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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만에 끝내는 자기생각 영어로 말하기! 라는 제목 처럼 구성은 10일간의 영어공부 일정으로 짜여져 있다. 처음에는 패턴북과 비슷하다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구성이 좋았다. 그리고 동사 뒤에서 나오는 동사 뒷구조가 어느정도 나와서 향후 응용하기에 좋은 것 같았다. 매일 매일 10일간 한번에 공부할 수 있다면 말하기 실력이 한단계 업그레이드될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한글날 영어공부를 하는 우스운 현실이지만 반대로 영어를 알아야 한글을 공부하려는 외국인에게도 설명해 줄 수 있다는 생각으로 1day공부를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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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는 어렵지만 영어는 어렵지 않다고 이야기 합니다~ 이 책을 통해서 저도 영어가 어렵지 않게 됐으면 좋겠네요~^^
보는 법입니다~~
1 day부터 10 day까지 알차게 공부할 수 있도록 주제에 따라 표현들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각각 3개의 패턴이 들어 있습니다~ 그리고 패턴 밑에는 예문으로 쉽게 공부할 수 있어요~
마찬가지로 3개의 패턴과 예문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대화문장, 그림, 해석, 이렇게 3종 세트로 완벽하게 구성되어 있고요~ 10일 후에는 이렇게 37개의 실전대화가 수록되어 있어서 다양한 표현을 익힐 수 있습니다~
인텍스가 있습니다~
이상으로 멘토스 10일 생각영어를 살펴보았습니다~ 다양한 표현과 그와 유사한 3가지 패턴을 함께 공부함으로 여러가지 표현을 동시에 익힐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 10일이라고는 하지만 많은 표현과 패턴이 수록되어 있기 때문에 여기에 있는 것들만 다 내 것으로 만든다면 내가 생각하는 것들을 충분히 영어로 표현하고 말할 수 있게 되리라 기대합니다~ 다양한 영어표현을 익히고자 하시는 분들, 내 생각을 영어로 말하고 싶으신 분들, 이런 상황에서는 어떤 표현을 쓸까? 궁금해 하시는 모든 분들께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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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ologue ★ 요즘 영어공부하면서 책상앞에만 앉아봤자 영어는 나이먹어도 늘지도 않고 말할 사람도 없어서 더더욱 영어를 말하는 것조차 자신감이 생기지가 않아서 고민이 많았다. 아직까지 외국인들한테 용기내어 다가가서 이야기하고 싶어도 선뜻 말할 용기조차 나오지 않는데다 의사전달도 잘못될까봐 여러 생각을 하면서 망설여지기 일쑤였다. 외국인에게 영어로 말을 하고 싶어도 괜히 눈치보여서 자꾸만 말하는 것도 잊어먹게 되고 우리말도 아닌 영어로 말하는 것도 이 말을 해도 되는건지, 저 말을 해도 건지 계속 고민만 하다가 결국 꿀먹은 벙어리가 되어 외국인에게 말도 제대로 못하고 쑥쓰러워서 도망가거나 일생에 자주 생기지 않은 외국인과 말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있어도 외국인에게 용기내어 말하는 것이 입에 지퍼가 꽉 잠가져 있는 바람에 자주 포기한 적이 있었다. 그냥 생각나는데 말하면 되는 것을 입에서 똭 튀어나와야 하는데 생각나는 말이라곤 흔하게 배워왔던 기본적인 회화뿐. 진정으로 내가 하고 싶은 말을 제대로 말하지도 못하고 끝나버린 것만 수차례 반복되었던 흑역사로 담아져 있었다. 이러한 영어로 말하는 것이 심각하게 장벽처럼 쌓아진 지 오래라 살아있는 동안 외국인과 용기내어 말할 수 있을지 대략난감할 정도로 깊은 고민에 갇히곤 말았다. 그래서 이번에는 용기내어 매일매일 수시로 내가 머리속으로 생각했던 말들을 직접 꺼내어 말할 수 있는 연습을 해보고자 연습할 수 있는 각종 생각할 수 있는 표현들을 가장 먼저 익혀보고 싶어서 이 책을 보기 시작했다.
