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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음식 없이 나를 위로하는 50가지 방법
"[서평] 음식 없이 나를 위로하는 50가지 방법" 내용보기
나는 우울하거나 스트레스 쌓이는 일이 있을때면 먹을거를 이용해서 푸는 경우가 많다. 내 체중을 생각하고 다이어트를 해야하니 적게 먹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막상 먹을거 앞에서는 거의 집착에 가까운 식욕을 보이기 때문에 나 자신 뿐만 아니라 가족들도 많은 걱정을 한 적도 있다. 내 자신이 보기에고 좀 아니다 싶으니 말 다했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꼭 먹고 나서 후회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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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우울하거나 스트레스 쌓이는 일이 있을때면 먹을거를 이용해서 푸는 경우가 많다. 내 체중을 생각하고 다이어트를 해야하니 적게 먹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막상 먹을거 앞에서는 거의 집착에 가까운 식욕을 보이기 때문에 나 자신 뿐만 아니라 가족들도 많은 걱정을 한 적도 있다. 내 자신이 보기에고 좀 아니다 싶으니 말 다했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꼭 먹고 나서 후회하는데도 막상 먹고 있을 때에는 기분이 점점 좋아지고 먹고 나면 후회해서 '악순환의 연속'이라는 말이 어울리는 상황이 펼쳐진다. 이런 나를 어떻게 하면 고칠 수 있을지에 대한 생각을 할 때에 발견한 책이 이 책이다.

이 책은 심리적 허기로 음식을 찾는 사람들을 위한 '자기진정법'에 대하여 말하고 있다. 이 책은 체크리스트를 통하여 자기 진단을 하는 것으로 내용이 시작된다. 자기 진단 결과 나는 약간의 음식 중독과 더불어 심한 수준의 심리적 허기가 있는 것으로 진단되었다. 자기 진단을 한 후에 이 책의 이용 방법에 대한 설명을 하고, 나만의 '자기진정법'을 만드는 데 도움을 주는 50가지 글귀를 통해 허기에서 벗어나는 자기진정법을 소개한다.


난 심리적 허기의 문제는 음식이 아니라, 자기 자신의 우울한 감정이나 스트레스의 표출법, 해결법의 일종이라 생각한다. 분명 기분이 좋아지는 것은 분명하지만 살이 쪄서 스트레스를 받고 죄책감을 느끼는 등의 악순환이 계속됨으로서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최악의 상황으로 몰리는 결과가 생긴다. 근본적인 해결책이 아님을 알면서도 끊을 수 없는 식욕에서 벗어나고 싶은 사람들이 읽으면 좋을 것이라 생각하고, 이 책이 쓰여진 이유도 그러한 사람들을 돕기 위해서라 생각한다.


하지만 나는 아직 심리적 허기에서 벗어났다고 할 수가 없다. 책을 읽고 시간이 많이 흐른 것도 아니고, 책 내용을 바로 실천하는 타입도 아니기 때문이다. 하지만 허기를 느낄 때마다 이게 심리적 허기인지 아닌지에 대하여 생각하게 되고, 이 책을 다시 읽고 이러면 안된다는 생각과 행동에 대한 죄책감을 통해 그러한 허기에서 벗어나게 될 것이라 생각한다. 꾸준한 노력을 통해 심리적 허기에서 벗어나고 싶은 사람들은 이 책을 읽어 보는게 좋을 것이다. 이 책을 통해, 바로 효과가 나타나는 것은 아니겠지만, 꾸준한 노력을 강요해주는 책이므로 효과가 좋을 것이다.

 

YES마니아 : 로얄 r****t 2013.07.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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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없이 나를 위로하는 50가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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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잔 앨버스 <음식 없이 나를 위로 하는 50가지 방법> 전나무숲     어떤 분야나 마찬가지겠지만 상담도 전체를 다 아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고, 수박 겉핥기에 불과하므로 작은 주제를 정하여 전문분야를 잡아야만 전문가가되듯이, 중독자 치유를 배울 때 깊이있게 심리나 증세를 들여다 볼 수 있었던 것을 떠올렸던 것이 이 책을 만나게 된 계기였다. 그때까지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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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없이 나를 위로하는 50가지 방법

 

수잔 앨버스 <음식 없이 나를 위로 하는 50가지 방법> 전나무숲

 

 

어떤 분야나 마찬가지겠지만 상담도 전체를 다 아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고,

수박 겉핥기에 불과하므로 작은 주제를 정하여 전문분야를 잡아야만 전문가가되듯이,

중독자 치유를 배울 때 깊이있게 심리나 증세를 들여다 볼 수 있었던 것을 떠올렸던 것이

이 책을 만나게 된 계기였다. 그때까지는 그랬다.

 

처음에 배치된 음식 중독에 대한 개념과 심리적 허기와 신체적 허기를 체크하던 무렵까지도 그랬다.

기껏해야 커피가 무척이나 심가한 상황이라면 모를까.

 

 

 


 

우리가 음식을 먹는 이유는 세 가지이다. 신체적 허기, 스트레스성 허기, 감정적 허기를 느끼기 때문이다. p.5

 

보통 여자들이 스트레스를 받으면 먹는 걸로 푼다고 하는데, 나와는 별로 관계없는 얘기였고, 또 직장생활을 하면서 상사의 스트레스를 술로 푸는 친척 동생을 보면서 참 안타까게만 생각했었다. 왜 자신의 몸을 망가트림으로써 분노를 거기에 쏟아붇는가? 누구 좋으라고.

