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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은한 자기계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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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핵심어는 > 입니다. 그 중 칭찬의 중요성을 집중적으로 말합 니다.이 책이 칭찬만을 말하지는 않습니다. 성공하기 위한 자질을 말합니다. 칭찬을 즐기면 인생이 즐겁습니다. 사람을 읽으면 일이 즐겁습니다.세상의 관계가 부드러우 면 사람이 즐겁습니다. 칭찬은 나를 즐겁게 하고 당신을 즐겁게 합니다 . 당신이 회사 에 속해있다면 회사를 즐겁게 할수 있는 힘입니다.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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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핵심어는 <<성공의 자질="">> 입니다. 그 중 칭찬의 중요성을 집중적으로 말합 니다.이 책이 칭찬만을 말하지는 않습니다. 성공하기 위한 자질을 말합니다. 칭찬을 즐기면 인생이 즐겁습니다. 사람을 읽으면 일이 즐겁습니다.세상의 관계가 부드러우 면 사람이 즐겁습니다. 칭찬은 나를 즐겁게 하고 당신을 즐겁게 합니다 . 당신이 회사 에 속해있다면 회사를 즐겁게 할수 있는 힘입니다.자신에게 ,자신의 용기에,자신의 능력에게 세상 모든 일이 가능하다고 말하세요.그럼 즐거운 인생을 살수 있습니다. 회사에서 자기 자신을 움직여야 합니다. 변화하므로써 창조적인 사람이 되야합니다. 다시 태어나는 능력,즉 모험을 가지고 회사생활 해야합니다. 이 책은 혁신을 말합니 다. 혼자 도전하여 혁신을 이루라고 말합니다. 또한 세상을 정직하게 바라보고,정보 가 아닌 세상을 읽은 힘을 기르라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용기를 가지고 정열적으로 살아가라 합니다 .익숙한것과의 결별을 위해 자신만의 여행을 떠나라 권합니다.이 책 은 이탈리아 책을 번역해서인지 색다름을 갖는 책입니다 이 책의 나의 느낌은 처음엔 책 제목에서 처럼 <칭찬>만을 말하는 책인줄 알았습니다. 이 책은 칭찬 뿐만 아니라 자신을 철저히 관리하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자신이 속한 조직에서 칭찬의 중 요성을 알고 자신을 즐겁게 하라 말합니다. 회사에서 생활하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이 생활을 창조적이고 ,혁신적인 삶을 살라고 말합니다. 또한 새로운 것에 대한 도전 을 요구 합니다. 이 도전은 모험입니다. 아무도 하지 않은 것을 용기를 가지고 도전하 라 합니다.이 책은 이탈리아 사람이 쓴 책입니다. 제가 일본,미국에서 번역된 자기계 발서적에 익숙해서인지 눈이 확 와닿지는 않았지만 유럽작가가 쓴 글이라서 그런지 은은한 느낌을 전해주는 책입니다. 요점이나 핵심이 없는 듯 하는데도, 한장 한장 읽 다보면 빠져드는 무엇인가가 분명 있습니다. 성공을 이루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이 책에서 강조하는 <칭찬><인내><용기>를 가지고 도전하는 것 뿐이라고 생각합니 다. 국내 자기계발서적을 읽으시는 분들이 색다른 자기계발 서적을 접하길 원하시는 분들이 읽는 다면 좋겠군요 +++++++++++++++++++++++++++++++++++++++++++ 블루오션에서 살아남은 자 http://blog.dreamwiz.com/thevalue

