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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벨 몇 킬로까지 들 수 있어? 08권 입니다. 독특하게도 헬스클럽을 소재로 하는 개그만화입니다. 단순히 배경으로만 그치지 않고 각종 운동방법도 소개를 하고 있습니다만 그래도 교육만화라기 보다는 개그만화에 가깝습니다. 그래도 각종 운동 디테일은 떨어지지만 편견이나 잘못된 지식을 잘 설명하고 있어서 헬스 초보자들이 보기에는 꽤나 도움이 되기도 합니다. 뭐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다음 권도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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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 트레이닝 지식은, 여러가지 것을 집어먹는다고 하는 스탠스로 소개해 나가기 때문에, 하나 하나는 얕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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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작품이든지 스토리 보다는 작화에 좀 더 비중을 두는 취향이라서 스토리가 아무리 탄탄해도 작화가 떨어지면 그 스토리에 집중을 잘 하지 못하는데 이 작품은 스토리 작화 모두 훌륭합니다. 그에따라 소장가치는 높아지고요. 그래서 계속 소장하고 있습니다. 스토리 탄탄하고 작화 뛰어나고 코믹스에서 더 할말이 없습니다. 재미있고 그에 따라 코믹스의 본질이라 여기고 있는 즐거움이 가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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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리뷰는 산드로비치 야바코 글그림 / MAAM 원저의 덤벨 몇 킬로까지 들 수 있어? 8권 입니다. 첫 내용은 여주인공이 다이어트를 목적으로 헬스장에 가는 내용이지만 트레이닝방법과 개그가 잘 섞인 책입니다. 그림체도 나쁘지 않고 개그코드도 비교적 잘 맞는편이라 재미있게 봤습니다. 출판사도 소미미디어에서 출판을 하고 있기 때문에 매권 초판부록과 띠지를 모으는 재미도 있습니다. 재미와 출판사 버프로 다음권도 구매 예정 |
![]() 「최고로 하라쇼한 이벤트가 있어!」
신개념!!! 만화를 읽으면서 운동욕구를 증폭시키고 자연스럽게 운동으로 이어지게 하는 건강도 재미도 모두 잡을 수 있게 하는 만화! 덤벨 몇 킬로까지 들 수 있어 8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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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덤벨 몇 킬로까지 들수 있어? 8권. 기본적으로 옴니버스 구조이지만 수학여행을 가는 에피소드가 호흡이 길어서 좋다. 자유방임적이라고 할 만한 학교 측의 일정에 히비키 일행은 클라이밍 체험을 하거나 맛있는 걸 먹거나 하면서 시간을 보낸다. 아케미의 라이벌을 자처하는 학생이 등장해 탁구로 승부하지만 아케미가 여유롭게 승리한다. 사실 아케미는 상대가 누구인지 기억도 못 하는 상태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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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로 하라쇼한 이벤트가 있어!」 여름의 축제를 무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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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벨 몇 킬로까지 들 수 있어? 일명 덤최몇 8권입니다. 은근히 소재가 떨어질 법도 하는데 계속 나옵니다. 그만큼 운동의 세계가 무궁무진하기 때문일까요? 8권에서는 볼더링도 주제로 나옵니다. 하긴 피트니스에 한정하지 않는다면 정말 운동의 세계는 넓으니 소재가 떨어지진 않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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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프로틴이 아니라 읽는 프로틴이라는 문구가 인상적인 만화책이다. 피트니스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을 알려주고 있다. 만화의 특성으로 자세들에 대해 그림으로 알려주고 있어 좋은점도 있지만, 재미를 위한 요소를 배재할 수 없어 무턱대고 따라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다만 흥미를 느낄 수 있다는 건 좋은 듯...
즐거웠던 여름 방학도 끝나고, 때는 근육 트레이닝의 계절, 가을로! 게임 센터와 영화관, 자택 술 모임에서도?! 가벼운 것부터 과도한 것까지 트레이닝이 한가득! 그리고 수학여행지인 교토에서 수수께끼의 미녀가 기다리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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