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보아도 재미있는 이야기.
빨강머리앤과 양대산맥인 키다리 아저씨.
결말을 알고보아도 너무나 재미있는 이야기.
불우한 어린시절을 보냈지만 창대한 미래를 맞이한 주인공이
꼭 윤여정 배우님 같다는 생각이 문득 드네요.
아이가 읽고 시대상도 알고 재미있어해서 저도 즐겁네요.
다음권도 정주행 고고하러 갑니다. 너무 재미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