[인상깊은구절]
인상깊은 구절 (본문p78) 인생의 어려운 순간에도 우리는 끈기 있게 목적을 추구할 줄 알아야 하며 정신력을 모두 모아 그 목적에 뜻을 집중시킬 줄 알아야 하지만,마찬가지로로 기다릴 줄도 알 아야 한다. 분노를 터뜨리고 문을 쾅 닫아버리기는 얼마나 쉬운가! 용기는 시작할 줄 아는 미덕이다. 인내심은 다시 시작할 줄 아는 미덕이다. 매일 아 침,매시간,매분마다 다시 태어나야 하기 때문이다."끈기 있기"위해서는 끝없이 새롭 게 시작할 필요가 있다.
b*****d 2006.02.13. 신고 공감 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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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이탈리안 사회학자가 본 인간 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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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체스코 알베로니의 우리말 번역 책 제목만으로는 ‘칭찬의 고래도 춤추게 한다’ 같은 칭찬의 기법이나 칭찬의 중요성, 사례들을 알려주는 책처럼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알베로니의 책은 칭찬에 대한 언급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그것을 주제로 삼은 것은 아니다. 그의 원저 제목도 ‘칭찬’이다. 알베로니는 이탈리아의 사회학자이다. 그의 전공은 정신분석학, 심리학을 포함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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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체스코 알베로니의 <성공한 사람들은="" 말의="" 절반이="" 칭찬이다=""> 우리말 번역 책 제목만으로는 ‘칭찬의 고래도 춤추게 한다’ 같은 칭찬의 기법이나 칭찬의 중요성, 사례들을 알려주는 책처럼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알베로니의 책은 칭찬에 대한 언급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그것을 주제로 삼은 것은 아니다. 그의 원저 제목도 ‘칭찬’이다. 알베로니는 이탈리아의 사회학자이다. 그의 전공은 정신분석학, 심리학을 포함하고 있고, ‘집단행동과 사회운동’에 대한 관심이 많다. 이러한 배경이 바로 이 책의 내용 구성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끼쳤다 할 수 있다. 그는 위 전공분야의 전문가 시각에서 인간의 심리를 예리한 통찰력으로 분석해 왔으며, 이 책도 사람의 유형과 그 행동양식에 대한 그의 분석 결과이다. 즉, 꼭 누군가에게 무언가를 가르치려는 의도보다는 그것을 드러내 보이고는 우리를 어떤 방향으로 유도한다. 그의 글에서 나타나는 의식은 글로벌적이다. 이탈리아인으로서보다는 세계인으로서의 시각을 갖고 있다. 그래서 지역적이거나 편협한 느낌을 갖게 하지는 않는다. 칭찬을 즐기면 인생이 즐겁다, 사람을 읽으면 일이 즐겁다, 세상의 관계가 부드러우면 사람이 즐겁다 등 3부로 구성되어 있지만, 하나의 글 자체가 독립적인 성격을 갖고 있어 이와 같은 나눔은 큰 의미를 가지지 않는다. 그의 책에서 사람의 군상을 만나볼 수 있다. 칭찬을 하지 않는 사람, 선의를 낭비하는 사람, 타인을 인정해주지 않는 사람, 아랫사람들에게 확신을 주는 사람 등등 56개 항목이 사람에 대한 분석이다. 인간유형과 행동양식에 대한 관심을 가진 사람은 찬찬하게 읽어 볼 수 있는 괜찮은 책이다. 사람에 대한 관심이 많은 사람들의 일독을 권해 본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다양한 인간유형을 만났다. 그는 어떤 지향을 가지고 있으나, 그 주제가 분명하지는 않다. 마치 모자이크를 만들어 최종적으로 나타나는 어떤 흐릿하지만 멀리서 보면 명확한 그림이 나타나는 그런 인간형을 볼 수 있다. 그는 기본적으로 삶을 즐기고, 칭찬을 즐기고, 일을 즐기고, 인생을 즐기고, 사람까지 즐기라고 얘기한다. 이탈리아인의 독특한 의식이 두드러지지 않고, 세계인으로서의 면모를 느낄 수 있었다. 좋은 독서가 되었다.

