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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볼만한.책..추천합니다...훅훅 읽어가기.편한.책입니다 ..어려운 책보다는 이런책이 요즘은 더 좋은듯합니다..아주 만족헙니다..일본이랑 한국은 빗.ㅅ해서 읽고ㅜ적용하기도 좋은듯합니다...앞으로도 이런책이.많이 나왔으면 합니자.ㅡ강추합니다..후회는.안하실듯 합니다..한버누사서ㅡ보세요...후회도 안할뿐아니라.ㅡ너무 가성비가ㅜ좋네요..이책 대만족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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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원리나 기법을 알려주는 책이 아니라 주식 투자를 하는 마음자세와 철학을 알려주는 재미있는 책이다. 오랜시간 공부해온 주식의 고수에게 집중 강의를 들은 기분이라고 할까. 아래 요약해놓은 부분을 프린트해서 때때로 들여다보며 나의 투자습관을 고치고 기법을 만들어가야겠다고 다짐해본다. 우리는 이쯤에서 주식 투자의 강점은 '변화율'임을 알아야 한다. 앞으로 실적이 2배, 10배로 뛰어오르기를 기대할 수 있는가? 그런 일을 하고 있는가? 안정적이기만 한 기업에는 돈이 모이지 않는다. 투자자가 돈을 내놓아 그 자본으로 전망이 있는 일을 해서 사회에 기여해야 한다. 29 '편승' 재료가 발표되면 재빨리 '올라탄다' 탑 꼭대기가 보이면 '먼저 빠져나간다'. 탑 꼭대기가 어디인지 주가가 상승할 때는 보이지 않으므로 너무 욕심부리지 말고 적당할 때 빠져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긴 위꼬리가 나오면 도망쳐라! 32 실적이 좋은데 주가는 떨어지는 경우->나는 범인이 '컨센서스'라고 본다. 컨센서스 수치가 높고 이를 밑도는 '좋은 실적'인 기업의 주식은 매도된다. 이미 주가에 예상 실적이 선반영되어 있으므로 컨센서스 이하인 경우에는 매수세가 들어올 요소가 없을 뿐 아니라 주가 자체가 고평가 되었따고 인식되기 때문이다. 호재가 나와도 '이미 알고 있어'라는 식으로 외면당한다. 37 내가 '틀림없이 수익이 난다'고 유일하게 단언할 수 있는 것은 개별 종목의 상황이 아니라 주식시장 전체가 무너졌을때 오는 '매수기회'다. 38 도시바는 왜 살아남을 수 있었을까? 그것은 '망하게 내버려두기엔 너무 컸다.' '국가 기밀누설'등 국가 경제와 관련될 정도로 중요한 기업이었기 때문이다. ... 자유주의 시장 경제하에서도 국가 경제 상황과 관련될만한 기업에는 경제라는 잣대를 초월한 힘이 작용한다는 사실을 투자할 때 유념해야 한다. 45 시장은 선물에 마인드컨트롤 당한다. '선물 지수가 하락'하면 시장 전체가 그에 따라 영향을 받기 때문이다....선물이 움직일 때는 그 나름의 외부 정보나 무엇보다도 주가 변동 움직임이 있다. 앞으로 나올 시나리오를 에상하여 준비하고 움직임이 있을 때 '왔구나!'하고 신속하게 반응하면 차익을 얻을 수 있다. 주식으로 수익을 내려면 '예측능력'을 키워야한다. 50-51 중앙정부 매수는 특정종목을 직접 매수하는 것이 아니라 ETF(상장지수펀드)를 매입하는 간접적인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 매수한 주식을 영구히 보유할 수도 없는 노릇. 결국 일본은행은 '매도자'가 될 것이다. 일본은행이 하락 리스크를 증폭시키고 있는 셈이다.... 이치에 맞지 않는 일본은행의 주식거래 방식은 틀림없이 언젠가 그 대가를 치를 것이다. 