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츠키를 놓치고 돌아가려던 유키와 타나카는 편의점에 자주왔던 손님이 경찰임을 알고 두려워 함.
미행이 있을 걸 염려해 유키의 집에서 자게 된 타나카는 자면서 오츠키처럼 공간 이동을 하게 됨.
오츠키는 동료를 만들려고 하지만 실패.
자신을 쫓고 있는 경찰들을 오히려 그가 침입해 공격함.
다른 권들에 비해 분량도 적은데, 마무리가 어떻게 될까 두근거리며 봤지만 작품은 갑자기
오츠키를 놓치고 돌아가려던 유키와 타나카는 편의점에 자주왔던 손님이 경찰임을 알고 두려워 함.
미행이 있을 걸 염려해 유키의 집에서 자게 된 타나카는 자면서 오츠키처럼 공간 이동을 하게 됨.
오츠키는 동료를 만들려고 하지만 실패.
자신을 쫓고 있는 경찰들을 오히려 그가 침입해 공격함.
다른 권들에 비해 분량도 적은데, 마무리가 어떻게 될까 두근거리며 봤지만 작품은 갑자기 끝이나 버림.
결말이 제대로 나지 않아 정말 아쉬운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