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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성장기 내 아이를 위한 건강 요리법을 배우다!!
"성장기 내 아이를 위한 건강 요리법을 배우다!!" 내용보기
오늘 저녁은 뭘 먹지? 내일은 또 뭘 해 먹을까?  엄마로써 아내로써 365일 매일 하는 고민이 바로 밥상 고민인듯 해요. 특히나 요리에 재주도 없고 즐기지도 않는 저에게는 하루 세번 돌아오는 식사시간이 왜 이리도 곤욕스러운지요.   사실 이렇게 요리에 자신 없는 사람들의 집에 요리책이 많다지요. 저 역시도 집엔 요리책들이 한가득인데 막상 아이들을 위한 밥상을 차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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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은 뭘 먹지? 내일은 또 뭘 해 먹을까? 

엄마로써 아내로써 365일 매일 하는 고민이 바로 밥상 고민인듯 해요.

특히나 요리에 재주도 없고 즐기지도 않는 저에게는

하루 세번 돌아오는 식사시간이 왜 이리도 곤욕스러운지요.

 

사실 이렇게 요리에 자신 없는 사람들의 집에 요리책이 많다지요.

저 역시도 집엔 요리책들이 한가득인데

막상 아이들을 위한 밥상을 차리려고 하면 메뉴를 골라내기가 쉽지가 않네요.

 

아이들 밥상에 가장 중요한 부분은 "균형잡인 식단"인데

음식에 대한 지식이 부족하다보니 식단을 짜는게 더 힘이 들더라구요.

그러다보니 또 대충 끼니만 때우는 식이 되어버려요.

요리책을 처음 샀을때 가졌던 건강하고 균형잡인 식단에 대한 열의는

어느 덧 안드로메다로 슝~

 

 

 

 

 

 

저같은 고민을 하고 있는 엄마들을 위한 요리책!!

이밥차 요리연구소에서 지은 <한국인이 좋아하는 아이 밥상>이예요.

 

무엇보다 이 책이 다른 아이들의 요리책과 차별화 되는 점은

바로 밥상, 세트 요리를 소개한다는 거예요.

균형잡힌 영양소를 위해 여기저기 메뉴를 찾아 머리를 짜내야하는

수고를 한번에 덜어주는 구성이라 너무 마음에 드네요.

 

 

 

 

 

 

세트 메뉴마다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요리에

채소 요리가 적당히 곁들여져 있기때문에 아이들의 건강을 챙기는 것은 물론

편식 습관도 서서히 고쳐나갈 수 있을 듯 해요.

 

엄마의 귀차니즘때문에 일품(한그릇)요리에만 길들여져있는 우리 아이들인데

이 책을 계기로 균형적인 밥상에 도전해봐야겠어요.^^

 

 

 

 

 

 

요리를 더 맛있고 쉽게 만들 수 있는 정보들을 제공해주는

<Cooking tip>과 <보너스>!!

 

요리 초보인 엄마인지라 음식을 만들면서 늘 놓쳐버리는 것이 많은데

이렇게 센스있게 하나하나 설명해주니 쉽게 이해가 되네요.

 

 

 

 

 

 

 

한그릇 요리나 간식, 도시락, 주먹밥등 상황별로 대처할 수 있는

다양한 레시피들도 함께 구성되어 있어서

매일 밥상은 물론 소풍이나 방학 간식까지도 모두 든든히 챙겨줄 수 있을 듯 해요.

 

얼마전 한참 아이들 소풍때였나요.

블로그 이웃 엄마들 너무나 이쁘게 아이들의 도시락을 싸는걸 보고서는

이걸 어떻게 만드나 감탄, 또 감탄 했었거든요.

이렇게 예쁜 도시락을 받는다면 아이들 얼굴에 행복한 미소가 가득 퍼지겠죠.

한번 도전해 볼까나??? ㅋㅋ

 

 

 

  

 

 

 

특히나 이 비법소스로 만드는 초간단 볶음밥은 무지하게 활용할 듯 해요.

편해서 볶음밥을 자주 해 먹는데 늘 굴소스로만 간을 했거든요.

 

어떤 재료를 넣든 맛있는 볶음밥을 만들어주는 비법소스!!