주식 투자의 원칙은 모든 자금을 쏟아붓지 말고 여유자금으로 하는 것이다. 그러나 사람은 일단 흥분하면 이 원칙을 어기기 쉽다. 이 점을 명심하고 또 명심하자. 76-77 투자자가 주식 거래에서 리스크를 감당할 때의 운용자금에 대한 비율은 한번에 2%가 가장 좋다고 한다. 기관투자자나 세력은 그 비율을 지키면서 거래한다....안정적이고 변화율이 적은 종목만으로는 거래할 때 재미가 없을 수도 있다. 하지만 우선은 리스크를 감당할 수 있는 금액까지 운용자금을 늘리는 일부터 해야한다. 82-83 '반값에 8부를 곱하고 2부를 빼라'라는 말이 있따. 고가의 절반 가격의 80%에서 20%를 뺀 가격, 즉 고가의 32%가 하락이 멈출 때의 예측치로 삼는 것이다....눈을 크게 뜨고 '과도하게 하락한 종목'을 찾아보자. 그 종목에 바닥 신호가 오면 그때 자금을 투입하자. 이 시점에서는 후에 더 내려도 폭락은 하지 않는다. 결국 매수세가 들어온다. 아무도 사지 않을 때 살짝 사놓고 떄를 기다리자. 이 방식이야말로 승리할 확률을 높인다. 85 인기 종목에서 빠져 소외된 채로 기어가는 듯한, 하지만 실적이 호조인 종목은 묵묵히 줍자. 절대로 놓아버릴 시점은 아니므로 짜증난다고 해서 매도하는 잘못을 저지르지 않도록 하자. 인내심을 갖고 시간을 버는 것도 투자 전략이다. '매도는없다'는 적막함 뒤에 급등이 찾아오기 때문이다. 87 '이유없는 하락'은 경제와 시장이 이유를 대지 못하는 하락을 말한다. 하지만 이것은 이상한 일이 아니다. 시장의 움직임은 그 시점에서 항상 옳다. 그런 시장의 움직임에 맞서봤자 전혀 이득을 얻지 못한다. 지금 일어나는 주가의 움직임을 그대로 받아들이고 어떻게 대응할지 생각하는 것이 중요하다. 공포지수에도 파동이 있고 상승과 하락을 반복한다. 이 파도를 잘 타야한다. 91 주식 시장에서 대규모 자금을 운용하는 것은 외인 외에 기관투자자가 있다. 기관투자자라고 하면 생명보험, 연금펀드, 공제조합, 증권사의 투자펀드 등을 가리킨다. 그들은 운용 조정을 위해 3월과 9월에, 매도할 종목을 정한다. 글면 대상인 종목의 주가가 하락한다. 3월과 9월에 운용 실적을 확정하는 결산 작업을 해야하므로 배당을 받기 위해 보유할 종목과 차익을 실현하기 위한 매도종목으로 나누어서 겨래하기 때문이다. 이 시점은 반대로 말하면 매수 기회라고 할 수 있다. 기관 투자자들은 차익이 나는 종목 중 상당수를 팔기 때문에 대부분 종목의 기세가 약해진다. 다만 수익을 실현한 종목을 두 번 다시 사지 않는 것은 아니며 하락하면 다시 사는 것이 펀드다. 차익이 난 종목은 실적이 좋기 때문에 반드시 저가에 매수하러 우기 때문이다. 이때 개인투자자가 펀드와 똑같은 행동을 할 필요는 없다. 오히려 반대로 하면 된다. 매도세가 나와 주가가 하락한 3월, 9월(한국의 경우 12월, 6월)의 유망주를 매수하자. 그러면 조금있다가 기관이 매수세를 넣을 것이다. 그 떄 이익을 내고 팔면 된다. 적의 허를 찌를는 기법을 익혀야 시장의 승리자가 될 수 있다. 92-93 여기서 기술적 분석을 하자면 차트상에 '아래꼬리가 길게 달린 캔들'이 나온다. 전혀 어렵지 않은 '바닥신호'다. 아래꼬리가 달린 캔들이 하나만 나와도 되지만 두개 나오면 반등할 확률이 대단히 크다. 이런 모양의 차트를 많은 종목에서 선별해 매수하는 습관을 들이자. 101 주식을 매일 사고파는 데이트레이드도 흥미롭지만 큰 흐름을 파악하고 트렌드(추세)에 편승하는 투자가 가장 큰 성과를 낼 수 있다. 그러므로 당장 눈앞의 일이 아닌 큰 추세를 뉴스나 기사를 통해 적확하게 파악하는 힘을 길러야한다. 주가의 방향성은 아무도 완벽하게 예측할 수 없다. 