 과학 원리를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를 제시한 책이에요. 『창의적 코딩교육』에서는 네 가지 주요과목(언어, 사회, 과학, 수학)을 중심으로 내용이 구성되어 있지만, 여기서 제시된 모든 아이디어는 다양한 교과목 맥락에 맞춰 수정하여 사용할 수 있어요. 이 책에 수록된 프로젝트는 약간의 코딩만으로 완성할 수 있는 초보자 수준부터 컴퓨터 과학 개념들을 두로 포함한 다양한 기능을 표현하는 수준까지 광범위하게 적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이 책은 크게 세 개의 주요 섹션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PART 1> 도구와 전략에서는 정규 수업에서 컴퓨터 과학이 어떠한 역할을 하는지, 어떠한 새로운 교수 전략을 도입해야 하는지를 제안하고 있어요. 여기서 소개하는 철학들이 굉장히 흥미로워요. 중학생 시절은 자기 이미지를 형성하는 데 매우 중요한 시기라는 점에서 중학교 교육 과정 또한 중요하다고 볼 수 있어요. 컴퓨터 과학을 필수 주요 과목으로 지정하는 것은 모든 학생이 컴퓨터 과학을 배울 수 있도록 하는 가장 확실하고 빠른 방법이에요. 기술 분야의 문제들을 해결하려면 모든 학생에게 '동일한 기회'를 주는 것 그 이상을 해야 한다고, 저자는 이야기하고 있어요. 그건 바로 모든 학생에게 '공정한 기회'를 주어야 한다는 거예요. 책에 나온 [그림 1.1] 은 평등함 Equality 와 공정함 Equity 의 차이점을 보여주고 있어요. 현재 시행하고 있는 온라인 학습에서도 이러한 문제들이 나타나고 있어요. 평등하지만 공정하지 못한 부분들, 그래서 학생들을 지원하는 데 필요한 시간과 노력을 현실성 있게 고민하고 개선할 필요가 있어요. <PART 2> 언어, 사회, 과학, 수학 교과 영역과 통합된 코딩 활동들을 살펴보고 각 교과 영역에서 수행하는 컴퓨터 과학의 역할을 컴퓨터 없이도 소개할 수 있는 언플러그드 활동과 창의적 코딩으로 확장하는 프로젝트를 제시하고 있어요. 각 섹션마다 컴퓨터 과학이 해당 교과 영역에서 다루는 실생활 문제에 적용되는 부분을 강조하기 위해 다양한 코딩 프로젝트를 소개하고 있어요. 각 프로젝트마다 QR 코드로 추가적인 자료설명이 나와 있어요. <PART 3> 에서는 코딩 프로젝트를 평가하고 피드백하는 내용이에요. 컴퓨터 과학을 교실에 도입하기 위한 실용적인 방법에 주목하고 있어요. 학생들을 평가하고 지원하는 다양한 접근 방식과 수업이 계획대로 잘 진행되지 않을 때 무엇을 하면 좋을지 살펴보고 있어요. 컴퓨터 과학은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이에요. 교사는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당연시하고, 지속적으로 노력하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한다면 학생들이 더욱 유능한 디버거가 될 수 있다고 하네요. 여기서는 교사의 역할이 무엇인지를 확실히 알려주고 있어요. 교사는 버그를 해결해야 하는 사람이 아니라 학생들 스스로 해결할 수 있도록 지지해주는 사람이에요. 교사는 도움이 필요한 학생에게 필요한 외부 자료를 안내하고, 해답을 알 수 있는 다른 학생에게 안내하는 역할을 하면 돼요. 이때 학생들에게는 "교사를 찾기 전에 세 명에게 질문하기" 활동을 알려주면 돼요. 저자는 러버덕 rubber duck 을 사용하면 학생들의 긴장감을 풀어줄 수 있다고 설명하네요. 러버덕은 고무재질로 만들어진 오리 모양 장난감인데, 다른 인형을 사용해도 괜찮아요. 일단 교사의 책상 위에 러버덕을 올려둬요. 학생이 교사를 찾기 전에 세 명에게 물어보고도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다면 러버덕을 건네줘요. 러버덕을 건네 받은 학생은 자리로 돌아가 자신의 코드에서 무엇이 실행되고 무엇이 문제인지를 러버덕에게 설명해요. 학생이 자신의 문제를 말로 표현하는 것만으로도 어려움을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이러한 과정은 학생들 스스로가 디버깅을 성공적으로 완료하여 성취감을 느낄 수 있게 해줘요. 