만드는 법도 쉽고 재료도 간단하고,

냉장실에서 20일정도 보관이 가능하니 한번 만들어 두면 편하게 볶음밥을 할 수 있겠어요.

 

 

 

 

 

 

 

고기를 좋아해도 너~무 좋아해서 요즘 비만이 걱정되는 첫째,
먹어도 먹어도 어찌 그리 안 먹는지 정말 이슬만 먹고 사는 것 같은 둘째,
고기는 씹어 뱉어내기 일쑤, 채소라면 그저 절레절레 오로지 밥과 국물만 먹는 발육느린 셋째!!

 

제대로 영양잡힌 밥상을 차려주지 않았던 엄마덕에

아이들의 식습관과 발육이 더 나빠지는 것 같아 늘 고민 한가득이였는데

<한국인이 좋아하는 아이 밥상>의 도움을 받아

영양잡힌 식단을 제공해 줄 수 있어서 참 다행인 듯 싶어요.

 

 

 

 

 

 

결혼 후 제게 가장 많은 도움을 주었던 <2000원으로 아침상 차리기>라는 요리책이 있어요.

이 책도  이렇게 식단을 제공해주는 요리책인데

요리를 참 쉽고 재미있게 느끼게 해주어서 한동안 참 즐겁게 요리를 했었드랬지요.

주변에 선물도 참 많이 했던 책이였어요.

 

요즘은 아이들 위주의 밥상을 차리느라 거의 꺼내보지 않았는데

<한국인이 좋아하는 아이 밥상>을 보니 그 책이 생각나네요.

오랜 시간 저와 함께 해준 그 요리책처럼 우리 아이들이 크는 내내 쭈~욱 함께하는

든든한 요리책이 되어주겠지요?

 

요리를 두려워하는 엄마인 제게 다시 아이들을 위해 밥상을 차려볼까?하는

마음을 다잡게 만들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주고 싶어요!!

 

 

YES마니아 : 골드 p******9 2013.08.0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실용적인 도움을 주는책
"실용적인 도움을 주는책" 내용보기
아이가 세돌이 지나고 어른처럼 주자니 아직 먹지 못하는것이 많고.. 이유식처럼 주자니 잘 안먹고 (벌써 간간한 것들에 입맛이 들어서 말그대로 돌아올수 없는 강을 건넜다.) 지끈지끈 머리가 아픈데 잔병치레로 입맛이 없기까지..ㅠㅠ 이 책을 보고 목차에 나오는 것들이 맘에 들어서 구입했다. 하나씩 따라해보고 아이가 입을 딱딱 벌리며 받아먹는 행복을 맛보았다. 남편반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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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세돌이 지나고 어른처럼 주자니 아직 먹지 못하는것이 많고..

이유식처럼 주자니 잘 안먹고 (벌써 간간한 것들에 입맛이 들어서 말그대로 돌아올수 없는 강을 건넜다.)

지끈지끈 머리가 아픈데 잔병치레로 입맛이 없기까지..ㅠㅠ

이 책을 보고 목차에 나오는 것들이 맘에 들어서 구입했다.

하나씩 따라해보고 아이가 입을 딱딱 벌리며 받아먹는 행복을 맛보았다.

남편반응이 좋은 것은 보너스~!!  (물론 남편의 만족이 중요하지 않다는 말은 아니다.)

인터넷을 뒤지며 다른 집들은 뭐해먹고 사나 인터넷 써핑에 드는 시간까지 확!!!줄여주니 여러모로 고마운 책이다.

사실 요리에 자신이 없어서 사모은 요리책이 몇권이 있는데 한두개 따라해보고 반응이 시원찮고해서 덮어두곤 했었다.