[인상깊은구절]
우리는 모두 남에게 인정과 칭찬을 받을 필요가 있다. 인정과 칭찬은 사람에게 있어서 음식과 물처럼 필수적이다. 우리에게 중요한 사람들, 혹은 그런 일을 하도록 정해진 기관을 통해 칭찬을 받아야 한다. 학교에 다니는 어린이는 엄마에게 “잘 한다”라는 말을 듣고 싶어 하지만, 엄마의 칭찬만으로는 충분하지 않고 선생님의 평가를 받을 필요가 있다.(p.10) 비관적인 사람은 자기 속에 갇혀 다른 이들의 말에 귀를 기울이려 하지 않으며 남을 위험한 존재로 인식한다. 반대로 낙관적인 사람은 사람들에게 관심을 기울인다. 다른 사람들이 말을 하게 내버려두고 시간을 할애해서 그들을 관찰한다. 이렇게 그는 개개인이 지니고 있는 긍정적인 측면, 즉 북돋아주고 꽃피울 수 있는 성질을 알아보게 되는 것이다.(p.32) 용기는 시작의 미덕이다. 용기의 반대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 자신을 숨기는 것이다. 용기의 반대가 두려움은 결코 아니다. 용기 있는 사람도 두려움을 느끼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들은 두려움을 이겨내고 세상의 불확실함에 맞서 앞으로 자기 몸을 던진다. 도약을 할 줄 모르는 사람, 공포 때문에 이를 덜덜 떠는 사람은 경멸이 아니라 동정심을 유발시킨다.(p.219) 이상한 일이지만 여행의 진짜 효능은 여행하면서 만나는 이런저런 것들로부터 오는 게 아니라 익숙해져 있는 우리 자아에서 탈피하는 데에서 우러나온다. 새로운 것들을 보는 것만이 중요한 게 아니다. 모든 것을 다른 눈으로 보는 법을 배운다는 것 역시 정말 중요하다.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다시 어린이가 되어, 사회적으로 인정을 받아 비대해지고 탐욕스러워진 우리 자아를 잊어야 한다. 그래서 여행을 할 때 가장 진실한 순간은 역설적이게도 고독한 순간이다.(p.254)
w******o 2006.02.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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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사람들은 말의 절반이 칭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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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면서 어덯케해야 성동하는지 .. 어떻케 사는것인 좋은지를 설명 하지 않지만 칭찬을 즐기면 린생이즐겁다. 사람을 일으면 일이즐겁다 세상의관게가 부드러우면 사람이 즐겁고 우리가 만날수잇는 모든유형에 대하여 그려져있다 성공한 사람들의 칭찬은 그나름대로의 적절한 기법 행동유형에 대하여 에리하게분 석되어 현대사회에 인간성을 분석했다 이책을 읽고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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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면서 어덯케해야 성동하는지 .. 어떻케 사는것인 좋은지를 설명 하지 않지만 칭찬을 즐기면 린생이즐겁다. 사람을 일으면 일이즐겁다 세상의관게가 부드러우면 사람이 즐겁고 우리가 만날수잇는 모든유형에 대하여 그려져있다 성공한 사람들의 칭찬은 그나름대로의 적절한 기법 행동유형에 대하여 에리하게분 석되어 현대사회에 인간성을 분석했다 이책을 읽고난 소감은 한마로 표현하고 싶다 우리나라 직장인은 곡 일어야할 필독서로 추천하고싶다 리더로서 육성되고 키워나가고 성공하기위한 필독서로.. 너무나 감명 깊엇다 꼭 직장인 신입시원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 성공하기위한 처세술 로 표현핫고싶다 첫인상... 첫만남에는 모든것이 물처럼 투명하다 첫인상은 초고감도 필름으로 우리와 대화하는 사람의 마음 가장 깊은곳을 찍어 놓은 사진이다 첫인상 이 모든것을 좌우한다 직장생활 사회생활 ..만남 첫인상을 영원히지울수업다

[인상깊은구절]
첫인상... 첫만남에는 모든것이 물처럼 투명하다 첫인상은 초고감도 필름으로 우리와 대화하는 사람의 마음 가장 깊은곳을 찍어 놓은 사진이다 첫인상 이 모든것을 좌우한다 직장생활 사회생활 ..만남 첫인상을 영원히지울수업다
m*******4 2006.02.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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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사람들은 말의 절반이 칭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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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이라는 망원경보다는 함께하는 실천이 중요할 것이다. 아래와 같이 긍정적인 사람이 되도록...     제1부∥칭찬을 즐기면 인생이 즐겁다칭찬하지 않는 불행한 시대 -칭찬을 하지 않는 사람스스로 배고파하는 사람이 되라 -선의를 낭비하는 사람동정보다 어려운 일, 진실로 칭찬하기 -타인을 인정해주지 않는 사람칭찬은 회사를 즐겁게 한다 -아랫사람들에게 확신을 주는 사람당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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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이라는 망원경보다는 함께하는 실천이 중요할 것이다.

아래와 같이 긍정적인 사람이 되도록...

