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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은 감독들끼리의 읽기, 서로 속이기가 알기 쉽게 이 만화의 좋은 점이 나온 느낌이라 재밌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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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미오 류, 나카하라 유우님의 라스트 이닝 32권입니다. 다이아몬드 에이스란 작품을 알게된 후에 블로그에 이 작품을 재밌게 봤다면 라스트이닝이란 작품도 재밌을거라고 추천해주신 분의 글을 보고 바로 라스트이닝 봤는데 진짜 이것도 이거대로 재밌어요 라스트 이닝은 감독으로 부임한 폿포에서의 시점과 학교와의 관계, 야구선수를 둔 부모들과의 관계까지 다져야하거든요 보통 다른 야구만화에서 다루는걸 제가 본 작품으로는 없었기때문에 감독의 시점으로 보는 것도 재밌고 감독의 조언으로 그걸 생각하고 야구에 실행하는 것도 재밌어요 1번의 기습은 2번의 기습 또한 마찬가지 하.. 진짜 재밌어요 ㅠㅠㅠ 다만 발행속도가..ㅠㅠ 33권 언제나오나요 라스트 이닝도 애니화되면 좋겠지만 하하하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