그러나 소중한 자금을 투자하는 사람이라면, 어떤 이상기류가 발생했을 때 자신이 지금 장기적인 추세의 '어느 위치'에 있는지를 파악할 줄 아는 안목을 키워야한다. 103 주식 거래를 길을 건너는 것에 비유하는 말이 있다. 파란 신호에서는 다른사람보다 한 발짝 늦게 출발해 다른사람보다 한발짝 빨리 건너가라. 그것이 가장 안전하다는 말이다. 주변을 둘러보면서 현명하게 행동하자. 최악의 시기에는 이익이 나지 않아도 손해가 나도 갑작스러운 이변이 일어나면 '재빨리 도망가야한다'그렇지 않으면 살아남지 못한다. 교활할 정도로 현명해야 한다는 말이다. 117 내가 팔면 오르는 현상이다. 이때 중요한 것은 내가 그 주식을 샀을때의 신념을 잊지않고 당황하지 않고 보유하는 것이다. 그만한 여유가 없으면 시장에서 이길 수 없다. 지금은 단기 거래를 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주식으로 크게 자산을 늘린 사람은 성장주를 선별해 장기적으로 보유해 몇 배로 불린 사람이다. 살때의 방침과 계획을 종목별로 메모해두는 좋은 습관을 기르자. 그렇게 하면 당장 한떄의 변동으로 허둥지둥 사고팔지 않는다. 차분히 배당금으로 생활할 수 있는가도 저금리 시대에서는 중요한 투자방침이다. 167 주식투자는 확률이다. 명백하게 확률이 낮은데, 그 종목에 자금을 묻어둘 이유가 없다. 그렇다면 더 흥미롭고 유망한 종목을 새로 선별하는 것이 훨씬 즐겁다. 주식 투자는 승부의 장이기도 하지만 '즐거운 투자'가 가능한가도 중요하다. 대체로 즐겁게 매매하면 성과도 잘 나온다. 즐겁게 돈을 운용해 데이터와 시장을 읽으면서 지적인 투자를 하자. 이것이 45년간 시장과 마주하며 거래해온 나만의 투자철학이다. 2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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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원칙 잡는데 좋은 책이다 초심을 잃지 말자는 의미로 집었다 45년간의 투자 경험을 바탕으로 열정을 담아 그 내용을 전달한다 일본의 천장팅 정도로 해석해 둔다 투자자 개인의 의견은 주식 시장에 영향이 없다 다수 시장 참여자의 공통된 인식이 주가에 영향을 미친다 주식투자는 확률 게임이며, 내가 항상 맞을 수 없다 확률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하고,원금을 잃어서는 안 된다 그러려면 결국 좋은 회사의 주식을 좋은 가격에,좋은시기에 사서 오래 가지고 가야 한다 이익은 소중하고,그러기 위해서는 안 잃어야 하고, 좋은 가격에 사야 한다 "손실은 짧게, 이익은 길게" “주가가 오르는 것은 매수자가 매도자보다 많기 때문이고,내려가는것은 매도자가 매수자보다 많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주식 분석으로 주가가 언제 오르고 내릴지 예측할 수있을까?당연히불가능하다.” 주식을 매일 사고파는 데이트레이드도 흥미롭지만 큰 흐름을 파악하고 트렌드(추세)에 편승하는 투자가 가장 큰 성과를 낼 수 있다 그러므로 당장 눈앞의 일이 아닌 큰 추세를 뉴스나 기사를 통해 적확하게 파악하는 힘을 길러야한다 주가의 방향성은 아무도 완벽하게 예측할 수 없다 그러나 소중한 자금을 투자하는 사람이라면, 어떤 이상기류가 발생했을 때 자신이 지금 장기적인 추세의 '어느 위치'에 있는지를 파악할 줄 아는 안목을 키워야한다 주식 거래를 길을 건너는 것에 비유하는 말이 있다 파란 신호에서는 다른사람보다 한 발짝 늦게 출발해 다른사람보다 한발짝 빨리 건너가라 