 

 

제1부∥칭찬을 즐기면 인생이 즐겁다

칭찬하지 않는 불행한 시대 -칭찬을 하지 않는 사람
스스로 배고파하는 사람이 되라 -선의를 낭비하는 사람
동정보다 어려운 일, 진실로 칭찬하기 -타인을 인정해주지 않는 사람
칭찬은 회사를 즐겁게 한다 -아랫사람들에게 확신을 주는 사람
당신의 얼굴을 바라보라 -낙관적인 사람과 비관적인 사람
질투를 이기는 힘, 칭찬 -질투심을 넘어설 수 있는 사람
세상 모든 일이 다 가능하다고 말하라 -냉소적인 사람과 열광하는 사람
마음의 빛을 죽이는 바이러스 -나쁜 소식을 전하는 사람
잘못은 먼지 속에, 칭찬은 대리석에 새겨라 -분노를 극복하는 사람
절망과 실패를 친구로 삼는 사람 -니힐리스트
동정이라는 알리바이를 허락하지 말라 -자신의 약함을 이용하는 사람
접시를 깨는 여자의 마음을 이해하는 것처럼 -자신을 과시하는 사람
자신에게, 자신의 용기에, 자신의 능력에게 -말을 다 끝맺지 않는 사람
게으르지 않고 천천히 나아가는 성숙함 -미숙한 사람
삶에 대한 지칠 줄 모르는 관심 -참된 교양을 지닌 사람
습득하고 훈련할수록 강해지는, 인내라는 무기 -인내할 줄 아는 사람
새로움의 희미한 신호들 -새로운 것을 꺼리지 않는 사람
겸손함에서 우러나오는 칭찬으로 살아라 -한계와 실패를 인정하는 사람

제2부∥사람을 읽으면 회사가 즐겁다

성공을 씨앗을 뿌리는 밭 -회사와 연대하는 사람
사람 노릇, 어른 노릇 -자기 역할에 전문적인 사람
보이지 않는 질서가 시장을 움직인다 -자본주의를 살리는 사람
홀로서기가 아닌 마주서기 -기업과 한 몸이 되는 사람
실패를 딛고 일어설 때 실패에서 벗어난다 -부적응을 인정하는 사람
가면을 벗은 맨얼굴을 바라보는 시간 -전화 통화에서 성의를 보이는 사람
변화 없이는 진화도 없다 -창조적으로 배우는 사람
부드러워야 극과 극을 융화시킨다 -양극의 미덕을 겸비한 사람
스포츠는 삶의 은유이다 -스포츠에 열광하는 사람
성공의 주문, 새로움과 모험 그리고 의외성 -성공을 추구하는 사람
불확실함이라는 시험에 항상 대비하라 -시험을 피하지 않는 사람
옳은 답을 위한 물음, 창조성 -집단의 창조성을 이해하는 사람
다시 태어나는 능력, 모험 -다시 태어날 수 있는 사람
포기하지 않으면 언제나 꿈은 유효하다 -꿈꿀 줄 아는 사람
현명한 사람이 실망시킬 때 -혼란을 받아들이는 사람
혁신하는 사람은 승리한다 -혼자 도전하는 사람
영감이 들려주는 목소리를 듣는 운 좋은 사람 -영감을 발견하는 사람
정보가 아닌 세상을 읽는 힘이 필요하다 -깊이 있는 인식을 하는 사람
차이점과 소외감은 이해하고 생각하게 만든다 -자신을 둘러싼 벽을 깨는 사람

제3부∥세상의 관계가 부드러우면 사람이 즐겁다

사랑이라는 본능이 세상을 움직인다 -대가를 구하지 않고 베푸는 사람
우리의 삶이 즐거운 이유 -고귀한 영혼을 지닌 사람
마음 가장 깊은 곳을 찍어 놓은 사진, 첫인상 -첫인상을 꿰뚫어보는 사람
악마와의 계약, 자기기만 -양심을 굳게 지키는 사람
아무것도 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아무것도 없다 -권력을 쥔 사람
동의와 토론이 없는 불량배들 -전제적인 사람
생각하는 모든 것을 말할 수 있는 분위기 -동의를 이끌어내는 사람
“예”라는 치명적인 길들임 -아첨하는 사람
자유, 존경, 신용에 빚지게 하라 -성과만을 중시하는 사람
다른 사람 말에 귀 기울이기 -남을 끌어주지 않는 사람
용기를 잃으면 다 잃는다 -비겁한 사람
비밀스러움이 많으면 의심도 많다 -무질서한 사람
세상의 중심에 서고 싶다 -훼방놓는 사람
무관심이 주는 힘 -남을 당황하게 하는 사람
오지랖이 넓으면 근심이 많다 -어리석음으로 지배하는 사람
동기와 정열 없이는 위대한 일도 없다 -자신의 감정을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
생각의 반전을 만들어주는 위기 -위기를 포용하는 사람
절대 항복하지 말아야 할 것을 선택하라 -정열적으로 사는 사람
익숙한 것들과의 이별, 여행 -진정한 여행을 하는 사람