이책은 반응이 좋으니 자꾸자꾸 따라하게 된다.(그러면서 내 요리실력도 나날이 업되니 얼쑤~!! ^0^)

g******1 2015.06.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들이 잘 먹는 식단, 메뉴, -한국인이 좋아하는 아이밥상-
"아이들이 잘 먹는 식단, 메뉴, -한국인이 좋아하는 아이밥상-" 내용보기
이번에 소개할책은   이밥차와 그리고책에서 나온   한국인이 좋아하는 아이밥상이라는     5~10세 아이들이 잘 먹는 아침, 점심, 저녁!!       아이들 요리서적이예요~   호호호 포도씨유까지 같이 왔어요~   완전 반가웠답니다 ㅎㅎㅎ                   그리고책 출판사에서 요즘 나온 책들이 다 제 맘에 들어요 ㅎ   인테리어서적도 많이 나오더
"아이들이 잘 먹는 식단, 메뉴, -한국인이 좋아하는 아이밥상-" 내용보기

 

 

이번에 소개할책은

 

이밥차와 그리고책에서 나온

 

한국인이 좋아하는 아이밥상이라는  

 

5~10세 아이들이 잘 먹는 아침, 점심, 저녁!!

 

 

 

아이들 요리서적이예요~

 

호호호 포도씨유까지 같이 왔어요~

 

완전 반가웠답니다 ㅎㅎㅎ

 

 

 

 

 

 

 

 

 

그리고책 출판사에서 요즘 나온 책들이 다 제 맘에 들어요 ㅎ

 

인테리어서적도 많이 나오더라구요

 

편식쟁이 ~~ 아니 야채를 싫어하는 우리 벤군에게~ 어떤 밥상을 차려주면

 

야채를 잘 먹을까요?

 

벤군에게 야채를 주면 ~~ 먹기 싫어서 안 씹고 삼키려고 해요

 

근대 야체가 삼켜지는게 아니잖아요

 

그러다보니 몇번 헛구역질도 하고 ㅠㅠㅠ 이러니 애가 더 거부감이 드나봐요 ㅠ

 

그도 그럴것이 책을 보니 ~~

 

야채를 뭐 처음부터 잘 먹으면 좋지만 우리 아이들이 그러질 않으니

 

엄마가 조금만 신경을 쓰면 ~ 벤군도 야채를 먹더라구요

 

암튼!! 여기 안에 있는 레시피 완전 기대되요~

 

 

 

 

 

 

 

 

우리 아이 쑥쑥 크는 밥상에 완전 눈번쩍 했답니다 ㅎㅎㅎ

 

요즘 뭘 해 먹이나

 

날도 덥고 매일 고민인대요

 

여기 있는거 한개씩~~ 우리 아이보고 고르라고 해서~

 

만들어주려구요~

 

벤군도 요즘 주문서 날리는 재미에 ㅎㅎㅎㅎ

 

빠져있답니다

 

 

 

 

 

 

 

 

 

 

간단하게 한그릇 요리도 맘에 들어요~

 

여기 있는것도 몇가지 벌써 주문이 들어왔답니다

 

벤군이 잘 안 먹는 재료들이 있어서~

 

더 기대되요~

 

이쁘게 만들어주면 또 먹더라구요

 

엄마들은 귀찮지만요

 

 

 

 

 

 

 

 

요리에 관한 레시피만 있는게 아니라

 

우리 아이들의 성장에 좋은 베스트 푸드들에 대해서도 아주 자세히 나와있답니다

 

주변에서 벤군이 키가 크다

 

뭐 이러는대요 , 실상 영유아 검진을 받으면 딱 50% 예요

 

생일이 빨라서 5살 보통의 아이들보더 커서 그렇지 개월수 따지면 아니라는 ㅠ

 

그래서 ~~ 요즘 벤군 키크기 프로젝트에 돌입 ㅎㅎ

 

어떤걸 많이 먹여야 하나~~ 연구중이예요

 

그래서 요즘 벤군이 안 먹는 야채를 좀 많이 맛있게 먹이고 싶기도 하구요~

 

 

 

 

 

 

 

 

 

아~ 정말 엄마표 홈파티!!

 

이런거 해주면 완전 인기만점이겠죠~~ ㅎㅎㅎ

 

 

 

 

 

 

 

 

 

간단하게 책에 나오는 아이들 밥상이예요 ㅎ

 

이렇게 이쁘게 차려진걸 보니 어른인 저도 막 먹고 싶어요

 

일단 이쁜 그릇부터 또 주문해야할까봐요~~ ㅎㅎㅎ

 

곰돌이 유부초밥은 완전 귀엽죠 ㅎㅎㅎ

 

벤군은 아직 유부초밥을 안 먹어요 ㅠ

 

아기들껄로 작게 나오는걸 해줬는대 거부!!

