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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상,하로 이루어져있다. 그리고 짧막짧막한 작은 제목들로 이루어져있다. 하지만 그 결과 더욱 기억하기 좋은것 같다. 고대 오리엔트부터 시작한 세계사 이야기를 하나 하나 이어주며 중간중간 신화도 섞어서 얘기를 해주고있다.
또 커다란 사건에 따라서 작은 제목을가지고 세세히 얘기해준다. 그 덕분에 그 사건에 대해 더욱 기억이 남을수 있는것 같다. 나는 항상 우리의 역사 세계의 역사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그 이유는 그 역사속에 우리의 현재가 있기 때문이다. 가끔 옛일이 우습고 이해가 안가지만 다시 한번 생각을 하면 다른 방법으로 우리의 모습으로 나타나고 있는것이다.
중세유럽의 도시는 정말 더러웠다고 한다. 이곳저곳에 오물이 있고 쓰레기가 가득하고.. 지금 우리들이 사는 도시는 그렇지 않지만 잘 생각해보라 강가에 몰래 버려지는 폐수들.. 쓰레기들 그런 생각들의 연장선이 아닌것 아니가? 삶이 발전하는 것 같지만 그 본성에 이기적임은 아직 변하지 못한것 같아 씁씁하기도 했다. 또한 여러 위대한 영웅들의 모습은 시대를 망론하고 훌륭하며 배울것들이 가득한것 같다.
우리들은 꼭 역사를 알아야한다. 더욱 발전된 미래를 만들고 같은 실수를 범하지 않도록 많은사람들이 이런 역사책을 많이 읽었으면 좋겠고 나도 많이 읽고 새롭게 생각하려고 노력해서 앞으로 내 미래를 바꿀수 있도록 해야겠다. [인상깊은구절] 고대 로마 시대 로마의 역사는 기원전 8세기 중엽으로부터 서기5세기 말에 이르는 약1300년 동안 계속되었습니다.이 오랜 로마 역사는 크게 둘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첫째는 공화정 수립부터 기원전 1세기 초 아우구스투스의 제정에 이르기까지이고, 둘재는 그 후부터 5세기 후반의 서로마제구의 멸망까지입니다. 공화정 시대의 로마는 점차 평민의 정치참여가 법적으로 확대되어 갔으나 겨코 아테네와 같은 민주정치는 이루어지지 못했습니다.또 공화정 시기의 로마는 이탈리아 반도를 통일하고 마침내는 지중해 전역을 지배하는 데까지 발전하였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과정에서 농민 중심의 사회가 무너지고 그에 다른 문제점들이 여러 곳에서 나타났습니다. 그 후 제정 시대에 들어선 로마는 공화정 말기의 문제접을 극복하기 위해 이미 이루어놓은 국경선을 유지하는 평화 정책에만 중점을 두었는데 후기로 갈수록 황제의 힘이 막강해지는 전제정치로 변해갔습니다. 1세기경에 그리스도교가 로마에 저해지며서 유렵의 사회적-문화적 발전은 그리스도교아 밀접한 관계가 맺어졌습니다. 2세기말부터의 혼란에 이어4세기 중엽부터 시작된 게르만 민족의 이동은 로마제국을 멸망으로 치닫게 하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