이 책의 이름은『(아직도 인사만 하고는 꿀먹은 벙어리)10일 멘토스 생각영어 - 10일만에 끝내는 자기생각 영어로 말하기 -』이다. 이 책은 10일동안 자기 생각을 표현할 수 있도록 총 1500여 개의 패턴들을 소개해주며 이를 통해 생각할 수 있도록 다양한 표현들을 다룰 수 있게 정리해놓은 생활 속 표현력을 기를 수 있게 도움을 주는 회화표현집이다. 이 책의 제목은 생각의 다양성을 기르는데 도움을 될 거 같다는 긍정적인 생각을 가질 수 있는 반면,아직까지 자신의 실력이 부족하여 영어에 대한 자신감이 부족한 독자들은 '과연 내가 10일만에 할 수 있을지' 의아해하는 분들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영어라는 것이 바로 습득되는 것이 아니기에 쉽게 단기간에 마스터하는 건 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이왕 영어공부를 하려면 마음을 독하게 먹고 이 책으로 영어공부하는데 투자해본다면 자신의 의견을 어떻게 말해야할지 조금씩 조금씩 감을 잡을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이 책을 공부하기 전 어느정도 기본적으로 알고 있어야 할 영어 기초지식을 갖추고 이에 대한 표현들을 알고 접근하는 것이 이 책에 대한 어려움이 생기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게 된다. 따라서, 10일동안 이 두꺼운 책을 어떻게 마스터할 수 있을지 저자가 이 책의 활용하는 법을 본문을 들어가기 전에 설명해주고 있으니 저자가 공지해준 계획표대로 실행할 수 있는 하루의 분량들이 수록되어 있음을 이 책에서 확인해볼 수 있다. 만약 자신의 실력이 아직까지 10일만에 할 수 없다면 기간을 조금 늘려서 이 책에 담아진 패턴과 다양한 예문들을 꼼꼼하게 정독해나가면서 보는 것이 좋을 듯 하다. 이 책을 자주 보고 익히는 시간을 가지면서 언젠가 자신의 생각을 피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의사전달능력을 기르는데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이 책에 구성이 꼼꼼하게 배치되어 있으므로 자세한 내용은 이 책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본문의 내용을 들여다보면 10일동안 공부하면서 각 요일마다 익혀야 할 주제들이 들어 있다. 스스로 말을 먼저 해보기, 어떤 주제를 가지고 의견을 말거나 아는지 모르는지 물어보기, [찬성과 반대, 희망과 감정, 이유, 시간과 방법, 비교,가정,연결어]가 있는 표현 말하기 등등을 실생활에서 겪을 수 있는 주제를 가지고 생각해보며 자신의 의견을 이 책에서 알려주는 패턴을 가지고 영작을 해볼 수 있게 되고 자신의 의사를 표현하는 법을 알 수 있게 된다. 자신의 의견을 피력하기 전, 기본적으로 알고 있어야 할 패턴이 무엇인지. 또한 사람들과 이야기를 하면서 내 의견을 말할 때는 어떤 식으로 말해야 논리정연하게 의사전달이 잘 될 수 있을지 등등 상황에 따라서 의사전달 잘 되어가도록 대화하는 능력발휘하는데 도움을 주는 패턴들로 나열되어 있어서 하나하나 빠뜨리지 않고 봐두어야 할 것들이 많다. 또한 각 패턴들을 알려주는 것을 더해서 실생활에서 쓰일 수 있을 법한 예문까지 같이 공부하는데 도움을 주기도 해서 실용적으로 활용하는데 더욱더 각 패턴들마다 활용을 그때그때마다 어떻게 말해야할지 생각하며 공부할 수 있어서 가독성을 높여주는 효과를 나타내주기도 한다. 각 주제별로 패턴을 핵심적으로 알고 있어야 할 주의할 점이 있으니 이 점을 허투루 보지 않고 패턴 밑에 설명해준 글을 놓치지 않고 봐두는 것이 좋을 듯 하다. 그리고 평상시에 의견을 잘 내세우지 못하고 속으로 생각해왔다면 이 책에서 생각할 수 있는 문장들을 가지고 실전에서 써보는 연습을 해본다면 더욱더 영어에 대한 자신감이 이전보다 더 생길 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자신의 생각을 말하는 것이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알려주었던 회화표현과는 다르게 긴 문장들이 들여있다는 걸 알 수 있다. 10일동안 본문에서 알려주는 패턴들을 공부해보았다면 마지막으로 요즘에서 시사에서 이슈가 되었던《Real-life conversations 37》라는 주제로 총 37개의 각 주제를 가지고 본문에서 소개되었던 패턴을 가지고 실전 대화를 해볼 수 있게 현실대화 표현들을 들어 있다는 것을 확인해볼 수 있다. 