YES마니아 : 로얄 k********l 2011.01.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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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곰히 인생을 뒤돌아보게 하는 책
"곰곰히 인생을 뒤돌아보게 하는 책" 내용보기
저자 '프란체스코 알베로니'를 잘 알지 못했다.그러나 이 책 한권으로 그의 인생의 깊이를 느낄 수 있었다.  저자는 밀라노 카톨릭대학교 사회학 교수로 재직했으며, 1986년부터는 밀라노의 이울름대학교에 재직하면서 1997년부터 2001년까지 총장을 역임했고, 이탈리아의 대표적인 일간지 1면에  公과 私라는 고정칼럼을 18년 동안 연재하고 있는 최고의 칼럼리스트이며 여러권의 이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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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 '프란체스코 알베로니'를 잘 알지 못했다.그러나 이 책 한권으로 그의 인생의 깊이를 느낄 수 있었다.


 저자는 밀라노 카톨릭대학교 사회학 교수로 재직했으며, 1986년부터는 밀라노의 이울름대학교에 재직하면서 1997년부터 2001년까지 총장을 역임했고, 이탈리아의 대표적인 일간지 1면에  公과 私라는 고정칼럼을 18년 동안 연재하고 있는 최고의 칼럼리스트이며 여러권의 이론서 출간과 저술가로서도 유명하다.


 이 책은 총 3부로 구성되어 제1부에서는 칭찬을 즐기면 인생이 즐겁다. 제2부 사람을 읽으면 회사가 즐겁다. 제3부 세상의 관계가 부드러우면 사람이 즐겁다로 되어 있다.


 내가 알고 있는(인생의 멘토) 대학교수이자 동기부여가이며 저술가인 그 분이 이런 말을 했던 적이 있다. 내 나이 이제 50중반인데 좋은 말, 아름다운 말, 희망의 말, 칭찬의 말을 하기에도 남은 인생이 부족한데 좋지 않고 부정적이고 절망적인 말을 할 필요가 있는가? 라고 말이다. 그 이후로 나도 그 말을 실천하려고 무척 노력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사실 무척 어려웠다. 아직 수양이 부족한 탓이리라.


 이 책의 관전 포인트는 인생의 중반에서 새로이 인생의 목표를 정립하고자 하는 사람, 회사나 조직의 중간 간부로서 상사와 부하와의 원할한 관계정립을 새롭게 하고자 하는 사람에게 아주 유용한 책이 아닐까 싶다. 아니 모든 이들에게 필요한 책이리라. 다만 한번으로는 부족할 듯... 2~3번은 읽어야 제대로 내용을 음미할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s*******6 2008.07.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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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시간이 흘러도 사람들끼리만 할 수 있는 일이 있다.
"아무리 시간이 흘러도 사람들끼리만 할 수 있는 일이 있다." 내용보기
이 책의 내용 인터넷이 널리 보급되면서 우리가 알아야 할 정보들을 컴퓨터 앞에서 얻게 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 시간이 지날수록 이러한 현상은 더욱 심해질 것이라고 생각한다. 예전에는 정보를 얻는 과정이 인간관계, 즉 직접적인 대면을 통해 이루어졌다. 지금도 정말 중요한 일은 사람과 사람 사이의 만남이 전제가 된다고 생각한다. 아무리 기술이 발달할지라도 사람만이
"아무리 시간이 흘러도 사람들끼리만 할 수 있는 일이 있다." 내용보기
이 책의 내용 인터넷이 널리 보급되면서 우리가 알아야 할 정보들을 컴퓨터 앞에서 얻게 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 시간이 지날수록 이러한 현상은 더욱 심해질 것이라고 생각한다. 예전에는 정보를 얻는 과정이 인간관계, 즉 직접적인 대면을 통해 이루어졌다. 지금도 정말 중요한 일은 사람과 사람 사이의 만남이 전제가 된다고 생각한다. 아무리 기술이 발달할지라도 사람만이 할 수 있는 일들이 반드시 있는 것이다. 사랑……. 효도……. 우정……. 말만 들어도 가슴이 벅차오르는 이러한 단어들은 사람 사이에서만 찾을 수 있고 의미가 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을 통해서 언제 어디서나 필요하고 환영받는 사람들이 되기 위한 것들에 대해 배울 수 있었다. 나의 생각 비판과 꾸중이 자신에게 이롭다는 것은 알지만 칭찬이 이보다 백만 배쯤 더 달콤하다는 것은 누구든지 동의할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내 마음 한 구석에 불편함이 계속 자리하고 있었다. 내가 지금 잘못하고 있는 것에 대해 혼난다는 느낌이었다. 이 책의 저자의 경험이 묻어있다는 느낌도 받았다. 역시 진심은 언제 어디서나 통하나 보다. 미국 문화의 영향으로 유럽의 작가들은 잘 접하기 어려운 것이 현실인데 이탈리아 작가의 우리와는 조금 다른 그렇지만 보편적인 시각을 엿보는 즐거움도 있었다. 우리의 꿈은 바로 앞에 있다. 그런데 왜 당신은 팔을 뻗지 않는가?