 

곰돌이 유부초밥으로 도전한번 해볼까 해요 ㅎㅎㅎ

 

 

 

 

 

 

 

 


 

 

그리고 ㅎㅎㅎ

 

벤군이랑 나랑 뽕 ~

 

엄마 이거이거 이거 해줘 ㅎㅎ

 

바로 주문서를 날리게 한 뽀로로!!

 

그리고 엄마가 그토록 먹이고픈 새싹 채소가 바닥에 깔린 ..

 

새싹채소가 약간 써서~ 벤군은 완전 싫어하는대요

 

이걸 고른거예요 ㅎㅎㅎ

 

 

스펀지 밥이랑 여우도 너무 귀엽죠 ㅎㅎㅎ

 

 

 

 



하하하

 

비웃으시면 안되요

 

진짜 비슷하게 하고 싶었는대 ㅎㅎ

 

안되더라구요 ㅎㅎㅎ

 

완전 다른 뽀로로 ㅎㅎㅎ

 

 

 

 

 

 

 

 

 

하지만 우리 벤군 반응은 폭팔적!!

 

뽀로로인지 알더라구요 ㅎㅎ

 

알아본것만으로도 엄마는 만족^^

 

 

 

 

 

 

 

 

 

우리 벤군이 달라졌어요 ㅎㅎㅎ

 

새싹 채소를 다 먹기엔 너무 많아요~

 

엄마가 많이 올렸거든요

 

근대 암튼 간장소스에~~ 넣어서 비벼 줬는대

 

새싹이 들어갔는대도 먹더라구요

 

물론 씹다가 약간 쓰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먹어봐도 새싹이 좀 쓴게 있더라구요

 

그래도 암튼!! 우리 벤군이 이렇게 즐겁게 야채를 먹다니 ㅎㅎ

 

 

 

 


 

 

어른들이 먹는 밥상 그대로

 

우리 아이랑 함께 먹었더니 아이가 음식에 흥미를 많이 가지지 못하더라구요

 

그래서 자연히 편식도 하고 ㅠ

 

그런대 이 책에 나오는 뽀로로밥을 해줬더니

 

반응이 너무 좋았어요

 

난생 처음 이렇게 즐겁게 야채를 먹는 아이를 보고

 

엄마가 반성을 많이 했답니다.

 

이제부터 우리 아이 밥상을 이쁘게~ 그리고 아이가 호기심을 가질수 있게~

 

많이 노력해야겠어요

 

한국인이 좋아하는 아이 밥상!! 책의 도움을 많이 받을것 같아요

 

야채싫어하고 편식하는 아이들에게 강력히 추천해요~~

 

 

 

 

s****7 2013.08.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국인이 좋아하는 아이 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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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디셀러 ‘한국인이 좋아하는’ 요리책이 아이까지 책임진다! 성장기 아이를 위한 엄마의 똑똑한 레시피!     한국인이 좋아하는 아이 밥상      우리 아이가 엄마가 차린 밥상을 맛있게 싹 비운다면 이만큼 기쁜 일도 없을 거예요. 건강에 좋은 재료라면 하나라도 더 먹여서 아이가 튼튼하게 성장하길 바라는 건 모든 엄마의 마음입니다. 하지만 일일이 따라다니며 요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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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디셀러 ‘한국인이 좋아하는’ 요리책이 아이까지 책임진다!

성장기 아이를 위한 엄마의 똑똑한 레시피!

 

 

한국인이 좋아하는 아이 밥상 

 

 

우리 아이가 엄마가 차린 밥상을 맛있게 싹 비운다면 이만큼 기쁜 일도 없을 거예요. 건강에 좋은 재료라면 하나라도 더 먹여서 아이가 튼튼하게 성장하길 바라는 건 모든 엄마의 마음입니다. 하지만 일일이 따라다니며 요리를 해줄 수도 없고, 또 까다로운 아이의 입맛을 맞추는 것도 쉽지는 않죠.

