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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시장은 이미 포화상태라고들 한다. 그래도 VIP시장, 그 중에서도 법인시장은 FC에게는 항상 진입하고 싶어하는 시장이다. 상대적으로 개인보다는 고액계약이 가능한 시장이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그만큼 진입이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법인 시장을 접근하려면 각종 세무, 법무, 노무 지식들이 필요하고 이를 잘 풀어낼 수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시중에 나와 있는 책이 많이 있지만 FC입맛에 딱 맞는 그런 책이 항상 아쉬웠다. 그런데, 이번에 법인컨설팅 세무와 실전화법을 만나게 되어 너무나도 반가웠다. FC가 찾는 바로 그런 종류의 책이었기 때문이다.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이듯, 지식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현장에서 실제 사용가능한 것들로 가득차 있는 책이다. 나도 모르게 술술 한 장한장 읽다보니 금새 다 읽을 수 있을 정도였다. 다른 딱딱한 책이라면 엄두도 내지 못할 것을 말이다. 덕분에 조금은 법인시장에 더 자신감을 가질 수 있게 된 것 같다. 평소에 법인에 대한 두려움이 있었던 분들은 꼭 사서 몇 번이고 반복해서 보면 좋은 책이라고 말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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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코로나로 인해 고객 만나기가 더 어려운 환경이다. 이런 때일수록 내실을 다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뭔가 좋은 책이 있나 검색하다가 우연히 이 책을 발견해서 주문했다. 법인컨설팅 하면 뭔가 어렵고 지루하다는 선입견이 있었는데 이 책은 기존에 보던 책들과는 달리 글씨도 비교적 커서 가독성이 좋아 술술 읽을 수 있었다. 무엇보다도 실전을 염두에 두고 고객과의 대화체로 되어 있어서 내가 직접 고객과 상담하는 것처럼 느껴졌다. 굳이 공부한다는 느낌보다는 이야기를 듣는다는 느낌이 든다고 할까. 평소에 어렵게 느껴지던 3대플랜이라던가, 이익소각, 부동산법인 같은 주제는 최근에 법인을 다니다보면 많이 듣는 주제들이다. 이러한 주제들은 어렵다고 생각했었는데 이 책을 통해 감을 잡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특히 초보자에게도 좋지만 법인 꽤나 상담했던 FC라도 이 책을 통해 명쾌하게 정리하고 상담에 임한다면 더 자신감있게 고객을 만날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앞으로 더 다양한 주제들이 추가된다면 더할 나위 없을 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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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처럼 젊은 FC에게 친절한 가이드가 되어 줄 책을 찾은 것 같다. 법인에 대해 주변 동료나 선배들에게 물어봐도 잘 알려줄 수 있는 이가 많지 않았다. 혼자 공부하기는 더 벅차고. 책을 통해 법인이 무엇이고 현재의 트렌드가 무엇인지 감을 잡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여러번 정독하고 현실에세 하나씩 적용하다보면 영업성과로도 분명히 이어질 것이라는 막연하지만 기대감이 차오른다. 주변 동료들에게도 일독을 꼭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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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법인계약하면 CEO플랜만 떠올렸다. CEO의 퇴직금마련용으로 보험상품을 제안하면서 이에 필요한 임원퇴직금규정을 만들어주는 것이 다였다. 하지만 지금은 이렇게 단순한 컨설팅은 통하지 않는다. 전문가만이 살아남을 수 있는 시장이다. FP가 세무사나 공인회계사처럼 고도의 전문가가 되기는 어렵겠지만 FP만의 화법으로 다가간다면 세무사 못지 않게 고객에게 어필할 수 있다. 이 책은 이러한 스킬을 키우는데 천군만마와 같은 역할을 할 것이라 생각한다. CEO의 소득설계, 주식이동설계, 리스크관리, 보험차익 비과세, 3대플랜 등등 FP가 필요로 하는 법인컨설팅의 주요한 테마를 가장 쉽고 빠르게 익히는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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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시장에서 이제 법인컨설팅은 빼 놓을 수 없는 주제이다. 최근 10년간 법인시장은 보험시장의 가장 중요한 화두가 아니었나 싶을 정도다. 누구나 법인시장에 진입하고 싶어한다. 하지만 법인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하는 자산관리사는 많지 않은 듯 싶다. 준비해야 할 것, 공부해야 할 것이 너무 많기 때문이다. 최대한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면 좋겠지만 그것이 만만치 않다. 시행착오는 어느 정도 피할 수 없겠지만 그래도 그 시간을 단축하고 싶다면 이 책이 상당한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다. 자산관리사 입장에서 생생한 현장의 화법을 담고 있는 책이다. 지금까지 법인컨설팅 분야에서는 지식을 나열하거나 본인만의 경험을 일반화하려는 책들로 넘쳐났다. 문제는 이러한 책은 보편적으로 적용이 어렵다는 점이다. 그런데 ‘법인컨설팅 세무와 실전 화법’은 정말 현실상황에 거의 맞게 쓰여진 책이라는 느낌이 든다. 몇 회 정독하면 당장이라도 상담을 전문가처럼 할 수 있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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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시장에서 일한지 15년이 되었다. 법인시장은 항상 목마름이 가득했던 시장이다. 가고자 했으나 시간적, 경제적 제약으로 준비를 제대로 하지 못하다 보니 실패만 거듭했던 것 같다. 우연히 이책을 서점에서 발견하고 무심코 한번 읽어보았는데 내용이 너무 좋았다. 지식이 많이 들어있지 않은 듯 하면서도 필요한 내용은 담고 있었다. 과하지 않아서 좋았다. 설계사 입장에서 써 먹지 못할 지식을 너무 많이 안들 무슨 소용이랴. 화법을 중심으로 필요한 지식을 하나씩 채워나가면 나도 법인시장에 진입이 가능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공부를 계속 꾸준히 해나가야겠지만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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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사에서 영업팀장으로 근무한지 올해로 10년째다. 그동안 상품에 의존해서 마케팅을 진행하다가 법인시장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그런데 스스로 방대한 지식을 공부하기에는 엄두가 나지 않았다. 그러다가 지인의 추천으로 이 책을 접하고 나서 ‘바로 이거구나’하는 생각이 들었다. 앞으로 더 열심히 연마해야겠지만 섣부른 자신감도 생긴다. 후배들한테도 추천해서 같이 스터디도 진행하려고 한다. 좋은 책이 나와서 영업맨 입장에서 정말 반갑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