 

스트레스를 받는다. 마음이 허하다. 위로가 필요한다.

뭔가 먹어야 한다. 마음이 가라앉는다. 기분이 좋다.

좋은 기분이 사라진다. 죄책감이 느껴진다. 위로가 필요하다.

죄책감이 느껴지고 살이 쪄서 스트레스를 더 받는다.

악순한이 또 시작된다......

 

 

실제로 가까이에서 보면 이런 심리적 허기를 채우는 사람들을 쉽게 볼 수 있다. 다만, 그 원인이 어디에서 기인된 것인지? 내지는 환경으로 보아 전혀 그럴것 같지 않은데 그렇다는 점이 의아하곤 한다. 일단 하루 세끼를 챙겨먹지 않는다는 위안을 스스로에게 또 주변인들에게 나누곤 하지만 문제는 한번 수저를 들기 시작하면 옆에서 같이 식사를 하기에도 무서울 정도의 식사량을 자랑한다. 그리고 몸은 점점 늘어가고, 건강의 이상증세는 나타나며 괴로워하지만 음식만 나타나면 "괜찮아, 먹어 먹어"라며 허리띠를 풀러재낀다.

 

슬프다. 그래서 먹는다. -멜라니

초콜릿이나 초코볼 같은 걸 입안에 계속 집어넣어요 -켈리

스트레스를 받으면 나도 모르게 음식을 먹어대요. -미셸

'난 진짜 바보야! 너무 뚱뚱해! 그걸 어떻게 다 먹을 수가 있어?' -미셸

 

수잔 앨버스는 심리학 박사로써 그의 상담실에서 만난 사람들의 상담록에서 사람들이 음식에 중독된 사람들의 심리를 계속하여 들려 준다. 처음엔 놀라면서 읽다가 문득 어? 그러고보니까 사람들을 만나 스트레스를 풀던 내가 그것을 중단하고 책읽기에 몰입하면서 나도 모르게 배가 고프다. 배가 고프면 어쩌지? 라는 잘못된 사고를 가지고, 아이들이 학교에서 돌아온 시간에 간식을 준비해주면서 함께 먹기 시작하면서 따지고 보면 식사량이 많지는 않지만 혈당이 높은 여러가지 것들을 참 많이도 먹는다는 자각을 하게 된다.

 

이 책에는 매우 실질적인 방법들이 많이 소개되고 있는데, 독서치료 프로그램에 참여할 때 직접 수업안을 짜기도 하고, 수업 혜택을 받을 때도 활용되었었던 유익했던 프로그램들이 눈에 띄기 시작한다. 그러니까 50가지라고 책 제목으로 제시된 이미 제시된 것처럼 활용방안까지 구체적으로 제시되어 있다. 모두 적용할 수는 없으므로 자신이 당장에 실천할 수 있는 것부터 시작하면 좋을듯하다.

 

마음 일기를 쓴다 p.91

 

매일 반복되는 일상속에서 스트레스들을 고스란히 가슴에 담아두며 하루하루가 지나가고 있다.

그렇다고 그것이 날아가지는 않는다. 당장 마음 일기를 쓰면서 나의 잘못된 생각이나 스스로가 가지고 있었던 심리적인 허기들을 큰일이라고 받아들이지 말고 "괜찮아"라고 나를 진정시켜보는 것부터 출발해보자.

 

 

 


 

YES마니아 : 로얄 g*******s 2013.08.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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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없이 나를 위로하는 50가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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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없이 나를 위로하는 50가지 방법   무의식중에 집어든 과다한 음식으로 내 몸이 망가진다는 진리를 다시금 깨닫게 해준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음식이 우리의 건강과 체력을 지켜 주는 소중한 자원임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잘못된 식습관으로 인하여 음식물의 과다 섭취에 의한 과유불급으로 우리는 신체적인 허기가 아닌 스트레스성 허기 또는 감정적 허기에 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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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없이 나를 위로하는 50가지 방법

 

무의식중에 집어든 과다한 음식으로

내 몸이 망가진다는 진리를 다시금 깨닫게 해준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음식이 우리의 건강과 체력을 지켜 주는 소중한 자원임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잘못된 식습관으로 인하여

음식물의 과다 섭취에 의한 과유불급으로

우리는 신체적인 허기가 아닌 스트레스성 허기 또는

감정적 허기에 의해 소중한 음식 자원을 낭비해가면서

오히려 우리 몸과 건강을 해친다는 진실을

체계적으로 깨달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책에서는

우리가 음식 먹는 이유를 세가지 분석을 통하여

신체적 허기, 스트레스성 허기, 감정적 허기에 대하여

자각할 수 있는 판별법에 대하여 다시금 각인 시켜 주었으며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신체적 허기 이외의

습관적인 스트레스성 또는 감정적 허기에 대하여

대처해 나갈 수 있는 50가지 방법에 대하여

다섯가지 영역으로

마음 챙김(유념)을 통한

- 명상 기법

- 생각 바꾸기 전략들,

- 몸의 긴장을 풀어 긴장을 진정시키는 전략

- 다른데로 관심을 돌리는 방법

- 관계의 개선을 통하여 도움을 받는 방법 등의

현실에서 실질적으로 적용이 가능한 방법으로

이는 꼭 음식에 대한 문제에 대해서 한정할 것이 아니고

우리가 평상시 잘못된 판단에 의해 생긴

우리가 원하지 않는 습관에 대해서도

스스로 자각하고 개선해 나갈 수 있는

재미있는 실천 가능한 방법으로 사용 가능할 것 같다.

