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를 해야할때
어떤 책이 좋을까? 고민이 되는데
Guided Writing 1으로 처음 접하면 좋을꺼 같아요.
제 조카도 영어학원에서 Guided Writing 1로 공부했다고 하더라고요.
그만큼 검증받은 영어 라이트닝 책이 아닌가 싶습니다.
우리 작은애가 읽기는 하는데
글쓰기도 함께 진행하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었어요.
영어는 방과후 수업으로 매일 하고 있고, 화요일과 토요일에 영어도서관 다니고 있는데
부족한 것이 바로 영어 라이트닝 인지라...
어떻게 이 부분을 매꺼줄까? 생각했었거든요.
일과를 펼치면
Family에 대해서 라이트닝 하는데
가족에 대한 소개도 해야하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처음부터 차근차근 할 수 있어 좋았어요.
스토리를 읽어보고
스토리의 질문을 읽어보고 답을 하고,
그림을 통해서(사진)
어떻게 설명할지 아이가 포인트를 집어 볼 수 있어요.
오늘 방과후 수업에서 단어시험에 ask와 answer 단어 시험 보는데
이렇게 질문하고 답하는 과정도 미리 알아두면 좋을꺼 같아요.
Guided Writing 1 책을 통해서 말이죠.
한글도 처음에 접할때는 읽기부터 하잖아요.
그리고 많이 듣지요.
그리고 쓰기는 초등학교때부터 공부를 하는데
영어 역시 언어이기 때문에 읽기를 많이하고, 듣기도 많이 해주어야겠다
라는 생각을 Guided Writing 1 이 책 보면서 하게되네요.
Guided Writing 1로 차근차근 해서
글쓰기를 어렵게 생각지 않으면 좋겠어요.
단계별 글쓰기 책이여서 아이에게도 좋은 경험이 될꺼 같아요.
|
|
영어의 마지막 꽃은 Writing!! 영어노래를 시작으로 리스닝, 파닉스, 리딩등 초등입학전에 조금씩 배워둔 8살 아이랍니다.
아이마다 성향이 다르기에 어떤 출판사가 딱히 좋다고 추천할 수는 없어요
Guided writing Guided writing plus Write on 저는 운좋게 지난 3월에 웅진컴퍼스에서 열린 세미나에 참석하게 되어서 직접 교재를 보고
writing 교재에는 본 교재와 practice book으로 되어있어요
Warm- up
1과의 주제는 Family랍니다. 사진을 보고 맞는 단어를 써주었습니다.
보통 writing을 시작하는 아이는 어느정도 리딩과 영어 스토리북을 많이 접한 아이들이 많을거예요
계속해서 1과와 2과를 비교하면서 사진을 올려보았어요
처음 아이에게 wriing을 무작정 쓰게하니 굉장히 지루해하고 수동적이었는데
문장을 보면서 맞는 동사에 동그라미도 쳐주고 그림을보고 단어를 유추하면서 쓰기를 했어요
저희 아이경우 단어를 읽을줄은 알지만 안보고 쓸줄은 몰라요 그래도 저는 보고 쓰기보다
생각하면서 스펠링이 어떻게 들어갈지 생각하면서 쓰도록 유도하였답니다.
한 장이 끝날때마다 하단에 go to practice book 이 쓰여있어요 저는 도서에 충실한 엄마랍니다.
Practice Book word wall
사진이 좀 흐릿하게 나와는데 박스하단에는 직업에 관한 단어와 가족구성원의 단어가 나와있어요
이것을 보고 아이가 찾아서 맞는 wall [(좌)jobs / (우)Family ]에 적으면 되는 훈련이랍니다
Modeled writing
다소 문장이 길어보일수있지만 처음 시작하는 아이인 경우는 엄마가 먼저 읽어주고
아이가 다시한번 따라읽고 그리고 마지막은 스스로 리딩을 해보는 것도 추천드려요
저희 아이는 엄마가 리딩을 중요시 하였기 때문에 마지막의 스스로 읽는 모습을
꼭 카메라에 담아서 직접 눈으로 보고 듣게 해주고 있답니다.
그림을 보고 엄마의 직업, 아빠의 직업 그리고 나이를 나타내는 문장을
소리내어 읽으면서 문장을 한번더 review하면서 완성합니다.
저도 예전에 이런 질문을 받으면 "나 뭐하는거냐는 건가?" 헷갈렸어요
직업을 물어보는 What do you do?
처음에는 한 단어씩 채워 나가던 문장들이 페이지를 넘길수록 두문장 세문장 늘려가면서
하나의 문장을 혼자서 써내려가게 나와있어요
practice book에서는 writing을 좀더 강화시켜주는 워크북의 기능을 가지고 있답니다.
제 경우는 아이가 빈칸을 채우고 문장을 완성시킨후 다시한번 리딩할수 있도록 지도해주었어요
눈으로 보는것과 소리내어 읽는것은 확실히 다르거든요
항상 새로운것에 대한 도전은 엄마표 홈스쿨을 시작함에 있어 걱정이 앞서고
어떻게 시작을 해줘야할지 걱정이 앞서지만 의외로 아이들은 좋은 교재를 만나면
적응도 잘하고 활용도 잘한답니다.
워킹맘이다보니 학원차량도 필요하고 영어를 지속적으로 시켜주기위해서 영어학원에 등록을 했는데
한달 보내보고 나니 초등저학년에게는 아직은 학원보다는 이렇게 교재를 통해서
조금씩 엄마와 함께 엄마표 영어를 이어나가는 것이 가장 좋은 것 같아요
Elementary의 추천 도서로는
Very Easy writing -> Guided writing 그리고 Guided writing Plus가 있답니다.
|
|
읽기도 어느정도 공부했고 간단한 문법도 아는 친구들이 처음으로 쓰기공부를 시작할 때 유용하게 공부할 수 있는 책입니다. 아무래도 쓰기다 보니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지는 않지만 본책과 워크북이 짜임새있게 잘 되어 있습니다. 쓰기를 처음공부하는 친구들을 위한 책이라 간단한 문장으로 구성되어져 있어서 쓰기뿐만 아니라 간단한 회화공부도 함께 할수 있다는 것이 장점입니다. |
|
초등저학년 쓰기책을 고르던 중 Guided Writing이라는 적당한 책을 찾았습니다!!! 편집이 깔끔해서 보기편하게 되어있어서 영어쓰기에 처음 접하는 초등저학년책으로 적당합니다. 주제별 단어정리가 되어있어서 단어 정리학습으로 시작해서 빈칸채우기와 주어진 글을 나만의 글로 옮겨 써보는 글쓰기구성으로 내용이 쉽고 반복연습에 적합한 교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