<한국인이 좋아하는 아이밥상>은 이런 엄마의 고민을 어떻게 해결할지에서 시작해 상황별로 대처할 수 있는 레시피로 구성했습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메뉴를 집에서 건강하게 요리하니 걱정 없이 먹일 수 있어요. 어렵지 않은 간편한 메뉴 구성으로 빠른 시간 안에 후다닥 아이의 성장기 밥상을 차릴 수 있지요. 정신없는 아침시간, 아이 혼자 있을 점심, 저녁시간, 방학에도 간식까지 모두 챙겨줄 수 있으니 이보다 더 기특한 레시피가 있을까요? 일하는 엄마도 매일매일 차릴 수 있는 손쉬운 아이 밥상은 맛과 건강까지 동시에 챙긴 엄마들의 든든한 지원군이랍니다.

 

 

5세부터 10세까지 까다로운 아이 입맛 사로잡는 현명한 레시피

 

 

- 아이의 식사시간! 전쟁은 끝났다!

하나부터 열까지 신경 쓸 게 많아도 너무 많은 아이의 밥상. 하지만 건강을 챙기다보면 아이의 입맛과는 맞지 않는 재료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죠. 그러다보면 오늘도 아이와의 식사시간은 전쟁이에요. 아이가 몸에 좋은 재료를 맛있게 먹어주길 간절히 바라는 엄마의 마음을 담아 <한국인이 좋아하는 아이밥상>이 아이의 올바른 식습관을 들이는 방법부터 식단 짜는 방법, 아이 성장에 좋은 베스트 푸드까지 소개했습니다. 또, 베스트 푸드를 이용한 레시피를 함께 소개했으니 아이의 밥상 이젠 고민하지 마세요!

 

 

- 맛있는 요리 그리고 신나는 홈파티!

성장기 아이에게 식생활만큼이나 중요한 것은 교우관계죠. 아이의 생일이나 특별한 날 아이의 친구들을 초대해 맛있는 요리로 홈파티를 열어 주세요. <한국인이 좋아하는 아이밥상>의 레시피는 아이가 좋아하는 음식을 건강하고 멋지게 차려 파티음식으로도 손색이 없답니다. 또, 그동안 아이와 있는 시간이 부족했다면 함께 파티를 준비하면서 아이와의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보는 것도 좋답니다. 파티플래너맘 ‘조수정’씨의 엄마의 부담 없는 파티 이야기로 오늘은 아이에게 특별한 순간을 선물하세요.

 

 

-매일매일 걱정 없는 손쉬운 상차림

성장기 때 길들여놓은 식습관은 평생을 간다고 하죠. <한국인이 좋아하는 아이 밥상>에서는 아이의 건강한 식습관을 길들여줄 맛있고 건강한 메뉴를 세트로 구성했어요. 편식하기 쉬운 채소는 똑똑하게 숨기고, 아이가 좋아하는 음식과 건강에 좋은 음식을 적절하게 구성해 아이가 싫어했던 재료들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게 했어요. 까다로운 아이를 위해 <한국인이 좋아하는 아이 밥상>에서는 맛과 모양, 그리고 건강까지 챙겨 성장기 밥상 역할을 톡톡히 한답니다.

 

 

 

-상황별로 요령 있게 차리는 아이 밥상

바쁜 아침이나 밥하기 귀찮은 주말에 차리는 한 그릇 요리, 집에서 아이 혼자 밥을 먹어야 할 때는 차려놓고 나가는 밥상, 체력소모가 큰 아이들을 위해 틈틈이 챙기는 집에서 먹는 간식, 학원에 가져가는 간식 도시락, 달콤한 선물 디저트&음료, 놀러가는 날엔 특별한 날 소풍 주먹밥 등 각 상황별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레시피를 제공합니다.

 

 

■ 저자소개

 

 

이밥차 요리연구소

 

 