교사는 학생들이 스스로 솔루션을 찾아가며 만족감을 느끼는 기회를 빼앗으면 안 돼요. 모든 학생이 실패한 경우라고 해도 괜찮다고 이야기해요. 그건 언제든지 다시 새로운 관점에서 접근하면 된다는 거죠. 중요한 것은 도전하는 과정인 거니까, 버그 하나에 자신감을 잃지 않도록 학생들에게 '나는 할 수 있다'라는 긍정 마인드를 심어주는 거예요. 컴퓨터 과학 통합 수업이라고 해서 기술적인 측면만 생각했는데, 세부적인 내용들은 굉장히 창의적이면서 동시에 철학적인 미래교육 방식을 보여주고 있어서 무척 신선했어요. 저자는 이 책을 통해 교사들을 격려하고 있어요. 교사가 리더 학습자로서 컴퓨터 과학을 가르치는 데 도움이 되는 실질적인 방법뿐 아니라 성장 마인드셋을 알려주고 있어요. 컴퓨터 과학을 경험하지 않은 교사에게 수업에 코딩을 도입하는 건 큰 부담이 될 수 있어요. 그럼에도 지금 우리는 인공지능 시대를 살고 있기 때문에 컴퓨터 과학 교육은 필수 과정이 되었어요. 수업 시간에 교사는 학생들에게 모든 지식을 가르쳐주지 않아도 돼요. 교사가 잘 모르는 경우에도 주저하지 말고 소통과 협업을 통해 학생들과 코딩 활동을 할 수 있다는 걸 알려주고 있어요. 컴퓨터 과학 교육을 지도해야 하는 교사 입장에서 필요한 아이디어와 도구, 자료, 여러 교수법까지 나와 있어서 더욱 유익했던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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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의적 코딩교육 _ 중등교사를 위한 코딩교육 길라잡이" /조쉬 콜드웰 지음 /곽소아, 장윤재 옮김 /미디어숲 이 책은 코딩을 알려주는 책이 아니라 어떻게 하면 아이들과 함께 하는 수업에서 컴퓨터 과학을 통합할 수 있을지를 알려주는 교수 지침서랍니다. 저자 조쉬 콜드웰은 코드점 오알지 교육과정 리더라고 하는데요 코드점 오알지사이트에서는 블럭 코딩과 언플러그드 자료들이 꽤 있는데요 본격적으로 하기 앞서 컴퓨터에 순차문, 조건문, 반복문을 자연스럽게 알려주는 일종의 게임같은 사이트랍니다. 점점 컴퓨터 과학에 대한 관심과 컴퓨터 코딩교육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고 있는데요 더이상 컴퓨터는 컴퓨터 시간에서만 배우는 것이 아니라 컴퓨터 외 모든 과목에서도 컴퓨터과학을 접목할 수 있는 방법들을 알려준답니다. 꼭 컴퓨터를 전공한 선생님이 아니어도 다른과목의 선생님이라 할지라도 컴퓨터와 접목해서 아이들과 함께 공부하는 방법을 다양하게 제시해주네요 컴퓨터 과학을 국어, 수학, 과학 등의 다른 과목에 접목시키면서 창의적 사고력을 기르고, 학생들이 직접 기술적으로 실천해보고 또 조별작업을 통해 생각을 나누는 활동을 할수 있다고 합니다. 중등교육에 있어 전반적인 교육학 이론과 수업전략, 도구들을 소개해줌으로써 각 과목시간에도 컴퓨터 프로그래밍을 설계할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라 교육환경이 앞으로 더 변화될 수 있겠다는 긍정적인 생각이 들었답니다. 코로나로 인해 온라인 수업이 대세인데 앞으로 컴퓨터는 모든 과목에서도 뺴놓을 수 없는 도구가 될것임을 확실한데요 학생들이 컴퓨터를 어렵지 않게 생각하고 재밌게 활용을 하게끔 해주는 것도 앞으로 선생님들의 역할인 것 같습니다. 교육방법뿐만 아니라 다양한 참고사이트들이 책에 많이 수록되어있어서 수업을 준비하는 선생님들이 본격적으로 준비하기에 도움이 되는 책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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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사회계열 전공자이지만, 시기를 잘 탔었는 지, 초등학교 6학년 때
코딩을 하기 위해 컴퓨터가 사용하는 c언어부터 익혀야 한다는 것을 알게되었고
'창의적 코딩 교육'.
하지만 이 책은 정말로 교사에게 유익한 교수학습지도서였다.
그렇지만 교사가 아닌 나도 공감가는 부분이 있었다.