[인상깊은구절]
차이점이나 소외감은 모두 우리에게 상처를 주지만, 이해를 하고 생각을 할 수 있게 해주며 우리를 풍요롭게 만든다. 나는 우리가 우리의 확신을 포기해야 한다고 믿지는 않는다. 하지만 언제나 세상이, 우리가 보잘것없이 표현해낸 것보다 훨씬 더 풍요롭고 변화가 가능하다는 것을 분명히 인식해야만 한다. 만약 모든 게 절대로 변하지 않는 것처럼 느껴진다면 그것은 우리가 현실과 관계를 끊어버렸기 때문이다.
y*******s 2006.02.13.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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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사람들은 말의 절반이 칭찬이다.
"성공한 사람들은 말의 절반이 칭찬이다." 내용보기
1. 소회 이 책의 지은이는 이탈리아이 사회학자이며, 책의 집필은 1994년에 집필된 20년 전의 책이었다. 시대를 불문하는 베스트셀러가 있지만, 책에도 유행이 있는 것 같다. 책의 내용이 쉽지만, 이상하리만큼 쉽게 읽혀지지 않는 지루한 책이었다. 책을 읽으면서, 앞으로 독서토론과 관련된 책을 어떻게 선정하면 좋을지, 어떤 책을 선정하면 좋을 지를 고민해 보는 계기가 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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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회

이 책의 지은이는 이탈리아이 사회학자이며, 책의 집필은 1994년에 집필된 20년 전의 책이었다.

시대를 불문하는 베스트셀러가 있지만, 책에도 유행이 있는 것 같다.

책의 내용이 쉽지만, 이상하리만큼 쉽게 읽혀지지 않는 지루한 책이었다.

책을 읽으면서, 앞으로 독서토론과 관련된 책을 어떻게 선정하면 좋을지, 어떤 책을 선정하면 좋을 지를 고민해 보는 계기가 되었다.

2. 인상깊은 내용 정리.

유형

의미

내용

1

나쁜 소식을 전하는 사람

마음의 빛을 죽이는 바이러스

- 걱정스럼움을 전하고 나쁜 소식을 전하는 사람은 다른 사람에게 상처를 주면서 한편으로 결손되어 있다. 동맹자, 구원자 같지만, 본인이 더욱 헤어나지 못하는 상황에 이를 수 있다.

- 내 스스로 나쁜 소실을 전하는 사람이 되는 것을 경계해야 한다.

2

참된 교양을 지닌 사람

삶에 대한 지칠 줄 모르는 관심

- 인용능력, 박식함, 교양은 다른 것이다. 진정한 교양은 축적된 지식과 실제 삶에 대한 지출줄 모르는 관찰을 종합한 것이다.

- 책을 많이 읽어 생활을 성찰해 보는 시간이 필요하다.

3

집단의 창조성을 이해하는 사람

옳은 답을 위한 물음, 창조성

- 혼자서 무엇을 만들어낼 수 있는 사람은 없다.