책에서 이야기 하고자 하는 것은

자기 스스로의 통제에서 벗어난

정신 또는 육체적 스트레스로 인하여

순간적의 감정의 기복에 의한 상처 등을

육체적인 순간 포만감을 통하여 해결하고 했던

자기 중심의 폐쇄성에서 벗어나서

마음 챙기기, 생각 바꾸기, 감각 진정 시키기, 관심 돌리기,

관계를 통해 자기 진정하기를 통하여

스스로의 생활 식습관을 개선하여 다함게 행복한

건강한 삶을 만들어 가고자 함이 아닌가 한다.

 

머릿속 수많은 지식도 중요하지만 실천할 수

실천서 음식 없이도 나를 위로할 수 있는 50가지 지혜로운 방법으로

더욱 건강한 오늘을 만들어 가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o*****e 2013.08.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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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없이 나를 위로하는 50가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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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고파서 음식을 먹는 것이 아니라  뭔가 허전하고 입이 심심하고 스트레스를 받았는데 풀데가 없다거나 기분이 불안하고 안정적이지 못할때 마구 흡입하게 되는 음식들 ......잠깐 먹을때 위로받을지 모르겠지만 먹고 나면 또 죄책감과 이 많은 음식이 또 살로 가지 않을까 하는 불안증에 스트레스는 더 배가되고 만다 이런 사람들에게 어울리는 단어가 바로 '심리적허기'이다 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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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고파서 음식을 먹는 것이 아니라  뭔가 허전하고 입이 심심하고 스트레스를 받았는데 풀데가 없다거나 기분이 불안하고 안정적이지 못할때 마구 흡입하게 되는 음식들 ......잠깐 먹을때 위로받을지 모르겠지만 먹고 나면 또 죄책감과 이 많은 음식이 또 살로 가지 않을까 하는 불안증에 스트레스는 더 배가되고 만다

이런 사람들에게 어울리는 단어가 바로 '심리적허기'이다 나를 비롯해서 내주변에도 이런 심리적 허기때문에 살이 찌고 몸매관리에 실패하고 건강까지 해치는 사람들은 아주 많아서 손에 꼽기도 힘들다

아마 이 책을 읽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습관적으로 이런 상황에 놓이거나 아니면 적어도 몇번은 이런 상황을 경험했을 것이다 이 책에 나와있는 많은 사례자들처럼 직장에서 하루 일과를 마치고 집에 돌아오면 하루종일 받았던 스트레스와 긴장이 일시에 풀리면서 뭔가 입에 먹을 것을 습관적으로 가져간다든가 조금만 먹어야지 하고 입을 댔다가 과자 한봉지를 쉽게 비워버리는 것이다

 

이 책에는 이런 심리적인 이유로 음식을 마구 섭취하는 사람들이 음식없이도 심리적 허기 정신적으로 공허한 상채를 달랠수 있는 50가지 방법이 소개되어있다 책을 읽어보니 당장 실천이 가능한 방법이 아주 많다 어떤 특별한 도구나 기구도 필요없다 심리적인 문제이기 때문에 생각의 발상의 전환만 있다면 얼마든지 음식으로부터 나를 자유롭게 할 수 있다

음식이 생각나서 냉장고로 당장 달려가고 싶을때 명상을 한다든지 좋아하는 영화를 본다든지 호흡법으로 심신을 안정시킨다든지 좋아하는 기도문을 암송한다든지 마음의 일기를 써서 지금의 심리상태를 좀더 세심하게 들여다보는 일,잠깐의 낮잠으로 활력을 회복하는등 여기에 나와있는 50가지 방법들이 하나같이 어렵지 않고 바로 실천이 가능한 것들이었다

그리고 꼭 심리적인 허기로 음식을 찾고 싶을때뿐만이 아니라 부정적인 생각이 들어서 스트레스를 받거나 힘든 하루를 보내고 온 날 꼭 음식 생각이 나지 않더라도 부정적이고 우을한 기분을 안정적이고 편안하게 바꿔줄 수 있는 좋은 방법인 것 같다

 

크게는 5가지 챕터로 구성이 되어 있는데 내가 가장 마음에 들고 할 수 있을 것 같은 것은 두번째 생각바꾸기였다 꼭 음식의 생각을 잊어버리기 위해서 뿐만이 아니라 나를 귀찮게 하고 괴롭히는 생각이 들때마다 이런 방법을 모두 써도좋을 것 같았다

이 책에서 배운 많은 방법들을 실생활에서도 꼭 실천해서 심리적인 허기로 음식을 찾는 일이 줄어둘 수 있도록 꼭 훈련을 해보고 이 책을항상 가까이 두고 읽어보면서 여러가지 방법들을 적용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의 도움을 받아서 생각도 바꾸고 몸매도 바꿀수 있다면 정말 좋겠다