그것이 가장 안전하다는 말이다 주변을 둘러보면서 현명하게 행동하자 최악의 시기에는 이익이 나지 않아도 손해가 나도 갑작스러운 이변이 일어나면 '재빨리 도망가야한다'그렇지 않으면 살아남지 못한다 교활할 정도로 현명해야 한다는 말이다 주식투자는 확률이다 명백하게 확률이 낮은데, 그 종목에 자금을 묻어둘 이유가 없다 그렇다면 더 흥미롭고 유망한 종목을 새로 선별하는 것이 훨씬 즐겁다 주식 투자는 승부의 장이기도 하지만 '즐거운 투자'가 가능한가도 중요하다 대체로 즐겁게 매매하면 성과도 잘 나온다 즐겁게 돈을 운용해 데이터와 시장을 읽으면서 지적인 투자를 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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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말하고 있다. 독자들을 만나면 100% 이렇게 묻는다고 한다. "어떤 주식이 오르나요? 찍어주세요." 정말 바보 같은 광경이란다.
그때그때 유망한 종목은 있지만, 종목명을 듣고 그 주식을 사도 주식의 장래성이나 매도 시점을 알지 못하면 수익을 실현할 수 없다고 한다. 느낌이나 감으로 안된다. 또한 누가 찍어주는 것 또한 안된다. 주식에서 전부 승자가 될 수 없다. 100가지 읽으면서 곰곰이 생각을 해봤다. -디폴트 뉴스를 무시하지 마라 -정국이 불안하면 주가의 흐름이 바뀐다 -꿈은 실망시킬 수도 있다 -결산 단신은 행간을 읽어라 -매수한 주식은 내려간다고 생각하라 -소형주와 대형주는 다르게 움직인다 -폭등에 내일은 없다 -바닥을 알리는 신호를 찾아라 -상승 다음 날에는 관망하라 -배당수익률로만 판단하지 마라 읽다보면 당연한 이야기이지 내지는 의외도 있다. 다시 앞으로 가서 읽어보니 똑같은 말을 받아드리는 사람에 따라 다르겠구나 ~~ 주식의 초보로서 처음에는 무조건 이길 수 있다고 생각이 들었는데, 주식 관련 책을 읽다보니 공부가 필요하구나 절실히 느끼게 된다. 이 책도 그 중에 하나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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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를 빼면 하나의 꼭지가 한 페이지 정도. 가볍게 한 장씩 넘기다 보면 한 시간이면 다 읽을 수 있다. 내용은? 글쎄다... 일본인이 쓴 책이니 당연한거겠지만 주식시장에 대한 내용이나 용어도 다 일본식! 그냥 도서관에서 빌려서 한 번 읽으면 좋고, 구매해서 읽기에는 부담되는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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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가 크게 상승하는 요인은 실적이 아니라 재료의 크기이다. 실적같은 재료는 선반영 된다. 이미 예상실적이 선반영 되어 있으므로 켄센서스 이하인 경우 좋은 실적의 주식도 매도된다. 재료가 발표되면 재빨리 올라타고 꼭대기가 보이면 탈출한다. 시장이 싫어하는 것은 부정적인 불확실성이다. 앞으로 더 나빠질 것 같다 등. 그러나 나쁜 뉴스가 나오면서 불확실성이 제거되면 주가가 오를 수 있다. 긍정적인 불확실성은 기대를 부플리고 주가는 상승한다. 불확실성이 해소되고 모든 사람이 알게 되면 매력을 잃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