- 혼돈스러운 공동체가 거대한 유기체로 움직일때 집단의 창조가 일어난다.

4

꿈꿀 줄 아는 사람

포기하지 않으면 꿈은 언제나 유효하다

- 사람들은 창의적인 것들을 반대하고, 회의적이고, 과거의 단순하고 낭비하지 안았던 시절을 회고한다.

- 그러나 풍요로움은 창조적 과정에서 나온다.

5

영감을 발견하는 사람

영감이 들려주는 목소리를 듣는 운 좋은 사람

- 의지력과 끈기 있는 연습을 통해 내적에 잠재되어 있는 영감이 말을 걸어오기를 기다려야 한다.

6

위기를 포용하는 사람

생각의 반전을 만들어 주는 위기

- 위기는 현실이 우리들의 습관에 가하는 잔인한 충격의 결과이다.

- 위기의 순간 우리는 다른 사람들의 관점에서 세상을 바라보고, 초월해야 할 필요성이 생긴다.

- 위기는 개선하고 재구성하는 시작점이 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c*******x 2012.09.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낙관주의는 성공을 부른다
"낙관주의는 성공을 부른다" 내용보기
처음에 이 책을 잡았을 때 목차를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칭찬을 하지 않는 사람', '선의를 낭비하는 사람', '창조적으로 배우는 사람' 등 56개의 사람유형이 빼곡히 적혀 있는게 아니겠습니까? 최근에 호흡이 짧은 글을 많이 읽게되어 조금 싫증을 느끼던 차라 조금 난감했는데 기대보다 많은 걸 느낄 수 있어서 다행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사람의 본성에 대한 저자의 통찰력에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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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이 책을 잡았을 때 목차를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칭찬을 하지 않는 사람', '선의를 낭비하는 사람', '창조적으로 배우는 사람' 등 56개의 사람유형이 빼곡히 적혀 있는게 아니겠습니까? 최근에 호흡이 짧은 글을 많이 읽게되어 조금 싫증을 느끼던 차라 조금 난감했는데 기대보다 많은 걸 느낄 수 있어서 다행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사람의 본성에 대한 저자의 통찰력에 깜짝깜짝 놀라는 부분이 아주 많습니다. 장기불황으로 힘들어하던 일본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이유도 거기에 있는 것같아요. 저자가 소개한 56개의 인간유형은 크게 2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따르고 본받아야 할 유형'과 '상종해서는 안될 유형'. 각각의 유형들을 따라 읽으며 전자는 스승으로, 후자는 반면교사로 삼는다면 특별한 결론을 따로 두지 않은 이 책에서 자연스럽게 인생과 성공에 대한 저자의 생각을 읽으실 수 있을 겁니다.   저자는 인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요? 일단 성공한 사람, 착한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부단한 노력과 성찰이 필요하다고 보는 것같아요. 반면에 순간적으로 나태해지거나 안일한 생각을 갖게 되면 나쁜 사람쪽으로 쉽게 흘러가며, 그렇게 나태함이 쌓이거나 안일함에 익숙해지면 나쁜 사람, 실패한 사람이 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완전히 악의 구렁텅이에 빠지면 구제가 가능하다고 보는 것같지도 않네요. 상종하지 말아야 할 사람을 어떻게 다시 구슬려 착한 사람으로 만들어 보겠다는 생각은 적어도 이 책에는 없는 걸 보면요. 이 말은 누가 누구를 가르치고 이끈다는 것은 정말 힘들거나 불가능한 일이며 스스로 자신을 성찰하고 노력할 때에만 가능하다는 Self-Help 정신을 담고 있습니다. (2006.2.12. 