2010년 1월 창간 이후 온라인 서점 잡지 부문 판매순위 1위를 이어오며 잡지계에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월간 <2,000원으로 밥상 차리기(이밥차)>. .‘요리책은 읽는 책이 아니라 따라 만드는 책’이라는 모토 아래 친절하고 쉬운 레시피, 따라해 보고 싶을 만큼 맛있고 즐거운 요리법을 소개하고 있다. 월간 이밥차에 소개된 모든 요리는 <이밥차 요리연구소>에서 레시피 개발 및 조리, 검증 과정을 모두 거친 것들로 초보자들도 절대 실패하지 않는 조리법을 제시한다. 특히 월간 이밥차에 소개된 모든 요리는 우리에게 낯선 테이블스푼 계량법이 아닌 밥숟가락 계량법을, 이름도 생소한 값비싼 재료가 아닌 친숙하고 영양가 높은 제철 재료를 활용했다. 부담 없이 집에서도 쉽게 할 수 있는 메뉴로 구성해서 요리를 사랑하는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2011년 이후로 카카오톡 플러스친구<요리톡 by 이밥차>는 현재 120만 명 이상의 플러스친구를 보유하고 있으며, 2013년에는 카카오 페이지에 입점함으로써 이밥차만의 쉽고 맛있는 레시피를 더 많은 사람들에게 소개하고자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카페 cafe.naver.com/2bab

홈페이지 www.2bab.co.kr

 

 




 

 

 

 

 

 

한참 성장기인 아이의 곁에서 아침밥부터 간식까지 다 챙겨주고 싶은것이

엄마의 마음이죠

하지만 일을 하는 엄마라면 쉽지 않을뿐더러 어떻게 요리를 해서

먹일지 모르는 경우도 많아요

마음만큼 챙겨주지 못해 아쉬웠던 엄마의 마음을 담아

필요한 정보만을 모은 책이에요

 

 

 

 

간편하게 계랑하고 맛있게 요리하세요

계량부분 정말 어렵죠..

자세히 사진으로 글로 설명이 되어있어서 머릿속에 쏙쏙

 

 

 

 

성장기 아이의 식습관 길들이기

성장기 아이의 식단짜기

 

식사할때 편식하는 아이 잘 먹지 않는 아이 이런 아이를 혼내거나

억지로 먹이는것은 오히려 더 부정적인 반응을 일으킬수 있다네요

자연스럽게 길들이는 과정이 설명되어 있어요

 

건강한 성장기 아이의 식단짜는 방법도 자세히 설명되어 있습니다.

 

맛있는 요리로 홈파티 선물하세요~~~

이정도면 아이 생일파티 남부럽지 않게 해줄수 있을꺼 같아요

 

 

 

아이가 좋아하는 요리 엄마가 쉽게 만들수 있는

요리부터 간식까지 정말 다 한번씩 해봐야 겠더라구요

방학동안 즐겁게 요리하고 맛나게 먹어줄 아이들 생각하니 벌써부터 맘이 설렙니다.

이쁜 경이가 이리저리 살피면서 요리를 할 음식을 고를 준비를 하더라구요

 


 

엄마..나 감자 크로켓....이거 먹고싶어

그래서 아이랑 재미있는 요리시간 ..시작..

 

 

준비물

감자..양파..밀가루..고기.양파 계란 빵가루 포도씨유



 이번에 사은품으로 들어있는 포도씨유 기름..

건강을 생각해서 포도씨유로...쏘옹


 

빵가루는 집에있는 빵을 가루로 만들었죠

경이가집어먹은 가루가 더 많았다는 사실..ㅋㅋ


 고기와 양파를 섞어서 소금간을 한후 볶습니다.


삶은 감자를 으깨으깨..

볶아놓은 고기와 양파랑 같이 섞은후 동글동글 만들어줍니다.

밀가루 투하,,,계란 투하.,,빵가루 투하..

달군 팬에 포도씨유 넣고 맛나게 지지면 됩니다.







어떄요?? 먹음직 스럽죠?

맛도 영양도 최고인 우리 경이의 간식.



아웅. 넘 이쁘게 잘먹는 경이..최고의 요리시간이었습니다.

한국인이 좋아하는 아이 밥상...

잘먹는 음식..잘먹이기 등..열심히 노력해서

최고의 엄마가 되야 겠네요..