실제 코딩 작업에 대한 내용이 내가 원하던 방향으로 수록되어 있진 않았지만 |
. 이 책은 코딩을 직접적으로 가르치는 책이 아니다. 이 책의 목적은 교사가 자신의 교과를 컴퓨터 과학과 통합하여 수업을 할 수 있는 전략적 교수법과 언어, 사회, 과학, 수학 네가지 교과 영역과 접목한 컴퓨터 과학을 응용할 수 있는 사례들을 컴퓨터가 없어도 소개할 수 있는 언플러그활동 및 고딩 프로젝트를 소개하고 있다. 마지막 파트는 코딩 프로젝트 평가와 피드백파트로 학생들의 성장을 지원하고 반복할 수 있게 어드바이스하는 부분을 다루고 있다. 코딩과 컴퓨터 과학지식이 부족한 교사에게 뇌 가소성에 대한 기경 과학 연구에 기반한 성장 마인드셋을 장려한다. 각 교과담당 선생님의 수업전략은 크게 3가지로 첫째 성장마인드셋에 기초한 리더 학습자로 학생들을 격려하거나 교가 잘 모를 때 대처할 수 있는 대응법, 소통과 협업으로 모든 학생들이 길러야 할 중요한 기술로 협업활동이 가능하도록 설계할 뿐만 아니라 컴퓨터를 잘 다루거나 경험이 풍부한 학생들이 경험이 없는 다른 학생들을 돕도록 협력적으로 이끌 수 있도록 긍정적 부정적인 시나리오 케이스를 제시하여 그 방법들을 살펴보고 문제해결 및 도움이 될 규칙들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한다. 협력적인 또래 지지를 구성할 때 인상적인 부분은 컴퓨터를 잘 하는 아이와 그렇지 않은 아이들 사이의 위화감을 조성하지 않도록 하면서 모든 학생이 서로 도움을 주고받을 수 있는 교실 구조를 고민하는 방식이다. 각 학생들이 프로젝트 주제를 직접 선택하여 탐구할 수 있도록 조언한다. 관심영역은 학생들만다 다를 수 있는데 다양한 주제선정과 역량들을 선생님이 적절하게 지도하는 일은 쉽지 않을 듯하다. 감상 한정된 교육시간에 교과와 컴퓨터 과학을 통합한 프로젝트수업을 효과적으로 성공시키는 일은 커다란 도전처럼 보인다. 그러나 디지털환경이 확장되고 일상화되는 사회에서 기술적 구조에 대한 이해와 소통의 도구로서 디지털 정보와 기술활용은 필수인 시대이다. 코딩홈페이지도 들어가보니 아이들이 즐겨하는 게임 마인드크래프트를 코딩해서 간단한 명령을 수행하는 게임과 간단한 앱들이 들어있었다. 홈페이지에 나온 정도의 앱을 아이들이 구현할 수 있을 정도의 완성도를 보인다면 아이들의 아이디어가 접목된 앱들을 스스로 만들어 볼 수 있지 않을까 기대된다. 중2 아이에게 코딩수업이 있냐고 물어봤더니 교과에서 컴퓨터과학을 통합한 수업은 따로 없고 정보수업 과정에서 일부 블록코딩해 보는 정도이며 책에서 제시하는 교과와 컴퓨터 과학통합수업방식은 아니다. IT강국인 나라에서 각 가정에 보편적인 컴퓨터와 초등학생부터 스마트폰을 가지고 있는 나라에서 공교육의 코딩교육은 걸음마단계다. 수동적인 T 소비자로 학생들을 키울 게 아니라 능동적 디지털 시민으로 키울 수 있는 교육이 필요한 시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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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빠르게 변화하는 실생활에서 없어서는 안 될 분야 중 하나가 바로 컴퓨터 과학 분야이지만 우리 교육환경에서는 국어, 영어, 수학, 과학 등에 과목보다는 솔직히 비중이 적은편이다. 컴퓨터 과학분야는 정규과목으로도 편성이 되어있지 않고 이런 교육환경으로 인해 우리아이들은 컴퓨터 과학 분야를 경험하는데 조금은 한계에 부딛칠 때가 많다. 요즘 코딩 열풍이 있지만 방과 후 수업, 학원 등으로 관심이 있는 아이들만이 듣는 정도일 것이다.
바로 이 책은 우리 아이들에게 다양한 교과 영역별 과목과 컴퓨터 과학을 통합한 교육방법으로 컴퓨터 과학 분야의 재미와 역량을 향상 시키고 컴퓨터 과학이 교과과목 학업 성취를 지원 함으로써 다양한 교과학습 방법을 개발하는데 도움을 줄 것이다.