이를 통해서 이렇게도 말해보고 저렇게도 말해볼 수 있는 생각의 다변화를 일깨워줄 수 있도록 생각의 틀에 갇혀 있지 않게 시사에서 가장 많이 다루었던 코로나19와 성범죄 관련 이야기, 위안부와 인종차별 등등 다양한 찬반의견이 있을 수 있을 법한 주제를 가지고 자신의 의견을 말해볼 수 있도록 응용대화 내용들을 가지고 활용해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게 된다. 시사내용이 다소 민감하고 예민한 주제일 수 있겠지만 이에 대한 주제에 대해서도 남의 눈치 보지 않고 그동안 자신이 생각해왔던 것을 자신감 갖고 이야기할 수 있어야 한다는 생각을 이 책을 통해서 자기계발을 할 수 있도록 동기부여까지 제공해주어서 더욱더 이 책을 참고로 하여 말해보는 연습을 할 수 있게 된다. 책 맨 앞표지에 바로 앱을 통해서 MP3자료를 다운 받을 수 있게 QR코드가 들어 있다.이를 통해서 들어가면 바로 다운을 받아서 본문의 나와있는 패턴들을 들으면서 공부할 수 있다. 또한 PC버전으로 멘토스 홈페이지에서'10일 멘토스 생각영어'의 예문을 들을 수 있는 MP3를 제공하고 있으니 확인해보면 알 수 있다. INDEX(인덱스)에서는 이책에 수록된 1500여개의 표현들을 알파벳 순으로 정리하여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정리해두었다. 따라서, 내가 찾고 싶었던 것을 맨 뒷장에 있는 색인표를 보며 금방 알고 싶었던 문장을 발견할 수 있게 된다. ♠이 책에 대한 아쉬운 점♠ 이 책은 생각할 수 있도록 다양한 패턴을 정리해주어서 좋았지만 몇가지 아쉬운 점이 있어서 적어본다. 이에 대해 출판사측에서 나중에 이 책을 개정판으로 참고해 주신다면 감사할 거 같다. 1. 각 주제별로 설명해준 패턴 밑에 추가적으로 예문이 많이 들어있지 않아 아쉬운 점이 있었다. 각 패턴의 설명에서는 이렇게도 쓸 수 있다고 되어 있으나 예문에서는 한 가지만 언급되어 있다는 점에 좀 더 추가적으로 예문을 더 넣어주었다면 영작실력과 말하는 능력을 강화시킬 수 있게 더욱더 높일 수 있는 효과를 나타낼 수 있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2. 책은 두꺼운데 10일 안에 생각을 표현하라는 말이 다소 많은 사람들 간에 호불호가 가릴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당장 말이 나오지 않아서 쉽게 표현을 못하는 한국인들 입장에서는 단기간에 마스터하는데 시간이 걸릴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해볼 수 있다. 10일이라는 건 어느정도 실력이 있는 분들에게 해당되는 말이지만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많이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조금만 더 기간을 길게 잡고 한국인들이 평균적으로 마스터할 수 있는 기간을 잡아서 영어로 말하는 걸 할 수 있다는 취지를 갖고 제목에 표현한다면 더욱더 이 책에 대한 호기심을 갖고 많은 독자들이 관심을 가질 수 있을 거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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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 ♠
이번에 나온 멘토스 책이 정말 생각의 다변화를 시도할 수 있도록 머리속에 여러 주제들을 떠올리도록 말할 소재를 제공해주는 아이디어 영어표현집을 보게 된 거 같았다. 그동안 내가 말하고 싶었던 표현들을 상황별로 다양하게 말해볼 수 있도록 이 책이 문장이나 구문에 대해 꼼꼼하게 설명해준 덕에 말하고 싶은 말들을 하나하나 작문으로 써나가는 연습을 할 수 있어서 도움이 되었던 책이었다. 당장은 말하는 것이 자신이 없어서 일단은 쓰는 연습을 한 후에 작문으로 쓴 말을 소리내어 말하는 연습을 해보려고 한다. 한동안 영어를 말하는 것조차 쉽지가 않아 한없이 영포자로만 전략하려고만 했던 나에게 무언가 나도 영어로 말할 수 있을 거 같다는 자신감을 가질 수 있게 되고 상대방에게 꼭 말하고 싶었던 생각들을하나하나 아이디어를 꺼내게 해주는 다양한 공식들이 제공해준 덕에 그동안 영포자로 올가미에 꽁꽁싸맸던 것들이 서서히 풀리도록 가시덤불에서 조금씩 조금씩 벗어날 수 있는 계기를 심을 수 있게 되었다. 몇번이고 이 책에서 알려주는 패턴들을 반복적으로 읽으면서 입이 트이도록 해보려고 한다. 