아이밥상..고마워요~~~

 

 

 

 

b****e 2013.07.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국인이 좋아하는 아이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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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사실 제대로 된 밥상을 내손으로 지어준 적이 없다.  엄마로서 참 미안한 일이고, 안타까운 일이다.  핑계를 대자면 내가 살림을 하지 않는다는 것이고, 대놓고 말하자면 걱정하기만 했지 실지 아이의 건강을 신경 안쓰는 무신경한 엄마이기 때문이다. 어쩌면, 또 핑계를 대자면 어릴적 이유식을 한번 진짜 딱 한번 열심히 만들어서 아이에게 줬는데, 간이 심심했는지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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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사실 제대로 된 밥상을 내손으로 지어준 적이 없다.  엄마로서 참 미안한 일이고, 안타까운 일이다.  핑계를 대자면 내가 살림을 하지 않는다는 것이고, 대놓고 말하자면 걱정하기만 했지 실지 아이의 건강을 신경 안쓰는 무신경한 엄마이기 때문이다.
어쩌면, 또 핑계를 대자면 어릴적 이유식을 한번 진짜 딱 한번 열심히 만들어서 아이에게 줬는데, 간이 심심했는지 맛이 없었는지 두어번 먹다가 말았다.  그래도 좀 더 노력해서 담번엔 더 잘해줄려고 했는데, 어머님께서 아이가 잘 안 먹는다고 버리신거다.
그리곤, 다시 만들지 말라 하신다.  아이가 별로 안 좋아한다고......
이유식이란게 어떤날은 많이 먹을 수도 있고, 또 어떤날은 맛이 별로면 적게 먹을 수도 있는 것이건만..... 다시 만들지 말라는 말씀에 그냥 상처 아닌 상처를 받아서 그뒤부터 나는 어쩌면 손을 놔 버린건지 모르겠다.  그래도 그러면 안되는 거였는데......
그냥 부모님과 의견충돌로 부딪히기 싫어서 회피하게 된거 같다. 
 
아, 너무 초반 세설이 길었는가?  아무튼, 그래서 그런지 아이에게 미안한 맘도 많고, 이제라도 제대로 된 음식을 차려주고 싶은 욕심도 있어서 아이 요리에 관한 책들을 읽으려고 요즘 노력중이다.  그러던차에 딱 입에 맞는 책을 만나고 보니, "아, 심봤다!" 라는 기분일까나?  어찌 이리 레시피도 간단하면서 아이가 좋아할 만한 메뉴들을 준비한 건지.....
 
 
 
영양이 필요할땐 영양에 관한 요리레시피를, 간식을 위해서는 간식용 레시피를, 그리고 특별한 날이나 간단한 요리를 위할땐 또 그 나름의 레시피를 찾아보면 된다.  재료들도 구하기 쉽고, 요리도 그냥 몇번 뚝딱이면 된다.
어떨땐 시중에 파는 것들로 준비해도 될 정도니 이 아니 기쁠쏘냐~!
 
 
 
책을 보는 내내 지금 당장 꼬맹이에게 해주고픈 요리들이 많아서 기분이 룰루랄라.
사정상 바로 당장은 못해주지만, 곧 아이에게 해줄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사실 앞으로 아이 반찬을 어찌 해줘야하나 심각하게 고민중이었는데 너무 유용한 책이라 감사하고 좋았다.
이런 책이라면 언제라도 대환영.
게다가 책과 함께 배달돼 온 "포도씨유" 너무 유용했습니다요.
i****7 2013.08.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리고책] 한국인이 좋아하는 아이밥상 -이밥차 요리연구소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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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 좋아하는 아이 밥상 - 이밥차 요리연구소 지음 - - 그리고책 -     5~10세 아이들이 잘 먹는 아침, 점심, 저녁...   책 제목 아래 나의 시선을 확~ 끄는 문구... 7살 첫째 아이를 고이고이 키웠더니... 입이 까다롭다. 열심히 이유식을 하고, 간을 안하고, 간식과 적당히 간격을 두기 위해 항상 시간을 체크하고, 야채와 과일과 생선과 고기를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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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인이 좋아하는 아이 밥상

- 이밥차 요리연구소 지음 -

- 그리고책 -

 

 

5~10세 아이들이 잘 먹는 아침, 점심, 저녁...

 

책 제목 아래 나의 시선을 확~ 끄는 문구...

7살 첫째 아이를 고이고이 키웠더니...

입이 까다롭다.

열심히 이유식을 하고,

간을 안하고,

간식과 적당히 간격을 두기 위해 항상 시간을 체크하고,

야채와 과일과 생선과 고기를 조화롭게 먹이려고,

그렇게 노력했건만...

야채를 먹지 않고,

과일도 일부만 먹고,

생선도 고등어와 조기만 먹고,

고기도 생긴걸 보면서 먹는...

