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10.0
리뷰 총점
지브리의 노래
"지브리의 노래" 내용보기
1984년 '바람 계곡의 나우시카'부터 2008년 '벼랑 위의 포뇨'까지! 스튜디오 지브리의 19작품의 노래를 담은 스튜디오 지브리의 노래입니다.   이음반에서 제가 좋아했던 이웃집토토로의 노래중 산책과 이웃집 토토로가 나오는데요. 1955년 일본의 아름다운 시골마을의 배경입니다. 11살 사츠키와 장난꾸러기에 호기심이 많은 4살 메이는 아빠와 함께 도시를 떠나 시골로 이사오면서
"지브리의 노래" 내용보기

1984년 '바람 계곡의 나우시카'부터 2008년 '벼랑 위의 포뇨'까지!

스튜디오 지브리의 19작품의 노래를 담은 스튜디오 지브리의 노래입니다.

 

이음반에서 제가 좋아했던 이웃집토토로의 노래중 산책과 이웃집 토토로가 나오는데요.

1955년 일본의 아름다운 시골마을의 배경입니다. 11살 사츠키와 장난꾸러기에 호기심이 많은 4살 메이는

아빠와 함께 도시를 떠나 시골로 이사오면서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이웃집 토토로 포스터

아빠 쿠사카베타츠오는 대학 연구원이며, 몸이 아픈 자상한 엄마를 위해 숲한복판집으로 이사온

사가츠와 메이. 사가츠가 학교를 간뒤 혼자 놀고있던 메이는  발견된 조그만 이상한 동물따라 숲속으로

들어가는데 꼬불꼬불 길을 따라 가다가 큰나무아래서 도토리나무요정인 토토로를 만납니다.

. 곧 퇴원하실 엄마를 공기가 맑은 곳에서 맞이하기 위해서다. 숲 한복판에 금방이라도 쓰러질 것처럼 낡은 집을 보며 자매는 새로운 환경에 대한 호기심으로 잔뜩 들뜬다.
 사츠키가 학교에 간 뒤, 혼자 숲에서 놀고 있던 메이는 눈 앞을 지나가는 조그맣고 이상한 동물을 발견한다. 그리고 뒤를 쫓아 숲속으로 들어가는데... 미로처럼 꼬불꼬불한 길을 따라가다 큰 나무 밑둥으로 떨어지는 메이. 그곳에서 메이는 도토리 나무의 요정인 토토로를 만난다.

                 STILLCUT

음반에는 산책과 이웃집토토로가 소개되어있구요.

STILLCUT

비를 맞는 토토로에게 우산을 빌려주자 토토로는 도토리씨앗을 건내고 토토로와의 만남으로 행복감에

부풀어 오른 사츠키와 메이. 병원에서 엄마의 퇴원이 연기되고 불안한 메이는 엄마를 찾아 병원을 찾아가다가 길을 잃습니다. 온동네를 찾아도 메이는 안보이는데 저수지에서 어린아이샌달이 발견되고 사츠키느

메이를 찾기위해 토토로를 찾는데요....

 

두번째 소개시켜드리는 노래는 귀를 기울이면이에요.

                           귀를 기울이면

설레이는 첫사랑의 이야기.

중학교 3학견 시즈쿠는 책을 좋아하는 소녀입니다. 여름방학 도서카드에 먼저 빌려간 세이지란 이름을

발견하고 호기심을 갖는데... 어느날 아버지의 도시락을 전해주러 지하철을 타고 갑니다. 그안에서

혼자탄 고양이를 발견하고 따라가다가 골동품가계에 들어가게 되고  주인할아버지와 손자를 보게 되는데... 그손자는 먼저 책을 빌려갔던 세이지였습니다. 사춘기의 두사람은 서로에게 사랑을 느끼고

바이올린 장인을 꿈꾸는 세이지를 보면서 시즈쿠는 꿈과 미래를 진지하게 고민하게 됩니다.

그후 이탈리아로 연수를 간 세이지가 돌아올때까지 작가가 되고자  소설을 쓰기 시작합니다.

 

POSTER

 

STILLCUT

 

음반에는 우리에게 친숙한 컨드리로드가 번안되어 나오는데요. 그래서인지 더 친숙했던 노래입니다.

                                모노노케 히메

세번째로 소개시켜드리는 모노노케 히메인데요. 20대 일본극장에서 보았던 만화영화입니다.

수백년전 야마토 조정과의 싸움에서 패후후 품어서 생활하는 에미시일족앞에 (타타리가미)재앙신이  나타납니다. 재앙신은  마을로 돌진하고 에미시의 차기족장 이시타가는 마을을  지키기 위하여 재앙신에게

활을 날리게 되는데 그댓가로 오른팔에 죽음의 각인이 새겨지고 저주를 받게 됩니다. 죽을운명을 받아들이고 서쪽으로 떠날 결심을 하는데요. 아사타카를 흠모하던 카야는 흑요석으로 만든 펜던트와 함께 생각하고 있겠다는 말을 전하는데요....서쪽으로 가는 도중 지보코라는 남자를 만나게 되고 서쪽끝에 있는

가미(사슴신)의 숲에 관한 이야기를 듣게 됩니다. 노노케 히매산과 들개신 모로의 운명적인 만남이

시작되고....대자연의 수호신의 이야기입니다.