 

t******9 2013.08.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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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적 허기짐에서 해방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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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없이 나를 위로하는 50가지 방법     나를 위로하는 방법이라..그것도 음식없이 위로하는 방법이 50가지나?  제목에 끌림이 있던 책이였습니다. 이 책을 쓴 수잔 앨버스라는 분은 심리학을 전공하고, 현장에서 10년이상 마음챙김과 체중감량, 식생활 문제, 신체 이미지 문제를 전문분야로 거식증, 식욕이상항진증, 폭식증등으로 고생하는 여러 환자들을 상담한 전문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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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없이 나를 위로하는 50가지 방법

 

 

나를 위로하는 방법이라..그것도 음식없이 위로하는 방법이 50가지나?  제목에 끌림이 있던 책이였습니다. 이 책을 쓴 수잔 앨버스라는 분은 심리학을 전공하고, 현장에서 10년이상 마음챙김과 체중감량, 식생활 문제, 신체 이미지 문제를 전문분야로 거식증, 식욕이상항진증, 폭식증등으로 고생하는 여러 환자들을 상담한 전문가입니다. 그래서인지 현장에서 활용되었던 리얼한 체험자의 글들과 그 극복내용이 많이 들어 있습니다.

 

첫 부분에 '나는 음식중독인가?'라는 설문이 있습니다. 솔직하게 체크해보면 자신이 음식중독인지 알수 있습니다. 저는 음식을 좋아하지만 다행히 중독에는 해당되지 않았습니다.

두번째에 ' 신체적 허기와 심리적 허기 구별하기'라는 설문이 있습니다. 이 부분이 참 중요합니다. 지금 뭔가 먹고 싶은 데, 몸이 원하는 것일까..마음이 원하는 것일까..제 경우에는 저는 해당이 없지만, 제 남편이 심리적 허기가 많은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가족들을 생각하며 체크해보면 누가 심리적 허기가 심한 사람인 지 알 수 있어서 좋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맛있고, 내가 좋아하는 음식이 있으면 나를 위로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슬프거나 화가 나거나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을 때, 정말 맛도 느끼지 못하고 우적우적 뭔가를 습관적으로 먹고 또 먹는다면, 이것은 분명히 심리적 허기를 채우는 현상입니다. 무심코 먹고나서 한순간 기분이 좋아지겠지만, 대부분 그 순간이 지나가면 다시 원래의 상태로 돌아갑니다. 배는 부르고, 안먹어도 될 걸 먹었다는 것에 기분이 더욱 나빠지는 경우가 더 많지요.

 

 

이 책은 심리적 허기로 인해 고통받고 상처받는 사람들을 위해 만들어진 책입니다. 음식없이 나를 어떻게 위로할 수 있을 까요?

첫째, 내가 배가 고프지 않은데, 자꾸 뭔가를 먹고 싶어 하는지를 먼저 인식해야 합니다.

둘째, 심리적 허기라고 인식 한 후 내 관심사를 이 책에 나온 50가지의 방법으로 돌려봅니다.

셋째, 책에서 제시한 2~3가지를 행동으로 옮기는 사이에 먹고 싶어하는 마음이 50%에서 거의 없어지게 됩니다.

 

꽤 괜찮은 방법이지요? ^^

 

50가지 방법중 하나는 신앙인을 위한 것으로 좋아하는 기도문을 외우는 것입니다. 기독교나 천주교, 불교신자들에게 아주 좋을 것 같습니다.

다른 것으로는 명상하기, 산책하기, 운동하기, 애완동물과 잠시 놀기, 노래부르기, 여행갔을 때 추억이 담긴 사진을 바라보기, 친한 친구에게 전화하기, 일기쓰기, 청소하기, 화분정리하기, 30분간 온수에 몸담그기등 엄청나게 많은 방법이 있습니다. 

 

제가 이 책을 읽고 개인적으로 방법을 써보니 80가지의 방법이 나오더군요. 아마 이 책을 읽는 분들마다 저마다의 음식이 아닌 다른 방법으로 자신을 위로하는 방식이 있을 꺼에요. 정말 이런 방법으로 한순간 필요없는 음식의 유혹을 이길 수 있다면, 몸의 건강과 정신건강에 얼마나 좋겠습니까.

 

자신을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으로 이 책에서 제시한 수많은 방법중 마음에 드는 것으로 시도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제부터 불필요한 음식은 이제 그만~. 심리적 허기짐도 이제 그만~~. 행복해져요!

 

a****a 2013.08.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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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없이 나를 위로하는 50가지 방법]50 가지 방법으로 나를 위로하세요!
"[음식없이 나를 위로하는 50가지 방법]50 가지 방법으로 나를 위로하세요!" 내용보기
책 제목 참 신선해요!음식없이 나를 위로 하는 방법 ㅋ 특별히 음식을 좋아하거나 식탐이 많은 편은 아니지만, 정말 극도로 스트레스를 받게되면 갑자기 폭식하게 되는 저.그래서 갑자기 살이 훅 찌는 경우가 있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위로 받고 싶은 마음이 많이 강할 때여서 이 책의 제목이 눈에 쏘옥 들어왔던거 같아요.     책 제목 그대로 이 책은 음식 없이도 위로 받을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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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참 신선해요!