까다로운 아이가 되었다.

 

4살 둘째는

첫째의 경험을 바탕으로

어릴 때부터 막 먹였다.

그러나...... ㅠㅠ

안먹는다.

첫째는 기를 쓰고 먹여 어느정도는 먹었는데...

둘째는 과일은 수박만 먹고,

반찬은 조기 구이와 김과 감자양파볶음만 먹는다.

 

2살 셋째가 걱정이다......

 

이유식책을 참 많이 봐도 그이야기가 그이야기...

 

아이수준에 맞는 아이 밥상 책 체험단에 뽑혔다.

이런 행운이~♬

 

책을 처음 받고...

두꺼운 두께와

이유식책과 달리 화려하지 않는 색감이

참 맘에 들었다.

그만큼 책의 가격이 내용에 충실하다는 증거이므로~

 

자~ 이제 내용을 보자.

 

차례를 살펴보니

간단한 요리부터 응용 요리까지 다양하다.

오~ 응용 요리 참 많다.

 

우선 아이들이 좋아하는 잔멸치볶음...

 

재료 : 잔멸치(1½컵), 슬라이스 아몬드(½컴), 설탕(2), 통깨(0.5)

엥? 내가 알던 복잡한 재료들은 어디갔지?

난 잔멸치 볶음에 맛술, 물엿, 설탕, 간장... 여러가지의 양념을 쓴다.

그러나 참 간단한 재료에 참 간단한 요리법을 알게된다.

설탕하나로 된단말이지...

바로~ 요리에 들어가본다.(급하게 했더니 사진을 못 찍었당...ㅜㅜ)
맛있다......

아이들도 잘 먹는다......

나는 그동안 잔멸치 볶음에 왜그리 스트레스를 받으며

양념을 넣고...

맞지 않은 양념 비율에, 물엿으로 떡이 된 잔멸치 볶음에

열받아 했는가...

간장이 없어도 멸치 자체만의 소금기운으로

충분히 짭조름 한 것을 또 이제 알다니...
 

두번째 요리는 미트볼덮밥

재료 : 양송이버섯(4개), 양파(1개), 다진 쇠고기(1¼컵), 밥(2공기)

소스 : 물(1컵), 간장(1), 스테이크소스(2), 케첩(1), 다진마늘(0.3), 물엿(1),후춧가루(약간)

양념 : 소금(약간), 후춧가루(약간)

밑간 : 소금(0.3), 빵가루(1), 후춧가루(약간)

 

아이들이 고기를 좋아해서

그냥 미트볼을 납작해서 한번씩 해주었던 기억이 가물가물나서

도전!!!

 

역시 생각보다 재료가 간단하고,

책으로 보는 것처럼 생각보다 만드는 과정도 간단하다.

우선 미트볼 반죽...

 

아이들보다 남편이 좋아해서 양을 좀 더 넉넉히 했다.

셋째를 위해 부드러운 질감을 살리고자 두부도 좀 넣었다.

(슬슬 응용력도 생기네~)

 

아~!!

완성 사진이 ... 삭제된 안타까움... 항상 어설프다.ㅜㅜ

 

결론은

역시 소스는 싫어하고 미트볼만 좋아하는 아이들...

소스는 첫째가 의외로 좋아해서 슬쩍슬쩍 찍어 먹이고

남편은 완성작품에 감탄하며 먹는다.

아직 완성작은 아이들에게 무리인가 보다.

 

 

그 밖에도

두부과자, 미니두부도넛은 새로운 음식이었지만

아이들이 참 좋아했다.

 

요리책이 있으니

요리책을 아이들에게 주면서

먹고 싶은 걸 고르게 하니 참 좋다.

아이들도 자신이 고른 음식을

먹어보려고 시도를 해 보니

이러면서 차차 잘 먹게 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나도 생선 구이와 김 구이와 계란 후라이에서 벗어나

새로운 요리를 탐구하는 즐거움을 갖게 되었다.

간단하면서 새로운 음식 조리 방법과 재료들을 보며

편식이 아이들에게 엄마가 편한 정해진 재료들만 제공한

나의 잘못으로인한 것임을 반성해본다.

 

g******0 2013.08.27. 신고 공감 0 댓글 0