북코치 권윤구)   인상깊은 구절 : 우리들의 욕망은 한없이 부풀어 오르는 경향이 있다. 장애를 만나 그것을 뛰어넘고 시련을 당해 극복하는 과정에서 우리들은 비로소 그 욕망을 억제하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 우리의 가치에 의미를 부여하는 건 바로 이런 장애와 시련이다. 어떤 물질의 가치는 우리가 그것을 얻으려고 얼마나 공을 들였는가에 토대를 두고 있다. 견실한 전통을 가진 부르주아 가문들은 하나같이 아이들에게, 어떤 물건을 갖기 위해서는 그만한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는 사실을 반드시 가르친다. 이와는 반대로 복권 추첨에서 거액이 당첨된 가난한 사람들은 거의 대부분, 복권에 당첨된 지 얼마 되지 않아서 그 돈을 모두 써버리고 만다.
g*******7 2006.02.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직설적 화법 피한 이탈리아 사회학자가 쓴 자기계발 성공도서
"직설적 화법 피한 이탈리아 사회학자가 쓴 자기계발 성공도서" 내용보기
칭찬하라고 한다. 그것만으로는 성에 안 차는지 여러 유형의 사람들을 내세우며 하나씩 비교해 준다. 유럽의 자기계발서는 어떤 느낌일까? 장점 칭찬하라는 말은 얼마나 멋진 말인가? 인간은 존경을 받고 싶어하는 가장 고차원적인 욕망을 가진 동물이다. 그런 자극제는 인생을 앞서나아가는 충분한 동기부여가 되고 쓰러져가는 나를 바로 잡는 버팀목으로서의 진가를
"직설적 화법 피한 이탈리아 사회학자가 쓴 자기계발 성공도서" 내용보기
<핵심내용> 칭찬하라고 한다. 그것만으로는 성에 안 차는지 여러 유형의 사람들을 내세우며 하나씩 비교해 준다. 유럽의 자기계발서는 어떤 느낌일까? <나의 느낌=""> 장점 칭찬하라는 말은 얼마나 멋진 말인가? 인간은 존경을 받고 싶어하는 가장 고차원적인 욕망을 가진 동물이다. 그런 자극제는 인생을 앞서나아가는 충분한 동기부여가 되고 쓰러져가는 나를 바로 잡는 버팀목으로서의 진가를 발휘한다. 칭찬하라. 칭찬하라.. 이 말은 어느 책에서 읽어도 다시 한번 고개가 끄덕여 지는 말이다. 아쉬운 점 내가 한국식과 미국식의 자기계발서에 익숙해져서인가? 내게 많이 밋밋하게 느껴지는 것은 화끈한 라면과 빠른 변화에 익숙한 대한민국 국민이라서 그런가? 이 책 또한 유럽의 느린 변화에 통탄하며 평등한 조건속에 치열한 경쟁을 미덕으로 내세우는 미국식 방식을 은연중에 찬성하고 있다. 결국 그런 방식을 쓴 대륙간 서양깡패이민자들이 그런 야만족들하고 비교하지 말라며 콧대만 높였던 유럽인들의 자존심을 묵사발내고 세계경제를 주름잡고 있지 않은가? 이 책의 내용은 상태의 나열에 많은 비중을 두어 일종의 담담한 고백, 또는 진술 같으며 행동의 자극제로 사용하기에는 많은 부분을 사용하지 못할 것 같아 아쉬움으로 남는다. 그리고 바로 이전에 읽은 책이 팻 윌리엄스의 [성공 프로젝트, 마이클 조던 되기]를 읽어서 더 그런지도 모르겠다. 조던의 일대기를 제 3자의 입장에서 쓴 책을 읽고 너무 열정 받은 상태에서 이 책을 읽어서 그런지 되려 열정이 거꾸로 식어버렸다.

[인상깊은구절]
<인상깊은 구절=""> p 150 우리 세기는 미국인들의 창조성에 지배를 받아왔다. 소비재의 거의 전부가 미국에서 발명되었거나 대량생산되었다. 기업가들은 대중의 마음속에 숨어있는 환상과 욕구를 해석해 내려고 애썻다. 하지만 유럽에서는 그렇지 않았다. 유럽의 엘리트들은 변화를 두려워했다. 모든 노동자들에게 자동차를 주려는 포드의 생각은 한때 미친 생각이거나 어리석은 생각으로 간주되었다. p 151 미국인들은 꿈을 자원으로 생각했다. "꿈꿔라, 그러면 이루어질 것이다."라는 미국의 슬로건이 있다. 유럽에서 우리는 이처럼 중심점을 옮겨 꿈을 강조하는 것이 독특한 신호이자 창조적인 시대의 상표라는 것을 깨닫지 못했다. [내 가슴의 열정이 누군가의 삶에 향기가 될 수 있게.... 인생이란 사막을 걸어가며 책이라는 오아시스로 징검다리를 만들다.. 개인 블로그 : http://blog.naver.com/bolty]
b***y 2006.02.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