 

        POSTER

 

POSTER

 

주제곡으로 모노노케 히매가 음반에 실려있습니다.

 

                                하울의 움직이는 성

 

네번째로 소개시켜드리는 하울의 움직이는 성에 나오는 노래입니다.

19세기말 유럽의 근미래화가들이 상상으로 그려녔던 마법과 과학이 공존하고 있는 세계 `앵거리`

소피는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모자가계에서 일하는 18살 소녀로  마을에서 우연히 하울을 만나게 됩니다.

하울은 왕실마법사로 잘생긴 조금 겁많은 청년인데... 하울을 짝사랑하는 마녀는 두사람을 오해하여

주문을 걸어버린답니다. 소피를 90살 늙은할머니로 만들어버린후 소피는 세상을 헤메다가 하울이 사는

성에 가정부로 생활을 시작합니다. 그런데 그성은 사람들에게 공포감을 주는 `움직이는 성`으로

여기서 펼쳐지는 하울과 소피의 기묘한 사랑과 모험이 펼쳐집니다.

 

STILLCUT

 

STILLCUT

 

하울역으로 더빙한 유명한 연예인 기무라 타구야가 함께 함기에 더욱 인기를 모았던 하울의 움직이는 성인데요. 클래식은 잔잔한 느낌으로 한 음악과  주제곡 세계의 약속은 잔잔하고 좋은것같아요.

 

                                         벼랑 위의 포뇨

 

다섯번째로 소개시켜 드리는 벼랑위의 포뇨입니다.

호기심많은 물고시소녀 `포뇨`는 따뜻한 바다생활에 싫증을 느끼고, 아빠몰래 동경하던 육지로 가출을

강행합니다. 해파리를 타고 육지로 온 포뇨는 그물에 휩쓸려 위기에 처하지만 소스케의 도움으로 구출되고 잠시 즐거웠던 육지생활을 바다의 주인인 된 아빠 후지모토에 의해 다시 바다로 돌아갑니다.

여동생의 도움으로 소년로 변해 소스케에게 향하게 되면서 이야기는 이어 가는데요.

 

                 STILLCUT

 

STILLCUT

 

음반에는 바다의 어머니와 벼랑위의 포뇨가 실려있습니다.

너무 귀여웠던 포뇨. 이웃집 토토로만큼 사랑을 받았던 에니메이션입니다.

 

그외에도 지브리의 작품에 나왔던 많은 곡들이 실려있는데요. 음악만으로도 너무 좋은 스튜디오지브리의

음악이었습니다.

n**********3 2013.11.12. 신고 공감 6 댓글 4
리뷰 총점
스튜디오 지브리의 노래
"스튜디오 지브리의 노래" 내용보기
지브리 애니메이션 OST를 여러 개 구입했지만...음반마다 다시 찾아 듣게되는 곡들은 5곡 내외~영화의 감동을 음반에서 찾는 경우가 아니라면 굳이 OST를 구입할 필요는 없다.지브리 애니메이션에 삽입된 오리지널 버전 노래를 듣고 싶다면이 음반 하나면 충분한거 같다.노래를 찾아 듣는 경우라면 가격대비 만족도는 이 음반이 최고 으뜸 갑!!!!이다.
"스튜디오 지브리의 노래" 내용보기

지브리 애니메이션 OST를 여러 개 구입했지만...

음반마다 다시 찾아 듣게되는 곡들은 5곡 내외~

영화의 감동을 음반에서 찾는 경우가 아니라면 굳이 OST를 구입할 필요는 없다.


지브리 애니메이션에 삽입된 오리지널 버전 노래를 듣고 싶다면

이 음반 하나면 충분한거 같다.

노래를 찾아 듣는 경우라면 가격대비 만족도는 이 음반이 최고 으뜸 갑!!!!이다.


디즈니 음악은 첫소절만 들어도 다 아는데지브리는 사실 아는 것이 없다. 그래도 추천을 통해 샀는데 역시나 좋다. 그러나 어떤 음악의 어떤 주제인지 매칭이 안되는 것은 좀 아쉽다.나중에 시간이 되면 어떤 음악의 매치인지 한번 확인해봐야겠다.역시나 병동에 틀어놓으니 참 좋네요.
"지브리" 내용보기

디즈니 음악은 첫소절만 들어도 다 아는데

지브리는 사실 아는 것이 없다. 그래도

추천을 통해 샀는데

역시나 좋다. 그러나 어떤 음악의 어떤 주제인지 매칭이 안되는 것은

좀 아쉽다.

나중에 시간이 되면 어떤 음악의 매치인지 한번 확인해봐야겠다.

역시나 병동에 틀어놓으니 참 좋네요.

 

YES마니아 : 로얄 y******4 2017.06.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