편협한 사고를 가지지 않고 이렇게 써보고 저렇게도 써보는 연습을 해보며 영어실력을 높이는데 집중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마냥 영어가 어렵다고만 생각해온 나를 반성해보게 된다. 인사말과 감사표현 등 가장 기본적인 표현만 알 뿐, 정작 자신의 주장도 내세우지 못한 채 영어실력을 더디게 한 건 아닌지 자신을 돌아볼 수 있게 된다. 아직까지 사회적으로 하고 싶은 말을 제대로 내세우지 못하는 현실이라서 그런건지 더더욱 생각이 획일적이고 편협한 생각으로만 치우치게 될 판이었는데 이 책을 보면서 더욱더 생각을 좀 더 해보고 용기를 내어 나도 나만의 생각이 있다는 것도 말해볼 수 있도록 훈련하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이 필요하다는 걸 느꼈다. "머리말에서 저자가 언급한 말이 있다. 영어는 별 거 아니다. 어렵게 생각하지 말라. 영어를 잘하려면 무조건 부딪히는 수 밖에 없다. 그런 도전적인 마인드로 이책의 패턴들에 익숙하게 되면 어느새 자신도 모르게 입가에 미소가 띄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 머리말 中에서 - 저자가 말 한마디를 통해 지금의 내 머리에 있는 사고를 하루빨리 뜯어고치고 싶다. 이 책에 패턴들을 제대로 체화해서 나도 모르는 사이 사람들 앞에서 당당하게 말할 수 있는 모습을 보이고 싶다. 그동안 주변 사람들한테 만만하게 보여서 기죽은 모습을 계속 보여왔던 내 모습이 이제는 용기를 내어 이 책에 담아진 패턴들을 참고하여 의견도 말해보는 연습을 해보겠다. 언젠가 나도 주장을 자신있게 내세울 수 있는 상황이 온다면 말이다. 이 책을 통해 나 자신이 더욱더 성장할 날이 오길 바라며..매일매일 일기에 영작을 해보면서 나만의 이야기를 많은 이들에게 말할 수 있도록 다지는 시간을 가지다보면 어느 순간 생각지도 못한 나의 잠재력을 만날 수 있길 기대해본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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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 내 생각을 말하는게 정말 어렵다는 것이 요즘 영어를 공부하면서 느끼는 점이다. 예전 학교에서 배웠던 틀에 박힌 영어는 인사말만 하고 끝이었다. 정말 딱 거기까지였다. 그 이후에도 더 말을 할 수 있는 시간과 상황이 있지만, 내가 하고 싶은 말을 할 수 있는 영어를 제대로 배우지 못했던게 현실이다. 요즘은 예전보다 조금 나아지긴 했지만, 아직 영어 공부를 더 열심히 해야한다. 멘토스 출판사에서 출간된 10일 멘토스 생각영어는 10일만에 끝내는 자기 생각 영어로 말하기라는 부제를 갖고 있다. 이 책은 10개의 섹션으로 나뉘어 자기의 생각을 영어로 말할때 정말 필요한 패턴과 표현들이 수록되어 있다. 먼저 말꺼내기, 의사소통용 표현, 자기 생각 마라하기, 찬성과 반대 등으로 나뉘어 정리되어 있고, 이 책의 맨 마지막에는 최근 이슈를 포함한 Real-life conversations 37이라는 제목으로 37개의 대화문이 수록되어 있어, 앞에서 학습한 표현들이 실제 대화에서 어떻게 쓰이는지도 확인할 수 있다.
이 책에는 자기 생각을 표현할 패턴 1500여개가 수록되어 있는데, 자기 생각을 표현하는데 충분한 양이라고 생각된다. 그리고 각 표현마다 언제 어디서 써야하는지 친절한 설명이 함께 수록되어 있다. 하나의 패턴에는 기본적으로 3개의 응용 패턴과 예문이 수록되어 있는데, 경우에 따라 2개에서 10개까지의 응용 패턴과 에문이 있다. 1500개의 표현을 담다보니 예문이 다소 적다는 점이 개인적으로 아쉽긴 한지만 각 Day에 배울 내용이 꽤 많기 때문에 어쩌면 하나의 예문이 맞을 듯 싶다.
멘토스 앱이나 홈페이지에서는 이 책 '10일 멘토스 생각영어'의 예문을 들을 수 있는 mp3를 제공하고 있는데, 직접 홈페이지에 접속하거나 앱을 다운로드받아서 해당 mp3를 같이 들으면서 학습할 수 있다.
책에서는 영어는 별 것 아니다, 영어는 어렵지만 어렵지 않다라고 얘기한다. 잘 읽어보면 영어를 자주 안써서 그렇지 영어 공부를 하는데 시간을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효율적으로 이 책에 수록된 패텬 공부를 한다면 10분 넘게 네이티브와 대화할 수 있다고 얘기한다. 요즘 영어공부가 많이 소홀해졌는데, 10일 생각영어를 통해 다시 한번 열심히 영어공부해야겠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10일멘토스생각영어 #생각영어 #영어회화패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