음식없이 나를 위로 하는 방법 ㅋ

 

특별히 음식을 좋아하거나 식탐이 많은 편은 아니지만,

정말 극도로 스트레스를 받게되면 갑자기 폭식하게 되는 저.

그래서 갑자기 살이 훅 찌는 경우가 있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위로 받고 싶은 마음이 많이 강할 때여서

이 책의 제목이 눈에 쏘옥 들어왔던거 같아요.

 

 

 

 



 

책 제목 그대로

이 책은 음식 없이도 위로 받을 수 있는 방법 50가지를 담고 있어요!!

구지 음식이 아니더라도

저처럼 위로 받고 싶은 아픈영혼(?)도

위로 받고 싶은 방법을 알고 있어도 좋을 것 같아요!!

 

구체적이고 쉽게 따라할 수 있는

그리고 위로가 가능했던 50가지 방법. 한번 알아볼까요?



 

 

 

 

 

 

 

 

위로도 중요하지만, 우선 자기 진단법!!!

음식 중독과 심리적 허기와 신체적허기 구별법 진단부터!!

 

전 개인적으로 중독까진 아니고 -

가끔 심리적 허기를 느끼는 거 같아요!!

 

이 글을 읽는 이웃님들도 자기 진단 한번 해보세요. ㅋ

음식 중독과 심리적 허기를 느끼는 분이라면

이 책을 꼭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

 

 

 

 







 

1- 50가지 위로 받는 방법

 

제목만 봐도 어떻게 하면 좋을지 머리속으로 살짝 그려져요!

읽는 순간 바로 실행해볼 수 있는 방법들도 많구요.

 

개인적으로 식물을 기르고, 나만의 립스틱을 구매하는건 이미 실행중이였던 방법도 있내요.

음식으로부터 자유로와지고,

마음도 위로 받을 수 있는 책!

 

제시해준 방법들을 하나하나씩 실행에 옮겨봐야겠어요!!

 

 

 

 

 

 



 

음식없이도 진정한 위로를 느낄 수 있도록

위로를 받다 스트레스 받는 일이 없도록 -

이 책과 함께 준비! 시작!!!

 

건강한 삶을 위하여!! ^^

 

 

 

 

 

 

마더스카페 이벤트를 통해 지원받아 작성된 포스팅입니다.

 

 


 

m******6 2013.08.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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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식욕? 진짜 식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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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없이 나를 다스린다? 정말 나한테 필요한 책 같아 신청. 평소에 머리가 띵하다 싶으면 진한 커피를 마시고 우울하다 싶으면 달달한 초콜릿이나 크림으로 범벅된 스파게티, 토핑 가득한 아이스크림을 퍼먹으면서 기름칠을 하고 난 후에는 꼭 스트레스를 받곤 했다. 분명 나를 위로한답시고 먹는 건데 먹고 돌아서면 이것들이 오히려 나를 망치고 있다는 생각에 후회를 하고야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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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없이 나를 다스린다? 정말 나한테 필요한 책 같아 신청.

평소에 머리가 띵하다 싶으면 진한 커피를 마시고 우울하다 싶으면 달달한 초콜릿이나 크림으로 범벅된 스파게티, 토핑 가득한 아이스크림을 퍼먹으면서 기름칠을 하고 난 후에는 꼭 스트레스를 받곤 했다. 분명 나를 위로한답시고 먹는 건데 먹고 돌아서면 이것들이 오히려 나를 망치고 있다는 생각에 후회를 하고야 말지만 어느새 또 되풀이하고 있는 나를 발견한다.

스트레스를 받는다, 기분이 울적하다, 위로가 필요하다...

이렇게 심리적으로 허기가 질 때 음식을 찾는 것이 근본적인 해결책이 아니라는 것은 알고 있다. 하지만 어떡해야 기분과음식의 연결고리를 끊을 수 있는지 아는 사람은 드물다.

이 책은 건강한 방법으로 가짜 식욕을 다스리는 법을 소개하는 책이다. 음식말고 내 맘을 평안하게 해 주는 것이 뭐가 있는지 나만의 자기 진정법을 발견하여 가짜 허기를 견뎌내는 법을 다섯장으로 나누고 각각 10개씩 소개하고 있다.

나 같은 경우에는 서랍정리, 낮잠, 영화, 블로그 운영 같은 것은 평소에도 내가 좋아하는 일이라 식욕 잠재우기에는 역부족이었다. 그래서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버킷리스트, 아로마테라피, 장식용 분수 구입, 입욕으로 바꿔 보려고 한다.