이 책의 구성을 보면 part1에서는 선생님들을 위한 교육학 이론과 어떻게 하면 다양한 교과목과 연계한 컴퓨터 과학을 통합하고 연계하여 학생들에게 어떻게 가르치고 응용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고 실천 방안을 안내하고 있다.
part2에서는 언어, 사회, 과학, 수학 영역을 통합한 코딩 활동을 직접 사례들을 보여주며 소개하고 있다. 앱 랩을 통한 앱 개발 환경을 이용하여 직접 앱을 디자인하고 개발 할 수 있도록 소개하고 있으며 특히 part2는 중3인 우리아이가 호기심 있게 읽어보고 흥미롭고 재미있었다고 한다.
파트3에서는 평가와 피드백을 통해 문제점과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해 주고 있으며 학생들을 위해 목표를 제시해 줌으로써 학생들이 컴퓨터 과학 분야의 성장을 도울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컴퓨터 과학 교육과정을 직접 개발하고 더욱 강화 할 수 있을 것이며 아이들에게도 다양한 컴퓨터 과학 분야를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줄 것이다.
이 책은 컴퓨터 분야의 선생님뿐만 아니라 다양한 교과목 선생님들이 읽어 봄으로써 다양한 교과과목 수업을 진행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고 우리 학생들도 호기심 있게 이 책을 읽어 본다면 컴퓨터 과학 분야와 연계한 교과과목 학습을 통해 학습의 흥미와 성장을 기대해 볼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컴퓨터 과학 교육과정을 직접 개발하고 더욱 강화 할 수 있을 것이며 아이들에게도 다양한 컴퓨터 과학 분야를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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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과학 교육의 필요성 컴퓨터 과학은 모든 학생들이 갖추어야 할 기본 역량입니다. 모든 학생에게 생물학의 기초 지식을 가르치는 것처럼, 인터넷이나 스마트폰의 작동 방식 역시 모든 학생이 반드시 배워야 합니다. 한편 우리는 학생들이 사회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도록 시민 윤리를 가르칩니다. 시민 교육은 우리 사회의 기본적인 구조는 물론이고, 이를 유지하는 정부 시스템을 이해하도록 합니다. 마찬가지로 학생들이 인터넷의 기본 구조와 관리 시스템에 대한 기본적인 내용을 알고 있어야 성숙한 디지털 사회의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어떤 도구를 사용하여 학생들을 가르칠 것인가? 이 책에서는 앱 랩에서 사용하는 자바스크립트에 주목한다. 자바스크립트는 최신 웹 브라우저에서 지원되기 때문에 별도의 소프트웨어를 설치하지 않아도 쉽게 사용할 수 있다. 앱 랩은 검색 가능한 코드, 간단한 문법 사용과 같은 블록 기반 환경의 장점들을 지원하기 때문에 학생들이 어렵지 않게 프로그래밍을 할 수 있다. 따라서 앱 랩은 학생들이 사용할 수 있는 언어가 제각각이고 여러 다양한 이유로 블록 언어를 희망하는 중학교 수업에서 특히 유용하다. - 블록 언어 : 레고 블록을 조립하는 것처럼 명령어 블록을 조합하여 프로그래밍을 하는 것으로 초보자들도 쉽게 사용할 수 있다. 주요 교과목에서 코딩하기 언어 교육에서 코딩을 도입함으로써 학생들이 창의적으로 글쓰기를 할 수 있게끔 유도할 수 있다. 사회 과목에서는 학생들이 사회적 이슈를 다루는 앱의 프로토타입을 만드는 활동을 할 수 있다. 과학 과목에서는 앱 랩이 지원하는 데이터베이스 백엔드를 사용하여 실제 과학자처럼 실험 데이터를 수집, 처리, 디스플레이하기 위해 프로그래밍 하는 과정을 따라 해볼 수 있도록 '랩 버디'앱을 만들어 본다. 수학 과목에서는 사용자에게 값을 입력받아 실행하는 간단한 선형 함수 앱을 만든다. 창의적 코딩 교육의 장단점 장점 프로그래밍 언어에 관한 지식이 별로 없는 중학교 선생님이어도 이 책에 나와 있는 가이드라인을 통해서 학생들을 교육할 수 있다. 언어, 수학, 과학, 사회 어떤 과목이든 상관 없이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앱 랩'을 이용하여 학생들과 즐겁게 수업할 수 있다. 단점 이 책은 실전 지식을 자세하게 다루기 보다는 '교사용 학습 지도서'같은 색채가 강하다. 그러니까 밥상을 차려서 떠 먹여 주는 책이 아니라 전반적인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구체적인 것은 독자에게 맡기는 내용이 상당수 그리고 컴퓨터 프로그래밍 언어를 가르쳐 주는 책은 아니기 때문에 언어 자체에 대한 탐구를 하고 싶다면 다른 서적으로 공부를 하는 것이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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