뭐가 먹고 싶다는 생각이 일단 머리 속에 자리잡기 시작하면 식욕을 주체하기가 힘든 법이니 하루라도 빨리 나만의 진정법을 찾아서 그것을 하느라 온 정신을 쏟는 것, 그게 바로 해답인 듯 하다.

n*****a 2013.08.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음식 없이 나를 위로하는 50가지 방법-수잔 앨버스
"음식 없이 나를 위로하는 50가지 방법-수잔 앨버스" 내용보기
의식하지 못했지만 음식이 나를 위로해준다는 생각에 대해서는 별루 해본적이 없었다. 배가고파서 먹거나, 그냥 먹고 싶어서 먹었다. 음식을 먹으면서 심리적 허기를 달랜다고는 미쳐 생각하지 못했는데, (물론 스트레스를 받으면 맛있는게 땡기는 건 있었다.) 이책을 보면서 그동안 내가 마음적으로 심리적 허기에 시달리고 있었는지 새삼 깨닫게 되었다.  매일은 아니지만 간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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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식하지 못했지만 음식이 나를 위로해준다는 생각에 대해서는 별루 해본적이 없었다.

배가고파서 먹거나, 그냥 먹고 싶어서 먹었다. 음식을 먹으면서 심리적 허기를 달랜다고는

미쳐 생각하지 못했는데, (물론 스트레스를 받으면 맛있는게 땡기는 건 있었다.)

이책을 보면서 그동안 내가 마음적으로 심리적 허기에 시달리고 있었는지 새삼 깨닫게

되었다.  매일은 아니지만 간혹 퇴근후 저녁시간때에는 정말 미친듯이 먹을때가 있다.

배가 불러 터지겠는데, 배가 막 아프기까지 한데도 입에서는 무절제하게 음식을 마구

먹었다. 그러면 새벽에는 배가 막 아파서 자다가 깨곤 한다. 소화력에 비해 너무 많이

음식을 먹은탓에 속이 안좋아져서 배가 뒤틀리는 순간이 찾아온다. 절대 밤늦게 먹지

말아야지 하면서 다음날이면 또 먹고.... 먹고나서 아프면 또 먹었다는 죄책감에 시달렸다.

이책을 읽어보니 내자신에 대해 생리학적, 심리학적으로 조금이나마 이해할수 있게 되었다.

 

이책에 소개된 나만의 "자기진정법" (자신의 기분을 통제하는 능력)의 다양한 방법들을

통해 나에게 적절한 것을 골라 실천하면 좋을것 같다. 자기진정 능력이 부족한 사람은

어떤 문제에 봉착하면 잘게 부서지는 달걀껍질처럼 허물어진다고 한다. 나는 그런편은

아니지만 내주위에 그런 사람들이 있다. 유난스레 걱정하고 하는 사람들... 그사람들은

자기진정능력이 부족했던 것이다. 이책에서는 스스로 자기진정 능력을 키울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심리적인 이유로 음식을 먹는 습관이 있는 사람들로 하여금 자기진정능력을

키워 스스로 절제할수 있도록 도와준다.  그동안 나도 너무 많이 먹었다.ㅠ.ㅠ

5분만 참는다.

1분씩 참는것을 권유하고 있는데, 1시간이나 2시간이면 참기 힘들겠지만, 1분씩,1분씩

참다보면 어느새 다른생각을 하게되고 먹고싶다는 생각에서 벗어날수 있을것 같다.

훈련을 반복하다보면 인내력도 커진다고하니 반복하고 인내해야 겠다. ㅎ

 

긍정의 말을 소리 내어 한다

뭔가를 먹는다고 해서 이문제가 해결되지 않아.

나는 기다리고 있어, 조금만 참으면 배고픔은 사라질 거야

긍정적인 말들을 큰소리로 말하다 보면 어느새 배고픔을 잊고 건강한 몸을 가질수 있는

계기가 될수도 있을것 같다. "생각이 사람을 바꾼다"는 말처럼 생각과 말과 행동이 일치

한다면 먹는 스트레스에서 해방될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책속에는 50가지의 많은 방법들이 소개되어 있어 자기에게 맞는 것들을 골라 실천해 보면

좋을것 같다. 나만의 위로상자 만들기 특히 내가 좋아하는 물건들의 모아놓쿠 보면서 마음의

진정효과하는것에 공감이 간다. 내가 좋아하는 물건들은 예쁜공책, 색다른 볼펜, 예쁜 편지지,

아기자기한소품들이다. 이런것들을 보면 기분이 좋아지고 왠지모를 설레임까지 느낄수가 있다.

기분이 안좋거나 음식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받을때 위로상자를 열어보면서 마음을 달랠 생각을

하니 왠지 기분이 상쾌해 진다.

h*********8 2013.08.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음식 없이 나를 위로하는 50가지 방법 :: 심리적 허기로 음식을 찾는 사람들을 위한 자기진정법
"음식 없이 나를 위로하는 50가지 방법 :: 심리적 허기로 음식을 찾는 사람들을 위한 자기진정법" 내용보기
우울할때면 생크림이 마구마구 올라간 까페모카를 찾게 되고,   스트레스가 쌓여간다 싶을땐 맥주와 고칼로리 안주를 찾게 되요.   다이어트를 해야 한다는 생각과 적게 먹을수록 건강할 거란 생각은 있으면서도   막상 습관적으로 먹을 거 앞에서 약해지는 모습을 발견할 때가 있어요.   기분이 우울하거나 짜증이 나거나 하면 더더욱 음식에 집착(?!)을   보이는 저를
"음식 없이 나를 위로하는 50가지 방법 :: 심리적 허기로 음식을 찾는 사람들을 위한 자기진정법" 내용보기

 

 

 

우울할때면 생크림이 마구마구 올라간 까페모카를 찾게 되고,  

스트레스가 쌓여간다 싶을땐 맥주와 고칼로리 안주를 찾게 되요. 

 다이어트를 해야 한다는 생각과 적게 먹을수록 건강할 거란 생각은 있으면서도  

막상 습관적으로 먹을 거 앞에서 약해지는 모습을 발견할 때가 있어요.  

기분이 우울하거나 짜증이 나거나 하면 더더욱 음식에 집착(?!)을  

보이는 저를 볼 때마다 ‘이건 아닌데?’ 싶더라고요.  

그런데 묘한 것이 또 맛있는 음식을 먹고 나면 기분이 좀 나아진다는 거에요.  

그러다보니 또 기분이 안 좋다 싶을땐 음식을 찾게 되고! 악순환의 연속인 거 같아요.  

음식을 찾게 되는 것은 바로 실제로 신체적으로 허기가 져서 그런 것이 아니라  

“심리적 허기”때문이에요. 음식으로부터 위안을 받게 되면 일시적으로는 효 

과가 나타날 수 있을 거에요. 하지만 길게 바라본다면 오히려 안 좋은 거죠.  

 


 

 

 

 

 

음식으로 위안을 받는 사람들이 갖고 있는 문제점 많이 알고들 계실거에요.  

심한 경우 폭식중, 거식증에 걸리는 분들도 생기고요!  

과식이나 폭식을 하는 경우의 75%가 배가 고플 때가 아니라  

기분이 안 좋거나 스트레스를 받을 때라는 연구 결과도 있더라고요.  

마음이 허하다고 음식으로 위로 받을 생각이라면 지금부터 당장 그만! 

 근본적으로 문제를 해결해야 하잖아요.  

마음의 상처는 마음의 위안을 찾는 것이 좋아요.  

그 방법을 음식으로부터 찾지 말고 책에서 소개하는 “50가지 자기진정법“으로  

위안을 찾아보는 것은 어떨까 싶은 마음에 책을 읽어보게 됐어요. 먹 

는 거 좋아하는지라 두 아이 출산 후 살은 점점 찌고 몸이 무겁다 싶더라고요.  

먹을 것으로 위안을 삼다보니 몸은 무겁고, 힘들고 우울하니  

자꾸 또 먹고 아주 악순환의 반복이었어요.  

몸을 가볍게 만들고 날렵하게 만들기 위해서 먹을 것으로부터 멀어져야 겠어요.  

 

 

 

 

책에서 제일 먼저 나온 체크리스트 두 개가 나와요.  

자기 진단을 내린 결과 저랑 거의 일치되는 상황이 많이 보여서 놀랐네요.  

결론적으로 “나는 음식 중독”이네요.  

음식 중독에 알게 모르게 걸려 있었나봐요.   

두 번째 체크리스트에 소개되어 있는 “심리적 허기와 신체적 허기 구별하기”를 통해  

정말 신체적으로 배가 고플때! 음식을 먹도록 해야겠어요.  

습관적으로 너무 음식을 가까이 하고 먹어온 것은 아닌지,  

그래서 위가 늘어나고 더 살이 잘 찌는 체질로 변한 것은 아닌지 싶어요.  

요즘 날씨도 덥고 살은 계속 찌는 탓에 몸이 무겁다 싶은 생각이 많이 드네요.  

무겁다보니 더 움직이지 않게 되고, 더 늘어지고 말이죠.  

   

 

 

    

책에는 총5자기 주제로 “50가지 자기진정법“을 소개하고 있어요.

 

 

 

 

Part 01 마음 챙기기 

 

1. 몸과 마음을 깨운다

2. 만트라 명상 훈련을 한다

3. 호흡으로 내 몸을 살린다

4. 5분만 참는다

5. 솔로몬의 지혜 빌리기

6. 내면의 비평가 잠재우기

7. 카르페 디엠, 지금 이 순간에 충실한다

8. 기도문을 암송한다

9. 행복한 순간을 떠올린다

10. 부정적인 감정을 끌어안는다

 

 

 

 

책에 소개되어 있는 내용이 어렵거나 하지 않아요.  

하나하나 천천히 지켜간다면 음식으로부터 받는 위안으로부터  

해방될 수 있을 거 같아요. 지키지 쉬운 것부터요.  

5분만 참는다에서 보면 <1분 참기>가 나와요.  

배가 고프다는 신호가 와도 1분만 참아보자, 관찰하다보면  

그 생각에서 벗어날 수 있어요. 자기 몸과 마음에 대한  

관찰을 통해 가짜 식욕과 진짜 식욕을 구분할 수 있게 해줘요.  

 


 

 

 

 

Part 02 생각 바꾸기 

 

11. 마음 일기를 쓴다

12. 온몸으로 크게 웃기

13. 낙천주의자되기

14. 공상으로 우울한 기분을 날려버린다

15. 지금 할 수 있는 일만 한다

16. 잡념을 비우고 멍하니 있는다

17. 스칼렛 오하라처럼 생각하기

18. 나만의 ‘안심담요’를 만든다

19. 긍정의 말을 소리 내어 한다

20. 얼룩말 사고를 버린다

 


 

 

 

 

두 번째 파트는 사고의 전환인 거 같아요.  

긍정적인 마인드로, 우울한 생각에서 벗어나다보면  

음식에 대해 거리를 둘 수 있게 되요.  

스칼렛 오하라처럼 머릿속에서 걱정거리들을 상상의 선반 위에 올려놓고,  

처리할 준비가 되었을 때만 꺼내는 것도 방법이에요.  

너무 스트레스 받거나 우울한 상황에 대해 생각하지 말고 

 차라리 저멀리 묻어두는게 좋을 거 같아요. 어차피 음식을 먹는다고 해서  

자기에게 닥친 문제가 해결되는 것도 아니니까요.  

 

 

 

 

 

Part 03 감각 진정시키기 

 

21. 오감을 만족시킨다

22. 아로마테라피를 이용한다

23. 요가를 한다

24. 짬짬이 운동을 한다

25. 10분 낮잠으로 활력을 채운다

26. 마음의 때 불려 떼어내기

27. 서랍 하나를 정리한다

28. 머릿속 소란 끄기

29. 자기최면을 건다

30. 셀프 마사지를 한다

 


 

 

 

 

 

음식을 물리치기 위해서는 운동을 하는 것도 방법인 거 같아요.  

짬짬이 하는 운동, 요가 등이 몸에 활력이 되면서  

우울한 마음을 몰아내는데도 도움이 되요.  

몸의 활력을 찾는 것이 방법인 거 같아요.  

이 책은 마음 진정법이기도 하지만 효과적인  

다이어트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고 봐도 무방할 거 같아요.  

음식으로부터 멀어져서 몸을 더 건강하게,  

날씬하게 해주는 도움을 주는 거 같아요.  

함께 소개되어 있는 간단한 셀프마사지 

(손, 발, 어깨, 눈, 귀, 얼굴, 머리, 배)도 도움이 되요.  

정말 간단한데 의외로 효과가 좋은 거 같아요.  

 


 

 

 

 

 

Part 04 관심 돌리기 

 

31. 프로이트를 만족시킨다

32. 나만의 립스틱을 산다

33. 영화를 보며 카타르시스를 느낀다

34. 손을 움직여 목도리 뜨기

35. 버킷리스트 작성하기

36. 나를 위한 액세서리를 만든다

37. 웹서핑으로 세상과 소통한다

38. 나만의 18번 노래를 부른다

39. 식물을 키운다

40. 간단한 두뇌게임을 한다

 

 


 

 

 

 

한때 드라마 때문에 “버킷리스트”가 유행했었죠?  

죽기 전에 해야할 100가지? 뭐 이런식으로요.  

나중에 한 번 만들어봐야겠다 싶었어요. 막연히요.  

그런데 앞으로는 음식이 먹고 싶을때마다 하나씩 적어봐야겠어요.  

100가지 정도 만들어서 하나하나  

실천해보는 것이 의미도 있고 재미도 있을 거 같아요.  

다 실천하고나면 어떤 기분이 들지 궁금해요.  

식물을 키울때에도 잘 자라게 하고 싶다면 그 식물에 집중해야 하듯이 

 건강하고 멋진 몸을 가지려면 몸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  

몸이 원하는 것을 적절히 제공해야 해요.  

그게 음식이 아니라 다른 것이라면 더 좋은거죠.  

 

 

 

 

Part 05 관계를 통해 자기진정하기 

 

41. 다이어트 소울메이트를 만든다

42. 블로그 스타되기

43. 수다를 떤다

44. 마음속 상상의 친구와 대화를 한다

45. 애완동물과 한바탕 뒹군다

46. 오프라 윈프리 따라잡기

47. 일상의 탈출을 꿈꾼다

48. 사랑하는 이와 포옹을 한다

49. 자원봉사 활동을 한다

50. 지금 당장 사람들과 만난다

 

 

 


 

 

 

 

제가 스트레스를 해소할 때 가장 좋아하는 것이 

 “분위기 좋은 커피숍에서 맛있는 커피 마시면서 친구들하고 수다 떠는 것”이에요.  

그런데 여기에서 음식을 빼고(굳이 먹어야 한다면 정말 커피만!  

예전에는 허니브레드 등 같은 디저트류도 즐겨 먹었어요^^;;) 수다에 집중하는 거에요.  

수다를 떨 때에는 “직장 사람아닌 이해해줄만한 사람을 고르는 것이 중요”해요.  

직장 사람하고 이야기를 하다보면 주제가 업무적인 것이 되다보니 

 오히려 더 스트레스를 받게 되고, 우울함에서 벗어나지 못 하게 되는 수가 생겨요.  

신랑하고 하면 좋겠지만 아무래도 동성의 친구가 더 좋은 거 같아요.  

 

좀 더 건강하고 날씬한 인생을 살고 싶다면 지금 받고 있는 

 “음식으로부터의 위안”에서 벗어나는 것이 중요해요.  

배가 고파서 먹는 것이 아니라 습관적으로 먹고 있는 것은 아닐까요.  

책을 통해 얻게되는 작은 실천 습관이 제 몸을,  

인생에 변화가 올 수 있게 도와줄 거 같아요. 

    

y********2 2013.07.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